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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교육청 교육행정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상병헌)는 9월 5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행정국 등 본청 4개 부서와 세종교육연구원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별 주요 감사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상병헌 위원장은 “아름2중학교 설립이 교육부 중앙투융자심사에서 계속 부결되는 문제는 아름중 완성학급 수가 정리되지 않은 것이 원인일 수 있다”며 학교에서 실제 운영 가능한 학급 수로 완성학급을 조정할 것을 촉구했다. 또“학부모기자단 보도자료를 보면 미담 위주의 보도자료가 많으나 교통 불편, 통학로 안전 등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보도자료 작성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형권 부위원장은 “스마트수업을 위해 스마트패드를 현재까지 19,005대, 금액으로 약 95억 원의 예산을 들였으나, 학생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실제 사용빈도가 20% 미만이라는 답변이 80%에 육박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스마트교육 방향 전환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학생들이 관내에서 이동(전학)하는 비율이 20% 정도라며 이런 데이터를 확보해서 학생 수용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용희 위원은“아파트 특별공급으로 인해 읍면지역 교사들이 동지역으로 전근이 잦은 편이다”라고 지적하며 읍면지역 교육여건 개선의 중심이 교사인 만큼 특별공급 확대 등 교육청의 노력을 당부했다. 이어 교복학교 주관 구매참여율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더 적극적으로 학부모․학생에게 안내할 것을 촉구했다.
손현옥 위원은“가락마을 1․2단지 초등학생은 지근거리에 고운초가 있음에도 으뜸초까지 도보로 통학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아파트 건설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사전 예측을 철저히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규 아파트 완전 입주에 1년 이상 소요되어 설문조사 등을 통한 학생 유발률 조사에 오류가 많다”며 이로 인해 과대․과밀학교가 발생한다고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임채성 위원은“학교별 잔반 발생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연간 잔반 처리비용을 추산했을 경우 2017년은 1억 2천만원, 2018년은 1억 4천만원으로 예상된다”며“시민의 세금으로 무상급식이 실시되는 만큼 정확한 식수인원 파악과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여 잔반발생을 최소화 하라”고 강조했다. 이어“유아용 보호장구가 장착되지 않아 유치원 현장체험학습에 버스 지원이 안 되는 상황이다”라고 지적하며,“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차량 유아용 보호장구를 조속히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
교육안전위원회는 교육청 소통담당관, 감사관, 정책기획관, 교육행정국, 세종교육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끝으로 2018년 행정사무감사를 마쳤다. 교육안전위는 9월 7일부터 시민안전국, 소방본부 소관 2017 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시작한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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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재현)는 제51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5일에 2018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9월 5일 의회사무처 소관 행정사무감사 중 위원별 주요 감사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이재현 위원장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수의 계약 시 견적서상 내용을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검토하여 예산 집행의 건전성을 확보하여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윤희 부위원장은 언론사에 제공하는 보도자료는 일회성이 주류를 이루는데, 자치경찰제와 같은 지역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하여 심도 있게 다루는 기획보도, 심층보도를 주문했다.
유철규 위원은 의정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의정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의회 별도의 내부망 구축을 요구했다.
안찬영 위원은 의원이 시정에 대하여 현안 등을 요구하는 5분 발언에 대한 관리 철저와 후속 조치 상황을 의원들에게 공지토록 주문했다.
이영세 위원은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과 관련해 언론에 보도되는 내용이 의원들의 생각과 달리 의도치 않는 방향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자료 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윤형권 위원은 입법고문 및 고문 변호사의 자문 실적이 저조함을 지적하며,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이에 대한 방안을 강구토록 요구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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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 앙카라 한국공원 기념탑 헌화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서금택 의장은 지난 5일 앙카라 한국공원 기념탑에 헌화하고, 5명의 참전용사들을 만나 양국의 우의를 다졌다.
이날 서금택 의장은 세계행정도시연합 창립총회에 참석한 후, 공식 일정으로 앙카라 한국공원 기념탑을 방문했다. 앙카라 한국공원은 터키군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조성됐으며, 이곳에는 1973년 터키공화국 건국 50주년을 맞아 한국 정부가 헌정한 기념탑이 세워져 있다. 서 의장은 한국전쟁 터키군 참전용사들과 함께 기념탑에 헌화하고 전쟁으로 희생된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렸다.
서 의장은 참전용사들과 만난 자리에서“올해는 한국전 정전협정 65주년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혈맹국 터키에 대한 고마움을 여전히 잊지 않고 있다”며“한국전쟁 이후 대한민국은 빠르게 발전해 치안 불안국에 파병하는 등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나라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후 서 의장은 카자흐스탄 수도인 아스타나시의회 쟈낫 가지조비치 노르피소피 의장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서 의장과 아스타나시의회 의장은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 등에 논의했다.
한편, 서 의장은 3박 5일 간 터키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오는 7일 입국할 예정이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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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환경녹지국 등 4일차 행정사무감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차성호)는 제51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4일 환경녹지국을 비롯한 농업정책보좌관, 시설관리사업소,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산업건설위 위원들은 해당 기관의 소관 업무에 대해 상세히 질의했다. 위원 별 주요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차성호 위원장은 고복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세부내용에 대해 질의하며 가짓수는 적더라도 주변지역에는 없는 특색 있는 수변 랜드마크를 규모 있게 조성해줄 것을 주문했다.
유철규 위원은 중심 상가지역의 자동크린넷(쓰레기 자동집하 시설) 투입구가 통행로 한가운데 위치한 경우가 많고, 주위가 쉽게 지저분해져서 시민들의 통행에 많은 불편을 주고 있음을 지적하며, 투입구의 이동설치 검토와 청결한 관리를 주문했다.
김원식 위원은 오봉산 등산로 입구에 새롭게 조성한 주차장은 텅 비어 있는데 비해, 등산로 입구와 가까운 곳에 여전히 무질서하게 주차가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주차장 진입 안내 표지판 설치 및 주민 홍보를 강화하는 등 개선 대책을 시행해줄 것을 촉구했다.
손인수 위원은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방식과 관련해서 타 지역 주민이 위장 전입을 통해 세종시에서 혜택을 받으려 하고, 전기자동차 출고일로부터 2개월 이후 신청자가 선정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며 시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관련 행정절차를 시행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재현 위원은 농민들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입는 경우는 신고접수 사례보다 훨씬 많은 실정임을 언급하며 일시적인 효과밖에 없는 기피제 보급보다 예산이 더 소요되더라도 피해예방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보다 근본적인 예방책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시설 설치 보조금을 확대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태환 위원은 세종도시교통공사에서 버스 승무사원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교통사관학교’가 청년 일자리 제공 등 긍정적인 효과가 높은 좋은 제도이나, 입학시험 절차 운영상 수험생들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사항에 대해 변경을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9월 4일 환경녹지국, 농업정책보좌관 및 출자·출연기관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끝으로 2018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종료했다. 산업건설위는 9월 6일부터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안 심사 등 제51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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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원 산림환경자원 지킴이 봉사단 창단식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권오웅)는 6일 충남 태안군 안면도에 위치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안면지소에서 태안군청, 채종원 거버넌스 사업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채종원 산림환경자원 지킴이 봉사단” 창단식을 개최하였다.
채종원 산림환경자원 지킴이 봉사단은 채종원 인근 마을(중장1리, 중장2리, 중장4리, 누동리)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되었으며 산림환경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앞장서서 보호하며 이를 통해 건강한 지역 공동체 문화와 경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앞으로 채종원 산림환경자원 지킴이 봉사단의 주도 하에 마을 산인 채종원을 자율적으로 보호함으로써 국가 산림종자의 안정적 공급에 기여하고, 그에 따른 지역주민의 안정적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권오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채종원을 위해 봉사에 힘써주시는 만큼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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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행정도시연합 사무국 세종 설치 결정
WACA 창립총회 성료…초대 의장도시 터키 앙카라 선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의 주도로 결성된 세계행정도시연합이 대한민국 세종시에 사무국을 두고, 세계 15개국 행정도시 간 교류협력을 통한 도시개발 경험 공유와 공통 현안 해결방안 모색에 나선다.
시는 지난 4~5일 터키 앙카라에서 ‘세계행정도시의 공동 번영과 연대’라는 주제로 열린 세계행정도시연합 창립총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세종시를 비롯해 앙카라, 브라질리아, 이슬라마바드 등 15개국 15개 도시,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세종시를 비롯한 앙카라, 이슬라마바드, 브라질리아, 푸트라자야, 아스타나 등 6곳은 창립회원 도시다.
세계행정도시연합 창립총회는 이춘희 시장이 임시 의장자격으로 참가한 가운데 진행돼 규약안 의결 초대 집행위원회 구성 초대 의장도시 선출 등 비정부 국제기구의 뼈대를 갖추는 성과를 거뒀다.
초대 의장도시에는 터키 앙카라시가 선출돼 앞으로 2년간 의장도시 역할을 수행하게 됐으며, 사무국은 세종시에 두기로 의결했다.
사무국은 세계행정도시연합 가입도시 간 관계유지를 비롯해 행정·재정 관리집행 업무, 회의 준비와 추진, 홈페이지 운영 등을 통해 전반적인 업무를 조율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세종시는 이번 창립총회에서 앙카라, 브라질리아, 이슬라마바드시와 함께 초대 집행이사회에 포함돼 세계행정도시연합 운영을 주도하게 됐다.
세계행정도시연합 차기 총회는 향후 진행될 집행이사회에서 결정되며, 가입도시들은 다음 총회가 열리기 전까지 전 세계적으로 보다 많은 행정도시가 참가할 수 있도록 자체 홍보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임시 의장자격으로 창립총회를 주재한 후에는 총회에 참가한 15개국 행정도시 시장들과의 양자·다자회담에 참석, 도시재생, 스마트시티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각국 행정도시 수장들은 행정도시 간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과 도시계획, 교통 등 공통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 세계행정도시연합 활성화를 통해 교류협력 및 공공외교 모델을 만들어 나아가자는데 뜻을 같이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계행정도시연합 사무국 설치를 통해 세종시가 세계 속의 행정도시, 글로벌 세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브라질과 터키, 호주 등 행정수도 이전을 한 다른 나라의 사례를 참고해 세종시가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창립총회에 참가한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은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넋을 기리는 앙카라 한국공원 기념탑에 헌화하고, 터키 앙카라시의회, 카자흐스탄 아스나타시의회 의장을 만나 의회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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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생물다양성 대탐사‘바이오블리츠 세종’행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8일 원수산 생태습지원 일대와 장남들에서 생물종을 조사해 목록을 만드는 탐사활동인 ‘2018 바이오블리츠 세종’ 행사를 개최한다.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접수한 초등학생 포함 가족 등 150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생물종 전문가와 함께 생태교육 및 새집만들기 체험, 식물, 곤충, 양서·파충류분야 생물종 탐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바이오블리츠는 생물다양성 대탐사 행사로 지난 1996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돼 호주, 영국 등 세계 각지의 주요 국립공원과 도시에서 매년 개최된다.
세종에서 열리는 바이오블리츠 행사는 지난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다.
세종지속발전협의회는 “바이오블리츠 세종 행사를 통해 세종시 내 생태환경을 알리고,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급속히 감소하는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노력과 일반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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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구인·구직의 날’ 38명 현장 채용 성과
구직자 1000여 명 참여…추가 50명 최종면접서 취업여부 결정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5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개최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 구직자 38명이 현장 면접을 통해 즉시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행사는 세종시 일자리지원센터와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공동 주최로, 17개 우수기업과 경력단절여성, 청년, 중·장년 등 구직자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는 이날 행사에서 우수기업과 구직자의 현장면접뿐만 아니라 이력서 작성 방법부터 구직 상담, 창업 컨설팅까지 종합적인 취·창업정보를 제공했다.
구직자들은 시가 제공한 구직 상담 및 이력서 작성 컨설팅을 토대로 현장에서 곧바로 참가기업 인사담당자와 면접을 실시하는 등 취업을 위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행사 결과 구직자 중 38명이 현장면접을 통해 즉시 채용됐으며, 50명은 추가 면접을 통해 최종 채용여부를 가리게 됐다.
이날 구인구직의 날 행사장에서는 증명사진 촬영, 로컬푸드 시음회 등이 다채롭게 진행돼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세종시 일자리지원센터와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당일 취업의 기회가 미뤄진 구직자에 대해서는 사후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알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우수기업과 취업정보가 부족한 구직자와의 만남을 위해, 앞으로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에정”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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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세종 첫 유소년생활체육대회 열린다
유소년생활체육대회포스터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가 오는 9일 세종시민체육관 및 종목별경기장에서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기 유소년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가 주관하고 각 회원종목단체가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을 위한 세종시 첫 통합체육대회로, 농구, 레슬링, 복싱, 볼링, 수영, 에어로빅, 탁구 등 총 7종목에서 개최된다.
대회 일정은 이날 오전 통합개회식을 시작으로 고등래퍼 조원우의 축하공연, 국가대표 에어로빅스 공연, 세종시 K·POP 경연대회 1위에 빛나는 아라리오 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또, 시민체육관에서는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의 체력측정, 스포츠안전재단의 응급처치법, 대한체육회 스포츠버스의 VR스포츠체험 및 움직이는 체육관 등 다양한 스포츠문화체험활동이 진행되며 체험자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석원웅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는 세종시 유소년들에게 문화체육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세종시 유소년들에게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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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 서포터즈 활성화 모색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6일 시청 성삼문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역량 강화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제3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는 지난 7월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소수 정예요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도로명주소 홍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훼손 신고, 도로명주소 사용 모니터링 등 도로명주소 정착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역량 강화 교육 서포터즈 운영계획 및 단계별 역할 설명 서포터즈 활동사례 공유 및 활성화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민홍기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뒷받침 하기 위해 자원봉사 시간 인정, 유공자 표창 등을 실시할 것”이라며 “활발한 서포터즈 활동으로 도로명주소 조기정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