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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 개소…학교 공동체 회복 지원
세종교육청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 개소식 성료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에 문을 연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는 생활교육, 대안교육 지원, 학교폭력 예방, 위기학생 지원 등 학생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생활교육 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개소식에는 세종시교육청 백윤희 교육국장을 비롯해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센터의 출범을 축하했다.참석자들은 학생과 학교를 위한 새로운 지원 체계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공감하며 센터의 발전을 기원했다.행사는 내빈 소개와 축사를 시작으로 추진 경과 및 운영 방향 안내, 현판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약 50분간 진행됐으며, 센터의 설립 취지와 향후 운영 비전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 △ 관계중심 생활교육 △ 학업중단 예방교육 △ 학교폭력 예방교육 △ 위기 학급‧학생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할 방침이다.센터에서는 우선 교원의 생활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장 실무자 간 소통과 사례 공유를 위한 생활업무 담당자 협의회와 위기학생을 위한 대안교육 위탁 교육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한다.나아가 이를 토대로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생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교원의 생활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 및 심화 연수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백윤희 교육국장은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는 단순히 학생의 행동을 지도하는 공간을 넘어, 관계와 회복을 통해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장.”이라며,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생활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모든 학생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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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따뜻한 나눔으로 연말 훈훈하게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연말 맞아 후원물품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9일 오후 2시 30분과 4시 30분, 보람종합복지센터 다목적강당에서 ‘2025년 사회서비스 외부 자원 연계사업’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후원물품은 새롬에프에스에서 후원으로 마련된 닭고기 가공품과 ㈜지엘바이오테크가 기부한 건강기능식품 ‘관절생각’이다.닭고기 가공품은 관내 어린이집 38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며, 관절생각은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를 통해 지역 어르신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민간의 따뜻한 나눔을 지역 돌봄과 연결해 지역 어르신과 돌봄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계하고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자원을 발굴·연계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사회서비스 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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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청년인구 전체 대비 30.7%…35~39세 최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에 거주 중인 청년 인구가 전체 인구 대비 30.7%인 것으로 집계됐다.세종시 ‘2025 청년통계’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주민 등록된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은 전체 인구 39만 685명 중 11만 9,927명으로 나타났다.거주 지역은 동 지역이 9만 8,9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조치원읍 1만 2,312명, 면지역 8,703명으로 조사됐다.연령별로는 35∼39세가 3만 1,218명으로 전체 청년 인구의 26.0%를 차지했다.이어 30∼34세 2만 7,604명, 15~19세 2만 4,025명이 뒤를 이었다.청년 세대구성은 1인 가구가 2만 6,757가구로 전체 대비 55.4%를 차지했다.주택을 소유한 청년은 2만 2,132명으로 주택 점유 형태는 보증금 있는 월세가 42.5%, 자가 30.8%, 전세 21.4% 순으로 나타났다.지역 청년 중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1,785명, 장애인 등록 인구는 1,505명이었다.공적연금 가입자는 국민연금 4만 9,866명, 공무원연금 1만 3,901명, 사학연금 918명으로 조사됐다.청년 구직신청자는 1만 907명으로, 월평균 희망 임금은 250만 원 이상이, 월평균 가구 소득은 300만~400만 원 미만이 가장 많았다.청년 건강보험 가입자는 11만 9,586명으로, 직장가입자 7만 2,574명, 공무원·교직원 가입자 2만 8,559명, 지역가입자 1만 8,453명이었다.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청년통계로 청년의 삶 전반을 파악하고 청년 정책 수립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지표를 보완해 청년통계를 공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 청년통계는 지역 청년의 사회경제적 삶의 수준 등을 파악하고,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공표 중이다.이번 통계는 지난해 12월 기준 시에 주민 등록된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인구·가구 △주택 △복지 △고용·소득 △건강 등을 분석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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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까지 세종시 산업입지 수급물량 확정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산업입지 계획면적으로 총 4.6㎢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시는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지난 12월 22일 최종 수급물량을 통보받고 ‘제5차 세종시 산업입지 수급계획’을 30일 확정·공고했다.산업입지 수급계획은 중장기 산업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법정 계획으로, 산업입지정책 기본 방향, 산업입지 수요 분석 및 공급계획 등이 종합적으로 담겼다.시는 이번 수급계획을 통해 산업단지 추가 지정, 자족기능 확충, 미래 산업구조 전환, 기업 투자 활성화 등 세종시 핵심 산업정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그동안 북부권을 중심으로 제조업‧기계‧전자‧물류기반 산업단지를 조성해 왔다.이에 더해 앞으로 인공지능기반 융합산업, 첨단제조업, 지식기반산업 등 신산업 및 혁신 산업단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기업을 유치할 방침이다.또 산업입지 수급계획을 토대로 산업단지 조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노후 산단 재생과 기반시설 확충을 병행해 지역 산업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안정적인 산업입지 확보는 세종시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산업 수요가 빠르게 첨단화되는 흐름 속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이 세종에 들어설 수 있도록 산업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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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화합과 안녕, 연서면에서 기원해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이 2026년 1월 1일 전당골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주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풍물공연단의 길놀이 공연과 한 해의 바람을 기원하는 소원 작성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또한, 연서면새마을회 주관으로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떡국과 과일, 커피를 제공할 예정이다.한재현 면장은 “해맞이 행사가 주민 모두 새해 희망과 덕담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께서 참여해주셔서 따뜻한 새해 첫날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면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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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얼굴 없는 천사의 따뜻한 나눔…올해도 70만원 기탁
익명기부 편지와 기부금 연동면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에 올해도 익명의 기부천사로부터 사랑이 담긴 기부금이 도착했다.연동면은 지난 29일 한 익명의 기부자가 짧은 내용의 편지와 함께 연동면사무소에 현금 70만 원을 전달하고 갔다고 30일 밝혔다.기부자는 편지에서 “작은 금액이지만 연동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익명의 기부천사는 해마다 연말이 되면 이웃을 위한 기부금을 연동면사무소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박종우 면장은 “매년 연말에 꼭 오셔서 기부금을 전달해 주시는 익명의 기부자분께 감사드린다”며 “누가 언제부터 기부를 하고 계신지 알 수 없어 직접 인사를 전하지는 못하지만, 전달해 주신 기부금을 소중하고 가치있게 사용하는 것으로 감사 인사를 대신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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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지역사회 온도 상승시키는 나눔 눈길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일 아름동 행복누림터 대회의실에서 연말을 맞아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순회모금은 아름동 종무식과 연계해 열린 가운데, 관내 주요 단체·기업들의 기부금 전달식과 현장 성금 모금이 함께 진행되어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전달식에서는 아름동 주민자치회 등 18개의 단체·기업이 성금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름동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위한 특화사업 예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인환 아름동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단체와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을 통해 모아진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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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지방의회 기본과정 교육 실시
법제교육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9일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기본과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방의회에 대한 기본 이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 김용석 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지방의회의 법적 기반 및 구성 체계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 △의정활동 절차 및 운영체계 △의회 운영 관련 핵심 용어와 실무이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의회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해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직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을 공유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전 직원을 대상으로, 신규 직원은 물론 기존 직원들에게도 지방의회 운영의 기초를 복기하고 점검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 것이다.임채성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의정지원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직원들이 기초 역량을 강화하여 의정 지원을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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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해외 청소년 수학여행 특화도시’로 도약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해외 청소년 수학여행 특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해외 청소년 교육여행 단체를 적극 유치한 결과, 올해 일본·홍콩·대만·싱가포르 등 4개국 10개 단체 460명이 세종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재단이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한 교육 목적 해외 청소년 관광단체 유치사업의 결실이다. 수도권 외 새로운 수학여행지를 모색하던 한국관광공사와 외래관광객 유치사업을 새롭게 추진한 재단의 전략적 협력이 시너지를 발휘했다.
◆ 교육여행지 강점 발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고려한 사업 추진
이 같은 배경에는 세종시가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세종 크리넷 자동집하시설, 세종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세종수학체험센터, 세종전통문화체험관 등 교육적 가치가 높은 체험형 관광자원을 다수 보유해 교육여행지로서의 강점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작용했다.
재단은 해외 청소년 수학여행단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외래관광객조사』에 따르면, 교육여행 목적 외래관광객의 1인당 평균 체류 기간은 일반 여가 목적 관광 대비 3배, 1인당 소비액은 1.8배로 나타났다. 여기에 세종시 청소년들과의 국제교류 가능성도 더해져 교육적·관광적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된다.
◆ 일본·대만 교직자 140명 세종 방문, 내년 세종 방문 수학여행단 증가 전망
특히 올해 방문 단체 중에는 일본 교직자 120명과 대만 교장단 20명이 포함됐다. 이들은 향후 수학여행지를 결정하는 핵심 의사결정자로, 내년 세종을 찾는 해외 청소년 수학여행단체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올해 초 세종을 방문한 일본 주오대 스기나미고등학교 수학여행단이 내년 1월 재방문할 예정이어서, 해외 교육여행 단체의 재방문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재단은 대만 교장단 방문 시 세종시 교장단과 간담회를 열어 수학여행을 통한 양국 학교 간 교류회 개최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도 진행했다. 현재 2건의 교류회가 성사되어, 이미 대만 2개 학교가 내년 세종을 방문하는 것이 확정됐다.
◆ 재단과 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 협력 및 적극적 마케팅 추진 결과
이번 성과는 재단과 다양한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전략적 노력의 결과이다. 재단은 한국관광공사, 세종시교육청, 세종일본어교육연구회, 해외 현지 교육여행 전문 여행사 등과 협업하며 성과를 이끌어냈다.
재단은 올해 세종시를 ‘새로운 수학여행지’로 소개하는 다국어 홍보책자를 제작·배포했으며,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일본 교직자 초청 행사에서 세종시의 해외 청소년 수학여행단 유치 사례를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올해 해외 청소년 수학여행단 유치의 초석을 다졌다면, 내년에는 마케팅을 다각화해 더 많은 해외 청소년들이 세종을 수학여행지로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업은 향후 세종시 외래관광객 유치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재단은 해외 청소년들의 세종시 관내 학교와의 교류학교 연결을 비롯한 교류회 운영지원, 환영식 운영, 관광해설 지원, 교육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에는 이러한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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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영농 대비는 세종농기센터에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실시 농업기술센터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내년 1월 8일부터 22일까지 센터 교육관 등에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운영한다.교육은 모두 10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11회에 걸쳐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품목별 맞춤형 기술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수박과 약용작물, 농기계안전, 인공지능 활용 등 5개 과정을 새롭게 신설했다.또한, 벼·밭작물과 농산물우수관리인증, 복숭아, 배, 고추 등 주요 품목 과정을 함께 구성했다.아울러 교육 시작 전에 주요 농업 정책과 최근 현안 이슈를 영상과 책자, 부록자료로 안내하면서 농업인의 영농 계획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교육 일정은 각 강의마다 상이하므로 센터 누리집 교육소식에서 확인하면 되고, 참여는 별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석하면 된다.피옥자 소장은 “이번 교육이 품목별 기술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 영농 준비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