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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적X정인X폴킴X샤이니 키, 가수라 참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를 찾은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 아주 나이스한 꿀조합이 찬바람이 싸늘해진 늦가을 밤과 어울리는 무대, 토크 맛집 시간을 완성했다.
본업 천재들이 꾸민 무대는 감탄과 힐링을 부르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셨고 고민도 일상도 유쾌하게 들려주는 사람 냄새 폴폴 풍기는 토크는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명품 보컬 4인방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와 함께하는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은 가수이자, 아빠이자 엄마 그리고 새 출발을 앞둔 4인이 들려주는 재밌고 웃프고 때때로 듣는 이들의 마음마저 몽글몽글하게 만드는 사람 냄새나는 수다로 채워진 시간이었다.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 명에 걸맞게 본업 천재들이 꾸민 무대와 짤막하게 들려준 노래 소절은 시청자들을 늦가을 밤 감성에 푹 젖어 들게 했다.
스페셜 MC로 돌아온 차태현은 한결같이 곁에 있었던 것 같은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위트 있는 진행 실력으로 3MC와도 찰떡 호흡을 맞추며 꿀잼 화력을 더했다.
“역시 차태현”이라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예능감도 만렙인 가수 이적은 딸바보 아빠의 매력을 보여줬다.
이적은 “좋아하는 가수를 모두 적으라는 문항에 딸이 첫 번째는 아이유를, 두 번째는 아빠인 제 이름 ‘이적’을 적었다”며 딸바보 아빠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또 둘째 딸의 재능과 아빠를 움찔하게 만든 어른스러운 편지 내용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코로나19 시대를 사는 모두를 위로하는 곡 ‘당연한 것들’ 탄생 비화와 짤막 라이브까지 선보인 이적은 첫눈에 반해 작업하고 싶었다던 정인과의 듀엣곡 ‘비포 선라이즈’ 무대를 꾸며 감동을 안겼다.
마치 CD를 듣는 거 같은 두 사람 목소리는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두 아이의 엄마 정인은 남편 조정치의 등만 쓰다듬었을 뿐인데 둘째가 태어났다며 성스러운 스킨십의 정체를 공개, 둘째 탄생 비결을 밝혔다.
또 수중분만 로망을 실현하면서 산모인 자신보다 남편 조정치의 발 관리에 신경 썼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육아를 하며 틈틈이 아이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었다는 정인은 청아한 보이스로 마음의 힐링을 주는 자장가를 들려줬다.
딸을 향한 따뜻하고도 예쁜 마음이 담긴 가사는 MC 안영미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도 어루만지는 것 같았다.
고막 남친 폴킴은 ‘노잼 이미지’ 오해를 벗고 엉뚱 예능감을 뽐냈다.
스스로 “나 천잰가?”하고 감탄할 때가 많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차트 1위를 차지하고도 유리장 위를 걷는 것처럼 조심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기를 배우고 있다는 폴킴은 “상황을 몸으로 표현하거나 동물 연기를 배우고 있다”고 직접 연기에 도전했다.
폴킴의 미어캣 빙의 연기에 MC들은 “A.I 같다”는 냉정한 평을 날리며 폭소를 자아냈다.
또 감성 가득한 ‘편지’ 라이브 무대로 매력을 대방출했다.
전역 후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온 키는 군 생활 비화를 대방출, 예능돌다운 막강 입담을 과시했다.
키는 “군대가 제일 쉬웠다”며 규칙적이고 단순한 매력이 있는 군대 예찬론을 펼쳤다.
또한 “혜리, 태연, 보아, 박나래 씨가 면회를 왔는데 면회 인증샷을 올리면 반응이 달라졌다”며 부러움을 샀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대박, 이적 폴킴 정인 키에 차태현 MC 정인 자장가까지, 모든게 완벽했다” “이적 정인 노래에 푹 빠져들었다” “폴킴 노래 또 듣고 싶네요” “키 재밌게 말을 너무 잘하네요” “차태현, 자연스럽고 안정감 있어 좋았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 이색 조합과 함께하는 '랜선 친구들' 특집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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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적, 차태현과 아파트 단지 '공공의 적' 등극? 무던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이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웃 주민 차태현과 아파트 단지 내 ‘공공의 적’에 등극했던 이유를 들려준다.
또 이적은 평소 생일과 기념일 등에 무던한 아내를 대신해 온갖 기념일을 챙기는 게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감성 사랑꾼’ 면모를 뽐낸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와 함께하는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적은 패닉, 긱스, 카니발 그리고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25년간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은 천재 싱어송라이터. 고유한 음악 색깔, 공감과 위로가 되는 가사로 '음유 시인'으로도 불리는 그는 지난 4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희망을 꿈꾸는 노래 '당연한 것들'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오늘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6집 'Trace'의 타이틀곡 '돌팔매'는 패닉 멤버 김진표와 15년 만에 호흡을 맞춘 곡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벌써 ‘라디오스타’ 네 번째 출연인 이적은 제작진과 사전 인터뷰를 무려 2시간 넘게 진행했을 정도로 ‘에피소드 짜내기’에 열심을 보였다고 해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베테랑 가수 이적의 요즘 관심사는 ‘꼰대 되지 않기’라고. 이적은 태연, 폴킴 등 후배들과의 대화방에서 말을 할 때 여러 번 주저한다고 밝혀 짠내를 유발할 예정이다.
또 이적은 “신승훈은 자꾸 3인칭으로 얘기하고 박진영은 자다 일어나서 곡을 쓰고 다시 잔다더라”며 신승훈, 박진영, 싸이 등 베테랑 동료들이 모이면 ‘자기애 토크’가 터져 나온다고 폭로한다.
개성 넘치는 동료들을 의아하게 생각했다는 이적은 ‘돌팔매’ 탄생 비화를 밝히며 박진영에게 미안했던 이유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키운다.
결혼식 대표 축가로 꼽히는 ‘다행이다’ 노랫말의 주인공인 아내와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먼저 이적은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았던 이웃 주민 차태현 때문에 아내의 눈치를 살폈다고 고백한다.
특히 이적은 차태현이 의도하지 않은 압박으로 매일 아침 집을 나섰고 결국 두 사람이 단지 내 ‘공공의 적’에 등극했던 결말까지 털어놓는다.
또 이적은 아내가 생일이나 다른 기념일을 챙긴 적이 없다며 “ 너무 좋다 왜냐면 생색이 나거든요~”고 애정을 드러낸다.
연애 시절부터 쭉 생일과 기념일 처가 식구들의 좋은 날까지 직접 챙기는 이유를 고백해 부러움을 살 예정이다.
이때 이야기를 유심히 듣던 김구라는 “그게 편하다가도 50대가 되면 외롭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측은지심 레이저’를 보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고. 이적은 김구라의 뜨거운 레이더를 차단하며 그를 꼼짝 못 하게 만드는 한마디를 던졌다고 해 호기심을 키운다.
이어 두 딸의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얼굴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던 이적은 4학년 첫째 딸을 혼낸 후 1학년 막내딸에게 편지로 되레 더 호되게 혼난 이유를 공개해 현장 모두를 미소 짓게 했다고 전해진다.
이적이 차태현과 아파트단지 내 ‘공공의 적’에 등극한 이유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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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 보고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함께할 공식 서포터즈 ‘와칭유’를 모집한다.
‘바람피면 죽는다’를 함께 ‘와칭’하며 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자신만의 콘텐츠로 만들어 기획, 제작 역량을 뽐낼 기회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1일 KBS 드라마 공식 SNS를 통해 ‘바람피면 죽는다’의 서포터즈 ‘와칭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의 공식 서포터즈 ‘와칭유’는 드라마 속 범죄 소설가 아내 강여주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 한우성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시청자에게 더욱 재밌게 드라마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 홍보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선정된 ‘와칭유’ 서포터즈에게는 직접 콘텐츠를 기획, 제작, 홍보하는 등 잠재된 콘텐츠 역량을 마음껏 펼칠 기회를 제공하며 활동 종료 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또한 ‘바람피면 죽는다’ 관련 각종 이벤트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서포터즈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이들에게는 서포터즈 활동 인증서를 수여한다.
오는 11월 23일을 시작으로 드라마 종영 시까지 약 두 달간 활동을 펼칠 서포터즈 ‘와칭유’는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본인이 활발하게 운영 중인 SNS, 블로그, 유튜브 등 홍보 채널을 한 가지 이상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1월 17일 자정까지로 홍보 채널이 기재된 자기소개서와 제시된 미션 과제를 자신의 홍보 채널에 업로드 후 공지된 메일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KBS 드라마 공식 SNS의 ‘와칭유’ 서포터즈 모집 안내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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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있으세요?’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국민 남편의 충격 제보 영상이 공개됐다.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으로 분한 고준이 인터뷰가 끝난 후 카메라가 꺼진 줄 알고 미녀 리포터에게 ‘추파’를 던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모은다.
이혼 전문 변호사의 프로페셔널함과 ‘국민 남편’의 스윗한 미소 뒤 숨겨진 ‘한우성’의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은 보는 이들에게 끓어오르는 배신감과 반전의 통쾌함을 동시에 안겨준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1일 이혼 전문 변호사이자 국민 남편 한우성의 충격 실체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우성은 이혼 전문 변호사로 미녀의 리포터와 1 대 1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우성은 이혼 소송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이혼소송은 증거 싸움이다.
무엇보다 바람을 피우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며 친근하고 스윗한 모습으로 당부의 이야기를 전한다.
인터뷰가 끝난 후 ‘국민 남편’ 우성은 감춰둔 검은 속내를 드러낸다.
영상 속 그는 미녀 리포터의 칭찬에 냉큼 “끝나고 뭐 하세요?”며 자신과 저녁을 함께할 것을 제안하고 “남자친구.는.있으세요?”며 끊임없이 ‘추파’를 던져 충격을 안겨준다.
그의 꺼질 줄 모르는 ‘그린라이트’는 보는 이들에게 배신감을 끓어오르게 만드는가 하면 미녀 리포터의 ‘원천봉쇄’ 철벽 대응에 아쉽게 돌아서는 그의 모습은 묘한 통쾌함까지 선사해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티저 영상은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의 두 얼굴을 보여준다 ‘바람을 피우는 국민 남편’ 한우성의 아이러니한 모습을 재치 있게 담고자 했다”며 “고준 배우는 상황에 딱 맞는 목소리와 표정,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순발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줘 현장에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드라마 속 그의 유쾌하고 코믹한 매력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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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성스러웠거든요. 제 스킨십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정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조정치의 등을 성스럽게 쓰다듬다가 둘째가 탄생한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 한 때 ‘무기력의 대명사’로 꼽히던 남편 조정치의 반전 다복 사주 풀이를 들려준다고 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와 함께하는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인은 지난 2002년 리쌍 1집 타이틀곡 '러시'에 객원 보컬로 참여하며 데뷔했다.
독보적인 목소리로 대중은 물론 다른 뮤지션들의 마음마저 뺏은 그는 솔로 가수로 또 여러 가수와 협업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3년에는 오랜 연인 가수 겸 기타리스트 조정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인은 어느 날 육아로 지친 조정치가 안쓰러워 그의 등을 쓰다듬다 둘째가 생겼다고 수줍게 고백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정인의 깜짝 고백에 MC들은 "조정치는 사랑해주는 거로 알았나 보다", “사인으로 안 거 아니냐”며 장난기 가득하게 놀렸고 정인은 “정말로 성스러웠거든요. 제 스킨십이”고 상황을 수습하려다 되레 현장을 더 뒤집어 놨다고 해 정인 부부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또 정인은 둘째가 생긴 걸 알기 전 꾼 예지몽 스토리부터 오랜 연인에서 남편이 된 조정치 그리고 두 아이와의 알콩달콩한 일상 에피소드도 들려준다.
특히 한 때 무기력의 대명사로 꼽히던 조정치와의 결혼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정인은 조정치의 뜻밖의 다복한 사주 풀이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이어 지난해 출산 후 활동이 뜸해 보였던 정인과 그의 남편 조정치는 VIP 관객 두 명을 위한 신곡 발표에 열중했다고 털어놓으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고 저절로 웃음이 터져 나오게 하는 자장가와 식사 송을 들려준다는 전언이다.
정인의 자칭 ‘성스러운 스킨쉽’ 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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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만 모르면 돼'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목숨 건 국민 남편 ‘한우성’으로 분한 고준의 절박함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잘나가는 이혼 전문 변호사이자 ‘국민 남편’으로 주목받는 그가 아내 ‘강여주’에게 절대 들켜서는 안 될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1일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우성은 마치 벼랑 끝에 선 듯 절박함과 애절함이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그의 ‘쉿’ 포즈는 앞서 공개된 아내 강여주의 단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잘 나가는 이혼 전문 변호사로서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국민 남편’으로 젠틀하고 스윗한 매력을 모두 갖춘 우성이 이토록 불안한 표정을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내 여주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쓰고 결혼한 우성에게는 과연 어떤 사연이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자신감 넘치는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과 범죄 소설가 아내 ‘강여주’ 앞에서 ‘한우성’은 전혀 다른 캐릭터를 보여준다”며 “아슬아슬한 상황 속에서 각자의 말 못 할 비밀을 지키기 위해 시시각각 변하는 부부의 코믹하고 아찔한 케미를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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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8 어게인’ 윤상현, “여러모로 제게 뜻 깊은 작품이 된 것 같다. 시청자분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JTBC ’18 어게인’ 윤상현, “여러모로 제게 뜻 깊은 작품이 된 것 같다. 시청자분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충청뉴스큐] 배우 윤상현은 드라마 ‘18 어게인’ 종영소감을 전했다.
윤상현은 지난 10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서 18세의 몸으로 어려져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못하는 현실남편이자 가장 홍대영으로 분해 등장마다 시청자들의 눈물버튼을 자극하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첫 등장부터 ‘21세기 가장의 표본’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연기변신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단번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윤상현은 가장의 무게, 중년의 고민과 애환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부모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아내 다정과 자식들에게 어려진 자신이 홍대영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못하고 비록 우영의 모습이지만 늦게나마 가족들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18 어게인' 마지막 회에서는 극적으로 원래의 몸으로 돌아온 대영은 그간 쌓였던 오해를 풀고 진심 어린 고백을 하며 다정과 눈물의 재회를 했다.
이어 자식들의 곁에서 듬직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이 가운데, 몰카범을 제압하는 영상으로 하루아침에 물밀듯이 섭외전화가 쏟아진 다정의 매니저를 자처. 진정한 워너비 남편이자 아빠가 된 대영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방송 말미 다정에게 “내가 몸이 젊어 지면서 배운 게 하나 있어,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배울 게 많다는 거. 그래서 나, 하고 싶은 일 다시 찾아보려고”고 말하며 가족들을 위해 꿈꾸기 시작한 대영의 모습에 애틋한 가족애가 빛을 발했다.
한편 미뤘던 결혼식을 올리며 평생을 약속하는 대영부부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윤상현은 "그동안 드라마 ‘18 어게인’과 함께 웃고 울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그리고 홍대영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올해 봄부터 가을까지 반년이 넘는 시간동안 저희 작품을 위해 많은 배우, 스텝분들이 고생해 주셨다 여러모로 제게 뜻 깊은 작품이 된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에게 의미가 남다르듯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건강 유의하시고 비록 힘든 시기지만 가족분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 맞이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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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산모보다 더 산모 같은 리얼연기로 쫄깃한 극의 전개에 주축이 되어 맹활약
“‘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산모보다 더 산모 같은 리얼연기로 쫄깃한 극의 전개에 주축이 되어 맹활약
[충청뉴스큐] tvN ‘산후조리원’ 배우 엄지원이 회를 거듭할수록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드러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산후조리원’에서 현진은 꼭꼭 숨어있던 괴물, 국민여신 한효린의 정체를 가장 먼저 알아냈다.
임신 초기 먹덧으로 고생한 효린이 온갖 구설수에 휘말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현진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그녀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상무 현진의 자리를 대신하는 알렉스 이사의 등장으로 복직에 대한 위기감이 증폭되기도. 이 가운데 출산 전과 확연히 달라진 도윤의 태도에 애써 혼란스러운 마음을 감춰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서운하게 만들었다.
이후 현진은 베일에 쌓인 효린을 취재하러 온 기자들을 향한 사이다 발언을 날려 안방극장을 통쾌하게 만들었다.
곧이어 조동들은 논란의 중심에 오른 효린을 위로하듯 현진을 필두로 서로 치부를 털어놓고 각자의 불행을 인정하며 뜨거운 전우애를 나눴다.
한편 방송 말미 30ml의 딱풀이 젖병이 꺼내 지고 꽉 찬 젖병이 대신 들어가는 모습에서 끝이나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렇듯 엄지원은 팽팽한 긴장감이 넘치는 극의 전개에 주축이 되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방송 자신과 엄마사이 갈등하며 방황하는 모습으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줘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 바. 이어 조동들과 허심탄회하게 고충을 털어놓으며 한층 더 끈끈해진 ‘워맨스’ 케미를 자랑하기도.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울고 웃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4회만에 인생드라마 등극”, “신박한 장르와 전개”, “엄지원 연기가 다 했다”, “엄지원 이제 조리원에 완벽 적응한 건가. 다음 회 너무 기다려진다”, “엄지원 사이다 발언 최고 속이 다 시원해졌다”, “상무에서 엄마로 성장하는 엄지원 모습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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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은 일희일비해야 하는 직업인데~”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뭉친 가수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가 차진 토크와 명성에 걸맞은 무대로 안방에 웃음과 감성을 배달한다.
특히 이적은 지금의 차트 강자 폴킴을 만든 건 자신이라며 ‘셀프 미담’을 즉석 제조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아쉬움을 남긴 채 집을 나갔던 ‘라스’의 식구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컴백한다.
‘라스’를 떠난 사이 예능계 ‘YES맨’으로 거듭난 차태현은 폴킴에게 “일희일비하라”고 강력 추천했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와 함께하는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고정 MC로 활약했던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컴백한다.
보통 많은 스타들이 의도치 않게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경우, 다시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꺼리지만 연예계 대표 쿨내 폴폴 풍기는 '오픈 마인드'의 소유자인 차태현은 ‘라디오스타’를 향한 애정 때문에 스페셜 MC 출격을 흔쾌히 결정 지었다고 전해진다.
차태현은 '라스' MC 자리에 다시 앉은 소감부터 자신의 후임 안영미를 지켜본 속내 등을 털어놓는다.
또 김구라의 리액션을 깨알 구박하고 게스트들의 개인기를 끌어내는 감초 역할을 담당하며 역시 ‘라스’ 전 MC다운 면모로 MC들과 케미스트리를 뽐낸다고 해 그의 활약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특히 차태현은 차트 1위에 오르고도 마음껏 기뻐하지 못했다는 ‘천재 겸 소심이’ 폴킴에게 “연예인은 일희일비해야 하는 직업인데, 일희일비해야 한다니까”고 강력 추천하며 자신 역시 예능계 ‘YES 맨’이 된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높인다.
이 외에도 최근 드라마 ‘산후조리원’으로 연기에 데뷔한 어머니를 응원한 에피소드까지 솔직 담백하게 들려주며 ‘라스’ MC 경험자 바이브를 뽐낸다.
이번 ‘가수라서 다행이다’ 특집은 본업 천재 4인방이 모인 만큼 명성에 걸맞은 고품격 무대가 펼쳐진다.
이적과 정인의 듀엣 무대, 폴킴이 선배들을 위해 준비한 곡이 감성 자극 귀 호강 시간을 선물한다.
또 ‘가수라 다행인’ 4인방은 무방비, NO 준비 상태에서도 ‘라스’ MC들의 부탁에 따라 여러 노래를 들려준다는 전언이다.
오는 11일 7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는 이적은 타이틀곡 ‘돌팔매’로 김진표와 15년 만에 ‘패닉 호흡’을 맞추게 된 비화를 공개한다.
또 이적은 가수 지망생이던 폴킴을 만났던 당시를 회상한다.
이적의 오랜 팬이던 폴킴은 아르바이트 중인 카페에 이적이 방문하자 자신의 자작곡을 들어 달라고 부탁하는 용기를 냈다고. 이적은 폴킴이 자신 앞에서 수줍게 과거를 이야기하다 갑자기 “굳이 이런 얘기까지 하실 필요는.:”이라며 태세 전환을 하자 급 셀프 미담을 제조한다.
그는 “그래서 지금 폴킴을 들으실 수 있는 거예요”고 출처 없는 부심을 부렸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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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돌’ 인증할까? ‘수줍 애교’ 차은우부터 ‘끼 발산’ 윤산하까지
SM C&C STUDIO A, Seezn
[충청뉴스큐]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불만을 가득 품은 표정의 MC ‘킹수용’ 앞에서 차은우부터 윤산하까지, 끼를 발산하는 아스트로 멤버들의 예능 고군분투가 그려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6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앞둔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오늘 1차 티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본격 생존 리얼리티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독특한 세계관을 담고 있다.
이는 다름 아닌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MC 킹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리고 유일하게 아스트로만을 남겨두어 그들의 예능 능력을 가늠하는 것. 이 세상에 유일하게 남겨진 6명의 아이돌 아스트로는 ‘킹수용’ 앞에서 “재미있는 예능을 보여드릴 테니 살려달라”며 가지고 있는 모든 재미를 끌어모아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차은우의 수줍은 애교와 윤산하의 끼가 넘치는 모습은 물론, 문빈, MJ, 진진, 라키까지 6인 6색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 빛나는 비주얼에 톡톡 튀는 예능감까지 겸비한 아스트로는 엄마 미소는 물론 팬들의 마음마저 제대로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기존에 볼 수 없던 독특한 컨셉의 1차 티저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13일 아스트로 멤버들의 본격적인 흥 폭발하는 예능감과 ‘찐친 케미’까지 엿볼 수 있는 2차 티저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멤버들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ID 영상을 통해 프로그램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11월 16일 월요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