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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반항이었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군필돌’ 샤이니 키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군대가 제일 쉬웠어요”고 제대 소감을 밝힌다.
군대에서 ‘FM 병사’였다는 키는 ‘다나까’ 말투마저 자취를 감추게 만든 가요계 후배 겸 군대 선임 비투비 이창섭에게 강렬하게 반항했던 사건을 폭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키운다.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천생 뮤지션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와 함께하는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래, 춤, 연기 그리고 예능감까지 빼어난 샤이니의 ‘만능열쇠’ 키가 군필돌이 되어 돌아왔다.
지난달 7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한 샤이니 키는 '라디오스타'를 비롯해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
“군대가 제일 쉬웠어요”고 밝힌 키는 10년간 쉼표 없이 활동하다 패턴이 있는 군 생활을 통해 감사함을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군대에서 ‘늦은 후회’를 했다고 고백한 키는 샤이니 막내이자 유일하게 미필인 태민에게 “ 빨리 가라고 한다”고 ‘군필돌’ 샤이니 만들기 압박을 넣은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군대 체질이자 ‘FM 병사’로 통한 키가 군 생활 중 유일하게 선임에게 반항했던 사건도 들려준다.
키는 “비투비 창섭이 가요계 후배인데 내 선임이었다 나이는 동갑이라 너무 애매한 거다”며 “선임이니까 참았다.
존댓말을 써야 하는데 화가 나서 ‘다나까’를 못 쓰겠는 거다.
엄청난 반항이었다”며 서로 다른 스타일 때문에 용기를 내 선임 이창섭에게 반항한 사건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
키와 폴킴이 랜선 절친이 된 이유도 그려진다.
키가 군에 있을 때 SNS 디엠으로 친해졌다는 둘. 키는 초면인 폴킴에게 “메시지를 주고받다가 면회를 오라고 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얌전하고 모범생일 것만 같은 이미지인 폴킴의 반전 매력이 폭발한다.
자칭 ‘천재’이자 가족들에겐 ‘잔소리 폭격기’인 새로운 매력이 드러나는 것. 폴킴은 자신의 노래를 듣다가 “어떻게 이렇게 곡을 쓸 수가 있지”하며 스스로 감탄하는 사연과 “오늘도 싸웠거든요”며 어머니와 다툰 일화를 공개한다.
특히 폴킴은 어머니의 건강을 염려해 잔소리를 늘어놓는다고 털어놨고 MC들은 “폴아 독립할 생각 없니?”고 질색했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또 폴킴은 한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어 절친으로 발전한 배우 정해인과 ‘닮은 꼴’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어머니가 정해인 닮았다고 하신다”고 말해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군대 체질’ 키가 선임 이창섭에게 반항한 이유는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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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반인반모’ 끝없이 넘나드는 감정의 파고 속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만능 열연
“‘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반인반모’ 끝없이 넘나드는 감정의 파고 속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만능 열연
[충청뉴스큐] tvN ‘산후조리원’ 배우 엄지원이 분노, 기쁨, 슬픔 등 끝없이 넘나드는 감정의 파고 속에서도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열연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산후조리원’에서는 조리원 생활 3일차를 맞은 ‘초보 엄마’ 현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아직 엄마가 되기 전 상무의 삶이 훨씬 익숙한 현진은 ‘아기 똥 바로 알기’ 강의에서 구역질로 비난의 눈초리를 받고 딱풀이를 향해 “사랑해” 한마디를 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이상한 엄마라고 자책했다.
어리게만 봤던 루다의 현실적이고 정곡만 콕콕 찌르는 조언에 울컥한 현진은 딱풀이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을 고백했다.
모성애가 없다고 스스로를 자책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던 현진은 진정성 있는 모성애를 처음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잔잔한 울림을 선사했다.
특히 엄지원의 디테일한 연기가 빛났다.
‘반인반모’로 엄마와 자기 자신사이 갈등을 겪는 현진을 흡입력 있게 표현하며 극에 몰입감을 높인 것. 첫 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한데 이어 첫 주의 관심과 기대에 화력을 더하며 앞으로 현진이 산후조리원에서 겪게 될 우여곡절을 통해 진정한 엄마로 성장해 나갈 모습을 기대케한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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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의 빨간 맛이 궁금해?’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 눈빛과 손짓 하나로 모두를 입 다물게 만드는 ‘마성의 강여주’로 변신한 ‘빨간 맛’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새빨간 배경과 붉은 입술 위 손가락을 세우고 ‘쉿’ 포즈를 취한 조여정의 단호한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꼼짝 못 하게 만든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9일 범죄 소설가 강여주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여주의 날카로운 눈빛과 기괴한 지하창고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에 이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포스터 속 새빨간 컬러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여주의 ‘빨간 맛’을 제대로 보여준다.
정면을 응시한 여주의 눈빛에는 싸늘함과 단호함이 동시에 담겨 보는 이들을 얼어붙게 만든다.
‘쉿’ 하며 빨간 입술 앞에 손가락을 세운 포즈는 그녀에게 절대 밝혀져서는 안 될 비밀이 있음을 예상케 한다.
볼수록 빠져드는 매혹적인 매력을 가졌지만, 알면 다칠 것 같은 여주의 치명적인 분위기는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 ‘바람피면 죽는다’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색다른 주인공의 매력을 보게 될 것”이라며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강렬한 아우라와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는 매력을 동시에 가진 강여주의 ‘빨간 맛’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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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죽이고 싶었지만 그러지는 않았다. 단지.’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의 충격적인 ‘핏빛 고추밭’ 티저가 공개됐다.
1인 2역을 소화한 조여정은 극 중 범죄 소설가 ‘강여주’ 역할과 동시에 자신이 쓴 소설 ‘생매장’ 속 ‘여자 주인공’ 역할을 직접 연기했다.
따뜻한 햇살아래 평화롭게 텃밭을 가꾸는 소설 속 여자 주인공 아래로 섬찟한 붉은 피가 고춧잎에 맺혀 있는 장면은 이 소설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9일 범죄 소설가 강여주의 ‘핏빛 고추밭’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살인 범죄 소설만 쓰는 여주가 붉은 잉크로 이야기를 쓰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종이 위에는 ‘생매장’이라는 제목 아래 ‘그녀는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텃밭을 가꾸었다’라는 첫 문장이 적힌다.
이어 밀짚모자와 작업복을 입고 자신의 고추밭을 가꾸는 여주의 귀여운 모습이 등장한다.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날도 그녀는 텃밭에 있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여주는 붉게 익은 고추를 따다 부러뜨리고 깜짝 놀라는가 하면, 아무 일 없다는 듯 밝게 웃으며 텃밭에 물을 주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의아함을 자아낸다.
‘남편을 죽이고 싶었지만 그러지는 않았다.
단지.’라는 내레이션의 끝에 누구도 예상 못 한 반전이 펼쳐진다.
여주의 목에 땀처럼 흐르는 붉은 흔적과 고추밭에 맺힌 핏방울에 이어 텅 빈 텃밭에서 정체불명의 물건이 꿈틀대는 모습이 충격을 안겨준다.
싸늘하게 식은 표정으로 삽을 들고 흙을 비집고 나오는 물체를 내려치고 발로 짓밟는 여주. 과연 여주가 쓴 ‘생매장’ 이야기의 끝은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티저 영상 속 ‘생매장’ 이야기는 드라마 속 작가 강여주가 쓴 작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배우 조여정은 극 중 작가 강여주와 그녀의 작품 속 주인공을 오가며 예측 불가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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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국가대표 예능돌 슈퍼주니어의 숨 막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국가대표 예능돌 슈퍼주니어의 숨 막히는 추격 레이스가 펼쳐진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무한도전’과 ‘런닝맨’을 합쳐 슈주표 ‘무한 런닝맨’을 재현한 것. 치열한 추격전 속 ‘찡긋 이특’부터 ‘잔망 은혁’까지 멤버들의 다양한 표정이 포착돼 현장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실감케 한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데뷔 15주년 기념 당일인 지난 6일 올해 12월 발매 예정인 정규 10집의 선공개 곡 ‘우리에게 ’를 오픈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이와 더불어 오늘 방송될 ‘슈주 리턴즈4’에서도 더 풍성하고 특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주 쟁반 노래방의 수영장 버전, 수중 노래방으로 화제가 된 ‘슈주 리턴즈4’가 오늘 방송에서도 역시 그 시절 예능 프로그램을 슈주 스타일로 재현하며 큰 웃음과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지난주에 이어 수중 노래방을 진행한 멤버들은 마지막 도전을 앞두고 최후의 찬스를 선택했다.
도전 곡 ‘자체발광 보석미남 이혁재’의 원곡자인 은혁이 마지막 찬스를 뽑았는데, 예능신 내린 은혁은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선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찬스를 사용한 후 드디어 마지막 8차 시기. 슈퍼주니어의 멤버들은 마지막 기회인 만큼 남은 흥을 모두 불태웠다고. 마치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이들의 마지막 도전은 과연 기적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환복 후 다시 모인 멤버들은 대망의 마지막 코너를 진행했다.
슈퍼주니어가 재현하는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 피날레 코너는 일명 ‘무한 런닝맨’. 슈퍼주니어의 최전성기였던 당시 함께 흥행 가도를 달린 예능 양대 산맥 ‘무한도전’과 ‘런닝맨’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국가대표 예능돌 슈퍼주니어의 숨 막히는 추격전 레이스를 예고한다.
추격전은 무한도전의 인기 회차 ‘돈 가방을 갖고 튀어라’와 런닝맨의 ‘이름표 뜯기’ 룰을 적용해 진행된다.
멤버들은 돈 가방 3개 중 진짜 돈 가방을 찾아내 자물쇠를 풀어야 한다.
비밀번호는 멤버들의 이름표 속에 숨겨져 있어, 양 팀은 공격팀과 수비팀으로 나뉘며 공격 시간 내에 상대방의 이름표를 뜯어야 한다.
파랑 팀인 예성, 신동, 은혁, 시원과 노랑 팀인 이특, 동해, 려욱, 규현은 게임 시작 전 각 팀의 대표를 선발했다.
각 팀의 예능 다크호스로 꼽히는 대표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게임이 시작되고 추격전의 막이 올랐다.
선제공격을 거머쥔 파랑 팀은 각자 역할을 나누어 가방 수색과 상대 팀 추격 합동 작전을 펼쳤는데, 이들의 작전은 과연 성공했을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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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마음 ‘무장해제’를 허하는 비주얼
A-MAN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에서 절세 미녀 기녀와 다모로 이중생활을 펼친다.
이런 가운데 기녀로 완벽하게 변신해 금방이라도 상대방의 마음을 무장해제할 것 같은 미소를 뽐내고 있는 권나라의 모습이 포착돼 그가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서 보여줄 ‘인생쁨’ 비주얼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9일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에서 기녀 홍다인으로 변신하는 권나라의 스틸 여러 장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21일 첫 방송되는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 비밀수사관의 이야기를 담는다.
권나라는 기녀로 신분을 철저히 감춘 다모 홍다인을 연기한다.
다인은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으로 소문이 자자한 절세미녀. 그러나 기녀는 수사에 필요한 직책에 불과할 뿐, 사실은 신분을 위장해 임무를 수행 중인 다모다.
특히 어명에 따라 어사대에 합류해 초보 암행어사 성이겸을 돕는 파트너가 될 것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어사대는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며 안방극장에 속 시원한 통쾌함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아름다운 기녀 홍다인 그 자체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다.
은은한 조명 아래 자체 발광하는 그의 미모와 아름다운 한복 자태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가 완성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기녀와 다모로 이중생활 중인 다인은 기방을 찾은 이겸에게 살포시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상대가 누구일지라도 따뜻하고 기품 있는 미소와 강단 있는 눈빛으로 마음을 녹일 것만 같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미소를 거두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그에게 어떤 사연과 비밀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녀와 다모로 열일 이중생활 중인 다인을 연기할 권나라가 '암행어사’에서 어떤 활약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을지 기대감이 커진다.
특히 인생 캐릭터 경신과 함께 ‘인생쁨’까지 예고하고 있어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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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강은탁·엄현경·이채영·이시강, 화기애애 비하인드컷 대방출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를 이끌어가는 주인공 4인방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포착됐다.
서로에게 비밀을 품고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가슴 쫄깃한 '비밀의 남자'를 완성하고 있는 이들이지만, 카메라 밖에선 웃음이 끊이지 않도록 촬영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있는 절친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6일 이태풍, 한유정, 한유라, 차서준의 화기애애한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빡빡한 촬영 도중에도 찡그림 하나 없이 웃음이 만발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비밀의 남자' 촬영장에서 'V왕자'로 통하는 강은탁은 손가락으로 V를 그리는 포즈를 자주 취해 눈길을 끈다.
강은탁, 이시강과 쿵짝이 잘 맞는 엄현경은 '친화력 갑 캐릭터'인 유정과 2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한다.
재벌 3세 서준 역의 이시강은 슈트 차림부터 캐주얼한 의상 할 것 없이 럭셔리한 분위기를 만드는 조각 미남의 포스를 뿜어내 여심을 올킬한다.
최강 악녀 유라 역의 이채영은 캐릭터와 실제 모습이 제일 다른 반전 매력의 배우로 촬영장에선 늘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든다.
'비밀의 남자' 측은 “'비밀의 남자' 배우들은 연기력, 비주얼, 인성 모두 훌륭해 매일 살고 싶은 촬영장을 만들어주고 있다”며 “하지만 카메라가 돌아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캐릭터로 완벽하게 몰입해 늘 감탄을 유발한다 까도 까도 끝이 없는 '양파 배우'들이 완성 중인 '비밀의 남자' 40회는 오늘 방송된다”고 전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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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연우, 미대 여신 ‘고미래’ 돌변한 눈빛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청순 미대 여신 ‘고미래’로 변신한 연우의 반전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연우가 따스한 햇살이 감싸는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한순간 눈빛이 돌변하며 캔버스 위 휘갈겨진 핏빛 경고가 공개돼 오싹한 반전을 선사한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6일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고미래의 모습이 담긴 ‘핏빛 반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청순한 ‘미대 여신’ 미래가 작업실에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그림을 그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미래는 페인팅 나이프로 팔레트 위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물감을 섞어 만든 검은 물감을 거침없이 흰 캔버스 위를 덮는다.
그녀의 부드러운 터치와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든다.
그림을 완성한 듯 앞치마를 벗고 나가는 미래 뒤로 캔버스 위 검붉은 물감으로 휘갈겨진 ‘바람피면 죽는다’가 등장해 대반전을 선사한다.
새하얀 캔버스와 검은 바탕 위 핏빛을 연상케 하는 검붉은 글씨가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청순한 ‘미대 여신’ 미래의 모습까지 한 마디로 정의할 수 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극대화 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청순미 넘치는 미대생 고미래의 모습과 흰 캔버스 위 강렬한 색채 대비를 통해 ‘바람피면 죽는다’의 미스터리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며 “티저 영상처럼 극 중 연우가 보여줄 고미래의 반전 매력도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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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의 천일야화’ 아스트로 6인의 ‘아라비안 왕자’ 변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 Seezn
[충청뉴스큐] ‘청량돌’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는 11월 16일 오후 6시 ‘Seezn’을 통해 첫 공개된다.
이와 함께 아스트로 6명의 멤버들이 ‘아라비안 왕자’로 변신한 모습과 ‘노잼’을 용서치 않는 ‘킹수용’ MC 김수용의 폭소 유발 비주얼이 담긴 메인 포스터도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 측은 6일 “오는 16일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를 론칭한다”고 전하며 “아라비안 나이트’라 불리는 ‘천일야화’의 이야기처럼 각 멤버들의 혹독하고 다양한 예능 생존기가 12회 동안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담고 있다.
웃기지 않는 자를 용서하지 않고 웃음에 박한 왕으로 등장하는 MC 김수용에게서 살아남아야 하는 아스트로. 과연 아스트로가 이 혹독한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스트로는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를 통해 완전체로는 4년 만에 리얼리티 예능에 복귀한다.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를 통해 그동안 팬들이 궁금해했던 아스트로 멤버들의 모습과 찐케미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어디서도 털어놓은 적 없는 멤버들의 속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의 시작은 멤버들이 각자 직접 준비해 온 프레젠테이션을 왕으로 분장한 MC 김수용 앞에서 발표하는 것. 이 프레젠테이션에는 멤버들이 천일야화 일정 동안 어떻게 웃음을 줄지에 대한 계획이 담겨 있다고. 아스트로 멤버들이 오직 살아남기 위해 어떤 이야기들을 준비했을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과연 ‘웃음에 박한 왕’ MC 김수용을 웃게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웃음은 물론 팬들의 마음까지 저격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오는 10일 메인 티저, 13일 캐릭터 티저에 이어 다양한 ID 영상을 통해 프로그램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11월 16일 월요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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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신박기획X환불원정대, 마지막 완전체 조회 현장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신박기획과 환불원정대의 마지막 완전체 조회 현장이 포착됐다.
매니저 정봉원과 김지섭의 콜라보로 만들어진 신박기획 로고송과 환불원정대의 열정적인 활동과 공로를 표창하는 상장 수여식 현장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굿바이 환불원정대’의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신박기획 대표 ‘지미 유’과 매니저 정봉원, 김지섭은 환불원정대 멤버들이 오기 전 먼저 내부 회의를 가졌다.
김지섭은 마지막 조회에서 더욱 열심히 매니저 활동을 하겠다며 휴대용 수첩을 준비해 와 ‘지미 유’를 당황케 만들었다고. 정봉원은 지난주 ‘지미 유’에게 ‘밍숭맹숭’이라는 ‘혹평’을 들은 후 업그레이드한 로고송과 거대한 스피커까지 들고 사무실을 찾았다.
정봉원의 새로운 로고송에 김지섭이 또 한 번 경이로운 작사 실력을 뽐냈는데, ‘지미 유’가 “장난 아닌데?”며 이전과는 사뭇 다른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신박기획 직원들은 환불원정대의 마지막 스케줄을 앞두고 멤버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환불원정대의 그룹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각 멤버들에게 핸드메이드로 만든 상장을 수여한 것. ‘천재 작사가’ 김지섭이 작명하고 정봉원이 손수 쓴 상장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상장을 받은 멤버들의 반응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마지막 스케줄을 떠나기 전 부쩍 추워진 날씨를 대비해 환불원정대만을 위한 F/W 단체복도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신박기획과 환불원정대는 마지막 스케줄 현장을 동행하며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함께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아쉬움 가득한 ‘굿바이 환불원정대’의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는 7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