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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유라가 못 갖는 건 세상에 없다니까”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시강이 이채영이 쳐놓은 덫에 걸려 들었다.
궁지에 몰리며 결국 이채영의 결혼 제안을 수락,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29회에서는 고사장을 미끼로 결혼을 제안한 한유라의 덫에 걸리는 차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서준은 고사장과의 계약을 성사시켜 주겠다는 조건으로 결혼을 제안한 유라를 밀어냈다.
그러나 하청업체 대표가 나타나 1인 시위를 하고 차우석을 흉기로 위협하는 것도 모자라 자살 시도까지 하자 죄책감에 옥죄어 들었다.
DL그룹 내에선 서준을 향한 불신이 커졌다.
일이 이렇게 되자 서준은 유라를 다시 찾았다.
결혼 말고 다른 조건은 얼마든지 들어주겠다고 매달렸다.
그러나 유라는 결혼이 아닌 다른 건 필요없다며 서준의 숨통을 조였다.
서준은 그럼에도 이성의 끈을 붙들며 유라의 결혼 제안을 거부했다.
이때 유라는 술에 취해 기절했고 서준은 인사불성이 된 유라를 부축해 호텔방에 데려다 눕혔다.
그런데 이는 유라의 치밀한 계획이었다.
서준이 결혼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거란 것을 예상한 유라는 심부름센터 직원을 고용해 호텔방으로 자신이 서준과 함께 들어가는 모습을 촬영하도록 했다.
유라의 계획대로 다음날 유라와 서준은 핑크빛 열애 스캔들 기사의 주인공이 됐다.
서준은 추궁하는 주화연에게 유라와의 스캔들은 오해라고 해명했지만, 화연은 방송국 간판 아나운서인 유라가 스캔들로 인해 치명타를 입었을 것이라고 질책했다.
그녀는 또 고사장과의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유라의 도움을 받으라고 으름장을 놨다.
모든 상황이 불리해진 서준은 결국 유라의 결혼 제안을 수락했다.
재벌가 입성이라는 높은 벽을 허문 유라는 “거 봐 차서준. 나 한유라가 못 갖는 건 세상에 없다니까. 그러니까 진작에 넘어왔어야지”며 성취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5년 전 나영으로부터 받은 탯줄 수모를 떠올린 그녀는 “그깟 탯줄 바꾸면 그만이지. 이제 내 새로운 탯줄은 DL이야”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유라와 서준의 결혼 발표 기사가 나자, 동료 아나운서들은 재벌가에 입성하는 유라를 부러워하며 축복했다.
유라도 마음껏 기쁨을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아나운서 특채 최종심이 진행됐고 지방 방송국 계약직 아나운서 두 명이 인턴으로 들어왔다.
그중 한 명인 나영의 등장에 소스라치게 놀라는 유라의 모습이 이날 엔딩을 장식, 완벽한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될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5년 전 자신을 납치한 괴한 일당 중 한 명인 이충교를 조사하다 배후의 진범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이태풍은 과거 이웃집 아주머니가 준 차량 블랙박스 USB를 건넨 최창범 형사를 찾았다.
그런데 최 형사가 혐암리 사건 이후 이민을 떠났고 그의 5년 전 통화 내역에서 이충교와의 연결고리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 사건의 진실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태풍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했다.
'비밀의 남자' 29회를 본 시청자들은 “한유라, 얄미움의 극치를 달렸네요 정말 최고의 악녀”, “이채영과 한유라 완전 싱크로율 짱 만나면 가만 안 둘 거야”, “우리 서준이 유라의 마수에 걸려 들다니, 불쌍해서 어떡해요 ㅜㅜ”, “태풍아 어서 유라의 마수에서 서준이 좀 구해줘~”, “유라, 탯줄까지 바꾸는 무시무시한 여자 화연과 고부갈등 기대해야지~”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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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충격적인 거예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유산슬의 아버지’ 진성이 에로송 도전 의욕을 보인 안영미에게 부캐 이름을 선물한다.
또 김연자 ‘아모르파티’, 유산슬 ‘합정역 5번 출구’ 등 1,200여 곡을 작사한 이건우가 ‘에로송 연습생’ 안영미에게 노랫말을 써주기로 약속했다고 해 유산슬을 잇는 대형 신인이 탄생할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트로트의 민족’을 통해 제2의 나훈아, 조용필을 발굴할 심사위원 4인방 이은미, 진성, 박칼린, 이건우와 함께하는 ‘음악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동안 음악인 게스트들이 출연할 때마다 곡을 부탁하며 가수 변신 의욕을 내비쳐 온 안영미는 트로트계 이무기 유산슬을 키운 진성과 이건우 등 ‘음악의 신’들이 등장하자 다시 한번 ‘가수 부캐’ 욕심을 드러낸다.
이건우는 ‘라스’ 녹화에 앞서 안영미에게 곡 의외를 받았다며 “너무 충격적인 거예요. 나름 작사가로 이름 있는데, 이런 가수는 처음”이라고 혀를 내둘렀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안영미가 ‘히트곡 제조기’ 이건우에게 부탁한 건 다름 아닌 ‘에로송’이었기 때문. 이건우는 “사실 개그맨들이 노래하는 거 싫어한다”며 안영미의 부탁을 에둘러 거절했고 이에 시무룩해진 안영미는 “유재석선배는 개그맨이 아니었나요?”고 되물어 이건우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해 이들의 티키타카를 궁금하게 한다.
결국 이건우는 안영미에게 ‘에로송’ 노랫말을 선물할 것을 약속하지만, 한 가지 뜻밖의 조건을 내걸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안영미와 이건우의 ‘에로송 컬래버’가 성사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유산슬의 이름을 작명해 ‘유산슬의 아버지’로 불린 진성은 안영미에게 ‘기습 테스트’를 제안한다.
이에 안영미는 이은미의 히트곡 ‘애인 있어요’로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던 ‘TMI’과 함께 ‘애인 있어요’ 락 버전을 불러 “이은미 안티니?”라는 반응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안영미의 노래 실력과 가능성을 엿본 진성은 짧고 굵은 심사평과 함께 ‘에로송 부캐’의 이름을 직접 작명해줬다고 전해져 과연 에로송 가수 안영미의 부캐를 위한 이름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키운다.
안영미 부캐 에로송 가수 작명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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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의 ‘M토피아’ 백현, ‘백파고’로 변신? 해외파
SM C&C STUDIO A, wavve
[충청뉴스큐] ‘K-POP 어벤져스’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에서 SuperM 리더 백현이 해외파 멤버들을 위한 ‘백파고’로 변신해 뇌섹남 면모를 뽐냈다고 해 눈길을 끈다.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의 오늘 오전 11시 7-8회 방송에서는 의문의 공간에 갇힌 SuperM 멤버들의 탈출을 위한 좌충우돌 추리 현장이 공개된다.
‘M토피아’는 ‘K-POP 어벤져스’ SuperM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SuperM만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이번 방송에서는 환상의 비주얼을 뽐내는 ‘슈트 핏’으로 무장한 멤버들 앞에 슈퍼카가 등장하며 설렘 가득한 둘째날의 문을 연다.
슈퍼카를 타고 베일에 싸인 목적지를 향해 가는 중 멤버들은 즉흥 ‘마피아 게임’을 시작했다.
서로 속고 속이는 고도의 심리전이 이어진 가운데, 마피아 게임 최강자가 등장한 반면 귀여운 ‘초보 빌런’ 또한 탄생해 대혼란의 현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목적지에 도착한 멤버들 앞에 상상치 못한 역대급 부비트랩이 등장한다.
장소를 알게 된 멤버들은 “소름 돋았어”, “무섭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미스터리한 목소리가 등장해 “지금부터 이 곳은 폐쇄된다”며 본격적인 부비트랩의 시작을 알렸다.
역대급 스케일의 부비트랩 앞에 ‘일일 셜록’으로 변신한 SuperM 탐정단의 좌충우돌 추리 현장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먼저, 멤버들은 “깜짝이야 왜 이래”며 ‘찐 비명’을 내지르게 한 ‘공포의 방’이 등장한다.
방 안에는 월드와이드 그룹 SuperM에 걸맞은 글로벌한 미션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루카스를 비롯한 해외파 멤버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리더 백현에게 S.O.S를 외쳤다.
백현은 단번에 ‘백파고’로 변신, 해외파 멤버들을 이끌어 가며 뇌섹남의 면모를 과시했다는 전언. 과연 멤버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일깨워 준 글로벌 미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간에 갇힌 멤버들은 진정한 탐정으로 거듭나기 시작한다.
특히 태용은 중요한 단서들을 연이어 발견하며 사건 흐름에 반전을 가져와, ‘의외의 발견왕’의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카이와 루카스, ‘투카스 형제’는 머리를 맞대고 ‘현실 형제’ 케미를 뽐내는가 하면, 태민은 ‘피아노 앞의 탐정’으로 변신해 알 수 없는 암호들로 이루어진 악보를 분석하는 등 각자의 노력을 펼쳤다.
과연 SuperM 멤버들이 미스터리한 부비트랩을 해결해 최종 해체에 성공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외에도 멤버들의 생생한 부비트랩 후일담을 들을 수 있는 SuperM의 럭셔리 만찬 타임 또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erM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 ‘M토피아’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e를 통해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후 목요일에는 본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영상이, 금요일에는 본방송의 재미를 잇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유튜브 ‘SM C&C STUDIO A’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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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 아이돌 웹예능 시대 선두주자 놀라운 성장세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SuperM 등 최정상 아이돌의 웹예능 시대 선두주자로 우뚝 선 SM C&C STUDIO A의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수 50만명을 돌파했다.
SM C&C STUDIO A 측은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이달 12일 50만명을 돌파했다.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이 함께 시청하며 여러 가지 좋은 의견을 주고 계신다.
이를 자양분으로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아이돌 웹예능 시대를 연 제작사 SM C&C STUDIO A는 지난 2019년 7월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그동안 ‘키워드 #BoA’, ‘눈덩이 프로젝트’, ‘동방신기의 72시간’, ‘슈주 리턴즈’ 시리즈, ‘청담Key친’, ‘EXO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시리즈, ‘심포유’ 시리즈, ‘레벨업 프로젝트’ 시리즈, ‘NCT LIFE’ 시리즈, ‘아날로그 트립’, ‘소년멘탈캠프’, ‘WayVision’, ‘M토피아’ 등을 제작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은 오리지널 콘텐츠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비롯해 숏 콘텐츠 ‘재밌SM당’ 등을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왔다.
이에 지난 4월 구독자 10만명 달성으로 ‘실버버튼’을 받은 데 이어 약 6개월 만인 지난달 12일 구독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는 SM C&C STUDIO A의 노력이 주효했다.
SM C&C STUDIO A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다양한 OTT를 통해 제공됐던 오리지널 콘텐츠의 전 회차를 실시간 스트리밍하고 다국어로 자막을 제공했다.
스트리밍 중 다양한 국적을 가진 팬들이 다양한 언어로 실시간 채팅을 이어가고 커뮤니티 게시물에는 수천 개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이는 전세계 팬들이 함께 의견을 내며 유튜브 채널과 상호 작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구독자 수 분포를 보면 한국,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미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유튜브 채널을 구독 중이다.
이 외에도, SM C&C STUDIO A 유튜브 채널의 지난 한 달간 조회수 대비 최근 조회수가 416% 크게 증가해 16일 기준 누적 조회수는 4,000만 뷰를 넘어섰다.
특히 채널의 인기 동영상 상위 10개 중 9개를 ‘M토피아’가 차지했다.
‘M토피아’의 1화와 3화는 조회수 100만 뷰를 훌쩍 넘어서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증명했다.
이와 함께 18세~24세 연령층이 총 시청의 49%를 차지해 SM C&C STUDIO A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글로벌 Z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적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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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청춘기록’ 이재원, 동생 박보검의 악플러에게 일침 위기 속 ‘뜨거운 형제애’ 확인”
“tvN ‘청춘기록’ 이재원, 동생 박보검의 악플러에게 일침 위기 속 ‘뜨거운 형제애’ 확인”
[충청뉴스큐] 배우 이재원이 tvN ‘청춘기록’에서 동생 박보검과 ‘뜨거운 형제애’를 확인해 화제다.
tvN ‘청춘기록’에서 이재원이 제 옷을 입은 듯한 찰떡연기를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이 가운데, 경준은 지난 방송에서 혜준을 음해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악플러에게 ‘미러링’을 해 고소장이 접수되면서 위기에 빠지게 된 것. 어제 방송된 청춘기록에서 경준은 ‘미러링’ 사건으로 경찰조사에 출석했다.
계속되는 경찰조사에서 원만한 합의를 위해 사과하시고 반성문을 작성하라는 경찰에게 “전 잘못한 게 없어요. 합의 해주지마요. 벌금 물면 돼.”고 말하며 동생 혜준을 욕한 사람에게 사과할 마음이 없다는 완강한 태도를 보였다.
이를 알게 된 혜준은 반성문을 쓰지 않겠다는 경준에게 “왜 그랬어? 나 욕 하는게 그렇게 화가 났어? 형도 나 무시한 적 많잖아.”고 반문하자 “너 무시한 적 없어. 집안의 자랑꺼린데 난 자존감 엄청 낮았어. 화풀이할 때가 필요했어. 그때 네가 내 옆에 있었던 것뿐이야.”고 과거 혜준에게 폭력적이고 야만적이었던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준은 “그러니까 반성문 써 나한테 쓰는거야.”고 끝내 경준을 설득시켜 웃픈 반성문을 작성하게 만들었다.
이날 이재원은 동생 박보검을 끝까지 총력사수 하는 모습을 통해 귀여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이처럼, 직장과 집을 넘나들며 상반되고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매력캐’로 등극한 사경준은 누구보다 동생 혜준을 생각하는 ‘뜨거운 형제애’를 보여주며 시청자에게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경준을 뜻하는 ‘깐돌이’ 라는 별명에 이어 “깐돌이가 내 마음속에 깐며들었다” 처럼 재치 넘치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이재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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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8 어게인’ 윤상현, 인간미 넘치는 ‘현실 가장’ 연기부터 가슴 저릿한 부성애까지 시청자들의 호평 자아내”
“JTBC ’18 어게인’ 윤상현, 인간미 넘치는 ‘현실 가장’ 연기부터 가슴 저릿한 부성애까지 시청자들의 호평 자아내”
[충청뉴스큐] JTBC ’18 어게인’에서 윤상현이 인간미 넘치는 ‘현실가장’ 연기부터 가슴 저릿한부성애까지 폭풍 열연을 펼치고 있다.
어제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서 윤상현은 ‘노력형 아빠’ 홍대영으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애잔함을 선사했다.
지난 방송에서 홍대영은 교통사고 위험에 처한 어린 아이를 구하려다 머리를 다쳐 응급실에 실려오게 된다.
거짓말처럼 어른 대영의 모습으로 돌아와 가족들의 걱정 어린 얼굴을 보는 것도 잠시.정신을 차려보니 대영은 여전히 18살의 우영의 모습이었다.
이어 으슥한 골목길에서 치한을 맞닥뜨려 위기에 놓인 딸 시아를 극적으로 구하면서 가족을 위해 위험을 감내하는 듬직한 아버지의 면모를 보이기도. 또한 이날 대영은 세림고 수업시간 중 시아에게 자주 불러줬던 '다시 사랑한다면'을 기타로 연주했다.
이에 대영은 비록 우영의 모습이지만 시아와의 과거 행복했던 추억을 회상했고 이내 딸 시아의 눈시울을 붉히게 하며 안방극장에 큰 울림을 선사했다.
한편 대영은 방송 말미 “애들 얼굴 보고 싶을 거 같아서 잘 지내지?” 라며 아이들의 사진을 보내온 다정에게 “다정아 지금 어디야? 내가 지금 가면 잠깐 볼 수 있어?” 라는 답장을 남기고 급히 다정을 만나러 간다.
하지만 지훈과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띄고있는 다정에게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무거운 발걸음을 돌리고 마는데. 그런 대영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휘몰아치는 전개 속 본격 2막을 돌입한 가운데 대영이 깊어진 갈등을 해소하고 가족들의 곁 갈등의 골을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윤상현 OST가 한 몫 했다”, “윤상현 연기 대박 우리 아빠 생각나”, “점점 변화하는 대영 모습 기대된다”, ”홍대영 내레이션 나올 때 마다 너무 찡해”, “홍대영 자동 눈물 버튼이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방송 중간중간 삽입되는 담담한 어조의 ‘윤상현표’ 감성 내레이션과 직접 가창한 OST는 극의 서사를 이끌어가며 몰입감을 배가시켰다.
아버지이기 전에 사람이라 실수도 하고 철부지 같은 면모에 비록 18살 고우영의 모습이지만 늦게나마 아내와 자식들이 필요할 때 마다 나타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려 노력하는 대영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자아내기도. 이렇듯 윤상현이 출연해 다채로운 감정을 오가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JTBC ’18 어게인’은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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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어묵 편 꿀잼 비화 대방출 친절요정 변신한 백파더X
‘백파더 확장판’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백파더 확장판’이 어묵 편 비하인드를 대방출한 가운데 친절요정으로 변신한 백종원과 돌발질문 ‘요린이’들이 빚어내는 마성의 ‘티키타카’가 찐 웃음을 선사했다.
한방에 끝내는 어묵 볶음과 5분 어묵탕에 도전한 ‘요린이’들은 ‘요린이’다운 신박한 질문들을 쏟아내며 친절모드를 장착한 ‘백파더’ 백종원을 시험에 들게 했다.
그러나 망친 요리도 스스로 셀프 심폐소생 시키는 성장을 보여주며 ‘백파더’ 백종원은 물론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에는 어묵 편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한방에 끝내는 어묵 볶음과 5분 어묵탕을 만드는 좌충우돌 과정 속 꿀잼 모먼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요린이’들의 ‘셀프캠’에선 글로벌 ‘요린이’들의 좌충우돌 장보기 현장이 공개됐다.
오미의 감각들을 그래프로 그리며 범상치 않은 포스를 드러냈지만 다양한 색상의 양파 종류들 앞에서 사고정지 되는 포틀랜드 연구왕 ‘요린이’, 톳어묵부터 원통형 어묵까지, 다양한 일본어묵을 소개하는 일본 ‘요린이’, ‘백파더’ 백종원 굿즈를 받고 신나서 어깨춤을 추는 흥부자 캐나다 ‘요린이’까지, 다양한 글로벌 ‘요린이’들이 개성을 뽐냈다.
‘백파더’ 신스틸러인 타이머밴드 노라조의 대기실 현장을 들여다보는 것 역시 ‘백파더 확장판’만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진짜 어묵으로 만들어진 디테일이 살아있는 모자를 조심스럽게 써보는 조빈과 어묵이 상했는지 냄새를 맡아보며 계속 체크하는 스타일리스트의 모습이 의상 장인들의 면모를 엿보게 했다.
역시 어묵으로 장식한 슈트로 멋을 낸 원흠은 어묵 모델 놀이에 푹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드디어 생방송이 시작된 가운데 콩 요리가 너무 어려웠다는 원성에 직면한 ‘백파더’ 백종원은 초심으로 돌아가 아주 천천히 자세하게 가르쳐주는 ‘친절 요정’으로 변신했다.
어묵 세 장 써는 데만 20분이 걸리고 재료 손질만 40분이 걸릴 정도. 넘치는 친절에 ‘요린이’들마저 “진짜 천천히 한다”라는 말이 터져 나오며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나 ‘요린이’다운 신박한 질문과 마이웨이 행보는 이날도 어김없이 ‘백파더’ 백종원을 당황시켰다.
“파를 썰었더니 속이 비었는데 상한 것이냐” “다시팩은 뜯어서 쓰는 것이냐”라는 질문부터 요리도 전에 어묵을 몰래 집어먹는 ‘요린이’들과 마음대로 계량을 하는 ‘요린이’들이 속출했다.
‘백파더’ 백종원을 시험에 들게 하는 상황들이 이어졌지만 ‘백파더’ 백종원은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함으로 무장한 칭찬을 투척하며 ‘요린이’들을 즐겁게 했다.
어묵 볶음에 이어 5분 어묵탕을 끓인 ‘요린이’들. 여기저기서 어묵 맛에 반한 ‘요린이’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엄청 맛있다” “오늘 요리 다 성공이다”라는 칭찬이 이어지는 가운데 불조절에 실패해 짠맛으로 고생하는 ‘요린이’들도 속출했다.
그러나 ‘백파더’ 백종원이 직접 솔루션을 제시하기도 전에 ‘요린이’들은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냈다.
짤 때는 물을 넣으라는 ‘백파더’ 백종원의 팁을 떠올린 ‘요린이’들은 스스로 물을 넣어 짠맛을 조절했고 망친 요리도 셀프 심폐소생 시켰다.
스스로 짠맛을 잡을 정도로 어느새 성장한 것. 인천 부부 ‘요린이’ 역시 어묵탕 육수의 짠맛을 잡아내고 맛있는 요리로 완성해냈고 “진짜 맛있다.
길에서 파는 것보다 국물이 진하다”고 ‘백파더’표 어묵탕에 감탄했다.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은 “우리 것 보다 저쪽이 더 맛있겠다”며 인천 부부 ‘요린이’의 성장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백파더’ 덕분에 아이에게 첫 요리를 해줄 수 있었던 ‘요린이’, 이젠 요리에 자신감이 생겼다는 ‘요린이’들의 모습이 화면을 채우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백파더 확장판’은 ‘친절요정’이 된 백종원과 ‘요린이’들의 개성 넘치는 활약이 꿀잼을 자아낸 것은 물론, 칼질조차 서툴던 왕초보 단계부터 차근차근 배워 나간 끝에 스스로 요리의 문제점을 해결해내는 수준까지 따라온 ‘요린이’들의 뭉클한 성장을 보여주며 안방 시청자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겼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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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은미, 심사위원계 독설 쌍두마차 박칼린과 ‘욕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이은미가 오디션 심사위원 ‘독설 쌍두마차’로 꼽히는 박칼린을 보고 안심한 이유를 공개한다.
또 “역시 전현무”고 감탄했던 장면을 회상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1세대 뮤지컬 감독 박칼린은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 중 “패고 싶다”고 한 센 발언에 담긴 찐심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21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트로트의 민족’을 통해 제2의 나훈아, 조용필을 발굴할 심사위원 4인방 이은미, 진성, 박칼린, 이건우와 함께하는 ‘음악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트로트의 민족’에서 음악의 신 4인과 호흡을 맞추는 전현무가 함께한다.
31년 동안 재즈, 발라드, 록, R&B 등 다 장르에서 고유한 음악 색깔을 뽐내며 콘서트 1,000회 무대에 오른 ‘맨발의 디바’ 이은미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트로트의 민족’을 통해 ‘트로트 가왕’ 찾기에 나선다.
이은미는 평소 음악 색깔과 다소 거리가 있는 트로트 장르 심사에 나서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또 그는 오디션 심사위원계 독설 쌍두마차인 박칼린을 ‘트로트의 민족’ 출연 이유로 꼽으며 “욕은 나눠서 먹겠구나.”며 ‘욕 지분 분할’을 두고 안도했다고 고백한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 외에도 이은미는 ‘셀프 노잼’을 인정해 폭소를 자아내는가 하면, 스페셜 MC로 등장한 전현무를 ‘원 픽 MC’로 꼽으며 “역시 전현무”고 그의 진가에 감탄했던 기억을 회상할 예정이어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1세대 뮤지컬 감독이자, 여러 프로그램에서 독설을 서슴지 않았던 카리스마의 소유자 박칼린은 과거 한 오디션 당시 화제를 모은 “패고 싶다” 발언과 관련해 그 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찐심을 공개한다.
또 0.1m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라는 사실과 뮤지컬과 오디션 평가 시 중요시하는 포인트를 공개, “배우들 몰래 뒷조사한다”고 귀띔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박칼린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그와 ‘남자의 자격’에서 호흡을 맞췄던 MC 김국진은 “합창단 한 파트가 통으로 혼나고 그랬어”며 스승 박칼린에게 혼쭐났던 기억을 꺼내기도. 박칼린의 반전 과거도 공개된다.
20대 초반 대학가요제에 출전해 풋풋한 미모를 뽐낸 것. 이를 엿본 MC들은 그의 닮은 꼴로 소피 마르소를 떠올렸다는 전언이다.
심사위원계 독설 쌍두마차 이은미와 박칼린의 입담은 오는 21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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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이 하나 있어요.”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이시강에게 자신이 부탁을 들어주는 조건으로 결혼을 제안했다.
야망 앞에선 직진밖에 모르는 이채영이 '엄현경 바라기'인 이시강의 마음을 돌리고 재벌가에 입성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쏠린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28회에서는 자신에게 철벽을 치는 차서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아이 납치 자작극까지 벌이는 한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라는 서준이 고사장 때문에 회사 내 입지가 흔들린 데다 DL그룹 전체가 위태롭다는 사실을 알고 기회라 생각했다.
이에 심부름센터 직원을 고용해 고사장의 아들을 유인했고 심부름센터 직원과 실랑이를 벌이는 자작극까지 벌였다.
고사장은 유라를 유괴될 뻔한 아들을 구해준 은인으로 여겼고 원하는 부탁은 뭐든 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유라는 서준을 찾았지만, 서준은 회사로 불쑥 찾아오는 유라를 불쾌하게 생각했고 문전 박대했다.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유라는 서준이 자신을 다시 찾게 될 것이라며 포기하지 않았다.
서준은 고사장이 아닌 다른 방법을 강구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고사장이 아니면 DL그룹의 중국 내 브랜드 입지는 풍전등화일 뿐이었다.
궁지에 몰린 서준은 하는 수 없이 유라를 찾았다.
서준과 만난 유라는 “고사장님이 제게 빚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 소원을 하나 들어주기로 했는데, 그 소원 서준 씨한테 드릴게요”고 호의를 베풀었다.
고마워하는 서준에게 그녀는 “대신 조건이 하나 있어요. 우리 결혼해요. 결혼해요 서준 씨”고 제안했고 뜻밖의 조건에 당황한 서준의 표정이 엔딩을 장식하며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태풍은 5년 전 자신을 납치하고 폭행한 일당 중 한 명을 찾아내며 진범 찾기에 한 걸음 다가섰다.
그는 이 과정에서 진범이 용의주도한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날 한유정은 소매치기 위기에서 구해준 윤수희의 의류 매장에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채용되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었다.
태풍과의 운명이 반복되는 만남이 예상돼 설렘을 유발한다.
'비밀의 남자' 28회를 본 시청자들은 “유라 청혼, 역대급 공포 드라마”, “서준 얼굴에서 핏기가 사라졌어요. 유라에게 결혼 당할 것 같아서 불쌍해요”, “진퇴양난에 빠진 서준 ㅠㅠ”, “유정이는 안 됐어요.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들을 모두 언니가 노리다뇨. 이게 뭔 운명의 장난인가.”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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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tvN ‘청춘기록’ 특별출연, 존재감 뽐냈다
사진제공 = ‘청춘기록’ 캡쳐, tvN ‘청춘기록’ 스틸
[충청뉴스큐] 배우 이혜리가 tvN ‘청춘기록’에 특별출연해 빛나는 존재감을 뽐냈다.
이혜리가 어제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13회에 깜짝 등장, 여배우인 이해지로 변신해 박소담과 호흡을 맞췄다.
이혜리의 등장은 박소담이 꿈에 한발자국 가까워지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이해지는 원해효의 소개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안정하와 면접을 가졌다.
해지는 정하가 건넨 포트폴리오를 보지도 않은 채 “합격”을 외쳤고 의아해하는 정하에게 그녀의 유튜브 방송분을 보여줬다.
정하가 상비약으로 알러지 약을 챙겨 다닌다는 내용을 통해 그녀의 섬세함을 알아본 것. 해지는 “언니 실력이에요”며 미소를 지어보이며 정하를 감동시켰다.
메이크업을 시작한 이후 줄곧 친구들의 도움을 받았던 안정하가 자신만의 힘으로 담당 아티스트를 늘리기 위해 고민하고 있던 가운데, 톱스타인 혜지의 선택은 한동안 고객이 줄어들어 의기소침하던 정하에게 힘을 불어넣는 역할을 했다.
특히 이혜리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답게 아름다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우아한 에디튜드가 극 중 역할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짧은 등장에도 극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혜리의 이번 특별출연은 tvN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했던 박보검과의 의리로 성사됐다는 후문. 이에 박보검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 이혜리의 특급 우정에 훈훈함이 더해지고 있다.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