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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잡으러 온 거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애드립의 귀재’ 탁재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탁재훈 사용법’ 잘 알인 MC 김구라와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다.
핑퐁처럼 티키타카를 주고받던 두 베테랑 예능인은 갱년기 토크에 급 동병상련을 느낀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함께하는 재능만큼은 타고났지만 정신세계는 지구를 뿌시고 나가버린 ‘도른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탁재훈은 악마의 재능이라 불리울 정도로 타고난 입담의 소유자. ‘라스’에서는 예능감에 의욕까지 더해져 이날 방송의 주제에 맞게 도른자 다운 활약을 펼치며 꿀잼을 안길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탁재훈은 오디오 빌 틈 없이 애드립을 던지며 의욕 풀충전한 모습을 뽐낸다.
이때 ‘탁재훈 사용법’을 잘 아는 김구라는 “이렇게 때우다 갈 심산”이라고 시비를 건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김구라의 날카로운 지적에 욱한 탁재훈은 “너 잡으러 온 거야”고 선언, ‘탁구라인’의 티키타카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녹화 내내 서로를 저격하며 매서운 입담을 자랑하던 탁재훈과 김구라는 뜻밖의 토크 주제인 ‘갱년기’에 동병상련을 느낀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탁재훈은 갱년기 질문에 정색하는가 싶더니, 김구라가 폭로한 이야기에 순한 양처럼 공감했다고 전해져 이들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또 탁재훈은 지난달 수입이 ‘0원’인 사실을 취조당한다.
그는 승냥이처럼 달려들며 최근 수입을 묻는 MC들의 질문 세례가 가혹하다며 울컥하더니, 확고한 노팬티 주의자임을 밝힌 뒤에는 바지가 훅 내려가면 어쩌냐는 김구라의 진심 어린 걱정에 세상 억울해했다고 해 폭소를 유발한다.
탁재훈의 죽지 않는 입담과 함께 어머니와 아이들을 생각하는 인간미도 공개된다.
그는 ‘라스’를 통해 어머니와 16년 된 매니저의 은밀한 공조로 최근 스케줄이 급격하게 늘어난 배경을 알게 됐다고 해 탁재훈만 몰랐던 공조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꺼낼 땐 천상 아빠의 모습도 보여준다.
탁재훈은 어느덧 고3이 된 딸의 국제 미술대회 수상 소식과 아들의 키가 180cm 후반까지 훌쩍 자란 사실 등을 공개하며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또 영화 ‘가문의 위기’를 통해 모자 호흡을 맞추며 실제로 엄마라고 부를 정도로 각별한 배우 김수미를 만나면 자존감이 상승하는 마법이 벌어진다는 이야기까지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악마의 혓바닥 탁재훈과 김구라의 티키타카 케미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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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양미경, 4년 만 일일극 컴백 강은탁 엄마 된다
WIP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양미경이 '비밀의 남자'를 통해 오랜만에 일일극으로 컴백한다.
제작진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캐스팅을 수락, '워너비 어머니상'으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8일 "양미경이 이태풍의 어머니인 이경혜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양미경이 연기할 이경혜는 고아 출신 사업가로 춘천에서 제일가는 식품 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 장애인복지재단에 많은 후원금을 내고 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 중인 여성. 무엇보다 사고로 7세 지능을 갖게 된 아들 태풍을 위해 헌신하며 모성애가 넘치는 따뜻한 내강외유형 어머니로 아들 태풍에게는 물론 주변 이들을 허물없이 대하는 따뜻한 인물이다.
양미경은 여러 작품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 배우다.
일일극은 4년여 만으로 제작진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캐스팅을 수락, 양미경이 '비밀의 남자'에서 보여줄 존재감과 강은탁과의 모자 호흡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비밀의 남자' 측은 “일일극의 황태자와 퀸을 캐스팅한 데 이어 일일극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연기파 배우 양미경이 가세하면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200% 대박 기운을 품은 '비밀의 남자'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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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 재취업 성공 윤현민-서지후 본격 삼각관계? 사이다 폭격기 황정음의 유쾌 통쾌 로맨스 반응 뜨거워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 재취업 성공! 윤현민-서지후 본격 삼각관계? 사이다 폭격기 황정음의 유쾌 통쾌 로맨스 반응 뜨거워!
[충청뉴스큐] KBS2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이 우여곡절 상황에서도 대체불가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황정음은 어제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고 결혼 압박을 받게 되는 상황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무례한 상황 앞에서도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거침없는 사이다 돌직구를 날려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
특히 2부 시청률은 전국 4.4%, 수도권 4.0%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을 5.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어제 방송에서 갑질 누명으로 권고사직을 당한 현주는 또 다른 난관에 부딪혔다.
비혼 선언을 한 딸의 결혼을 누구보다 원했던 부모님은 퇴사를 빌미로 결혼 압박을 넣기 시작했다.
집 살 때 빌려줬던 5천만원을 갚든지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남자를 만날지 선택하라며 본격적으로 황정음에게 압력을 가하기 시작한 것.결국 현주는 부모님의 압박에 못 이겨 나간 소개 자리에서 보수적인 사고를 가지고 무례한 발언을 내뱉는 소개남에게 사이다 돌직구로 응수했다.
황정음은 노산인 주제에 상황 판단 못한다는 말에 “저도 조신하게 집안일하는 남자가 좋아요. 이거저거 요구 사항 많은 사람 말고”고 응수한 뒤 “당신도 늙은 정자다”까지 덧붙이며 멋지게 끝내기 한방을 날려 안방극장을 웃게 만들었다.
또한, 갑자기 도겸의 계약 해지 소식을 듣고 황정음은 마이툰 본부장을 찾아가 부탁하다 거절당했지만 바로 그때 전화로 선우제약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게 된다.
황정음은 예상 보다 훨씬 좋은 조건을 제안받은 후 가벼운 마음으로 두 번째 소개팅에 나갔고 그 자리에서 엘리베이터 남자이자 선우제약 대표인 지우를 인연처럼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의 계속되는 만남이 수상하다고 말하는 서지훈을 뒤로한 채 황정음은 함께 인성 면접을 빙자한 한강 피크닉에 나섰다.
하지만 한강에서 텐트가 잠기는 사고로 윤현민을 게이로 의심하게 됐고 윤현민의 집에 작업실을 차린 서지후를 보고 깜짝 놀라게 된다.
이렇듯 황정음은 비혼 여성이 가질 수 있는 직장, 결혼 문제를 현실적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짠한 상황 속에서도 당당함과 코믹함까지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대체 불가한 황정음만의 매력을 뽐냈다.
이에 앞으로 현주에게 펼쳐질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 전개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는 매주 월, 화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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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형사' 손현주, '모범'적인 연기력으로 펼친 생활 연기의 진수
'모범형사' 손현주, '모범'적인 연기력으로 펼친 생활 연기의 진수
[충청뉴스큐] 역시 손현주의 연기는 탁월했다.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로 안방극장을 찾은 손현주가 생활형 베테랑 형사 강도창 역을 맡아 ‘모범’적인 연기력으로 생활 연기의 진수를 선보였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1회에서는 승진 심사를 앞두고 몸을 사리던 강도창이 제대로 꼬인 사건에 휘말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5년 전 자신이 체포했던 사형수 이대철의 딸, 이은혜를 살해했다고 주장하는 박건호가 나타난 것. 강도창은 박건호를 수사하던 중 그가 일부러 자신이 속한 서부경찰서로 찾아온 것임을 눈치채며 심상치 않은 사건이 벌어졌음을 예고했다.
극 중 강도창은 후배에게 아부를 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골치 아픈 사건을 다른 팀으로 넘겨 버리려는 등 인간적인 면모를 가진 형사. 손현주는 이런 생활형 형사 강도창의 모습을 능청스럽게 표현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눈앞의 승진에 급급해 중요해 일을 미루거나 회피하려는 뻔한 속내를 드러내면서도 밉지 않은 캐릭터로 그리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파트너 오지혁과는 환장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친숙하고도 유쾌한 매력을 담아내 앞으로의 전개에도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같은 유쾌한 모습 이면에 사건을 대하는 진중한 모습은 시청자를 이야기에 빨려 들게 했다.
박건호 사건이 이대철과 관련된 사건임을 알게 되자 미묘하게 달라지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 표정만으로 대화의 분위기를 바꾸며 연기 장인 손현주의 이름 값을 가감없이 발휘하기도.이처럼 손현주는 동네 아저씨 같은 모습부터 베테랑 형사다운 모습까지 강도창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르물의 최강자로서 면모를 보여주며 ‘모범형사’의 시작을 알린 손현주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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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컴백’ 엑소 세훈&찬열, 첫 정규 앨범 ‘10억뷰’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 눈길
‘7월 13일 컴백’ 엑소 세훈&찬열, 첫 정규 앨범 ‘10억뷰’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 눈길!
[충청뉴스큐] 엑소 세훈&찬열의 새 앨범 ‘10억뷰’에 특급 뮤지션들이 피처링으로 참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7월 13일 발매되는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는 트렌디한 힙합 장르의 타이틀 곡 ‘10억뷰’를 비롯해 총 9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이틀 곡 ‘10억뷰’에 참여한 MOON은 물론 래퍼 페노메코, 보컬리스트 10CM,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수록곡 피처링으로 지원사격해 앨범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신곡 ‘Say It’은 페노메코가 작사와 피처링에 참여한 힙합 곡으로 묵직한 808 베이스와 보사노바 리듬이 어우러져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가사에는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하고 싶은 남자의 애타는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또한 ‘척’은 경쾌한 피아노 리프와 무게감 있는 베이스가 인상적인 힙합 곡으로 핸드폰에 푹 빠진 상대방에 안달이 난 화자가 애써 아닌 척 마음을 숨기는 모습을 가사에 담았으며 세훈&찬열의 개성 있는 래핑과 10CM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귀를 사로잡는다.
더불어 ‘날개’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 기반의 R&B 힙합 곡으로 개코가 곡 작업은 물론 피처링에도 참여했으며 세훈&찬열이 서로를 대변하는 색다른 형식으로 전개되는 가사에는 유년 시절부터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깨달은 각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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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아이린&슬기, 데뷔 동시에 글로벌 차트 휩쓸다
레드벨벳-아이린&슬기, 데뷔 동시에 글로벌 차트 휩쓸다
[충청뉴스큐]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데뷔와 동시에 국내는 물론 글로벌 차트 1위를 휩쓸며 ‘어나더 레벨 유닛’다운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6일 발매된 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는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예스24 등 각종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타이틀 곡 ‘Monster’ 역시 공개 직후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현재도 벅스, 바이브, 모모플 등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아이린&슬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케 한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캐나다,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아르헨티나, 멕시코, 브라질, 싱가포르, 사우디아라비아, 칠레,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페루, 루마니아, 폴란드, 리투아니아, 슬로바키아, 러시아, 뉴질랜드, 이스라엘, 캄보디아, 브루나이, 마카오,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태국, 오만, 베트남, 스리랑카, 라오스, 콜롬비아, 필리핀, 바레인, 인도, 홍콩, 터키, 니카라과, 대만, 인도네시아, 이집트, 도미니카공화국 등 전 세계 45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및 쿠거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한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린&슬기의 첫 미니앨범에는 콘셉추얼한 가사와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타이틀 곡 ‘Monster’를 비롯해 다채로운 음악 색깔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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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고은아, 본캐 ‘방효진 모드’로 ‘라스’ 상륙 내숭X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고은아가 ‘본캐 방효진’ 모드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내숭과 이미지 걱정 제로인 날 것의 매력을 마음껏 뽐낸다.
특히 유튜브 속 모습 역시 실체와 다르다고 밝히며 엠블랙 출신인 남동생 미르가 누나의 이미지를 위해 콘텐츠 수위를 조절 중인 사실을 고백한다고 해 기대감을 유발한다.
오는 8일 수요일 밤 10시 4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함께하는 재능만큼은 타고났지만 정신세계는 지구를 뿌시고 나가버린 ‘도른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밉지 않은 관종 언니’ 가수 이지혜가 활약한다.
고은아는 드라마 ‘황금사과’, ‘레인보우 로망스’ 영화 ‘10억’, ‘잔혹한 출근’ 등에 출연한 데뷔 16년 차 배우다.
베이비페이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베이글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배우 고은아와 360도 다른 ‘본캐 방효진’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고은아는 동생인 엠블랙 출신 미르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등장해 세상 털털한 현실 누나 같은 모습을 뽐내 “방효진은 찐이다”라는 반응을 모으며 화제 몰이 중이다.
본캐 방효진 모드로 ‘라디오스타’에 입성한 그는 지난 16년 동안 부캐 고은아를 연기했다고 밝히며 그동안 자신의 모습을 감춰온 탓에 공황장애가 찾아온 사실을 고백한다.
방송 울렁증으로 쉬고 있는 사이 동생 미르가 한 제안이 신의 한 수가 돼 공황장애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고은아는 가족들과 운영 중인 ‘방가네’ 채널 활약상을 담은 VCR을 보며 잠시 ‘부캐 여배우’ 모드로 변신해 “어떻게 해, 지상파 나가도 돼요?”며 이미지를 걱정하는가 싶더니, 금세 술을 좋아해 ‘방술녀’라는 애칭을 얻는 등 본캐 방효진의 모습으로 돌아와 내숭 제로의 매력을 뽐낸다.
술만 먹으면 맨정신에 못 하는 일을 벌이는 주사를 부린다고 고백해 ‘라디오스타’ MC를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특히 고은아는 최근 화제를 모은 유튜브 속 ‘본캐 방효진’이 자신의 본 모습과 다르다고 폭탄 고백한다.
그는 “평소에는 5배 더 업 되어 있다 남동생이 많이 누른다”며 미르가 누나의 이미지를 위해 자체적으로 콘텐츠 수위를 조절한다고 밝혀 시선을 강탈한다.
또 지금도 연관 검색어에 떠 있는 ‘미르 고은아 뽀뽀’에 관련해 유튜브에 해명 콘텐츠를 공개한 후 댓글 반응이 달라졌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가족의 등장으로 데뷔 초부터 따라다니던 성형설이 완벽하게 사라진 이유, 가족 간 유튜브 수익 분배까지 거침없이 털어놨다고 전해져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고은아의 본캐 방효진표 날것의 매력은 오는 8일 수요일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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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첫 회 황정음, 비혼 선언과 사이다 대사로 등장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첫 회 황정음, 비혼 선언과 사이다 대사로 등장!
[충청뉴스큐] KBS2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이 쿨내와 짠내를 오가는 공감 연기를 선보였다.
황정음은 어제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능력 있는 웹툰 기획팀장이자 비혼 주의자인 ‘서현주’로 첫 등장했다.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 똑 부러지는 성격에 사랑과 결혼에 있어서도 비혼을 당당하게 외치는 솔직 당당한 캐릭터 서현주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어제 방송에서 현주는 유능한 웹툰 기획팀장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작가들의 집을 찾아가 청소를 해주고 건강식품을 챙겨주는 등 휴재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는 ‘워너비 우먼’의 모습을 뽐냈다.
사실 작가의 꿈을 가지고 일을 시작했지만 이제는 맡은 바 책임을 위해 온갖 심부름을 마다하지 않는 모습에서 지극히 현실적인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황정음은 갑작스럽게 자신의 해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
5년 동안 웹툰 피디로 성과를 내면 작가 데뷔시켜준다 약속 한 디데이를 앞두고 갑질 누명으로 인해 권고사직 통고를 받은 것. 분하고 억울했지만 쿨하게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짐을 챙겨 나온 황정음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서지우를 만나 갑작스러운 사고로 전생의 기억이 돌아왔다.
앞서 바다에 빠지면서 전생을 기억해낸 어린 현주는 유치원 학부모 참관 수업에서 비혼 선언을 해 모두를 당황케했다.
그 후 심리치료로 전생의 기억이 사라졌지만, 여러 연애를 경험한 후 “오늘 저는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구들 앞에서 평생의 반려자를 소개하려 한다 평생의 반려자는 바로 서현주. 저 자신이다”며 두 번의 비혼 선언을 했다.
그런 그녀가 지우를 다시 만나 전생을 기억하며 앞으로 이어질 비혼 사수 스토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렇듯 황정음은 일과 사랑 앞에서 솔직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비혼 주의자 서현주로 분해 쿨내와 짠내를 오가는 상황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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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다빈,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출연 확정
배우 배다빈,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출연 확정
[충청뉴스큐] 배우 배다빈이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SBS 단편드라마 '17세의 조건'으로 감각적 연출을 선보인 조영민 감독과 섬세한 필력을 자랑한 류보리 작가가 의기투합해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극 중 배다빈은 ‘강민성’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민성은 채송아의 절친으로 대학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동아리 친구 사이다.
서령대 화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강민성은 쿨하고 털털하지만 의외로 사랑 앞에 소심하고 여린 면모로 반전을 선사할 전망이다.
배다빈은 이처럼 입체적인 캐릭터의 성격을 세심하게 그려내며 매력만점 ‘강민성’을 안방극장에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더해 박은빈, 김민재, 김성철 등 내로라 하는 청춘 스타들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 합류 소식을 알려, 배다빈이 이들과 함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 내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기도.배다빈은 지난 2013년 카메라 광고 모델로 데뷔한 이후, 영화 ‘파이프라인’, tvN ‘아스달 연대기’, MBC ‘나쁜형사’,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왔다.
광고부터 영화, 드라마까지 넓은 활동 스펙트럼으로 배우로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줬던 그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통해서는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이 남다르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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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학주 주연,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배우 이학주 주연,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충청뉴스큐] 이학주 주연의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가 8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부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야식남녀’까지,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등극한 배우 이학주가 이번엔 극장가로 돌아오게 되는 것.8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로 스크린 복귀를 확정한 이학주는 숨 막히는 살벌한 악역 캐릭터가 아닌, 뭐든 열심히 하지만 되는 일은 없는 열정지수 200% 취준생 ‘준근’으로 완벽한 연기 변신을 꾀할 예정이라 세간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검은 사제들’의 원작 단편영화인 ‘12번째 보조사제’를 통해 ‘독립 영화계의 강동원’으로 불리며 떡잎부터 남달랐던 그가 ‘왓칭’ 이후 오랜만에 단독 주연작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는 것.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다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에는 친근하고 허당미 넘치는 20대 청년의 새로운 모습과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는 서핑 게스트하우스에서 숙식 알바를 시작한 대학교 5학년 취준생 ‘준근’이 홧김에 양양 바다를 걸고 금수저 서퍼와 막무가내 서핑 배틀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객기 폭발 청춘 버스터로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관객상 수상은 물론 서울독립영화제에도 초청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인정받은 한예종 출신 심요한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요즘 청년들이 겪고 있는 꿈과 취업 사이에서의 고민을 담은 현실 밀착형 스토리에 서핑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결합시켜 ‘관객들이 찾던 새로운 독립영화’의 탄생을 알렸다.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와 센스 넘치는 만화적인 연출 등이 영화제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낸 바 있어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서핑도, 취업도 삽질중”이라는 현실적이면서도 웃픈 카피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모으며 단박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서핑 보드에 의해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 파편은 뜨거운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함을 선사하며 영화가 보여줄 통쾌하고 쿨한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202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