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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찬열,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 ‘10억뷰’ 흥 넘치는 ‘반복재생곡’ 예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어메이징 듀오’ 엑소 세훈&찬열이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 ‘10억뷰’로 흥 넘치는 힙합 음악을 들려준다.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는 7월 13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10억뷰’를 비롯한 총 9트랙이 수록되어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타이틀 곡 ‘10억뷰’는 펑키한 기타 사운드와 디스코 리듬이 인상적인 힙합 장르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하는 연인을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을 동영상을 반복 재생하는 모습에 비유해 재치 있게 풀어냈으며 밀리언마켓 소속 보컬리스트 MOON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매력을 더했다.
또한 2일 0시에는 세훈&찬열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엑소 계정을 통해 찬열의 유쾌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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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아이린&슬기, 타이틀 곡 ‘Monster’ 무대 8일 최초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의 신곡 ‘Monster’ 퍼포먼스가 8일 최초 공개된다.
‘아이린&슬기 더 스테이지’는 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Monster’ 무대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로 7월 8일 오후 8시 유튜브 및 네이버TV 레드벨벳 채널 등을 통해 신곡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되며 다양한 버전의 무대 영상과 인터뷰, 메이킹 클립이 순차 오픈될 예정이어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신곡 ‘Monster’는 묵직한 베이스와 강렬한 덥스텝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인 만큼, 퍼포먼스 역시 에너제틱한 바운스가 느껴지는 군무와 힙한 동작들로 구성됐으며 아이린&슬기의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이는 페어 안무까지 유닛의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로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더불어 2일 0시 아이린&슬기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레드벨벳 계정 등을 통해 시크한 분위기의 두 번째 무드 샘플러와 아이린&슬기의 매혹적인 눈빛이 담긴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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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한선, 배우 인생 스토리→짠내 폭발 ‘눕방’ 개인기까지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강성연, 조한선, 김수찬, 이영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넘치는 끼와 입담으로 수요일 밤을 싹쓸이했다. 특히 조한선은 그동안의 배우 인생 스토리는 물론 줄넘기 개인기를 보여주다 뜻밖의 짠내 나는 ‘눕방’을 펼치는 등 반전 허당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배우 강성연, 조한선, 가수 김수찬, 래퍼 이영지가 출연하는 ‘토크 싹쓸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강성연은 거침없는 ‘팩폭’ 입담으로 김구라를 진땀 나게 해 웃음을 안겼다. 강성연은 김구라를 한동안 피해 다녔다며 “한창 ‘보보’로 활동할 무렵, 김구라 씨가 ‘무슨 보보냐, 보부상도 아니고’라고 말하시더라”고 떠올렸다. 이어 “그래서 김구라 씨가 하는 예능 프로그램 섭외가 들어오면 덜컥 겁부터 나서 안 하다가 ‘복면가왕’에서 만났다. 그런데 ‘보보’ 팬이라고 하시더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과거 발언에 대해 사죄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강성연은 남편인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에 대해서도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갔다. “신랑이 너무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 가족 예능이 들어오면 저는 부담스러워 고사하곤 했는데 남편은 ‘너무 재밌을 것 같다. 하자’고 한다. ‘살림남’ 출연도 남편이 설득했다”며 폭로했다. 이 밖에도 김수찬과 ‘신사동 그 사람’ 듀엣 무대를 꾸민 강성연은 ‘보보’ 시절의 청아한 보이스를 마음껏 뽐내며 명품 무대를 완성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로 새 전성기를 맞은 조한선은 한때 은퇴를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거절을 잘 못해서 정식 배역이 아닌 특별출연이나 우정출연을 많이 했고 그런 상황이 겹치며 제대로 된 필모그래피가 쌓이지 않았다고. 그는 “사람들에게 많이 잊히기도 하고 저에게 실망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은퇴를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그럼 뭐할 생각이었냐”라는 MC의 질문에는 “바리스타”고 대답하기도.
이외에도 조한선은 엉망진창(?) 개인기 퍼레이드로 웃음을 유발했다. 짧고 굵은 안성기, 마동석 성대모사는 물론 손가락 관절 개인기, 3단 줄넘기 개인기까지 선보인 것. 특히 그는 줄넘기하다 바닥에 널브러지는 뜻밖의 ‘눕방’을 보여줘 반전의 허당미를 발산했다. 이 모습을 본 김구라 역시 “12년 만에 ‘라스’ 나와서 대박 터트리네”며 흡족했다.
‘프린수찬’ 김수찬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그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김수찬은 “팬분들에게 ‘어머님’ 호칭을 안 쓴다. 다 누나다. 마음은 다 소녀이기 때문이다. 엄마에게도 누나라고 부른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선배님들께 끼를 부릴 때는 대기실에 갈 때 선배님들의 신곡을 부른다”며 끼 부자계의 노력형 천재임을 드러냈다.
끼 많은 김수찬은 성대모사 자판기에 등극해 MC들을 소름 돋게 하기도. 남진, 송대관, 진성의 성대모사는 기본이고 트로트 가수별 휴대전화 진동 소리 개인기로 뜨거운 반응을 유발했다. 또한 ‘미스터트롯’ TOP 3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능가하는 애주가로서 집 안에 ‘수찬 BAR’가 만들어져 있는 증거 사진을 공개해 감탄을 모았다.
'고등래퍼’ 최초 여성 우승자인 래퍼 이영지 역시 화려한 예능감과 랩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영지는 “‘고등래퍼 3’ 우승했을 때보다 SNS 라이브 방송을 할 때가 더 인기를 실감한다”며 최근 팔로워 수가 급증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영지는 개그맨 이은형, 이상준, 가수 방실이 등 여러 닮은꼴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가운데 이영지, 김구라, 강성연의 세기의 랩 배틀이 펼쳐져 관심을 끌었다. 래퍼 아웃사이더의 'Motivation' 랩을 두고 점점 속도를 높이는 일명 ‘이영지 챌린지’. 이영지의 점점 빨라지는 초고속 랩의 질주가 감탄을 불렀다. 이에 김구라와 강성연 역시 스피드 업하며 쏟아내는 속사포 랩 실력을 공개, 반전의 힙합 스웨그로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은 강성연부터 조한선, 김수찬, 이영지까지 4인의 거침없는 토크와 화려한 개인기 열전으로 꽉 채워져 눈 뗄 수 없는 재미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허경환 역시 MC 김구라와 차진 티키타카 신경전을 벌이는가 하면 토크마다 ‘그나저나’를 연발하는 등 능청 매력을 뽐내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조한선이 제일 웃겼다ㅋㅋㅋ”, “이영지 재치 있고 랩도 잘하고 너무 좋아”, “강성연 씨는 나이가 거꾸로 가는 듯. 아름답습니다 ㅠㅠ”, “김수찬 매력덩어리 역시 믿고 보는 프린수찬”, “허경환 김구라와 합이 잘 맞는 듯ㅋㅋ 톰과 제리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출연하는 ‘도른자’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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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5개월여를 함께한 배우, 스태프 잊지 못할 것” 여운 가득 소감 전해”
“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5개월여를 함께한 배우, 스태프 잊지 못할 것” 여운 가득 소감 전해”
[충청뉴스큐] ) 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이 여운 가득한 종영 소감을 남겼다.
tvN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 필수 로맨스를 그린 작품. 극중 박병은은 세상 제일 편한 싱글대디 남자사람친구 ‘재영’으로 분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 사랑을 받았다.
재영은 하리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고 뒤늦게 자신의 뜨거운 애정을 전하며 극에 긴장감을 선사했다.
모태우정인 서로를 잃지 않기 위해 진심을 마주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사연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최근 방송에서는 재영이 하리가 진정한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마지막까지 든든한 ‘남사친’으로 남게 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상황. 특유의 과감한 듯하면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여사친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재영앓이’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박병은.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의지하고 싶은 ‘남사친의 정석’을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에 박병은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한창 날이 춥던 2월부터 촬영을 시작했는데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6월 말에 촬영을 끝내게 됐다.
5개월여를 현장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하다 보니 정이 많이 들어서 섭섭한 마음이 크다”며 작품과 스태프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특히 “극 중 딸로 나온 도아와 특히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솔이가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며 모태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보이기도. 또, “장나라, 고준씨와 함께 고생했던 ‘빗속 전투씬’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최선을 다해 촬영한 만큼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알아봐 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신 것 같다 정말 감사드리고 마지막 화까지 잘 부탁드린다”며 애틋한 종영 소감을 남겼다.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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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재민 출연, 영화 ‘소리꾼’ 오늘 7월 1일 개봉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박재민이 출연하는 영화 ‘소리꾼’이 개봉된다.
영화 ‘소리꾼’은 정치적 갈등이 끊이지 않아 정국이 어수선했던 조선 영조 10년을 배경으로 착취와 수탈로 피폐해진 조선 팔도를 유랑하며 풍물과 소리로 살아가는 소리꾼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영화이다.
특히 위안부 할머니들의 애환을 심도있게 다루어 화제가 되었던 ‘귀향’의 조정래 감독의 새로운 연출 작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박재민은 ‘소리꾼’ 속 ‘남민’ 역으로 캐스팅 된 후, 액션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맹연습을 돌입했고 추운 날씨 속 촬영을 마친 그는 최근 SNS를 통해 “가장 한국적인 뮤지컬 영화 ‘소리꾼’이 여러분을 찾아간다.
같이 듣고 같이 부를 수 있는 영화, 지치는 시국 와중에 잠시나마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영화, ‘소리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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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남녀' 강지영, 배우 역량 입증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야식남녀’ 강지영이 배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서 주연을 맡은 강지영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 중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는 예능 피디 김아진 역을 맡아 짠내나는 4년차 계약직 조연출의 모습과 공감과 위로를 부르는 눈물 연기 등으로 공감대를 이끌어낸 것.극 초반에는 박진성, 강태완과 경로 이탈 삼각로맨스를 펼치며 여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케미를 자아냈다.
또한 진성이 게이인 줄 알면서도 깊어지는 마음을 숨길 수 없는 아진의 혼란스러운 짝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에 몰입도를 더했다.
이렇듯 진성의 숨겨진 사연으로 가까워질 듯 가까워지기 어려운 두 사람이었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깊어지는 로맨스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강지영은 일도 사랑도 뜨거운 열정으로 직진하는 솔직하고 당찬 김아진 캐릭터를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경쾌한 에너지로 그려내며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훌륭히 살렸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꾸밈없는 연기를 펼치며 아진을 더욱 사실적으로 표현하기도.특히 힘들게 편성을 받은 ‘야식남녀’의 메인 피디 자리를 빼앗겼을 때, 프로그램 반대 세력으로부터 물풍선 테러를 당했던 상황, 쌓아두었던 마음을 술의 힘을 빌려 털어놓았던 눈물의 고백 등 깊은 감정선을 풍부한 연기로 표현하며 짙은 여운을 선사했다.
이처럼 강지영은 국내 복귀작 ‘야식남녀’를 통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보여주며 로맨스 여자 주인공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다시 찾아 뵙겠다”라는 포부를 전한 강지영의 연기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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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야식남녀’ 이학주, “기억에 오래 남을 작품과 캐릭터였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이학주가 JTBC ‘야식남녀’에서 마지막까지 호연을 펼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어제 종영한 JTBC ‘야식남녀’에서 이학주는 천재 패션디자이너 ‘강태완’역을 맡아 주연으로 출연했다.
특히 이학주는 ‘강태완’을 연기하며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기는 모습부터 점차 인정하고 드러내기까지 섬세하고 복잡한 감정선들을 촘촘하게 그려내, 밀도 있는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신선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였던 ‘야식남녀’에서 경로이탈 삼각로맨스에 화룡점정을 찍은 이학주가 드라마를 마치는 소감과 함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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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배우’ 손현주, 장애인 여행 활성화를 위한 초록여행 셀럽릴레이 시즌 1 피날레 장식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경제적 여건이나 이동의 자유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의 자유로운 여행을 제공하는 ‘초록여행’의 셀럽릴레이 27호에 배우 손현주가 29일에 참여했다.
초록여행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5만여명의 장애인 여행을 지원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며 셀럽릴레이는 초록여행을 우리 사회에 널리 알려 장애인 여행 활성화에 힘이 되기 위한 사회 저명인사의 응원 릴레이다.
강남구 소재 소속사 ‘키이스트’에서 진행된 초록여행 셀럽릴레이 시즌 1 마지막 행사에는 손병호 배우로부터 제안을 받은 배우 손현주가 참석했다.
배우 손현주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저스티스’, 영화 ‘보통사람’, ‘광대들’ 등 다수의 작품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7월 6일 방영 예정인 JTBC드라마 ‘모범형사’에서 생활형 베테랑 형사 강도창 역할로 안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직접 창단한 장애청소년 합창단 ‘에반젤리’를 16년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청소년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신념으로 연예계의 ‘모범배우’로서 선한 영향력의 진정한 본을 보이고 있다.
초록여행 셀럽릴레이 시즌 1의 마지막 행사는 초록여행 사업 안내와 셀럽 인사, 특별 인터뷰, 기념 액자 서명 및 전달, 장애인도 이동의 불편함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패널 응원 메시지 작성 및 서명 순서로 진행됐다.
배우 손현주는 이날 행사에서 희망메세지로 "마음의 문을 열면 꿈이 현실로 펼쳐집니다 여러분이 주인공이다”고 말했다.
그간 진행된 초록여행 셀럽릴레이 시즌 1은 1호 진희경 배우를 시작으로 라미란, 고창석, 조재윤, 최기섭, 정준하, 정상훈, 장승조, 조한철, 김성령, 이주영, 이시언, 권수현, 안효섭, 이도연, 고건한, 송재룡, 조달환, 이상윤, 장나라, 신재하, 박강람, 지대한, 박재훈, 정윤서 손병호, 손현주 배우까지 27명의 셀럽들로 이루어졌으며 장애인 여행 활성화를 위해 한목소리를 내어 응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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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레이 시즌2’ 강호동, “동생들에게 디딤돌 되고 싶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강호동이 엔큐큐 ‘위플레이 시즌2’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는 스카이티브이 예능 채널 엔큐큐가 오는 7월 4일 시즌2 첫방송을 앞두고 ‘위플레이 시즌2’의 맏형 강호동과 인터뷰를 진행한 것.‘위플레이 시즌2’는 대왕조개의 저주를 풀기 위한 해양소년단 6인의 퀘스트 표류기’를 담은 액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로 시즌1 때부터 4주 연속 토요 예능 화제성 지표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기록했다.
첫 방송을 앞둔 강호동은 “’해양소년단’이라는 ‘위플레이 시즌2’의 새로운 컨셉을 들었을 때부터 너무 반가웠고 딱 ‘내 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일단 ‘소년단’이라는 말이 너무 귀엽지 않나”며 웃음을 터뜨렸다.
‘예능 끝판왕’ 강호동은 ‘위플레이 시즌2’를 맞이하는 소감으로 “언제나 새로운 시즌은 늘 설레인다.
맏형으로서 팀원들에게 디딤돌이 돼야할텐데 걸림돌이 될까봐 항상 걱정이 된다.
그렇지만 동시에 설레임도 갖고 있다”며 겸손함을 표했다는 후문.뒤이어 ‘위플레이 시즌2’ 멤버들 간의 케미와 분위기에 대해 묻자 “오래 전부터 함께해온 만큼, 익숙함과 함께 더 큰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가 떨어져 있을 때는 한 방울이지만 뭉치면 바다가 될 것이다’라는 마음으로 우리 여섯 멤버들을 무한 신뢰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강호동은 이수근, 하하에 대해 ‘존재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오래된 동생들’이라고 표현하며 정혁은 ‘신이 내린 8등신 비주얼, 다재다능한 에너지’를 가진 멤버, 하성운은 ‘말할 것도 없이, 언제든 역대급으로 멋진 활약을 해주고 있는 막내’라고 애정을 표했다고.새롭게 시즌2에 합류하게 된 JR에게는 “우리의 주니어 로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며 ‘맏막즈 케미’를 또 한번 뽐냈다는 후문.끝으로 ‘위플레이 시즌2’만의 매력을 묻자 강호동은 “’위플레이 시즌2’는 예상치 못한 순간들에 모험을 할 때가 많다.
그럴 때는 저도 모르는 초자연적인 에너지가 나온다”며 “스포는 아니지만, 예능 여러 프로그램 중 이렇게 폭발적인 신이 있나 싶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마구 자극했다고.‘명불허전’ 강호동을 포함한 이수근, 하하, 정혁, 하성운, JR의 폭풍 예능 케미가 넘칠 엔큐큐 ‘위플레이 시즌2’는 엔큐큐에서 7월 4일 토요일 저녁 7시 45분, 스카이에서 7월 5일 일요일 저녁 7시 45분 각각 첫 방송된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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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K.R.Y. 빌보드코리아 매거진 커버 장식 세 남자의 우정 돋보이는 훈훈한 의리샷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K.R.Y.가 빌보드코리아 매거진 4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슈퍼주니어-K.R.Y.는 셋의 우정이 돋보이는 훈훈한 콘셉트로 촬영, 청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커버 이미지를 탄생 시켰다.
화보 속 이들은 나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커버 사진에서는 해맑은 미소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실제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멤버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는 것이 관계자의 후문이다.
슈퍼주니어-K.R.Y.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첫 미니앨범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에 대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보다는 가장 K.R.Y. 스러운 음악을 보여 주고 싶었다.
팬들도 잘 아는 저희의 모습, 저희를 알아갈 대중에게도 우리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앨범이고 싶었는데 그게 정통 발라드였다”고 밝혔다.
또한 ‘케이팝 최초의 유닛’이라는 수식어가 자부심인지, 부담인지 묻는 질문에 “부담보다는 그런 수식어가 붙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크다.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니 나름의 자부심도 가지게 되고 더 열심히 하게 된다”며 진솔한 답변을 전했다.
이외에도 규현, 려욱, 예성의 보컬 스타일을 분석한 내용부터 셋의 음악적 취향,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보내온 응원 메시지까지 20여 페이지에 걸쳐 슈퍼주니어-K.R.Y.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빌보드코리아 매거진 4호는 6월 30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예약 판매된다.
20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