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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아이린&슬기, 앨범 발매 기념 네이버 V 라이브 6일 오후 5시 생방송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오는 7월 6일 유닛 데뷔하는 레드벨벳-아이린&슬기 가 새 앨범 카운트다운 생방송을 진행한다.
아이린&슬기는 오는 7월 6일 오후 5시부터 네이버 V LIVE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 발매 기념 생방송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Monster 주식회사’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매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날 방송은 음원 공개 한 시간을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타이틀 곡 ‘Monster’를 비롯한 새 앨범 소개, 앨범 언박싱 등 다양한 스포일러를 선사하며 아이린&슬기의 찰떡 호흡이 돋보이는 코너들로 ‘특급 유닛’다운 면모를 선보일 전망이다.
또한 30일 0시 아이린&슬기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레드벨벳 계정을 통해 멤버 슬기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으며 시크한 분위기 속 치명적인 눈빛과 스타일리시한 포즈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선보여 팬들을 매료시켰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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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판 토크쇼 ‘라디오스타’ 더 빠르게 더 재미있게 이번 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찾아간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MBC 간판 토크쇼 ‘라디오스타’가 수요일 밤 더 빠르게 더 재미있게 시청자들을 찾는다.
기존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던 ‘라디오스타’는 이번 주 수요일부터 ‘15분’ 앞당겨진 밤 10시 5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매주 수요일 밤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오늘 편성 시간을 수요일 밤 10시 50분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13년째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라디오스타’가 기존보다 조금 더 빠르게 시청자들을 만난다.
시청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MBC가 전체 프로그램 편성의 변화를 시도하면서 ‘라디오스타’의 편성 시간을 앞당긴 것. 이에 따라 ‘라디오스타’는 밤 10시 50분으로 편성이 변경됐다.
오는 7월 1일 수요일부터 더 빠르고 더 재미있는 내용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지난 방송 말미에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의 두 주역 배우 강성연, 조한선은 물론 ‘미스터트롯’ 최종 10위에 오른 ‘프린수찬’ 김수찬, ‘고등래퍼 3’ 우승자 이영지의 출연이 예고돼 큰 화제를 모았다.
새로운 시간과 함께 찾아올 네 사람의 토크에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강성연, 조한선, 김수찬, 이영지가 출연하는 ‘토크 싹쓸이’ 특집은 오는 7월 1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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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고혹美 여신 비주얼 우아함이 폭발했다
배우 권나라, 고혹美 여신 비주얼! 우아함이 폭발했다!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광고 촬영장에서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드러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0시간이 넘는 장시간의 촬영에도 언제 어디서나 촬영장을 밝히는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과 성실함이 주목을 받고 있다.
권나라의 소속사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29일 아모레퍼시픽의 새로운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시예누’의 첫 광고모델로 발탁된 권나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최근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오수아 역으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은 권나라. 대세 드라마의 주연을 맡으며 찬찬히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짐과 동시에 2030세대의 워너비로 떠오른 그녀는 최근 다양한 광고를 섭렵하며 대세 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런 중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의 프로다움과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함 그 자체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져 있어 주목된다.
대세 중의 대세가 찍는 화장품 광고모델이 된 그녀. 다양한 콘셉트와 다양한 시도를 통해 몸이 지칠 법도 한 시간, 그녀는 10시간이 넘는 촬영 시간에도 웃음과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스태프들까지 챙기는 등 그 자체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현장에서는 그녀의 우아한 몸짓, 손짓, 분위기에 스태프들의 탄성과 박수가 자동으로 터지기도 했다.
또한 각각의 쉬는 시간에도 광고 콘셉트를 꼼꼼하게 챙기며 집중력과 성실함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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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만났을까?"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치타-남연우 커플의 ‘플렉스 부산 투어’ 현장이 공개된다.
‘부산의 딸’ 치타의 친구들과 함께 초호화 요트부터 제트스키, 신선한 해산물까지 풀코스로 즐기며 마지막으로 남기는 두 사람의 기록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시즌1 마지막회에서는 치타-남연우 커플의 ‘부럽지’에서의 마지막 데이트가 공개된다.
언제나 흥과 플렉스 넘치는 데이트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치타-남연우 커플. ‘부럽지’에서의 마지막 코스는 바로 부산이다.
부산은 치타의 고향이자 그녀의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는 곳. 먼저 치타는 남연우와 과거 부모님과 함께 했던 곳을 찾아 어릴 적 자신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이어 친구들이 있는 해운대 바다를 찾아 요트와 제트스키를 즐기며 ‘부럽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역대급 ‘흥’을 쏟아낸다.
특히 치타는 제트스키를 타고 바다 위 폭주족으로 변신한다.
치타는 파도를 가르며 리얼 치타 스피드를 즐기는 모습을, 남연우는 운전병 출신의 화려한 드리프트을 선보이며 시원함을 선사한다.
치타-남연우와 함께한 친구들은 과거 치타의 ‘서울촌놈들’ 뮤직비디오에 리무진과 요트 등 특급 지원을 아끼지 않는 플렉스로 찐 우정을 보여준 장본인들이다.
친구들은 치타-남연우만을 위한 초호화 요트를 마련해 두 사람만의 시간을 선물했다.
해무가 내려 앉은 환상적인 바다 위 서로의 어깨를 기대고 앉은 두 사람의 로맨틱한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치타는 감상에 젖어 “우리는 어떻게 만났을까?”며 사랑에 흠뻑 빠진 ‘순둥 치타’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요트 위에서 서로의 곁을 지키며 남긴 두 사람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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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구름과 비' 박정연, 흥미진진 전개 이끄는 핵심 인물 활약에 본격 시동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신예 박정연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훗날의 명성황후 민자영 역을 맡은 박정연이 약자를 향한 측은지심을 풍부한 감정으로 그리며 존재감을 드러낸 것.지난 27일 방송된 ‘바람과 구름과 비’ 12화에서 민자영은 봉련을 찾아가 도움을 청했다.
역병에 걸린 유접소 아이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것. 이에 봉련은 자신의 일인 것처럼 아이들을 돕는 이유를 물었고 자영은 천중의 가르침을 언급하며 아이들을 도울 사람이 자신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올곧은 민자영의 신념은 13화에서도 이어졌다.
역병의 주범이라며 천중을 체포하려는 군사들의 위협에도 천중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수구문 밖으로 격리될 위기에 처하자 천중을 원망하는 빈촌 사람들을 막아서는 등 천중을 돕기 위해 노력한 것.이처럼 박정연은 극 중 약자인 아이들과 조력자인 천중이 위험에 놓인 상황에서 강단 있는 행동으로 민자영의 모습을 표현했다.
또한 아이들을 걱정하며 위기를 헤쳐 나가려는 간절한 모습과 진심 어린 마음까지 섬세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바람과 구름과 비’가 데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고 있어 앞으로 민자영이 천중의 조력자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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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다’ 기도훈, 숨겨진 과거사에 시청자들의 궁금증 증폭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한 번 다녀왔다’ 기도훈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다’에서는 박효신과 송가희가 서로를 의식하며 감정을 주고받는 이야기가 그려져 묘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박효신은 여자를 소개 시켜 주겠다는 송가희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 이에 대해 묻자 마음대로 생각하라고 답해 예측불허 로맨스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박효신은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아버지에게 온 전화를 송가희가 받은 것을 알고 화낸 것에 이어 직접 찾아온 아버지에게 “유도가 인생의 전부인 줄 알았던 박효신은 죽었어요. 완배랑 같이”며 차갑게 일갈해 숨겨진 과거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박효신’을 연기한 기도훈은 신선한 매력의 멜로 감성부터 아버지에게 차갑게 분노하는 모습까지 캐릭터의 폭 넓은 감정을 그려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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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아이린&슬기 첫 미니앨범 ‘Monster’, 음악부터 스타일까지 환상의 라인업 완성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판타스틱 유닛’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특급 참여진으로 첫 유닛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는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Monster’를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Monster’로 호흡을 맞춘 유영진과 켄지를 비롯해, Moonshine, Daniel ‘Obi’ Klein, Andreas Oberg, 밍지션, 이스란 등 글로벌 히트메이커들이 함께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더불어 가수, 연기, 패션, 그림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트테이너 이혜영이 앨범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매력을 더한 만큼,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지닌 아이린&슬기와의 만남을 통해 완성된 비주얼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또한 29일 0시 아이린&슬기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레드벨벳 계정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의 무드 샘플러가 공개됐으며 비비드한 컬러 공간을 배경으로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멤버 아이린의 티저 이미도 오픈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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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퀸 태연, ‘Happy’ 여름 버전 라이브 비디오 26일 오후 6시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보컬퀸’ 소녀시대 태연의 ‘Happy’ 여름 버전 라이브 비디오가 26일 공개된다.
SM ‘STATION’을 통해 선보이는 태연의 ‘Happy’ 라이브 비디오는 26일 오후 6시 유튜브 SM STATION 채널 등에서 공개되어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Happy’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느끼는 설렘과 행복을 담은 알앤비 팝 장르의 곡으로 이번 영상에서는 태연의 청량한 보이스와 새로운 편곡이 어우러진 여름 버전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영상에 앞서 신비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태연의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라이브 비디오 역시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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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아이린&슬기, 타이틀 곡 ‘Monster’로 강렬한 변신 예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타이틀 곡 ‘Monster’로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아이린&슬기의 첫 미니앨범 ‘Monster’는 7월 6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타이틀 곡 ‘Monster’는 상대방의 꿈속에 들어가 춤추고 놀며 빠져들게 하는 불멸의 'Monster' 이야기를 담은 콘셉추얼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 댄스 곡으로 묵직한 베이스와 강렬한 덥스텝 사운드에 여유로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이 더해져 아이린&슬기의 힙한 매력과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또한 26일 0시 아이린&슬기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레드벨벳 계정을 통해 ‘Monster’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됐으며 티저 이미지, 무드 샘플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예고해 유닛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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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갑포차 [일문일답] 황정음, “‘쌍갑포차’ 월주 연기하면서 행복했다.
“쌍갑포차 [일문일답] 황정음, “ 월주 연기하면서 행복했다.
[충청뉴스큐] 배우 황정음이 ‘착붙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JTBC ‘쌍갑포차’가 종영을 맞이했다.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는 어제 방송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쌍갑포차’는 까칠한 포차 이모님과 순수청년 알바생이 손님들의 꿈속에 들어가 맺힌 한을 풀어주는 오리엔탈 판타지 카운슬링 드라마다.
특히 ‘쌍갑포차’는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일본, 태국, 필리핀, 홍콩 등 넷플릭스 TOP10을 유지하며 사랑받고 있다.
황정음은 500년 경력을 자랑하는 카운슬러 월주 캐릭터로 분해 웹툰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전생의 가슴 아픈 슬픔을 안고 있지만 손님들의 한풀이를 자신의 일처럼 나서서 해주는 등 극과 극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황정음’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방송에서 월주는 500년 동안 원한을 품어온 김원형과 대치하던 중 포차 알바생 한강배가 뱃속에 있던 아이임을 알게 됐다.
실적 1건을 남겨 두고 원형을 잡기 위해 강배의 그승으로 들어간 월주는 “500년 간 이승에서 보고 듣고 깨달은 게 있어. 내가 뱉은 말, 내가 저지른 행동은 언젠가, 반드시 돌아온다는 거. 난 두 번 실수는 안 한다”며 소신을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아들을 구하기 위해 나선계단 아래로 떨어진 월주는 염라청에서 오백 년간 실적에 대해 다시 한번 판결을 받았다.
환생해 새로운 삶을 제안받은 월주는 계속 인간 곁에 머무는 삶을 선택했고 귀반장과 이승으로 내려가 다시 ‘쌍갑포차’를 열어 강배와 재회했다.
월주는 마지막까지 소신을 잃지 않고 주위 사람들을 지키는 의리 있고 따뜻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 것. 이처럼 황정음은 ‘쌍갑포차’를 통해 손님들의 한을 풀어주는 포차 이모님으로 안방극장에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선사했다.
첫 회부터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로 사랑을 받은 황정음은 갑질 앞에서는 사이다 처방을, 가슴 아픈 사연에는 따뜻한 위로로 보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했다.
방송 내내 웹툰 속 ‘월주’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자연스러운 캐릭터 표현과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섬세한 연기와 웃음, 감동을 다 잡는 극과 극의 연기로 극의 재미를 200%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가운데 황정음은 “너무 따뜻한 드라마여서 찍고 나서도 여운이 깊게 남았는데 방송으로 다시 보니 또 다른 행복감이 느껴졌고 한동안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
감독님, 작가님, 많은 스태프, 배우분들이 함께 고생해 주신 덕분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
또, 배우가 평생에 한 번 맡을 수 있을까 말까 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행복했다.
‘쌍갑포차’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쌍갑포차’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20-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