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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9번째 유니콘기업 탄생, 제2벤처붐 가시화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뉴스큐]국내 9번째 유니콘 기업이 탄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화장품업체 지피클럽이 국내 기업 중 9번째 유니콘 기업으로 지난 24일 등재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 유니콘기업 순위에서 독일과 같은 5위를 기록했다.
2018년 6월까지 3개였던 유니콘 기업은 불과 1년 만에 3배인 9개사로 대폭 증가했다.
이와 같이 유니콘기업이 급증한 것은 최근 신규 벤처투자와 신설법인 수가 함께 증가하면서 벤처생태계가 전반적으로 성숙되고, 제2벤처붐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1월~5월 신규 벤처투자 현황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한 1조 4,894억원으로 역대 동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2017년 문재인정부 출범 후 실시한 추경에서 모태펀드 재원투입을 8천억원으로 늘려 벤처투자환경이 개선된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창업투자회사 설립자본금을 50억원에서 20억원으로 완화하고, 모태펀드 출자 없이 벤처펀드 결성을 허용하는 등 규제를 개선한 영향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상반기에 투자를 검토한 뒤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투자하는 벤처투자시장의 흐름을 고려할 때, 올 연말 신규 벤처펀드가 약 4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한편, 신규펀드 결성액은 1조 7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감소했다.
다만, 이러한 결과는 2018년 1분기 펀드결성이 예외적으로 급증했기 때문인데, 이는 2017년 모태펀드 추경 등에 따른 펀드결성 중 약 3,000억원 규모가 2018년 1분기에 이루어져 예년에 비해 높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모태펀드 등 상반기에 공고를 진행한 정책금융기관 출자 펀드가 본격적으로 결성되는 하반기부터 결성액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벤처생태계가 지속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국내 유니콘기업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제2벤처붐을 확산해 창업기업이 유니콘기업으로 스케일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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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거장 조운파, 남진 ‘천년을 살아도’ 등 6곡 동반 히트 행진
불후의 명곡 조운파
[충청뉴스큐] 44년차 가요계의 거장 조운파의 가요가 동반 히트 하고 있다.
최근 발표한 남진의 ‘천년을 살아도’를 비롯, 김동아의 ‘광야’, 정세정의 ‘밥먹으러 갑시다’,김홍의 ‘내일 다시 해는 뜬다’, 현당의 ‘구드레 연가’, 니은의 ‘수리산 연가’등이 연이어 호응을 얻고 있다.
트로트 새바람 속에 노래시인 조운파의 열정적 작품활동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80년대초 가요톱텐 골든컵 ‘날개’의 주인공 허영란은 조운파의 신곡을 받아, 앨범 출반 준비중이다.
지난 1월 KBS, 2017 KBS, 2016 cbs 에서는 대중 가요를 문학, 예술적 반열로 올렸다는 평가로 조운파 작가를 재조명했다.
최근 트로트 꽃바람이 부는 가운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는 60대 이상 작사 작곡가가 거의 없어, 조운파의 희소가치는 더욱 크다.
‘천년을 살아도’는 "그대 가슴 설레는 내 노래가 있다면, 그대 눈물 닦아 줄 내 노래가 있다면, 짧은 인생 살아도 나는 그 길을 가리라"라는 노랫말이 깊은 공감대를 일으킨다.
‘남진 청춘 콘서트’투어와 각종 행사장, 교회 집회 현장에서 이곡을 열창중인 남진은 “최고의 노랫말로 나 자신이 노래 하며 더 감동받는 곡이다. 그 어떤 곡보다도 최선을 다해 노래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부산 가수 김홍‘내일 다시 해는 뜬다’는 현재 유튜브 조회수 통산 100만을 훌쩍 넘어서며 중장년층 동창회, 각설이 품바, 노래교실 최고 인기가요로 상승하고 있다.
한편 트로트의 가능성에 대해 조운파 작가는 “일반 가요도 케이팝처럼 세계화 될수 있다. 그러려면 푸념과 넋두리를 걷어내고, 영혼을 흔드는 노랫말,멜로디, 편곡, 뛰어난 가창력과, 세련된 연기력이 요구된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조운파는 '아내에게 바치는노래' ‘빈잔’, ‘사랑은 생명의 꽃' ‘칠갑산’,'날개' '정녕' '백지로 보낸편지' '나를 두고 가려므나' ‘도로남’ '연안부두', ‘옥경이’, 김지애,‘정하나 준 것이’등 40년간 800편이 넘는 곡을 만든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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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드디어 MC 군단 합류 오늘 밤 방송
안영미 MC 기념 단독 인터뷰 공개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 MC 군단에 합류한 안영미가 첫 녹화를 무사히 마치고 오늘 밤 화려한 고정 MC 데뷔전을 치른다. 그녀는 첫 녹화 당일 진행한 단독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합류 소감을 전하는 것은 물론 “게스트들이 편하게 다가올 수 있는 MC 될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혀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오늘 밤부터 새롭게 합류하는 MC 안영미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먼저 안영미는 ‘라디오스타’ 고정 MC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기분이 좋긴 하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돼요”라며 기쁨과 우려를 동시에 표한 것. 스페셜 MC 녹화 이후 여운이 계속 남아있었다는 그녀는 고정 MC 제안을 받자마자 단번에 수락했다고. 그 후 점점 부담감이 커지고 있다며 인터뷰 당시 조금은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라디오스타’는 최근 방송 12주년을 맞으며 우리나라 대표적인 장수 인기 토크쇼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가운데 안영미는 ‘라스’ 역사상 최초로 여성 고정 MC 자리를 꿰찬 셈. 그녀는 이와 관련해 “저도 모르게 그 자리에 대한 선입견과 고정관념이 있었어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것은 물론 “이번에 저로 해금 그것을 깰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라고 전해 이번 MC 발탁에 의의를 더했다.
특히 안영미는 앞서 게스트-스페셜 MC 출연 당시 큰 화제가 됐던 김구라와의 케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녀는 ‘구라 잡는 영미’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던 바. 그녀는 “평상시처럼 하자고 하시더라고요”하고 김구라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둘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불어 그녀는 김국진, 윤종신과의 케미도 지켜봐 달라며 당부의 말을 덧붙이기도했다.
안영미는 만나고 싶은 게스트로 ‘양준일’을 뽑았다. 양준일은 1991년 ‘리베카’라는 곡으로 데뷔한 미국 교포 출신의 가수. 최근 유튜브, SNS 등을 통해 활동 당시 영상들이 주목을 받으며 그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녀는 “양준일 씨 너무 뵙고 싶어요~”라고 러브콜을 보내 과연 그녀의 바람이 이뤄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라디오스타’ 최행호 PD는 안영미를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오로지 시청자 반응”이라고 밝혔다. 안영미의 출연 회차마다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고민할 이유가 없었다고. 또한 최행호 PD는 안영미에게 “웃음 하나만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나머지는 다 저희 제작진의 몫이죠”라고 전하며 함께 힘을 합쳐 최고의 시너지를 낼 것을 약속했다.
이어 김지우 PD는 “’라디오스타’가 지금 변화하는 시기인 것 같아요. 안영미 씨가 큰 역할을 해줄 거라 믿고 있다”라며 안영미에 대한 신뢰를 드러냄과 동시에 안영미의 합류로 새로워질 ‘라디오스타’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마지막까지 인터뷰 현장은 안영미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고. 안영미는 “이전과는 다른 ‘진행자로서의 안영미’의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열심히 임하겠습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하며 인터뷰를 즐겁게 마무리했다.
한편, 안영미의 합류로 새로워진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안영미 인터뷰 전문
Q. ‘라디오스타’ 고정 MC로 합류하게 된 소감은?
안영미: 진짜 너무 기분이 좋긴 하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돼요. 제가 스페셜 MC로 나왔을 때 사실 너무 즐거웠거든요. 이전에는 제가 그런 적이 없었는데 녹화 끝나고 나서 ‘아, 그때 내가 이렇게 멘트 칠 걸’ 하면서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계속 여운이 있었는데, 때마침 MC 고정 자리를 제안을 해주셨어요.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어 나 할게’라고 했죠.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부담이.. 내가 이걸 잘한 건가? 내가 지금 발을 잘 담근 건가? 싶더라고요. 기쁘기도 하지만 우려의 마음도 큽니다.
Q. 고정 MC로 안영미 씨를 선택하게 된 이유?
최행호 PD: 오로지 시청자 반응 그거 하나만 봤습니다. 아시다시피 게스트 때도 그렇고 스페셜 MC 때도 그렇고 출연할 때마다 반응이 엄청나게 폭발적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민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댓글에 다들 ‘안영미를 고정 MC로 뽑아달라’ 요청이 쇄도했죠. 저희가 선택해서 MC가 된 게 아니라 시청자분들의 선택으로 MC가 되신 거라고 생각한다.
Q. 최근 ‘라디오스타’가 12주년을 맞았습니다. ‘라스’ 역사상 첫 여성 고정 MC로서의 소감도 남다를 것 같은데?
안영미: 제가 선뜻 섭외 제안을 물었던 이유 중 하나가 그 ‘최초’라는 말이 너무 좋았거든요. 그리고 예전부터 ‘라디오스타’ 너무 팬이었어요. 특히 저희 엄마가 ‘라디오스타’ MC 네 번째 자리가 빌 때마다 ‘네가 한다 그래’라며.. 저희 엄마가 야망이 엄청나시거든요. 그때마다 제가 ‘저기는 남자들만 가는 자리야~ 내가 어떻게 가~’ 이랬었거든요. 저도 모르게 그 자리에 대한 선입견과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그걸 이번에 저로 해금 깰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선뜻 제가 제안을 물지 않았나 싶어요. 저희 어머니도 진짜 좋아하셨어요.
Q. 주위의 반응은 어땠는지? ‘라디오스타’ MC들은 반응은?
안영미: 말도 안 되게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시상식에서 상 받았을 때보다 더 축하 문자를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우선은 셀럽파이브 멤버들이 가장 많이 축하를 해줬고 가장 뿌듯해했어요. 송은이 선배님은 ‘난 이제 은퇴해도 되겠다~ 내가 이제 우리 영미 MC 되는 것까지 봤으니~’라고 해주셨어요. 작년부터 저를 픽 해주셨는데 제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많이 안타까워하셨는데 제가 이제 MC 됐다고 하니까 ‘너무 잘됐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정말 저희 멤버들이 가장 크게 기뻐해 주고 인정해줬어요. ‘라디오스타’ MC들 반응은.. 그런 게 있었겠어요? 오늘이 첫 대면입니다~ 뭐라고 하실지 아유 증말~
Q. 게스트-스페셜 MC 출연 당시 김구라 씨와의 케미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 앞으로도 기대해도 되는지?
안영미: 김구라 선배가 그동안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지만.. 댓글에 ‘너무 통쾌했다’, ‘김구라 턱 좀 쳐 달라’ 그런 글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지난번에 김구라 선배가 저한테 말씀하시길, 그렇다고 이걸 너무 작위적으로 컨셉을 잡으면 재미가 없고 이상하니까 그냥 평상시처럼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전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알아요. 전 김구라 선배뿐만 아니라 윤종신 오빠와도 케미가 잘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또 의외로 김국진 선배도 저랑 쿵짝이 맞을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분과 더 케미가 맞을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Q. 올해의 목표?
안영미: 특별한 목표는 없어요. 왜냐하면 제가 이번에 ‘라스’ MC가 된 것도 연초에 계획을 세운 게 아니어서 일단 열심히 할 거고요. 물의를 일으키기 않을 거고요. 또 오랫동안 하면서 ‘유종의 미’라는 걸 나중에 거두고 싶어요. 이번에 윤종신 오라버니께서 그만두신다고 했을 때 기사에 달린 댓글을 제가 다 봤거든요. 많은 분이 아쉬워하시고 ‘왜 나가냐’, ‘그럼 라스 끝난 거 아니냐’ 하면서 많이 안타까워하시더라고요. ‘아, 이런 게 유종의 미구나’ 없으면 빈자리가 느껴지는 것 저도 윤종신 오빠처럼 열심히 이 자리에서 제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Q. 첫 녹화를 앞둔 소감? 특별히 오늘을 위해 준비한 게 있다면?
안영미: 스페셜 MC 때도 준비한 것 없이 그냥 덤볐었기 때문에 오늘도 힘주지 않고 물 흘러가듯이 자연스럽게 또 워낙 PD님들께서 편집을 너~무 잘해주세요. 제가 ‘라스’를 사랑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믿고 까불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제가 뭘 해도 ‘그런 거 하지 마’ 하시는 분들도 없고. 그리고 제가 맘껏 놀았을 때 그게 방송에서 왜곡되거나 의도와 다르게 비치도록 해주지도 않고요. 일단은 저를 너무 잘 아시는 분들이 편집을 해주기 때문에 저는 그냥 편안하게 놀다 가겠습니다.
최행호 PD: 제작진 측에서도 따로 준비한 건 없고요. 워낙 잘하시니까 원래 했던 대로 그대로만 잘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놀다 가실 수 있도록 저희는 판만 잘 짜드리겠습니다.
Q. 만나고 싶은 게스트가 있다면?
안영미: 저는 정말 만나 뵙고 싶은 분이 양준일 씨요. 너무 초대하고 싶거든요. 제가 방송에서 계속 언급을 했는데 이분이 지금 거의 잠적 수준이라.. 캐스팅하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기사화되면 기사는 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양준일 씨 너무 뵙고 싶어요~
Q. 수위 조절은 어떻게 할 생각인지?
안영미: 제가 너무 ‘난 19금의 아이콘이니까 19금만 해야지’ 이런 것도 아닌 거 같고 또 진행자의 자리에서 진행자로서 들어주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게스트 분들이 편하게 다가올 수 있게 해주는 게 제 역할인 거 같아요.
Q. 안영미-최행호PD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
안영미: 일단 혹시 모르니까 정장은 좀 준비를 해주시는 게.. 윗분들께 고개를 조아릴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행호 PD: 다른 거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재미있게 웃음 하나만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나머지는 다 저희 제작진의 몫이죠. 힘을 합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Q. MC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
안영미: 제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도 느꼈던 거지만 저를 너무 예뻐해 주시는 게 느껴져서 따로 부탁드릴 것도 없고요. 그냥 같이 재미있게 잘했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Q. 시청자분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 및 앞으로의 포부
안영미: 그동안 못 보셨던 부분들도 많이 보시게 될 거예요. ‘안영미’라는 사람에 대해서요. 제가 그동안 센 것들만 해서 사실 거부감을 갖고 계신 분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또 그것과는 다른 모습, 진행자로서 안영미의 모습을 보실 수 있게끔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김지우 PD: 제가 느끼기에는 ‘라디오스타’가 지금 변화하는 시기인 것 같아요. 그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안영미 씨가 큰 역할을 하실 것 같다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해주시리라 믿고 있다. 안영미 씨의 합류로 새로워질 ‘라디오스타’를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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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박기웅-김여진-김민상, 조선 왕가 4인방 공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26일 이림, 이진 등 3대에 걸친 시크릿 왕실 사람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관복을 입고 있는 이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면 그는 왕실의 살아있는 시한폭탄과도 같은 존재라고. 현왕 함영군 이태에게 미운 털이 제대로 박힌 이림은 존재만으로도 왕실의 평화를 박살내는 문제적 왕자라고 전해져 대체 그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어 이진이 동생 이림을 향해 온화한 꽃미소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앞서 대신들 앞에서 거침없이 호통을 치던 것과 상반되는 그의 모습은 두 형제의 깊은 우애를 짐작하게 한다.
또 자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대비 임씨와 히스테릭하게 소리치고 있는 왕 이태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끈다. 상반된 분위기의 두 사람은 알고 보면 각자 가슴에 서슬 퍼런 칼을 품고 살아가는 인물들이라는 전언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겉에서 보기에는 평화로운 궁에 각기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네 명의 인물들의 관계와 이야기가 극 전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고요하지만 날카로운 이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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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우주소녀 보나, 군대 위문 공연만 가면 미안해지는 이유는
MBC
[충청뉴스큐] 우주소녀 보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군대 위문 공연만 가면 미안해진다고 털어놔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와 함께 ‘군통령’다운 치명적 댄스를 방출하며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하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보나가 군대 위문 공연만 가면 미안해진다고 털어놓는다. ‘차세대 군통령’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우주소녀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안영미가 우주소녀의 자리를 넘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보나는 치명적인 댄스를 방출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군인 앞에서 더 치명적으로 춤을 춘다는 그녀는 출연진들의 호응에 힘입어 직접 댄스를 선보였다고. 그녀 덕분에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보나는 걸그룹들의 ‘라스’ 롤모델이 있다고 고백한다. 과연 그 롤모델이 누구일지, 보나가 롤모델을 본받아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보나는 깜짝 고백으로 안영미를 놀라게 한다. 우주소녀의 신곡 안무에 안영미가 숨어 있다는 것. 뜻밖의 우주소녀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기쁨을 감추지 못한 안영미가 포효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보나는 그룹 이름 ‘우주소녀’와 자신의 예명 ‘보나’에 대한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이 모든 것을 기사로 접했다는 그녀는 직원들이 자신을 ‘보나’라고 부르자 “보나가 누군데?”라며 응수했다고. 이어 그녀는 자신이 원했던 이름이 따로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드높인다.
뿐만 아니라 보나는 무뚝뚝하다는 자신의 주장과는 달리 현실 애교를 선보여 모두의 심쿵을 유발한다. ‘사랑스러운 애교쟁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사랑의 총알 애교를 선보인 것. 그녀의 애교에 설레는 것도 잠시, 뒤이어 홍현희가 충격적인 애교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또한 보나는 SNS의 비밀도 공개한다. 45만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보나의 SNS가 알고 보니 쇼윈도였던 것. 충격적인 사실에 모두가 주목하는 가운데 그녀의 SNS의 실체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우주소녀 보나의 ‘군통령’다운 치명적인 매력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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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딘딘-샘 오취리와 함께한 ‘쿡사’서 ‘리스펙’ 부른 ‘19,190,301원’ 역대급 도네 터졌다
MBC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 지난 15일 트위치 생방송 중 최태성의 ‘쿡방’에서 역대급 도네이션이 터진 현장을 공개했다. 최태성과 딘딘, 샘 오취리가 함께 ‘쿡사’를 진행하는 도중 기부된 ‘19,190,301원’이라는 기부금에는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다고 밝혀져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는 2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지난 15일 트위치 생방송에서 최태성의 ‘쿡사’에서 ’19,190,301원’이라는 프로그램 최대 기부금이 나온 현장을 MBC 유튜브 채널 ‘MBCentertainment’의 ‘마요미’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최태성이 ‘질문 요정’ 딘딘, ‘명예 한국인’ 샘 오취리와 함께 ’쿡사’를 함께하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들은 지난 15일 트위치 생방송에서 방송 도중 터진 ’19,190,301원’이라는 역대급 기부금과 숫자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이야기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태성은 덤덤하게 기부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BTS’다운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도네이션 금액은 ‘1919년 3월 1일’을 표현한 것으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금액이다”며 “우리가 지금 재미있고 신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유가 100년 전 그분들의 함성 소리 덕분이라는 것을 기억해줬으면 좋겠다”라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딘딘과 샘 오취리는 “역시 빛태성”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은 최태성이 출판한 책으로 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 덕분에 모인 인세를 매년 기부를 하고 있다는 추가적인 사실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딘딘과 샘 오취리는 ‘갓태성과 랜선 제자들’의 아름다운 행보에 진심으로 놀라움과 존경심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마요미’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갓태성”, “참 도네를 여기서 보네요”, “갓태성과 랜선 제자들 굿굿”, “이래서 최태성 최태성 하는구나..”, “우리 역사는 우리가 기억합시다”, “가슴 뭉클한 의미 있는 도네이션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오는 28일 금요일 방송될 '마리텔 V2'에서는 ‘저택 주인님의 셋째딸’로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등장해 ‘마리텔 가족’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정형돈과 모모랜드 낸시, 장성규가 ‘또 무엇이든 덤벼보세요’로 더 강력한 현피 대회를 펼칠 예정인 가운데, 김구라가 송가인, 장영란과 함께 역조공 이벤트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최태성과 딘딘, 샘 오취리가 ‘쿡사’, 애슬레저 리빙 브랜드 ‘안다르’의 신애련 대표가 등장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경쟁이 아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 방송들과 출연자들을 통해 금요일 밤 즐거움을 책임지고 있어 호평 받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생방송을 통해 모은 기부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기부 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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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로코퀸 진기주, 마지막까지 특급 활약 빛났다
사진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충청뉴스큐] 배우 진기주가 ‘초면에 사랑한다’에서 마지막까지 특별한 존재감을 빛냈다.
지난 25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 마지막 회에서는 열혈 비서 정갈희의 역을 맡은 진기주가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다. 수없이 닥쳐왔던 위기와 사랑의 장애물을 이겨내고 오랜 시간을 지나 도민익과 행복한 사랑을 이룬 갈희의 해피 엔딩을 끝으로 지난 2개월간 안방극장을 웃고 울렸던 드라마의 막을 내렸다.
‘초면에 사랑한다’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 올린 진기주의 힘이 느껴진 작품이었다. 질끈 묵은 머리, 동그란 안경, 빨간 카디건으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진기주는 열혈 비서 정갈희를 맞춤옷 입은 듯 자연스럽게 소화해냈고 캐릭터의 불안한 심리와 상황, 작은 감정선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았다.
정갈희와 베로니카 박을 넘나들며 롤러 코스터를 타듯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캐릭터가 설득력 있게 그려질 수 있었던 건 캐릭터 자체가 된 진기주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재벌 상속녀 베로니카 박,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한 채 민익에게 푹 빠져버린 갈희의 시간과 상황의 흐름에 따른 내적 갈등과 변화를 때로는 섬세하게 때로는 힘 있게 극을 쥐락펴락 하며 드라마의 중심을 잡았다.
극이 중반부를 넘어서며 정갈희의 다채로운 감정선을 더욱 디테일하게 표현, 극을 이끄는 주인공으로서의 힘과 저력도 입증했다. 안정적인 대사톤과 표정연기로 캐릭터에 순식간에 몰입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가득 채운 진기주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정갈희 캐릭터를 부각시켰다.
이렇게 맡은 캐릭터마다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던 진기주는 이번 작품에서도 한층 더 풍부하고 깊어 진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을 이끌어내며 진기주만이 보여줄 수 있는 시그니처 로맨틱 코미디의 영역을 끝없이 넓혀가고 있다. 특히 매 회 안방극장을 매료시키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진기주의 미소는 시청자들을 덩달아 웃음 짓게 만들었고, 절절한 눈물은 눈시울을 촉촉히 적심과 동시에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초면에 사랑한다’를 통해 정갈희라는 새로운 인생캐를 얻게 된 진기주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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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올해 공연 중단 선언? 궁금 UP
MBC
[충청뉴스큐]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공연 중단 선언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종잡을 수 없는 ‘흥통령’의 면모로 카메라 감독까지 긴장시키며 또 한 번 역대급 방송을 예고한다.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하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호영이 올해 공연 중단을 선언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뮤지컬 배우인 그는 예능, 홈쇼핑까지 영역을 넓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동하고 있는 바. 이런 그가 과연 무슨 이유로 공연 중단을 선언했는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김호영은 종잡을 수 없는 ‘흥통령’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튜디오를 휩쓸고 다니는 것은 물론 카메라 앞에서 잔망을 떨며 카메라 감독을 긴장시켰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김호영의 예능감을 발굴해낸 것은 다름 아닌 ‘라디오스타’였다. 지난 출연 당시 방송을 하드캐리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그는 제작진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하고 인사를 전했다고. 이번 방송에서도 역시 거침없는 활약을 펼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김호영은 ‘패션 피플’답게 추천 아이템도 공개한다. 직접 아이템들을 가져온 그는 김국진을 ‘힙’하게 변신 시켜주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고. 출연진들 모두 김호영의 아이템들을 탐내는 와중에 보나가 뜬금없이 발톱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호영은 홍현희와의 케미로 관심을 끈다. 역대급 센캐들의 만남에 모두가 혀를 내두르는 가운데 그들만의 특별한 인사법을 공개하며 흥을 폭발시켰다.
더불어 김호영은 미취학 아이들에게 BTS 급으로 인기가 많다고 털어놓는다. 그의 에너지와 텐션이 아이들과 비슷하다는 것.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의 리액션을 본 MC들은 급 지친 모습을 보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카메라 감독까지 긴장시키는 김호영의 끼와 매력은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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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가수 새빈, 공식 모델데뷔 첫발
가수 새빈(왼쪽 세번째)이 23일 열린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예선에 참가해 김인배 이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변채원 회장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인스타코리아
[충청뉴스큐] 아이돌걸그룹 키위밴드M 메인보컬로 데뷔하면서 타고난 끼와 미모로 가요계에서 주목받았던 가수 새빈이 이번엔 모델대회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또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가수 새빈은 지난 23일 강변 테크노마트 33층 K-POP서포터즈그룹 대강당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예선대회에 출전해 당당하게 본선진출을 확정지었다.
아이돌 가수출신이면서 데뷔 3년차에 웹드라마 주연에 이어 모델대회 본선에 당당하게 입성하면서 가수에서 배우, 모델까지 데뷔를 알린 새빈의 이 같은 행보는 아이돌 출신 가수 중 국내에서 유일하다.
다만 가수를 하면서 공식 대회를 거치지않고 모델로 안착한 아이돌 출신들은 있다. 하지만 새빈과 같이 공식적인 모델대회 예선부터거쳐 본선 무대에 당당히 올라 실력과 재능을 검증받은 사례는 처음이다.
새빈은 지난 2016년 걸그룹 키위밴드M으로 공식 데뷔를 알린 뒤 EDM밴드 바비디를 거쳐 지난 2월 자신의 자작곡인 디지털싱글 'SOME NIGHT'을 발매하며 솔로가수로 데뷔를 전했다.
이후 4월 30일 두번째 디지털앨범 'Stay here with me'와 'Love fool'을 발매하며 공식 쇼케이스를 열고 솔로데뷔를 공식화 했다.
또한 지난해 바비디 해체 이후 케이블TV와 각종 웹드라마에서 주연을 꿰차며 연기력까지 검증받은 실력파 차세대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아이돌 가수는 물론 연기자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새빈이 이번에 모델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연예계의 광폭행보를 이어가면서 대세 연예인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한편 새빈이 본선무대를 확정지은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는 오는 7월 19일 서울뉴힐탑호텔 3층 그랜드볼륨에서 오후 3시부터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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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라스’ 꿈의 프로였지만 너무 늦었다
MBC
[충청뉴스큐] 개그우먼 홍현희가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라스’가 꿈의 프로그램이었다는 그녀는 출연이 너무 늦었다며 아쉬워한 것도 잠시, 쌓여있던 엄청난 예능감을 쏟아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하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홍현희가 언행불일치 예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스’가 꿈의 프로였다는 그녀는 “지금은 좀 늦은 감이 있어..”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그러나 그녀는 이 말을 무색케 하는 엄청난 예능감을 방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의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제이쓴과의 연애 당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했다는 그녀는 이를 알아챈 제이쓴의 감동적인 말을 전하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홍현희는 SNS 라이벌로 남편 제이쓴을 지목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결혼 후 100일 만에 팔로워가 급증하며 ‘SNS통령’에 등극한 그녀는 남편 제이쓴의 SNS 조회 수를 의식하는 것은 물론 시선을 강탈하는 사진들을 공개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더불어 그녀의 SNS에서 뜻밖의 한지민이 등장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홍현희는 성대모사 꿀팁을 전수하며 팔로워 늘리기에 박차를 가한다. 그녀는 최민수, 김혜자, 비와이에 완벽 빙의한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홍현희는 뷰티 꿀팁도 공개한다. 그녀는 주머니에서 화장품을 주섬주섬 꺼내 현장에서 직접 시범을 보였다고. 그녀의 충격적인 뷰티 꿀팁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홍현희는 마지막까지 몸을 불태우며 끊임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심지어 그녀는 세트장까지 이탈했다고 알려져 녹화 중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드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SNS통령’ 홍현희를 비롯해 ‘흥통령’ 김호영, ‘군통령’ 우주소녀 보나, ‘초통령’ 크리에이터 도티가 등장해 시의적절한 웃음을 예고한다.
더불어 이번 주에는 안영미가 드디어 MC 군단에 합류, 더욱더 강력해진 입담과 몸짓으로 기대를 뛰어넘는 맹활약을 펼쳤다고 전해져 앞으로 그녀의 행보를 기대케 한다.
홍현희의 쌓여있던 예능감과 저세상 텐션은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