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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공공기관 대학생 직무인턴 모집에 1,000여명 신청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7일 도청에서 2019년 하반기 공공기관 직무인턴 선발위원회를 개최해 100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대학생 공공기관 직무 인턴’은 도내 대학 재학생, 휴학생 및 미취업 청년들에게 전공 관련 공공기관에 배치해 인턴경험을 통해 업무역량을 키우고 취업 진로 탐색의 기회 제공을 위한 전라북도 대표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지난 5.16~5.31까지 참여자를 모집했다.
본 사업은 도내 청년들의 공공기관에 대한 취업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참가한 청년들의 만족도뿐 아니라 꾸준히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어
청년의 수요를 반영해, 취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실습기관 알선 및 실습비 지원 등 취업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1개월에서 2개월 200명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는 인턴선발위원회에서 선발한 최종 직무인턴 대상자를 다음주 중에 공고할 예정이며 전공 관련 공공기관 실무부서에 배치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인턴경험을 통해 업무역량을 키우고 진로계획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인턴의 근무요령과 멘토의 역할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해 직무인턴에 참가하는 청년과 공공기관 멘토들의 대학생 직무인턴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나석훈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청년 취업을 위해 도에서 다양한 사업발굴을 통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도내 공공기관에서의 직무경험이 청년 취업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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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무형문화재 야장 등 4건 신규 지정
전북도, 무형문화재 야장 등 4건 신규 지정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야장과 익산성당포구농악 2건을 새로이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하고, 김한일 선생과 사단법인 익산성당포구농악보존회를 해당 종목의 보유자와 보유단체로 각기 인정한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9호 판소리장단 종목의 보유자로 조용안 선생을 인정하고,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0호 선자장 종목의 보유자로 박계호 선생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이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65호 야장 종목의 보유자로 인정된 김한일 선생은 해당 분야에서 50년 이상 종사하였으며, 20년 이상 경력의 대장장이에게 주어지는 노동부 지정 대한민국 전통기능 전승자로 지정된 바 있다.
야장 종목의 지정은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전주지역에 50곳 이상의 야장들이 있었으나, 현재는 한일대장간 1곳만이 전통방식의 제작과 활동을 지속하고 있어 시급히 보호하고 전승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것이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7-7호 익산성당포구농악은 전라북도 내륙지방과 해안 지방의 농악이 혼재된 포구 농악의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지역성과 역사성은 물론 지역민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전통 무형문화유산의 발전과 계승을 위해 노력한 점이 크게 인정받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으며, 그 계승을 위한 보유단체로 사단법인 익산성당포구농악보존회를 보유단체로 인정했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9호 판소리장단 보유자로 인정된 조용안 선생은 전계문, 권재남, 송영주로 이어지는 전수계보를 잇고 있으며, 전국고수대회에서 국무총리상과 대통령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강도근, 박동진, 오정숙, 한승호, 성창순, 조통달 등의 명창들과 다양한 무대를 통해 수많은 경험을 쌓아왔으며, 북가락에 대한 이론과 기량 등이 우수해 전라북도 무형문화제 제9호 판소리장단 보유자로 인정했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9호 선자장 보유자로 인정된 박계호 선생은 2대가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경우로, 선친인 박인권 선생은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0호 선자장 종목의 보유자였으며, 현재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명예보유자로 활동 중이다.
박계호 선생은 아버지인 박인권 선생의 영향으로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선자장 종목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혈의누’, ‘조선명탐정’, ‘도리화가’, ‘사도’, ‘봉이 김선달’ 등 각종 영화나 드라마 협찬을 통해 우리 전통의 부채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2014년 미국 오바마 대통령 방한 시 합죽선을 선물하고, 고궁박물관에서 합죽선 제작을 시연하기도 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이번 무형문화재 지정으로 총101건의 무형문화재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전국 최다 지정으로 명실공히 우리나라 무형문화재의 보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라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라북도는 무형문화재 지정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훌륭히 보전되고 계승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으며,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보유자의 전승활동비 확대 지원, 노후시설 개선 사업 추진, 다양한 무형문화재 홍보 및 판로개척, 무형문화재 한마당 축제 등을 통해 우리 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이 더욱더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향후 우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대표 브렌드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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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V2’ 약쿠르트-유민상, ‘피로회복-다이어트-숙취해소’를 위한 릴레이 꿀팁 처방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훈남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와 유민상의 ‘마리텔 약국’에 걸그룹 ‘카밀라’의 리더 한초임이 첫 손님으로 등장해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두근두근 처방이 진행됐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지난주에 이어 여심을 사로잡는 약쿠르트의 처방은 어떨지 또 어떤 다양한 손님들이 약국을 찾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훈남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와 유민상이 본격적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지난주 약쿠르트는 환한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로 친절한 약 처방을 선보이며 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이에 이어 이번 주에는 ‘마리텔 약국’에 첫 손님이 등장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한초임의 등장하자 약쿠르트와 유민상의 얼굴에 미소 만연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한초임은 약쿠르트에게 ‘다이어트’에 관한 약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 중 약쿠르트의 물음에 “두근두근했어요”라고 답하며 보는 이들까지 두근거리게 만들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유민상은 갑자기 약쿠르트의 치명적인 단점을 포착했다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과연 유민상이 발견한 훈남 약사 약쿠르트의 단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불금’과 ‘불토’의 후유증인 숙취로 힘들어하는 남자 손님이 ‘마리텔 약국’을 찾은 모습도 포착됐다. 여자 손님들 앞에서 다정다감한 미소를 잃지 않았던 약쿠르트가 유민상만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는 모습과 유민상의 지적에 ‘급 방긋’ 강제 미소를 짓는 약쿠르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든다.
이번 방송에서 약쿠르트는 다이어트를 비롯해 피로회복, 숙취해소까지 일상에 필요한 약 처방과 깨알 꿀팁 정보까지 전하며 꽉 찬 콘텐츠를 선사할 예정이다.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재미있는 콘텐츠 방송들과 감동을 모두 사로잡은 방송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주에는 ‘마리텔 저택’을 벗어나 새로운 장소에서 현장의 생생함을 전해준 이들의 마지막 방송이 진행될 예정으로 최종 결과는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콘텐츠 방송들이 계속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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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 교량 15개교 내진보강공사 추진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도내 관리중인 지방도 내진성능 미확보 교량에 대한 내진보강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비교적 최근에 발생한 경북 경주와 경북 포항의 지진을 계기로 지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도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현행 지진화산재해대책법에 따른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중장기계획을 조기 수립했다.
또한, 발빠른 내진보강 사업 추진을 위해 내진설계가 미반영 된 교량에 대해 내진성능평가 등을 실시하였으며, 이 중 내진성능이 미확보 된 112개소를 대상으로 ‘16년도부터 내진보강사업을 추진했다.
제1단계 사업으로 31개소에 78억원을 투입해 교량 내진받침교체 등 내진보강을 우선 완료했다.
제2단계 사업으로 48개교 98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19년도에는 우선 순위에 따라 15개교 48억원을 투자해 연말까지 사업 마무리 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0년부터 ‘2021년 추진계획인 33개교 내진보강의 부족한 재원마련을 통한 내진보강사업 조기 완료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등 가용재원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실제로 ’16년도 이후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등 44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김정주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앞으로 도내 지방도 이용객의 안전한 도로 환경조성을 위해 오는 2021년 내진보강사업 완료를 목표로 관련 예산확보 및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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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매니저가 처음으로 추천한 메뉴에 맛 표현 폭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매니저가 처음으로 추천한 메뉴를 먹고 맛 표현을 화수분처럼 쏟아낸다. 그녀는 매니저의 추천 메뉴가 ‘한-중-일 3국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맛’이라며 극찬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6회에서는 매니저가 이영자에게 처음으로 메뉴를 추천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먹바타’ 매니저가 ‘먹교수’ 이영자에게 메뉴를 추천한다.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매니저가 기념으로 통 크게 식사 대접을 하겠다고 나선 것. 이에 이영자는 “팀장님이 메뉴 추천하는 건 처음이네”라며 기대를 표했다고 전해져 과연 매니저가 어떤 메뉴를 추천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매니저의 맛집에 도착한 이영자는 공깃밥이 무료인 것에 한번 놀라고 곱빼기까지 무료라는 것에 또 한 번 놀랐다고. 이에 그녀는 흥분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면서 재빠르게 곱빼기로 양을 업그레이드했다는 후문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매니저가 식사 중에도 이영자를 리드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끈다. 매니저는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이영자에게 전수했고, 이영자는 그를 따라 식사를 즐기는 등 그동안 두 사람이 보여준 것과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영자는 매니저의 추천 메뉴를 먹고 한국-중국-일본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맛이라며 국경을 초월하는 맛 표현을 해 매니저를 빵 터드리게 만들었다는 전언. 과연 매니저의 추천 메뉴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영자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담은 매니저의 추천 메뉴의 정체는 오는 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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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의 사랑관그린 웹드 '셀프러브' 출연진 최종확정
썸남썸녀의 사랑관그린 웹드 '셀프러브' 출연진 최종확정
[충청뉴스큐] 일부 스놉시스가 언론에 노출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관심의 중심에 선 웹드라마 '셀프러브'가 최종 출연진을 확정하고 오는 6월말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다.
웹드라마 '셀프러브'는 강원도 펜션으로 여행을 떠난 신세대 동창들 사이에서 실제 오가는 대화를 드라마 속에 녹여낸 청춘남녀의 밀고 당기는 사랑이야기다.
강동기 감독은 극 중 초콜릿 같이 달콤한 사랑 이야기 속에 썸타는 각 커플 간의 심리까지 하나하나 섬세한 터치와 영상미로 그려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셀프러브'에서 신인답지 않은 폭 넓은 연기력을 가진 배우 정재현이 보수적이고 결벽증을 가진 의사, 김준원 역을 맡아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낼 전망이다.
또한 '사랑의 경제학'에서 순애보적인 사랑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배우 조혜원 역시 도도하고 자존심 강한 차도영 역을 소화해 내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셀프러브'에서는 '돈이면다냐'에서 악바리 여성상을 소화해내며 촬영 중 성처 투혼까지 펼쳤던 아이돌가수 출신의 감성발라드 가수 새빈이 180도 다른 허세녀 역할로 등장해 배역의 역주행에 나설 것으로 전해지면서 기대를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이 외에도 웹드 '돈이면 다냐'에서 함혜련 역을 맡았던 배우 유지나 역시 캐릭터에 대한 강한 분석력을 통한 몰입도 등이 강동기 감독에 띄어 '셀프러브'에서는 겉과 속이 다른 이중 캐릭터인 배우리 역에 캐스팅됐다.
아울러 배우리 커플로 캐스팅 된 배우 김해웅은 축적된 연기력과 극중 캐릭터를 통해 긴장감을 배가 시킬 전망이다.
한편 6월 말 강원도, 인천, 일산 등에서 촬영 예정인 '셀프러브'에는 중견 배우 박웅이 출연해 극의 몰입도와 성숙미를 살렸다.
정재현, 조혜원, 새빈, 유지나, 김해웅을 비롯해 박웅, 윤이안, 정이주, 서지민, 곽현규, 이현주 등이 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셀프러브'의 연출을 맡은 강동기 감독은 오는 10월 상업 영화 시체스 영화제 출품작 '괴성'의 크랭크인도 앞두고 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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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송가인, 인간 주크박스 송블리의 도전 천곡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송가인이 ‘도전 천곡’을 방불케 하는 노래방 무작위 선곡 앞에 위기에 처한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트로트 여신’ 송가인을 당황하게 만든 선곡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그녀가 어떤 흥 넘치는 무대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오늘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송가인, 김구라, 장영란, 조영구가 함께한 ‘나의 리틀 테레비 노래교실 3탄’이 공개된다.
지난주 대체불가 가창력으로 귀 호강을 선사하며 ‘팬미팅’을 방불케 했던 송가인이 이번엔 노래방 기계 앞에서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인간 주크박스’로 불리며 세대를 뛰어넘는 노래들을 두루 섭렵한 송가인이 ‘송블리의 도전 천곡’이 진행됬다.
장영란과 조영구가 노래방 책을 찾으며 송가인만을 위한 선곡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첫 곡이 시작되자 송가인은 “한 번도 안 불러봤는데~”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고. 트로트 여신 송가인을 위기에 빠뜨린 곡은 과연 무엇일지, 과연 어떤 무대를 보여줬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송가인이 트로트가 아닌 걸그룹 노래로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 모습도 공개된다. 그녀가 평소 좋아하는 걸그룹인 마마무와 시스타의 ‘띵곡’을 폭발하는 무대 매너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흥 게이지를 급상승시킨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또한 송가인은 ‘나의 리틀 테레비 노래교실’에 맞게 ‘원 포인트 레슨’을 펼치며 자신의 특급 비법을 전수한다. 이때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뜻밖의 실력자가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재미있는 콘텐츠 방송들과 감동을 모두 사로잡은 방송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주에는 ‘마리텔 저택’을 벗어나 새로운 장소에서 현장의 생생함을 전해준 이들의 마지막 방송이 진행될 예정으로 최종 결과는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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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조선 최초의 여사 ‘구해령’으로 변신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조선 최초의 여사 ‘구해령’으로 변신한다. 이에 ‘신입사관 구해령’에 등장하는 참신하고 발칙한 소재 ‘여사’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등 막강 배우들이 모인 비주얼, 연기력 맛집 ‘신입사관 구해령’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 조선에 여사가 있었다면?’이라는 호기심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에 대체 ‘여사’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먼저 사관이란 조선 시대 후기 역사를 기록하는 일을 담당하던 이들을 일컫는다. 일국의 왕조차 사관의 입시 없이는 누구도 독대할 수 없던 바, 사관 위에는 오직 하늘 만이 있다고 전해질 정도로 궁궐에서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뽐냈다고. 특히 사관은 왕의 거동과 언행을 하나도 빠짐없이 일거수일투족 기록했기에 왕 조차도 쉽게 무시하지 못하는 존재였다.
궁의 귀가 되고 눈이 되는 사관들이 생활하는 곳은 바로 예문관. 예문관은 왕의 명령이나 왕이 신하, 백성, 관청에 내리는 문서들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임무를 맡아보던 관청으로 극 중 구해령이 여사들, 선배 사관들과 함께 동고동락할 곳으로 전해져 관심을 끈다.
사관은 남녀가 유별하던 조선 시대에 활동했던 이들인 만큼 오직 남자들에게만 허락된 직책이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만약 여자 사관, 즉 여사가 있었다면?’이라는 호기심에서 시작, 여사 구해령의 이야기를 그린다.
상상의 이야기지만 여사에 대한 언급은 중종실록에 있다. 중종 14년, 동지사 김안국이 “예로부터 여사는 규문 안에서 임금의 거동과 언행을 모두 다 기록하므로 외인이 그 일을 알 수 있는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경우 규문 안의 일을 자세히 알 수 없는 것은 여사가 없기 때문”이라고 언급한 것. 이어 “여사를 두어 그로 해금 동정과 언위를 기록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가하다고 여겨집니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만약 왕이 위와 같은 제안에 동의해 여사를 궁에 들였다면 기록될 수 있었던 새로운 조선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여사가 예문관에 권지, 현재의 인턴으로서 진정한 사관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조선판 구중궁궐 인턴 생존기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전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구해령은 조선 최초의 여사로 등장한다. 양반집 규수로서의 꽃길이 보장된 앞날을 뒤로한 채 제 발로 궁이라는 가시밭길로 입성, 자신의 운명뿐만 아니라 조선의 운명까지 발칵 뒤집을 문제적 여인으로 활약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약 500년 만에 다시 등장할 여사 그리고 구해령이 과연 어떻게 자신의 인생과 조선의 역사를 기록할지 그녀의 붓 끝에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7일 이와 관련해 “구해령은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을 캐릭터”라면서 “상상의 이야기지만 구해령이 최초의 여사로서 궁궐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그 결과 그녀의 인생은 어떻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밤 9시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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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롤러코스터처럼 수직 상승한 대세 솔로 가수 ‘전지적 참견 시점’ 출격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가 초딩 자매 케미가 폭발하는 매니저와 처음 등장한다. 두 사람은 단 ‘1cm 키 차이’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등 현실 자매 느낌을 물씬 풍길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6회에서는 대세 솔로 가수 청하와 그녀의 4년 차 매니저가 공개된다.
청하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청하는 롤러코스터처럼 거침없는 행보로 수직 상승한 대세 솔로 가수로, 이번 출연을 통해 함께 일한 지 4년째인 매니저와 일상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청하 매니저는 평소 청하와 자신이 연예인과 매니저가 아닌 자매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 돈독한 사이임을 밝혔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듯 청하와 매니저는 작은 것에도 틈만 타면 쉴 새 없이 아웅다웅하는 등 현실 자매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특히 청하는 매니저가 자신이 키가 더 크다며 자신감을 보이자 “1cm밖에 차이 안 난다고~”라며 귀엽게 대꾸했다는 후문이어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청하와 매니저의 단골집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끈다. 이는 매니저가 청하에게 추천한 곳으로, 매니저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고 전해져 과연 어디일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잠시라도 조용할 틈 없는 청하와 매니저의 일상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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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A-MAN프로젝트에 새 둥지 틀었다
A-MAN프로젝트
[충청뉴스큐] 권나라가 A-MAN프로젝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배우 이종석과 손 잡고 전속 계약을 체결, 진짜 배우로서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린 것.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을 통해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전천후 활약을 예고하며 ‘배우인생 2막’을 펼칠 권나라의 행보에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오늘 “배우 권나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시작하는 그녀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그녀의 뜨거운 열정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마음껏 꽃 피울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권나라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눈부신 활약을 펼쳐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딘 2017년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검사 차유정 역으로 분해 남다른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2018년 tvN ‘나의 아저씨’,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만들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정신과의사 한소금 역으로 분해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주연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녀는 검사, 여배우, 아나운서, 의사 등 매 작품 속에서 쉽지 않은 역할을 맡았음에도 뜨거운 연기 열정으로 제 몫을 톡톡히 해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영화 ‘소녀의 세계’ 등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가수-배우를 넘어 차세대 라이징 스타를 향한 그녀의 거침없는 도전에 팬들 또한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새롭게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그녀의 변신이 눈길을 모은다. 기존의 단발머리에서 긴 머리로 변화를 준 그녀는 청초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여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시크한 블랙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는 도도하고 몽환적인 눈빛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범접할 수 없는 여배우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그녀가 앞으로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배우 권나라는 “저의 새로운 시작을 에이맨프로젝트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기대된다. 가족 같은 좋은 회사 분들과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안방극장을 이끌 배우 권나라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