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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제왕절개 출산 생생한 후기 大공개
MBC
[충청뉴스큐]함소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생생한 제왕절개 출산 후기를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딸 사랑을 한껏 방출하며 ‘딸 바보’의 면모를 보이는 것은 물론, 엄마가 된 후 ‘이것’에 집착하는 이유를 밝히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오는 2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함소원,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하는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함소원은 제왕절개 출산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하며 기대를 모은다. 앞서 그녀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했던 바. 그녀는 “남편 손에 손톱자국이..”라며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을 예정이라고. 또한 엄마가 된 후 ‘이것’에 집착하는 이유를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함소원은 놀라운 씀씀이로 모두를 감탄케 한다. 그녀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씀씀이로 반전 매력을 보인 것. 주변 사람들까지 기겁한다는 그녀의 반전 씀씀이는 어떨지 궁금증이 높아져만 간다.
더불어 함소원-진화 부부는 한국에 이어 중국-일본에서도 ‘뜨거운 커플’임을 입증한다. 뜻밖의 ‘해외 토픽’으로 실검을 장악했다.
이어 그녀는 남편 진화가 ‘프로듀스’에 나갈 뻔했다고 밝히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국 기획사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는 그가 두 달 만에 한국 연습생 생활을 포기한 ‘웃픈’ 이유는 무엇인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함소원은 ‘손에 물을 안 묻힌다’라는 소문에 대해서도 진실을 밝힌다. “저희 남편이 요리를 좋아해요”라며 말문을 연 그녀는 남편 자랑에 이어 시아버지 자랑을 한껏 쏟아내며 부러움을 자아냈다고. 이어 “집에서 뭐 해요?”라는 MC의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하며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함소원의 생생한 출산 후기는 오는 2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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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셔누, ‘몬스타엑스의 2019년은 끝났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몬스타엑스 셔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몬스타엑스의 2019년은 끝났다’라는 충격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방송 내내 일관된 표정으로 반전 엉뚱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함소원,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하는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셔누가 ‘몬스타엑스의 2019년은 끝났다’라는 발언으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인기 애니메이션에 출연하는 등 글로벌 K-POP 아이돌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몬스타엑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이효리 백댄서 출신으로 알려진 셔누는 이효리 덕분에 5년째 예능에서 분량을 확보하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그는 오늘로 이 얘기가 마지막이라고 선언하며 당시 상황과 데뷔 후 이효리와의 시크한 재회까지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셔누는 ‘아이돌이 뽑은 핫 바디’ 1위에 등극하며 넘사벽 피지컬돌의 면모를 보인다. 그는 본인이 1위에 뽑힌 이유를 ‘바나나’에 비유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반면에 그가 원하는 몸은 따로 있다고 밝히며 관심을 끈 가운데 예상 밖의 주인공이 밝혀져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
또한 셔누는 MC 김구라와 뜻밖의 공통점을 찾으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앞서 김구라가 셔누를 보고 ‘내 젊은 시절이 생각난다’라며 논란의 발언을 남긴 바. 이에 진위를 두고 모두가 어리둥절한 가운데 결국 그들의 공통점이 발견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드높인다.
이외에도 셔누는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화제의 양꼬치 짤부터 심즈 캐릭터까지 아낌없이 방출했다.
셔누의 매력은 ‘섹시 댄스’로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평소에 직캠 각도를 연구한다는 그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섹시 댄스를 직접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셔누를 비롯해 함소원, 송가인, 자이언트핑크가 등장해 ‘뜨거운 녀석들’ 다운 ‘핫’한 에피소드들을 대방출하며 수요일 밤 실검 장악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 주에는 스페셜 MC로 안영미가 합류, 지난 게스트 출연에 이어 김구라와 앙숙 케미를 보여주며 통제 불가 텐션과 애드리브 남발로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셔누의 충격 발언의 실체는 오는 2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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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최성재, 일편단심 애정 공세 결혼식 성사 싱글벙글 행복 그 자체
[50-20190528090007.jpg][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연인 오창석이 아닌 재벌 최성재와 결혼식을 올리는 현장이 포착됐다. 재벌 3세와 비서 출신 평사원의 결혼이라는 사실과 함께, 행복과 슬픔이 극명한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어떤 사연이 숨어있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6월 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28일 주인공 윤시월과 최광일의 결혼식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지그룹의 후계서열 1위인 광일이 수려한 결혼 예복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 시월을 바라보는 광일의 표정은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함 그 자체다.
반면 양지그룹 상무의 비서였던 시월은 행복감에 젖어 있는 광일과는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는 분위기로 시선을 강탈한다. 광일의 뜨거운 애정공세를 받아온 시월은 결국 그와의 결혼을 선택했지만 결혼반지를 교환하고, 나란히 주례사를 듣고 있으면서도 세상 슬픔을 다 짊어진 듯 공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시월의 차가울 만큼 냉랭한 표정과 화려한 드레스는 어울리면서도 이질적인 대비를 이루며 그녀가 선택한 이 결혼이 어떤 사연을 품고 있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시월은 첫 사랑인 김유월과 사랑을 키워가며 양지그룹 상무 비서로 일하고 있던 중 광일과의 결혼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세 사람의 관계 변화에도 호기심이 증폭된다.
'태양의 계절' 측은"시월이 광일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받아들여 결혼에 이르게 된 것인지, 어떤 사연이 숨어있는지, 그녀의 선택에 따른 세 남녀의 운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오는 6월 3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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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 진기주, 희노애락 연기로 몰입감 높였다
초사랑 진기주 희노애락 감정연기
[충청뉴스큐]배우 진기주가 물오른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희노애락을 완벽하게 선보이며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초면에 사랑한다'에서 정갈희가 베로니카박인 척 하는 것을 그만 두기로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익은 정갈희와 바닷가를 구경하던 중 베로니카박이 자신을 만나러 왔다는 소식에 서울로 향했고 정갈희는 자신이 베로니카박 대신 맞선을 봤다는 사실을 들킬까 봐 걱정했다. 혼자 남은 갈희는 상상속의 엄마를 만나 "일부러 속이려던 것은 아니었다. 어쩌면 일부러 그랬는지 모르겠다. 사실 좀 좋았거든 비오는 날 우산을 씌워주는 것도. 그 남자가 나를 따라다니는 것도. 그게 전부 따까리 정갈희가 아니라 파크그룹 상속녀 베로니카 박에게 한 거란 걸 다 알면서도 그래도 좋았다."며 눈물을 지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리게 했다.
이 장면에서 진기주의 물오른 연기력으로 시시때때로 변하는 감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회사에서 민익을 보자 안절부절 못했고 일전에 제안했던 계약서에 '죄송한다'라는 말을 적은 채 자신의 마음과 다르게 대답을 했던 자신에게 버럭하는 모습,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한 민익을 태우고 바래다 주며 즐거워하던 얼굴 그리고 자신의 곁에 있어 달라는 민익의 말에 설레임과 동시에 안타까운 모습까지 빈틈없이 희노애락의 감정을 꽉 채운 진기주의 열연은 60분이란 시간을 순삭하게 만들었다.
이후 베로니카 박은 이대로 두면 자신의 어머니가 결혼을 성사 시킬 것 같으니 상황을 정리하라고 하자 어쩔 줄 모르는 얼굴로 당황한 모습에서 민익을 속여야 하는 괴로움과 상처 받을 민익을 걱정하는 모습, 내리는 거리에 함께 있었고 갈희의 얼굴이 똑바로 보인 민익이 "오랜만이야 정비서"라고 다정하게 인사하자 애써 마음을 다잡으려는 모습까지 희노애락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다양한 감정들을 완벽히 소화해 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진기주가 표현한 정갈희의 섬세한 감정은 캐릭터에 대한 공감을 상승시키고, 갈희의 마음을 헤아리게 하고 있다. 코미디에서 로맨스로 또 눈물을 통해 이어지는 드라마까지, 극 속에서 장를 오가는 진기주의 희노애락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특히 뛰어난 감정 연기와 함께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을 선사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마지막 장면에서 정갈희가 마지막으로 베로니카 박의 모습을 하고 민익을 만나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SBS 월화 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 15,16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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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첫 방송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오창석, 제임스 본드 빙의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회계 감사를 펼친다. 한 재벌 그룹의 회계감사를 맡은 그가 그룹 안에서 누군가로부터 몸을 숨기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비밀접선까지 하는 긴장감 넘치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6월 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27일 극중 김유월이 회계법인에 취직해 처음으로 맡은 회계감사로 인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지그룹의 회계 감사를 맡게 된 유월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룹 곳곳에서 포착된 그는 누군가로부터 몸을 숨기는 한편 긴박하게 달려가는 모습이다.
또한 유월은 한 카페에서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주변의 시선을 민감하게 살피며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있어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월이 회계사로 맡은 첫 임무는 다름 아닌 양지그룹의 회계 감사. 굴지의 재벌 그룹의 회계 감사를 맡은 그가 뜻밖의 상황에 맞닥뜨려 회계사로서 첫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특히 유월 뿐 아니라 양지그룹의 회계 감사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유월에게 큰 위기와 시련이 닥친다고 전해져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태양의 계절’ 측은 “평범하고 소시민적 삶을 살아가던 회계사 김유월의 운명을 송두리째 바꿔버릴 사건들이 빠르고 긴박감 넘치게 그려질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6월 3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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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과 함께 '나의 리틀 테레비 노래교실
MBC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구라의 ‘구라이브’에 ‘중년의 아이돌’로 불리는 송가인이 등장해 눈길을 모은다. 송가인이 등장하자 ‘나의 리틀 테레비 노래교실’을 보고 있는 시청들과 노래 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들의 도네이션이 폭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트로트 세계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 다양한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구라의 ‘구라이브’에 송가인이 등장해 맛깔나는 트로트로 프로그램의 흥 지수를 높여주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구라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웃음을 보이며 세상 업텐션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중년의 아이돌로 통하는 ‘송블리’ 송가인의 등장을 소개하며 한 껏 들뜬 모습이었다고 전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가인은 ‘트롯 요정’ 다운 모습으로 흥 넘치는 노래를 부르며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녀는 등장과 동시에 실시간 도네이션을 폭발시켜 ‘사상초유’의 ‘기부사태’를 펼쳐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노래 교실에서 고품격 트로트를 열창하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녀가 부른 첫 곡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김구라가 “송가인이 부르면 무조건 뜹니다”라는 말에 조영구의 트로트 노래 ‘야 이 사람아’를 부르게 된다. 송가인은 조영구의 트로트 노래를 무반주로 불렀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이번 주 '마리텔 V2'는 저택을 잠시 벗어나 각각의 콘텐츠에 적합한 다양한 장소에서 방송들을 이어나갈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전 국민을 트로트 매력으로 끌어들인 ‘미스트롯’의 우승자 송가인이 ‘구라이브’에 등장을 예고한 가운데, 야노시호와 추사랑, 강부자, 유튜버 약쿠르트와 유민상이 흥미롭고 새로운 콘텐츠 방송들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마리텔 V2'에서는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이번 주는 마리텔 저택이 아닌 제3의 장소들에서 새롭고 신선한 콘텐츠의 방송들이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생방송을 통해 모은 기부금 3700만 원을 의미 있는 곳에 기부해 훈훈함을 더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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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은, 오창석 바라기 엉뚱 발랄 매력女 채덕실이 온다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하시은이 엉뚱 발랄 매력을 지닌 취업준비생 채덕실로 변신했다. 극에 산뜻한 기운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오창석의 조력자로, 사랑을 꿈꾸는 여인으로 변모해 갈 하시은의 활약이 주목된다.
오는 6월 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24일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배우 하시은의 채덕실 캐릭터 스틸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 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극 중 하시은은 김유월의 곁을 지키는 조력자 덕실로 등장할 예정이다. 덕실은 때로는 엉뚱하지만 근본적으로 심성이 착하고 밝은 인물. 덕실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김유월을 구하고, 이후 그의 조력자로도 맹활약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덕실의 통통 튀는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녀는 카페에서 친구 앞에서는 조금은 새침한 모습을 보이는 상황. 이후 보자기를 쓰고 주위를 의식하며 배달 심부름을 가는 그녀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오랜 기간 동안 취업을 준비했던 덕실은 작은 식당을 하는 엄마 임미란을 돕기 위해 종종 음식 배달을 한 것으로, 쟁반을 머리에 이고 흐트러짐 없이 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에서 프로의 향기가 느껴진다. 그런가 하면 덕실이 보자기를 벗어 던지고 화가 난 듯한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통통 튀는 성격의 취업준비생 덕실로 인해 재미있고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 취직을 하지만 출근도 못해보고 실업자가 되는 등 드라마틱 한 사연까지 가지고 있다고 해, 그녀가 어떻게 유월과 인연을 맺게 될지 이들의 인연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태양의 계절’ 측은 "오태양의 곁을 지키는 조력자 채덕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하시은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이 함께하는 ‘태양의 계절’은 오는 6월 3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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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긍정 모델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알로하 하우스' 최초 공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긍정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톱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등장해 하와이에 있는 보금자리인 ‘알로하 하우스’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요가와 통역, 아이 돌보미까지 '1인 다역'으로 활약할 우지석의 두 번째 '극한 직업'이 시작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이 함께 하와이에 있는 보금자리에서 홈 트레이닝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주 '마리텔 V2'는 저택 밖 다양한 장소에서 새로운 콘텐츠 방송들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무한 긍정의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야노시호가 ‘국민 귀요미’ 추사랑과 함께 등장하는 가운데, 해외 축구와 K리그를 모두 섭렵한 ‘축구 할머니’ 강부자, 트로트 여신 송가인, 훈남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가 흥미로운 콘텐츠 방송들로 금요일 밤을 가득 채워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야노시호는 "여기 우리 집 이예요~"라고 밝게 인사하며 하와이에 있는 보금자리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그녀는 ‘국민 귀요미’ 딸 추사랑과 함께 가사일을 하며 따라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요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방송 화면 밖에 자리 잡고 있는 '요가 통역사' 우지석도 합류시켜 의자를 이용한 요가 방법을 소개한다. 이들은 의자를 이용한 요가 도중 매우 황당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됐다고. 이어 추사랑이 양손으로 입을 막고 깜놀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시선 끝에 우지석 통역사가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야노시호는 간단한 홈트레이닝 수업을 끝내고 하와이안 음식을 만들기 위해 잠시 부엌으로 이동한다. 결국 거실에는 추사랑과 우지석 통역사만 남게 됐는데, 두 사람이 '명절에 만 만나는 삼촌과 조카'같이 어색해 하는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우지석 통역사의 여유는 야노시호와 추사랑의 집에 도착하기 전 모르모트 PD, 도우 PD와 함께 만끽한 오픈카 드라이브가 마지막이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란한 셔츠를 입은 모르모트PD와 도우FD가 한껏 신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해 폭소를 자아낸다.
'마리텔 V2'에서는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이번 주 마리텔 저택에서 벗어나 더 새롭고 신선한 콘텐츠의 방송들이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생방송을 통해 모은 기부금 3700만 원을 여러 곳에 필요한 부분에 사용됐다.고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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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비서 윤소이, 재벌 후계자 최성재 ‘애정 공세’에 깜놀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윤소이를 향한 최성재의 뜨거운 애정 공세가 포착됐다. 이와 함께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최성재의 아버지 최정우와 마주한 윤소이의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6월 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23일 주인공 윤시월과 최광일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지그룹의 상무 비서인 시월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마주한 그룹의 후계서열 1위인 재벌남 광일로 인해 토끼 눈이 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깔끔한 회색 슈트 차림으로 댄디한 매력을 뽐낸 광일은 꽃다발을 손에 든 로맨틱한 모습으로 무심한듯 시월에게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 갑작스럽게 꽃다발을 받은 시월은 놀란 듯한 표정이다. 그런 시월을 바라보는 광일의 눈빛에는 애정이 가득 담겼다.
양지그룹 승계서열 1위이자 ‘제왕’으로 길러진 광일이 비서인 시월을 사랑하게 되면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감이 더해지는 가운데, 광일의 아버지 최태준과 옥상에서 대치 중인 시월의 모습이 대조를 이뤄 눈길을 끈다.
건물 옥상에서 태준을 마주한 시월. 90도 직각으로 태준에게 인사를 하는 시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시월을 바라보는 태준이 마뜩잖듯 그녀를 바라보고 있어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시월은 첫 사랑인 연인 김유월과 사랑을 키워가며 양지그룹에서 비서로 일하고 있던 중, 광일의 뜨거운 애정공세와 그의 아버지 태준의 견제를 받게 된다고. 광일의 뜨거운 애정공세에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준 시월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태양의 계절’ 측은 “양지그룹의 비서였던 시월이 재벌남 광일의 애정공세와 그의 아버지 태준의 견제 속에서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 그녀의 선택과 운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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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윤소이-최성재-하시은, 뜨거운 태양 중심으로 아련美 넘치는 트랜스포머 포스터 2종 세트 공개
오창석-윤소이-최성재-하시은, 뜨거운 태양 중심으로 아련美 넘치는 트랜스포머 포스터 2종 세트 공개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이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네 남녀의 엇갈린 운명을 담은 트랜스포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타오르는 태양처럼 뜨거운 시너지를 뿜어낼 주역들의 모습이 다가올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22일 배우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까지 각기 다른 캐릭터들의 매력이 담긴 포스터 2종과 함께 주요 출연진들이 다 함께 모인 단체 포스터 1종을 공개했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총 3종으로, 오창석과 윤소이의 2인 포스터와 최성재, 하시은까지 가세한 4인 포스터가 서로 연결성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도심을 배경으로 마주 선 오창석과 윤소이가 어딘가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주 닿지 않은 시선으로 애틋한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끈다. 2인 포스터 속 오창석과 윤소이가 뜨거운 태양을 한가운데 두고 서로를 바라보며 아련함을 뿜어내는 가운데, 4인 포스터 속에는 기존 2인 포스터 속 오창석과 윤소이의 모습과 함께 최성재, 하시은이 등장해 엇갈린 이들의 운명을 말해주는 듯하다.
극 중 오창석이 연기할 김유월은 고아 출신 회계사로 죽을 고비를 넘긴 후, 복수와 야망을 향해 달려가는 인물. 포스터 속 무심하면서도 냉담한 표정인 김유월의 모습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윤소이가 맡은 윤시월은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인물. 극 중 윤시월은 갑작스레 연인을 잃고 비밀을 간직한 채 양지 가에 입성, 운명의 소용돌이 중심에 서게 된다. 첫사랑인 김유월을 위해 최광일을 이용하며 복수의 칼날을 드러낼 윤시월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엇갈린 연인의 곁을 지키는 최성재와 하시은의 어딘지 모르게 차갑고 쓸쓸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물기 어린 눈빛으로 오창석의 옆에 선 하시은, 애달픈 표정으로 윤소이의 곁을 지키는 최성재까지. 엇갈린 네 남녀의 모습은 앞으로 이들이 그려낼 이야기에 호기심을 더한다.
이렇듯 2인, 4인 포스터가 연결성으로 눈길을 끈 가운데 단체 포스터는 블랙 앤 화이트 대조 구도가 눈길을 끈다. 양지그룹의 후계 넘버원인 최광일 역의 최성재와 창업주인 장월천 회장 역을 맡은 정한용을 비롯해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웅, 지찬, 김주리 등 양지그룹 가 사람들이 블랙의 의상을 입고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반면 오창석을 비롯한 하시은, 황범식, 이상숙이 화이트 의상으로, 그리고 윤소이는 이들의 중간에 선 캐릭터를 표현하듯 의미심장하게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입고 있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의상처럼 서로 대조 구도로 팽팽한 긴장감을 이룰 주요 연기자들의 화려한 면면이 눈길을 끈다.
‘태양의 계절’ 측은 “서로의 태양이었던 연인과 네 남녀의 엇갈린 운명의 의미를 담기 위해 2인 포스터와 4인 포스터를 연결성 있게 만들게 됐다. 이들이 어떤 얘기를 풀어낼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