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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주영훈, MC 윤종신에 섭섭함 토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 윤종신에게 섭섭함을 토로한다. 이에 윤종신은 현실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관심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MC들의 ‘윤종신 몰이’까지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션, 김병지, 주영훈, 정성호가 출연하는 ‘다산시 다산구 다산동’ 특집으로 꾸며진다.
주영훈은 MC 윤종신에게 섭섭함을 토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종신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다고 말문을 연 그는 윤종신과 얽힌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한 것. 이에 윤종신은 “너 뒤끝 있다~”라며 현실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MC들이 이때다 싶어 ‘윤종신 몰이’를 시전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90년대 히트곡 제조기’로 이름을 날렸던 주영훈은 요즘 무시를 당한다고 고백한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활동하며 엄정화의 ‘페스티벌’, 코요태의 ‘비몽’, 김종국의 ‘사랑스러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장본인인 그는 최근 누군가로부터 엄청난 무시를 받고 있다고. 과연 그에게 ‘팩폭’을 날리는 주인공이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주영훈은 큰딸과 부둥켜안고 폭풍 오열한 사연도 공개한다. 딸의 순진무구한 질문이 그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것. 과연 그의 딸이 무슨 질문을 한 것인지, “아빠 죽지 마~”라는 말을 내뱉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더불어 주영훈은 아이들에게 수중 분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털어놓는다. 앞서 주영훈-이윤미 부부의 수중 분만이 큰 관심을 불러모았던 바. 아이들 역시 그 감격의 순간을 함께 했다고 밝히며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주영훈은 션의 꽃 이벤트 때문에 곤란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션이 아내 정혜영에게 꽃을 주는 현장을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목격했던 것. 이에 그는 션의 이벤트에 의문을 제기하며 션을 공개 저격했다고. 그러나 션은 전혀 굴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주영훈과 MC 윤종신의 충격적인 사연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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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병지, 첫 출격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설 솔직 심경 고백 관심 집중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전 축구선수 김병지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2002 월드컵 팀에서 최고의 유잼-노잼을 뽑는 것은 물론, 다양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새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션, 김병지, 주영훈, 정성호가 출연하는 ‘다산시 다산구 다산동’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병지는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관심을 끈다. 그는 그때의 상황과 히딩크 감독에 대한 현재의 감정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 이어 그는 2002 월드컵 팀에서 최고의 유잼-노잼을 뽑으며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번이 ‘라디오스타’ 첫 입성인 김병지는 자신의 출연 소식을 들은 아들로부터 “아빠, 월클이다~”라고 인정을 받았다며 뿌듯함을 보이기도.
그런가 하면 김병지는 아들에게 엄청난 유산 상속을 선언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자신의 둘째 아들에게 ‘이것’을 물려줄 것이라는 그의 말에 모두가 황당해 하며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고. 과연 그가 물려줄 유산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김병지는 아내에게 엄청난 이벤트를 해준 사연도 공개한다. 그의 아내가 생일을 맞아 특별한 소원을 요청했던 것. 그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기적처럼 소원을 이뤄내며 아내에게 뜻밖의 이벤트를 선사했다고.
김병지의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설’ 에피소드는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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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끝판왕’ 션, ‘라스’와 상극 of 상극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부부생활 위기를 고백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그는 방송 내내 ‘미담 끝판왕’다운 빈틈없는 모습으로 ‘라디오스타’와 상극의 모습을 보이는 한편, 그의 인간미를 찾기 위해 MC들이 총공세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션, 김병지, 주영훈, 정성호가 출연하는 ‘다산시 다산구 다산동’ 특집으로 꾸며진다.
션이 드디어(?) 부부생활에 위기가 있었다고 털어놓는다. 앞서 아내 정혜영과 단 한번도 싸움이 없었다고 고백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던 그는 이번 ‘라디오스타’에서 최초로 위기를 맞았던 사연을 고백했다고. 이에 MC들은 “위기 왔었네~”라며 왠지 모르게 신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미담 끝판왕’인 션은 방송 내내 ‘라디오스타’와 맞지 않는 상극 게스트의 모습으로 MC들의 진땀을 뺐다고 전해진다. 이에 MC들은 션의 빈틈을 찾기 위해 총공세를 펼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션은 하루 수면 시간을 ‘4시간’이라고 털어놓으며 최강 에너자이저의 면모를 보인다. 육아와 운동을 모두 놓칠 수 없다는 그는 살인적인 스케줄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션은 완벽한 체력과 탄탄한 복근까지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갑자기 펼쳐진 ‘팔굽혀펴기’ 미션에서 1분 동안 엄청난 개수를 기록하며 스튜디오에 놀라움을 선사한 것. 뿐만 아니라, 나이를 무색케 하는 명품 복근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고.
‘넘사벽 기부왕’ 션은 자신의 기부액이 ‘45억’에 육박한다고 전해 관심을 끌었다. 엄청난 금액에 모두가 놀라는 한편, 그의 수입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그는 수입의 원천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드높인다. 특히 끊임없는 그의 미담에 출연진들은 그를 ‘신의 경지에 이른 분’이라고 칭하며 현실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션을 비롯해 김병지, 주영훈, 정성호가 등장해 ‘육아 고수’다운 무궁무진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역대급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 주에는 스페셜 MC 최초 두 번째 출연인 래퍼 딘딘이 합류, 김구라와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션의 ‘최초 부부생활 위기(?)’ 에피소드는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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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윤소이, 회사 안팎 뜨거운 ‘비밀 애정행각’ 포착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오창석과 윤소이가 회사 안팎에서 뜨거운 ‘비밀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기습 볼 뽀뽀를 시작으로 옥탑방에서 신혼부부 포스를 풍겨내는 행복한 연인의 모습까지, 두 사람의 기대 이상의 케미가 확인돼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6월 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21일 주인공 김유월과 윤시월의 행복한 한 때를 담은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어린 시절 서로에게 힘이 되며 자연스럽게 사랑에 빠진 유월과 시월. 유월은 연인인 시월의 응원 속에서 국내 대형 회계 법인에 취직하게 되고, 시월이 다니는 양지그룹의 건설사 회계감사를 맡게 되면서 두 사람은 회사 안팎으로 애정을 키우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월이 양지그룹 상무 비서로 일하는 시월과 우연히 만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시월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깜짝 볼 뽀뽀를 선사하고, 결국 비상구 계단에서 유월의 애정이 폭발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회사 안에서 비밀 애정행각을 벌인 두 사람은 회사 밖에서는 말 그대로 신혼부부 포스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시월은 유월의 옥탑방에서 그를 기다리며 식사를 준비하고, 이를 본 유월이 그 누구보다 행복해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렇듯 유월과 시월이 회사 안팎으로 행복한 한 때를 보내며 사랑을 키워가는 가운데 두 사람에게 닥칠 시련이 예고된 바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행복했던 두 사람이 어떤 사건을 통해 시련을 맞이하는 것인지 행복한 연인에게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태양의 계절’ 측은 “그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했던 유월과 시월이 어떤 일들을 맞이하게 될지, 이를 연기하는 오창석과 윤소이의 기대 이상의 케미를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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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 진기주,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 호평
사진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충청뉴스큐]배우 진기주가 생동감 넘치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극에 힘을 싣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에서 물오른 연기력과 종합선물세트 같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진기주가 능력치 만렙 비서 정갈희의 모습부터 재벌 상속녀 베로니카박까지 캐릭터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변화무쌍한 표정과 생동감 넘치는 리얼한 연기를 선보여 흥미를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에서 정갈희는 본인을 진짜 베로니카박이라고 착각한 도민익 앞에서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도민익의 사임 소식을 들은 정갈희는 집 앞까지 달려가 "사임 하지 마세요 그동안 본부장님의 행동들이 멋있었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대표이사까지 달려가세요. 제가 도울게요. 보스가 멋있어 지는게 저도 멋있어 지는 길이다" 라고 설득하는 장면에서 환한 표정과 달달한 눈빛을 보내며 보는 이들로 해금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후 호텔 스위트룸으로 옮겨 작전회의에 들어간 정갈희는 잠든 줄 안 도민익을 보며 "실수한거 죄송한거 다 일로 갚을게요. 그러니까 그 사람 좋아하지 마요. 그 사람 좋아하고 아파하고 그러면 제가 아파요" 라며 고백하는 장면에서는 민익을 속이고 있는 상황에 대한 미안함과 동시에 애틋함이 물씬 풍기는 애처로운 표정과 눈빛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며 응원을 받고 있다.
또한 쇼파에서 잠든 도민익이 잠결에 자신의 얼굴을 붙잡고 "예쁘다"고 말하자 민익을 향해 사랑스러운 눈빛과 환한 미소를 짓다가도 순간적으로 베로니카박으로 보였다는 민익의 말에 금새 서운해하며 질투를 느꼈다. 이렇게 핑크빛 로맨스가 급 물살을 타면서 민익을 향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눈빛과 환한 미소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며 응원을 받고 있다.
방송 말미 주주총회에 베로니카박이 참석했고 도민익과 마주칠까 불안해했고 베로니카박의 결정에 따라 도민익의 사임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게 된 정갈희는 곧 눈물을 떨어트릴 듯 시무룩한 표정, 애닳은 눈빛으로 마지막 1분까지도 시선을 붙들었다.
진기주는 매 순간 캐릭터가 놓인 상황에 집중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과 눈빛으로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해가는 중이다. 다양한 온도차를 보이는 표정 연기는 물론, 촘촘한 밀도의 감정 연기로 드라마 몰입도를 높이는 데 큰 몫을 해내고 있다.
특히 폭넓은 감정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눈빛과 표정, 제스처까지 모든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내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으며, 매회 남녀를 불문하고 막강 케미를 보여주는 연기내공으로 드라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천편일률적이었던 비서 캐릭터를 신선하게 해석하며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진기주의 물오른 연기력이 더욱 호평을 얻고 있는 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는 오늘밤 10시 11,12회가 방송된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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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윤소이, 오창석-최성재 사랑 동시에 받는다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오창석과 최성재의 사랑을 동시에 받고 남자를 움직이는 강렬한 캐릭터로 귀환한다.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죽음 대신 복수를 선택하는 ‘윤시월’ 역으로 전작의 캐릭터를 잊게 만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윤소이가 주인공을 맡은 ‘태양의 계절’이 오는 6월 3일 월요일로 첫 방송 날짜를 확정해 기대감을 높인다.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20일 첫 방송 날짜를 오는 6월 3일로 확정한 사실을 전하며, 극 중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주인공 윤시월 역을 맡은 윤소이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윤소이가 맡은 윤시월은 첫 사랑인 김유월과 양지그룹의 후계자 최광일 두 사람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인물이다. 중산층 가정에서 별 어려움 없이 자란 그녀는 뛰어난 외모에 명석한 두뇌, 사람을 끌어들이는 자석 매력까지 가지고 있어 한 마디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자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지그룹의 비서로 한 치의 흐트러짐도 보이지 않는 윤시월의 모습과 함께 첫사랑 김유월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양지그룹의 후계자 최광일의 꽃다발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윤시월은 첫사랑인 김유월이 어린 시절 양부모에게 학대를 받을 당시 그의 곁을 지키고 응원해주며 사랑을 키웠다. 김유월이 유능한 회계사가 돼 일류 회계 법인에 취직하기까지 항상 응원하며 그의 곁을 지키는 등 그와 행복한 가정을 꿈꾼다.
양지그룹의 상무 비서로 일하던 윤시월은 그룹의 후계자 최광일의 눈에 띄어 그의 애정 공세를 받게 되는 중에도 조금의 흔들림이 없을 정도였으나, 큰 사건을 겪으며 최광일을 이용하게 된다고 한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남자 김유월을 위해 죽음 대신 복수를 선택하는 등 변모한 그녀는 최광일을 뒤에서 움직이며 자신이 원하는 ‘복수’의 단계를 높여가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전작 ‘황후의 품격’에서 인면수심 악녀의 모습을 보여줬던 윤소이는 ‘태양의 계절’에서는 가면을 쓴 외유내강형 강렬한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제대로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양의 계절’ 측은 “윤시월이 어떤 큰 사건으로 변모하게 되는지, 한을 품은 여자의 복수는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드릴 예정”이라면서 “극이 진행되며 보통의 삼각관계 설정과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아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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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다큐멘터리 ‘Jay Park: Chosen1’, 주인공도 만든 사람도 보는 사람도 모두 ‘가능성’이라는 새 챕터를 열었다
유튜브 오리지널 ‘Jay Park: Chosen1’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2019년 5월 20일 – 아시아의 빛나는 별 박재범의 다큐멘터리 ‘Jay Park: Chosen1’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 그의 모습은 본인은 물론 보는 이들과 이를 만든 이들 모두에게 ‘가능성’의 챕터를 새롭게 열어줬다는 평이다.
박재범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일 전 세계에 공개된 유튜브 오리지널 ‘Jay Park: Chosen1’은 박재범이 데뷔한 지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다. 박재범이 음악과 춤을 시작한 어린 시절, AOMG와 H1GHR Music의 설립, Roc Nation과의 계약과 미국 활동 등이 담긴 총 4개의 에피소드로 제작됐다.
우선 ‘Jay Park: Chosen1’은 박재범의 10년 활동 발자취를 따라가고 놀라움과 깨달음을 마주하게 하며 보는 이들에게 가능성의 챕터를 열게 한다. 자신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따라 음악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박재범. 유명 케이팝 아이돌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진짜 음악을 찾아 나서는 그가 흘린 땀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깨달음을 안긴다.
박재범은 한국의 힙합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AOMG, H1GHR MUSIC의 수장이자 대표 아티스트, 이미 한국과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때 힙합계의 거물 Jay-Z가 이끄는 미국의 힙합 레이블 Roc Nation에 아시아계 최초 아티스트로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모습은 감동적이기기까지 하다.
박재범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자신의 성공담을 늘어놓지 않는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박재범을 이미 잘 알고 있는 팬들은 물론이고, 그를 잘 몰랐던 이들에게까지 열정적이고 겸손하며 투지 넘치는 그의 모습은 영감을 준다. 다큐멘터리를 접한 이들은 박재범에게서 영감을 받았다며 자신의 가능성의 챕터를 여는 시간이 됐다고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두 번째로 박재범의 다큐멘터리 그 자체로서의 가치도 높다는 평이 많다. 박재범은 앞서 열린 ‘Jay Park: Chosen1’ 기자간담회를 통해 바쁘게 달려와 자신을 돌아보지 못했다며 이번 다큐멘터리가 자신의 음악적인 삶을 돌아보는 기록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공개된 ‘Jay Park: Chosen1’은 그의 말처럼 바쁘게 달려온 그의 음악적 삶이 고스란히 담아 다큐멘터리 그 자체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힙합 아티스트로서만이 아니라 인간 박재범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지향점까지 그와 함께한 수많은 아티스트와 음악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전해진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아티스트 박재범의 이타적이고 인간적인 면모까지 담아내며 영감을 주는 등 다큐멘터리 그 이상의 가치를 드러낸 ‘Jay Park: Chosen1’. 말 그대로 주인공인 박재범, 시청자들, 만든 사람들 모두가 새로운 가능성의 챕터를 여는 기회를 얻게 됐다는 점에서 많은 것을 남겼다.
세 번째로 ‘Jay Park: Chosen1’은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의 품격을 높여 새로운 가능성을 남겼다.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들에게 단독으로 공개되는 유튜브 오리지널은 다양한 콘텐츠들이 제공되고 있다. ‘Jay Park: Chosen1’은 감각적이고 사실적이며 퀄리티 높은 다큐멘터리로 유튜브 가입자들의 다양해진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특히 박재범이라는 걸출한 힙합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깊이가 있고 감각적인 다큐멘터리가 탄생했다는 점은 새로운 가능성을 점치게 한다. 내용적으로나 영상적인 비주얼 부분 등 여러 면에서 지상파, 종편, 케이블 채널 방송에서 일반적으로 흔히 볼 수 없는 다큐멘터리 그 자체로서의 가치도 높다는 평이 많은 것이 그 것이다.
절대 흔하지 않은, 오직 하나뿐인 ‘Chosen1’의 이야기 ‘Jay Park: Chosen1’은 음악, 예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겸 프로덕션 ‘THECUT’이 제작을 맡았고, 박재범의 유튜브 채널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단독 공개됐다.
한편, 유튜브 프리미엄은 유튜브 오리지널을 시청할 수 있는 유료 구독 서비스로, 가입 시 광고 없는 동영상 재생, 백그라운드/오프라인 재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오스트리아, 캐나다,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노르웨이,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영국 등 총 43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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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대구포크페스티벌 7월 26일 개막
레전드 뮤지션 강인원 총감독
[충청뉴스큐]국내 최대 규모 포크음악축제 2019대구포크페스티벌이 오는 7월 26일~28일 사흘간 대구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대구 광역시 주최, 대구포크페스티벌 주관, 대구MBC가 후원하는 올해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명품 싱어송라이터 강인원이 행사 전체를 지휘하는 총감독으로 승격된다.
강인원은 2017년부터 대구포크 총연출을 맡아, 새 공연 브랜드 안착에 크게 기여했다.
강인원 총감독은 2019대구포크페스티벌의 공연 컨셉에 대해 “가장 뜨거운 여름, 가장 핫한 ‘대프리카’에서 벌이는 ‘이열치열’콘서트”라면서 “유명 가수뿐 아니라, 실력파 언더, 인디 뮤지션들이 총출동하는 K포크의 대잔치로 특히 포크음악을 통한 세대간, 지역간 화합과 소통이라는 사회적 메시지까지 전할것”이라고 강조 했다.
강인원은 1979년 포크 프로젝트 그룹 ‘따로또같이’로 가수 데뷔, ‘비오는날수채화’ ‘그대모습은 장미’ ‘사랑해사랑해’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사,작곡한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이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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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CNG, 오늘 오후 6시 신곡‘Paradise’ 발매. "소년미 벗고 성숙미 예고
TRCNG_파라다이스커버
[충청뉴스큐] TRCNG가신곡 ‘Paradise’를 오늘 오후 6시 발매한다.
TRCNG의 신곡 ‘Paradise’는 “WHO AM I” 이후 풋풋한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그들이 6월 컴백을 앞두고 미리 공개하는 선 공개 곡이다.
신곡 ‘Paradise’는강렬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잔잔하게 파고드는 리듬에 트렌디한 편곡이 돋보이는 퓨쳐 R&B기반의팝 장르 곡으로, 실력파 작곡팀 그루지오와팁시가 함께 작업했다.
또한 ‘Paradise’는찬란하게 빛나는 20대가 된 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Paradise에 빗대어 지쳐있는 모든 이에게 쉼터가 되어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멤버들의 몽환적이면서도 감미로운 보컬음색에 직접 작사를 담당한 지성, 호현의 랩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깊어진 TRCNG의 서정적인 모습과 감성을 엿볼수 있어, 오랫동안 TRCNG의신곡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
6월컴백을 앞둔 TRCNG의 선 공개 곡인 'Paradise' 무대는오는 18일 드림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으며, 시선을 강탈하는매력만점 무대를 예고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한편 TRCNG의신곡 'Paradise'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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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최성재, ‘제왕의 사주’ 가진 철부지 재벌 3세로 변신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 ‘태양의 계절’ 최성재가 ‘제왕의 사주’를 가진 철부지 재벌 3세로 변신했다. 티 없이 해맑은 순애보 재벌남으로 매력 발산을 예고하며 올봄부터 가을까지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17일 양지그룹의 재벌 3세로 매력을 발산할 최성재의 최광일 캐릭터 스틸 컷을 대 공개했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인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최광일은 양지그룹의 후계 1순위로 외조부인 창업주 장회장의 일생의 바람에 따라 철저한 계획 하에 ‘제왕의 사주’를 받아 태어난 인물. 장회장의 첫째 딸인 장정희와 사위 최태준의 아들로 ‘광일’이라는 이름은 ‘빛나는 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양지그룹을 물려 받을 유일한 후계자로 키워진 최광일은 태생과 다르게 빈틈이 있는 인물이다. 재벌가 후계 수업을 받고 자랐지만, 철부지 반항아처럼 조금은 순수한 언사와 행동으로 반전 매력을 뽐낼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무엇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광일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누군가를 바라보며 반짝이는 미소를 짓는 것도 잠시, 또 다른 이를 향해서는 날카로운 눈빛을 뿜어내면서 극명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는 것. 특히 어머니 옆에서 조금 위축된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양지그룹의 후계자로 길러진 최광일에게는 철부지 반항아가 될 수밖에 없었던 아픔이 있다. 또 아버지인 양지그룹의 사위 최태준으로 인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후계자 승계 싸움의 한복판에 서고,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서 ‘각성’하는 등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같이 드라마틱한 반전을 가지고 있는 최광일 역할은 최성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로 다가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왜그래 풍상씨’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최성재는 싱크로율 200%의 최광일 캐릭터를 통해 ‘안아주고 싶은’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제대로 이름을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어머니 장정희 역의 이덕희와의 케미에 대한 기대도 크다. 최성재는 ‘왜그래 풍상씨’에서 이덕희의 유일한 희망인 하나뿐인 아들로 호흡을 맞췄던 바, 이번 ‘태양의 계절’에서는 어떤 모자 관계를 보여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태양의 계절’ 측은 “재벌가 후계자로 키워진 최광일이 어떤 아픔과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최성재가 보여줄 안아주고 싶은 재벌 3세 철부지 반항아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함께하는 ‘태양의 계절’은 6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