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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권다현, 파격적인 연기 해보고 싶어.. 고백 일동 깜짝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배우 권다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파격적인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고백한다. 이와 함께 여러 개인기를 쏟아내며 다재다능 4차원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강주은, 정경미, 권다현, 임요환이 출연하는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권다현은 파격적인 연기를 하고 싶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배우와 예능인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는 그녀는 배우로서 강렬한 야욕을 드러내며 ‘이 역할’을 언급했다고. 이어 그녀는 드라마 ‘스카이캐슬’ 속 장면을 김구라와 패러디 하며 불꽃 열연을 펼쳐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권다현은 남편 미쓰라의 랩을 따라하는 것은 물론, 뜬금 노래자랑까지 펼치며 4차원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양세형은 “방송 나가고 코미디언이라고 쓰여 있을 것”이라며 그녀의 예능감을 인정했다.
그런가 하면, 권다현은 미쓰라의 작사를 위해 파격 제안을 한 사실을 공개한다. 슬픈 노래 가사를 써야 하는데 감정이 안 잡혀 고민하는 미쓰라에게 ‘이 제안’을 한 것. 파격적인 제안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김구라가 ‘웃픈’ 현실 조언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권다현은 기념일에 집착하는 이유도 털어놓는다. ‘이것’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히며 자신의 처지를 해맑게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권다현은 에픽하이 앨범에 참여했다고 말하며 기대를 높인다. 에픽하이 9집 수록 곡 중 하나인 ‘상실의 순기능’의 내레이션 정체가 바로 그녀였다.
‘미쓰라와 함께 사는 그녀’ 권다현의 귀여운 4차원 매력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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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본부장실 찾은 ‘노대호의 목적’은 무엇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김상중이 채시라 앞에서 두 손을 모아 '샤바샤바'를 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에 깜짝 놀란 채시라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든다. 대한은행의 부정부패 앞에서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지고 팽팽히 맞섰던 두 사람이 다시 마주 앉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17일 감사 노대호가 본부장 한수지를 찾아가 SOS를 요청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지하면서도 익살맞은 표정으로 두 손을 모아 샤바샤바하는 대호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언제나 진지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대호가 수지의 사무실을 찾아 자존심까지 내려 놓은 채 애교 섞인 SOS를 보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제껏 본 적없는 대호의 새로운 모습에 어리둥절한 수지의 표정에서 당혹스러움이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현재 대호와 감사실은 국밥집 할머니와 대한은행 사이에 벌어진 불법 대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가 수지를 찾아간 진짜 목적이 무엇일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진 사진에는 마침내 대호와 수지가 마주 앉아 긴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과연 대호가 수지로부터 국밥집 할머니 사건의 단서를 찾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뱅커' 측은 "국밥집 할머니 건물의 화재 사건 이후 이에 대한 감사실의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라며 “대한은행의 내부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수지를 찾아간 대호가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될지, 그가 사건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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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원, JTBC 드라마 ‘나의나라’ 합류
배우 김동원
[충청뉴스큐]배우 김동원이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 캐스팅 됐다.
개성 있고 안정된 연기로 드라마, 연극 등 다방면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실력파 배우 김동원이 ‘나의 나라’에 새롭게 출연을 확정, 매력적인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기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담은 액션사극이다.
극 중 김동원은 이성계의 여진족 토벌 때 투항한 인물로, 잔인하며 흉포하고 통증을 느끼지 않아서 두려움 또한 없고 뛰어난 무술 실력으로 이성계에 의해 발탁 된 황성록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 김동원은 임팩트 강한 모습으로 또 다른 연기변신을 할 예정이다.
이렇게 드라마와 연극 무대를 오가며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오고 있는 김동원은 지난해 큰 화제가 된 드라마 ‘나쁜 형사’에서 살인범의 아들 송유진 역으로 신하균과 흥미진진한 연기 호흡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실감나는 연기로 극 전개에 긴장감을 증폭 시키며 에피소드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김동원은 “훌륭한 작품에 출연 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동원이 새롭게 합류한 ‘나의 나라’는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 장혁, 김영철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올 하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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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감사관 위촉 도민과 소통하는 감사행정 실현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16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도민들의 도정 참여 기회 확대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도민감사관 56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도민감사관은 다양한 연령과 회계, 건축, 보건, 환경, 문화예술 등 14개 분야에서 선정했고, 향후 2년의 임기동안 활동할 계획이다.
도민감사관은 도민불편사항과 공무원의 비위·부조리 등을 신고하고, 불합리한 제동 및 관행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해 도민과의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민감사관 제도는 2003년 명예감찰관 제도라는 이름으로 시작돼 2013년 6월 청렴한 전라북도를 만들고 열린 감사를 운영하기 위해 도민감사관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2019년 감사방향 및 중점과제 설명, 도민감사관 운영계획 설명, 도민불편사항 의견수렴 및 해결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도민감사관들이 지역 일선현장에서 평소 체감하고 있던 불편사항과 지역현안 사업 등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송하진 도지사는 “전라북도 대도약을 이루기 위한 대장정이 시작되는 중대한 시기에 냉철한 감시자이자 후원자인 도민감사관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할 수밖에 없다”면서 “도민감사관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전북의 청렴지수를 높이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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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장의 주인공은 나야 나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프트웨어 고성장클럽 200‘ 사업에 참여할 기업 6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SW 고성장클럽 200’은 역량 있는 소프트웨어 벤처·중소기업 성장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과기정통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된 ‘SW 고성장클럽 200’ 사업 공고에 총 380개 기업이 지원하였으며, 그 중 고성장기업 전형은 9 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여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이 가진 성장에 대한 의지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신청 기업 가운데 성장가능성, 혁신역량, 글로벌 지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벤처캐피탈, 창업기업 육성기관 등에 종사하는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서면·발표평가를 진행했다.
선정된 60개사 중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업이 24개, 콘텐츠융합 기업이 12개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그 뒤로는 클라우드 7개, 사물인터넷 7개, 블록체인 4개, 가상현실·증강현실 4개, 기타 2개 기업 순이었다.
‘SW 고성장클럽 200’에 선정된 기업은 1년간 최대 3억 원을 지원받아 마케팅, 제품 글로벌화 등 과제를 자율적으로 이행할 수 있으며, 사업성과에 따라 지원 혜택이 1년 더 연장될 수 있다.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단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지원 기관을 통해 대기업·투자자 네트워킹, 리더십 코칭을 비롯한 다양한 밀착형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특히, 선정된 기업 중 기술력 증진을 통한 성장 촉진이 기대되는 예비고성장기업 5개, 고성장기업 3개를 4월 중에 별도로 선발해, 2년간 최대 7억 원의 기술개발비용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글로벌 시장과 해외 창업생태계는 소프트웨어 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면서, “SW 고성장클럽 200을 시작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체계적인 성장 사다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에는 ‘SW 고성장클럽 200’ 지원단 및 기업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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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남북교류협력 방안 지혜 모아
남북교류협력 방안 지혜 모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연구원이 남북교류협력 세부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와 연구원은 16일 오후 3시 전북연구원 컨퍼런스홀에서 ‘농업과 문화를 바탕으로 남북교류 선도’를 주제로 전북 남북교류협력위원회 간담회 및 워크숍을 갖고 남북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 및 워크숍에서 2007년 전북도와 함께 평안남도 남포시 대대리 돼지농장을 지원했던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의 강영식 사무총장은 ‘남북 농업교류협력사업의 현황과 방향’ 주제발표를 통해 농업분야 교류방안을 제안했다.
강 총장은 “앞으로 농업분야는 북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기계 고도화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농업개발구에 맞춰서 추진해야 한다”고 교류방향을 제시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전 겨레말큰사전편찬위원회 이재규 사무처장은 “세계문화유산인 판소리가 접목된 분야의 교류 가능성이 높다”며 남측 창극과 북측 민족가극에서 공통적으로 공연한 춘향전을 핵심 아이템으로 제안하면서, “춘향전 교류는 민족악기, 무대연출, 연출기법 등 공연예술 전 분야의 인적 교류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정부의 대북정책 틀 안에서 우리 도의 강점과 특색을 살린 교류협력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시점”이라며 “도가 강점을 지닌 농축산 분야, 대북제재를 받지 않는 문화체육 분야 등에서 우선추진 대상사업 6개를 선정해 통일부 등과 긴밀히 협의 중” 이라고 말했다.
김선기 전북연구원장은 환영사에서 “전라북도는 과거 한반도를 살찌우던 농경문화와 흥과 멋을 품은 전통문화를 간직하고 있다”며 “문화를 바탕으로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남북교류협력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군과 공동 출연해 103억여 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최근에는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 전담팀 신설과 아시아녹화기구와의 대북산림협력사업 업무협약 체결 등 남북교류 재개 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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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19년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 추진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저소득층 장애인에게 보행차, 음성시계 등을 지원하는 2019년 장애인 보조기기 교부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특히 신청 시기를 놓쳐 지원받지 못하던 예년의 사례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연중 상시 신청을 받기로 제도를 개선했다.
장애인 보조기기 교부사업은 장애인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장애인 보조기기를 교부해 자립생활능력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지체, 뇌병변, 시각, 청각, 심장, 호흡기, 발달, 언어 장애인이며, 전년도에 동일한 사업으로 동일 품목을 지원 받았거나 사회복지단체 등에서 보조기기를 지원받은 장애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품목은 목욕의자, 휴대용 경사로, 좌석형 및 탁자형 보행차, 이동변기, 식사도구, 환경조정장치, 장애인용 의복, 욕창 예방용 방석 및 커버, 음성시계 등 28종이다.
신청자는 거주지역의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보조기기에 대해 전라북도보조기기센터에서 적합성 평가 후 지원여부를 결정하면 시·군에서 보조기기를 구입해 최종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와 전라북도가 지원하고 전주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전라북도보조기기센터는 노인·장애인의 독립적인 생활과 사회활동을 원활하게 영위 할 수 있도록 보조기기 상담 및 평가, 적용 및 훈련, 개인 맞춤형 개조 및 제작 등의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기관이다.
전라북도보조기기센터는 장애인 보조기기 교부사업 평가서비스 뿐 아니라 전라북도 등록장애인이면 누구나 보조기기상담 및 보조기기 단기대여를 통한 체험도 가능하다.
해당 사업과 관련해 문의사항은 전라북도보조기기센터로 연락 바란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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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출바우처 매칭페어 개최
수출바우처사업 지원 서비스 및 세부내용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4월 16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19 수출바우처 매칭페어’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수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수행기관이 수출바우처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게 자사의 수출지원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한 수행기관 박람회와 더불어, 우수사례, 온·오프라인 해외진출 전략 등 중소기업들의 수출에 도움이 되는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했다.
수행기관 박람회는 디자인 개발, 홍보/광고, 인증, 해외영업지원 등 10개 서비스 분야에 90개의 수행기관이 전시부스 형태로 참가해 1,000여개의 참관기업에게 서비스 상담을 자유롭게 진행했다.
특히, 수출 역량이 부족한 내수기업 및 수출 초기기업에 수출전략 등 5개 분야 이상 서비스가 가능한 종합서비스 수행기관 5개사와 해외에서 현지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에 도움을 주는 해외수행기관 11개사가 참여해 중소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컨퍼런스에서는 구글코리아의 ‘구글 플랫폼을 활용한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로레알이 인수한 ‘스타일난다’의 숨은 조력자인 카페24의 전자상거래 성공사례 등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서비스 분야별 우수사례, 온·오프라인 해외진출 방안 및 해외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강의가 진행되어 참관기업이 자사 현황에 맞는 강의를 자유롭게 선택해서 들을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중기부 지방중소기업청, 관세청 서울세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 국내 수출지원기관의 업종별·국가별 수출 전문가와 관세사 등이 총 출동해 ‘수출애로기업 1:1 현장컨설팅’을 통해 즉석 상담이 이루어져 참관기업의 만족도를 높였다.
2017년부터 추진한 수출바우처사업은 선정기업에 바우처를 부여하고, 바우처를 받은 기업은 수출준비부터 해외진출까지, 전체 수출 과정에서 다양한 해외마케팅 서비스와 수행기관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의 신개념 수출플랫폼으로 현재 중기부, 산업부, 농림부, 해수부, 특허청 등 5개 부처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8년 동 사업에 지원한 기업들은 지원 후 수출액이 13.5% 증가하고, 내수기업의 수출성공 비율도 40%에 이르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연간 6천여개사가 사업을 신청하는 등 중소기업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중기부의 김문환 해외시장정책관은 “그간 서비스 및 수행기관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수출 초기기업이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우리 중소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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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4개 시군 홍보담당자 워크숍 개최
전북도, 14개 시군 홍보담당자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16일 오후 2시 도청 영상관에서 14개 시·군 홍보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홍보 역량 강화 및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디지털뉴스채널의 최강자로 손꼽히는 ‘SBS스브스뉴스’ 이아리따PD가 강사로 초빙돼 ‘뉴미디어시대 콘텐츠의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아리따PD는 “독자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 제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뉴미디어시대는 재미, 풍자, 궁금한 정보가 중요 가치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공감에 기반을 둔 기획이 홍보의 성패를 가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강 후에는 ‘2023 새만금세계스카우트 잼버리’홍보협력 방안, 소식지, 전광판, SNS 등 시·군 보유채널 운영 노하우 공유, 도-시·군 교차홍보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 등이 이어졌다.
한편, 전북도는 시·군 홍보담당자의 업무 능력 향상과 교류 활성화, 빠르게 변화하는 홍보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매년 1회 이상 도-시·군 홍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시·군과의 상생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각 지자체의 홍보매체를 통해 도-시·군의 주요정책 및 관광정보 등을 교차 홍보함으로써 그 범위와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올해는 소식지, SNS 등을 통해 도-시·군 상호 교차홍보 및 협업 홍보를 진행, 도민들이 궁금해 하는 정보와 소식을 적시에 제공하고 있다.
이강오 대외협력국장은 “도와 14개 시·군이 유기적으로 협업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각 지자체 홍보담당자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도민 소통의 일선에 있는 홍보담당자 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전라북도 전체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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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문제, 도-시군이 함께 새로운 길을 찾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16일 도청에서 도-시군 인구정책 소통·협력회의를 개최해 ’19년 인구정책 추진방향과 1시군 1특화 인구정책 사례발표 및 인구감소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인구정책 추진방향을 살펴보면,총괄부서 신설, 5개년 종합대책 수립, ‘인구정책 조례’ 제정, 및 민관위원회 구성을 디딤돌 삼아 ’19년을 도 인구정책 구체화의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중점 추진사항을 내실있게 추진해 각계각층 도민의 인구관련 관심을 이끌어내고,인구늘리기 실천협약, 표어공모, 가족친화 분위기 확산, 인구교육, 인식개선 홍보 인구관련 통계동향 및 분석, 중앙정부, 타시도, 도내 시군의 인구정책 동향을 반영한 정책자료를 발표할 계획이며,인구유입 대상을 특성별로 구분해 다양한 형태의 전북형 인구유입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귀농귀촌 희망자, 전북출향인 및 출향2세, 결혼이민자, 전북출신 수도권 대학생 등 1시군 1특화 인구정책 추진배경은 파격적인 ‘전북형 인구정책’ 구상·확산을 위해 시군에 특화된 인구정책을 발굴하는데 있다.
향후 관련 예산확보 등을 거쳐 인구정책 우수 시·군 인센티브 부여 및 지속적으로 사례관리 할 계획이다.
시군 인구동향 등 인구감소 대응방안 논의에서는 각 시군의 인구감소 원인에 대해 진단하고, 시군과 도 차원의 대책 등에 대해 격의 없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내 전주·군산·익산 등 시군의 저출생, 청년, 고령화 등의 꼼꼼한 인구정책 추진이 곧바로 전라북도 인구늘리기로 이어짐에 공감하며, 인구감소 최소화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이종훈 대도약기획단장은 “2019년 인구정책 중점 추진사항을 차질없이 진행해 도민의 인구늘리기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역점을 두겠으며, 도와 시군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전북 미래발전에 근간이 되는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