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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유동근, ‘본 투 비 은행원’ 투 가이즈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의 '본 투 비 은행원' 김상중과 유동근의 클레이 사격 대결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대한은행의 절대 권력을 손에 쥔 은행장 유동근과 대한은행의 비리를 쫓고 있는 감사 김상중이 카리스마 넘치는 스나이퍼로 변신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24일 대한은행의 감사 노대호와 은행장 강삼도가 '은행원 스나이퍼'로 변신해 클레이 사격 대결을 펼치는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호와 강행장이 셔츠 안으로 넥타이를 넣은 채 상남자 매력을 뽐내며 사격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대호가 눈빛부터 남다른 전직 사격 선수 포스를 자랑하며 '아재파탈' 매력을 발산하는 가운데 강행장 역시 대호 못지않은 카리스마와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멋짐'을 폭발시켜 시선을 강탈한다.
'D1 계획'을 놓고 대척점에 서서 줄다리기를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이 나란히 선 채 같은 방향으로 총구를 겨누며 사격 대결에 나선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강행장의 사격 솜씨를 묵묵히 바라보던 대호가 작정한 듯 강단 있는 표정으로 그에게 맞선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오늘 방송에서 대호는 강행장의 비리 저격수로 변신해 정면승부를 펼칠 예정. 이어 강행장이 이를 악 물고 대호에게 등을 보이며 돌아선 모습은 두 사람 사이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더 뱅커' 측은 "강행장이 직접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대호와의 대립이 더욱 가시화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만남이 대한은행의 권력 전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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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SKY 캐슬’ 김주영-조선생 러브라인 루머 입장 밝힌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이현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SKY 캐슬’ 김주영-조선생의 러브라인에 대해 입장을 밝힌다. 이와 함께 드라마 포상 휴가 비하인드까지 대방출하며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변우민, 강기영, 이현진, 정이랑이 출연하는 ‘신비한 배우 사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현진은 2007년 MBC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 이후 여러 작품을 거쳐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드라마 ‘SKY 캐슬’에서 김주영의 비서 ‘조선생’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현진은 ‘SKY 캐슬’ 김주영-조선생 러브라인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힌다. 드라마 방영 당시 시청자들 사이에서 ‘조선생이 김주영을 좋아한다’라는 소문이 돌았던 것. 이에 이현진은 극중 캐릭터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기대를 증폭시킨다.
이와 함께 이현진은 드라마 포상 휴가 비하인드도 대방출한다. ‘7시 30분의 저주’에 걸려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이현진은 데뷔스토리를 밝히며 시선을 끈다. 그는 처음에 ‘용돈 벌이’로 연기를 시작했다고. 이어 원래 꿈을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는 배우 김수현과 데뷔 동기라는 사실을 밝힌다. 두 사람 모두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을 통해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것. 이에 그는 김수현에게 아련한 안부를 전하며 MC들의 ‘맴찢’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이현진은 ‘아프니까 더 예뻐 보인다’라는 카피로 전국 소녀들을 설레게 한 캔 커피 광고의 장본인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광고가 그렇게 잘 될 줄 몰랐다고 말하며 당시 촬영 상황을 털어놨다.
더불어 이현진은 10년째 ‘라이징 스타’인 이유를 스스로 털어놓는다. 과거 ‘이것’ 때문에 작품에 소홀했다고 밝히며 반성의 모습을 보인 것. 이에 김구라는 “안되는 이유가 있구만”이라고 팩트 폭격을 날리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현진이 밝히는 김주영-조선생 러브라인의 실체는 무엇일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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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오리지널, 박재범 다큐멘터리 ‘Jay Park: Chosen1’ 5월 1일 박재범 채널서 오픈
유튜브 오리지널 ‘Jay Park: Chosen1’ 포스터
[충청뉴스큐] 24일 힙합 아티스트 박재범의 데뷔 10년 역사와 미국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나온다. 아시아에서 가장 힙한 아이콘이였던 그가 미국 유명 힙합 레이블 락네이션 첫 번째 아시안계 아티스트가 되기까지의 여정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
24일 글로벌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는 “한국 문화와 미국 힙합 문화를 아우르는 박재범의 특별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Jay Park: Chosen1’을 오는 5월 1일 한국시간 밤 11시에 유튜브 오리지널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뉴 브리드 박재범. 시애틀 근교에서 출생한 박재범은 모국인 한국으로 와 케이팝 시스템에서 연습하며 케이팝 아이돌로 데뷔, 대중의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박재범은 아티스트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만들어가며 남다른 행보를 보였다. 특히 유튜브에 커버송을 올리는 활동을 시작으로 크리에티브하고 자유로운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갔고 국내에서 유명 힙합 뮤지션으로 자리를 잡았다.
또한 그는 국내에서의 성공을 넘어 미국 유명 레이블 락 네이션과 계약하는 최초의 아시아계 아티스트라는 타이틀을 달고 자신의 고향이자 힙합의 본고장인 미국으로 역 진출하는 등 말 그대로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박재범이 아티스트로 데뷔한 지 10년이 넘은 시점에서 공개되는 유튜브 오리지널 ‘Jay Park: Chosen1’은 이같이 드라마틱한 박재범의 스토리를 따라가며 한국 문화와 미국 힙합 문화를 아우르는 그의 특별한 여정을 소개한다.
특히 박재범의 진솔한 이야기와 사이먼 도미닉, 로꼬, 그레이 등 그가 수장으로 있는 AOMG, 하이어 뮤직의 힙합 아티스트들, 그의 미국 활동을 책임지는 락 네이션 관계자들, 파 이스트 무브먼트 등 미국 현지 아티스트와 음악 관련 종사자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박재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들여다본다.
유튜브 오리지널 ‘Jay Park: Chosen1’은 음악, 예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겸 프로덕션 ‘THECUT’이 제작을 맡았다.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고 오는 5월 1일 한국시간 밤 11시 박재범의 유튜브 채널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단독 공개된다. ‘Jay Park: Chosen1’의 첫 트레일러는 본편 공개 일주일 전인 오늘 수요일 밤 11시에 박재범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유튜브 프리미엄은 유튜브 오리지널을 시청할 수 있는 유료 구독 서비스로, 가입 시 광고 없는 동영상 재생, 백그라운드/오프라인 재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오스트리아, 캐나다,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노르웨이,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영국 등 총 43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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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부행장 한수지’ 밀착 24시 포착
‘더 뱅커’
[충청뉴스큐]’ 채시라가 대한은행의 ‘부행장 한수지’로 본격적인 권력 전쟁에 뛰어든다. 깜짝 지점 방문을 시작으로 완벽한 ‘S라인’을 뽐내며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뽐내는 그녀의 24시 밀착 현창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23일 대한은행의 부행장 한수지의 일거수일투족이 담긴 24시 밀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대한은행의 에이스로 초고속 승진을 이뤄낸 부행장 한수지. 앞서 육관식 부행장, 도전무에 이어 마침내 은행장 강삼도의 라인에 합류하며 권력 전쟁의 전면에 나설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행장 수지의 24시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수지가 부행장으로서 대한은행 지점을 방문해 신입 텔러 직원에게 파이팅 넘치는 미소로 격려 인사를 하는 모습은 그녀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이어 감사실을 예의주시하는 그녀의 모습도 포착됐다. 감사실을 직접 찾아간 수지가 대호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모습에서 강행장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 길을 향해 걷기 시작한 두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수지가 어두운 밤 프로 야근러로 변신한 모습과 남다른 ‘S라인’을 뽐내며 자기 관리 끝판왕에 등극한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24시간이 모자라 보이는 부행장 수지의 열일 행보가 과연 대한은행의 권력 전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뱅커’ 측은 “이번 주 채시라가 부행장 한수지로 강행장 라인에 선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권력 전쟁의 한걸음 뒤에서 대한은행을 지켜봤던 그녀가 전면에 나서며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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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기영, 여자친구와 파격적인 첫 만남 FULL 스토리 공개 ‘짜릿+설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강기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파격적인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신부를 위한 프러포즈를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변우민, 강기영, 이현진, 정이랑이 출연하는 ‘신비한 배우 사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강기영은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을 통해 명품 조연으로 자리매김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예능에서 탁월한 예능감을 뽐내며 예능인으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
강기영은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한다. 그는 술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났다고 밝히며 모두를 집중시켰는데, 영화를 방불케 하는 파격적인 첫 만남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강기영은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부를 위한 프로포즈 이벤트를 준비해 기대를 불러모은다. 그녀만을 위한 특별한 세레나데를 선보인 것. 진심이 담긴 그의 노래에 스튜디오가 감동의 물결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강기영은 출연 광고만 약 100편이라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거 광고 모델로 활발히 활동했던 그는 온갖 균과 쫄쫄이를 섭렵했다고. 이후 광고계에서 흥망성쇠를 다 겪었다고 말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더불어, 강기영은 무명 시절 공황 장애를 겪었다고 털어놓는다. 한숨을 하도 많이 쉬어서 과호흡까지 왔다고. 과연 그를 한숨 쉬게 했던 안타까운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강기영은 함께 일한 제작진들에게 항상 다시 러브콜을 받는다고 고백한다. 그는 제작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과 동시에 뜻밖의 비법을 털어놓으며 모두를 웃음 짓게 할 예정이다.
강기영은 장혁 때문에 죽을 뻔한 사연도 털어놓는다.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촬영 중 장혁의 넘치는 ‘연기 열정’에 실제로 목숨의 위협을 느꼈다고 전하며 궁금증을 드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강기영을 비롯해 변우민, 이현진, 정이랑이 신비한 매력을 뽐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였다고 알려져 기대를 증폭시킨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허경환이 합류해 욕망과 열정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스튜디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강기영의 로맨틱한 세레나데는 오는 24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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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우산" 의 가수 우순실, 절대적 힐링 콘서트
"잃어버린 우산" 의 가수 우순실
[충청뉴스큐]‘잃어버린 우산’ 의 가수 우순실이 절대적 힐링 콘서트를 연다..
우순실은 오는 26일 오후 7시 여의도 서울 마리나에서 ‘ATUS릴레이콘서트’‘어느 벚꽃 흐드러진 날에’를 펼친다. 37년만에 처음 올리는 디너 콘서트이다.
이 공연은 지난해 9월 14년만에 낸 정규앨범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전국 투어를 하는 출발점으로 의미 깊다. 우순실은 오는 6월에도 ‘ATUS 광화문 릴레이콘서트’로 이어가며, 동료 가수들과 조인트 콘서트로 전국투어에 들어간다.
이번 공연의 컨셉은 새앨범과 공연의 타이틀처럼 ‘어느 벚꽃이 흐드러진날에’ 벌어지는 절대 힐링 콘서트이다.
기획사 사인엔터테인먼트는 “가슴 아픈 가정사를 겪은 가수 우순실이지만, 이미 그 아픔을 노래로 승화시킨 우순실의 공연은 이 화려한 봄날 최고의 카타르시스 효과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우순실은 “늘 그런 생각을 한다. 누구나 아픔 없는 삶은 없고 다만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배우고 성장하는거라고~~나는 가수이기때문에 그것을 노래로 승화시켜 표현할수 있는 것이 축복이라 생각한다”면서 또한 “듣는분들이 힐링이 되어 마음의 정화가 일어난다면 가수로서 그것만큼 보람되고 행복하고 가슴벅찬 일은 다시 없을것”이라고 의욕을 보인다.
우순실은 팬들에게 “늘, 우순실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아껴주는 분들로 인해 지금까지 가수로서 존재하는 의미가 있다고 전하고,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꾸준한 자기관리로 오래 오래 좋은 노래 들려드림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진심어린 인사말을 전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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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더 뱅커' 김상중-채시라-유동근-김태우 등, 권력 전쟁의 격전지 대한은행 2막 관전포인트 공개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대한은행 은행장 유동근과 부행장 채시라가 새로운 권력 라인을 형성하며 권력전쟁의 2막이 열렸다. 대한은행의 근간을 뒤흔들 ‘D1 계획’을 파헤치기 위한 감사 김상중과 감사실, 그리고 은행장 자리를 노리는 부행장 김태우의 진실 찾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권력 전쟁의 격전지 대한은행의 주도권을 잡을 이는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22일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대한은행의 권력 전쟁 2막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은행장 유동근-부행장 채시라, ‘대한은행 철옹성’ 막강 권력 라인 형성
감사 노대호의 활약으로 대한은행의 감춰져 있던 비리들이 하나씩 밝혀지며 매회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그 변화는 뿌리 깊이 자리 잡았던 대한은행의 권력 구조를 제대로 흔들어 놓고 있다. 특히 지난주 ‘국밥집 할머니 불법 대출 사건’ 뒤에 숨어 있던 ‘D1 계획’의 실체가 드러났고, 이를 파헤치려는 대호와 부행장 이해곤과 덮으려는 은행장 강삼도의 소리 없는 전쟁이 펼쳐졌다.
특히 본부장 한수지가 ‘D1 계획’의 결정적인 단서를 손에 쥐고 강행장을 찾아가 부행장 자리와 맞바꾸며 본격적인 권력 전쟁에 뛰어들었다. 항상 자신을 무시하던 부행장 해곤과 같은 부행장 자리에 오른 수지가 강행장의 권력을 등에 업고 앞으로 어떤 대립 구도를 만들어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강행장의 비리를 조사하고 있는 대호와 수지의 관계 변화도 2막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감사 김상중-감사실, 의혹 아닌 부정부패의 증거 ‘D1 계획’ 어떻게 밝힐까?
‘국밥집 할머니 불법 대출사건’을 조사하던 대호는 수지와 해곤을 통해 이를 주도한 대한은행의 리츠사업부와 핵심 사업인 ‘D1 계획’이 연관 되어 있음을 알아냈다. 게다가 어렵게 입수한 ‘D1 계획 품의서’가 감사실의 조사를 방해하기 위해 조작됐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었고, 이는 의혹이 아닌 부정부패의 확실한 증거임을 확신하게 만들었다.
또한 대호가 조사 과정을 통해 그 배후에 강행장이 있음을 더욱 강하게 의심하게 된 상황. ‘D1 계획’에는 대한은행의 내부뿐만 아니라 강행장이 속한 정치 권력 ‘밀실 4인회’와 재벌 3세 모임인 ‘더 베스트’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사실까지 공개되며 과연 대호가 거대 괴물 권력 앞에서 ‘D1 계획’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부행장 김태우, 진짜 ‘범새끼’? ‘대한은행 행장’에 대한 야망 표출 은행장 유동근 물까?
본부장이었던 수지가 부행장으로 승진하며 강행장과 한 길을 걷게 된 가운데, 부행장 해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강행장의 뒤를 캐기 시작했다. 앞서 그는 자신과 수지를 경쟁 구도에 올려 놓으려는 강행장의 꿍꿍이를 알아채고 그 앞에서 당당히 자신이 ‘범새끼’라 칭하며 그에 대한 적대적인 감정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해곤은 대호가 ‘D1 계획’을 조사하며 강행장의 비리에 다가가자 그에게 자신과 함께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대호에게 자신이 대한은행의 행장이 될 것이라며 야망을 감추지 않는 당돌한 모습으로 권력 전쟁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새롭게 권력 전쟁에 뛰어든 수지와 자신의 세력을 넓혀가던 해곤의 피 튀기는 대립이 예고된 가운데, ‘범새끼’ 해곤이 더욱 강력해진 강행장의 목덜미를 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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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최성재-하시은, 장편 드라마계 최강 콤비 ‘김원용 PD 이은주 작가’ 손잡고 일낸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충청뉴스큐]배우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이 장편 드라마계 최강 콤비 김원용 PD, 이은주 작가와 손을 잡고 오는 6월부터 안방극장의 저녁을 뜨겁게 달군다. ‘태양의 계절’로 뭉친 이들은 주중 일일 저녁 드라마의 품격을 업그레이드시킬 어벤져스 군단으로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6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22일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주인공 네 명을 주축으로 모든 배우의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 오태양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우선 주인공 오태양 역에는 오창석이 낙점돼 기대를 높인다. 고아 출신의 회계사 김유월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오태양으로 인생을 바꾸고 한국판 워런 버핏에 도전하는 역할로, 사랑하는 여자를 되찾기 위해 양지그룹을 향한 야망을 드러내며 질주하는 인물이다. 오창석은 다수의 작품을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을 이번 오태양 역을 통해 발산, 인생캐릭터를 갱신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윤소이는 여자 주인공 윤시월 역을 맡아 전작 ‘황후의 품격’의 인기를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윤시월은 중산층 가정에서 별 어려움 없이 자라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인물. 하루아침에 연인을 잃고 비밀을 간직한 채 양지그룹에 입성하며 두 남자의 운명적인 ‘왕좌의 게임’을 촉발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윤소이는 탄탄한 연기력뿐 아니라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양지그룹 승계서열 1위 최광일은 ‘왜그래 풍상씨’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최성재가 캐스팅됐다. 최성재가 맡은 최광일은 양지그룹 창립자인 할아버지로 인해 사주까지 정해져 태어나는 등 말 그대로 ‘제왕’으로 길러진 인물. 자신의 운명을 정해 놓은 타인들로 인해 반항 섞인 시절을 보내지만 윤시월을 사랑하게 되면서 변화를 겪고, 오태양의 존재와 정체로 인해 그와 필연적으로 운명을 건 게임을 하는 인물이다.
마지막으로 하시은은 오태양의 조력자이자 그의 곁을 지키는 채덕실 역을 맡았다. 때로는 엉뚱하지만 근본적으로 심성이 착하고 밝은 인물로 오태양의 옆에서 그를 지키며 사랑을 느끼는 인물. 하시은은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태양의 계절’의 네 주인공 캐릭터가 공개된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함을 높이는 가운데 김원용 PD와 이은주 작가, KBS 장편 드라마 계의 최강 콤비가 뭉쳤다는 점이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특선 드라마 ‘심청의 귀환’으로 첫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다 줄거야’, ‘TV소설 삼생이’, ‘고양이는 있다’로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 장편 드라마 계의 내공 백단 콤비. 이들이 다섯 번째로 뭉친 ‘태양의 계절’은 이은주 작가의 탄탄한 대본을 토대로 김원용 PD가 약 6개월 간의 긴 여정을 진두지휘하며 최고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태양의 계절’ 측은 “믿고 보는 제작진과 함께 캐릭터에 딱 맞는 배우들이 캐스팅 돼 최강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이 함께하는 ‘태양의 계절’은 오는 6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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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 엑스 셔누, 아이즈원 이채연 X 모르모트 PD와 함께 마리텔 공식 댄스머신 3인조 결성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몬스타 엑스 셔누가 아이즈원 이채연과 모르모트 PD와 함께 마리텔 공식 댄스머신 3인조를 결성했다. 세 사람은 ‘코스튬 기계 댄스 2차전’을 함께 하며 캐발랄한 춤사위를 선보일 예정이다. 셔누와 이채연, 모르모트 PD가 화려한 의상을 차려 입고 진지하게 기계 댄스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셔누가 지난주에 이어 보기만 해도 숨차는 하드코어 ‘코스튬 기계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주 셔누는 ‘슬로 콘텐츠 2탄’으로 댄스 신동 나하은과 '코스튬 기계 댄스'를 선보였다. 그는 영어 숙제 때문에 집으로 돌아간 나하은 다음으로 함께하게 된 아이즈원 이채연과 함께 기계 댄스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셔누는 “춤 실력이 남다르신 거 같아요”라며 등장하자마자 선미의 ‘가시나’ 춤으로 신고식을 치룬 이채연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두 사람은 간단히 몸을 풀고 본격적인 기계 댄스를 시작해 아이돌 춤신춤왕의 비주얼을 뽐낼 예정이다.
셔누는 이채연에 이어 모르모트 PD를 불러 3인조 댄스 그룹을 결성해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이들은 ‘댄스 운명 공동체’로 묶여 다양한 댄스와 비주얼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어 이채연이 세상 맑은 웃음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그녀는 나하은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셔누, 모르모트 PD와 댄스 케미를 폭발시킬 것으로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새로운 콘텐츠의 방송들이 클라이맥스로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도네이션 목표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모두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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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조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 18일 신곡 '댕' 발매 기념 게릴라 콘서트 개최
9인조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
[충청뉴스큐] 9인조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은 지난 12일 방탄소년단 컴백에 맞춰 신곡 '댕'을 발매해 '당찬 녀석들'이란 수식어까지 얻는 등 K-pop시장에 산선한 바람을 일으키는 대세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앨범 발매를 기념해 홍대에서 지난 18일 깜짝 게릴라 콘서트 소식이 전해지면서 '멋진 녀석들'에 대한 팬덤의 기대가 급상승하고 있다.
소속사 디엔에이 엔터테인먼트는 "멋진녀석들은 지난 12일 세번째 디지털싱글앨범 'TRIGGER'의 발매를 기념해 그동안 비공개로 게릴라 콘서트를 준비해 왔다"며 "18일 홍대 걷고싶은거리 광장무대에서 '멋진 녀석들'의 깜짝 버스킹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KBS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 '멋진 녀석들'의 새 앨범 타이틀곡 '댕(DANG)'은 워너원의 부메랑 작곡가인 로이도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화려하고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추가해 k-pop 팬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곡이다.
아울러 '멋진 녀석들'은 각종 음악방송은 물론 청소년 문화행사 및 게릴라 공연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팬들과 만날 것도 계획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