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라스’ 류승수, 신민아 매니저 출신 톱여배우에 매니저 제안받아.. 알고 보니 매니저 천직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류승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연기 제자와 같은 작품에서 만남과 동시에 그 작품에서 잘렸다고 고백하며 모두의 ‘맴찢’을 유발한다.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의 연기 스승으로 알려진 류승수는 왠지 모르게 측은한 ‘연기 쓰앵님’의 면모를 선보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을 맞아 류승수,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출연하는 ‘쓰앵님의 은혜’ 특집으로 꾸며진다.
류승수는 자신의 연기 제자 앞에서 굴욕을 당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조인성-이요원-송지효 등 많은 톱스타들의 연기를 가르쳤던 그는 우연히 한 작품에서 자신의 제자를 만났던 것. 그러나 그는 이후 그 작품에서 잘렸다고 고백, “한동안 되게 딜레마였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탄식케 했다. 과연 그가 작품에서 잘린 이유는 무엇인지, 이 모든 굴욕을 지켜봤던 그의 연기 제자는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류승수는 과거 톱여배우에게 매니저 제안을 받았던 사실을 공개한다. 그는 과거 신민아 매니저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바. 그는 매니저라는 직업이 자신에게 너무 잘 맞는다며 실제로도 많은 고민을 했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류승수는 조인성에게 배우의 길을 직접 열어줬다며 남다른 촉을 자랑한다. 매니저 활동 당시 광고 촬영장에서 만난 조인성을 보고 ‘저 친구 진짜 괜찮다’라고 생각했다고. 이후 그는 조인성을 소속사에 연결해주며 그를 배우의 길로 이끌었다고 털어놔 관심을 드높인다.
또한 류승수는 ‘공황 고수’의 면모를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30년째 공황 장애를 앓고 있는 것은 물론, 요즘은 갱년기까지 겪고 있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이어 그는 주차장에서 즉석 밥을 사 들고 가다 펑펑 운 사연을 털어놓으며 모두를 ‘웃프게’ 했다고 전해진다.
이와 함께 류승수는 이색 이력을 공개하며 무궁무진한 매력을 뽐낸다. 그는 이미 두 권의 책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것. 그는 새로운 장르의 책 출간 계획을 밝혔는데 뜻밖의 제목에 모두가 폭소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류승수를 비롯해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등장해 각 분야의 ‘최고 쓰앵님’다운 입담과 역대급 웃음을 예고하며 기대를 증폭시킨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하성운이 합류, 눈치 빠른 진행과 감미로운 노래 등 혹독한 MC 신고식을 치르며 스튜디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류승수의 ‘맴찢’을 유발하는 마성의 매력은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14
-
오창석, 넓은 어깨X각 잡힌 슈트X조각 외모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슈트 핏을 휘날리며 도시남의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세상을 다 가진 듯 고층빌딩 옥상에서 공기를 만끽하고 있는 그가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한다는 사실이 공개된 바 있어 그에게 어떤 시련이 닥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6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14일 오창석이 맡은 주인공 김유월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인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월은 고층빌딩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도시 한 가운데 자리한 양지그룹의 옥상에서 눈을 감고 두 팔을 벌린 채 공기를 마음껏 들이 키고 있다. 조각 외모에 그레이 슈트를 입고 드넓은 가슴을 벌려 마치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김유월이 회계사로 첫 발을 내딛고 자신이 이룬 인생의 작은 성공을 만끽하는 행복한 순간이다. 고아로 양부모님 아래에서 자란 그가 부단히 노력한 끝에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첫 임무를 맡아 간 곳은 양지그룹으로, 자신의 인생에 기념비적인 순간을 만끽하는 그의 모습에서 심장 뛰는 벅찬 감동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무엇보다 개룡남으로 행복한 순간을 만끽했던 김유월이 어떤 이유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변모할 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관련해 ‘태양의 계절’ 측이 공개한 김유월의 키워드는 인생 2회차, 두 이름의 사나이, 그리고 복수다. 김유월이 어떤 사건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게 되고, 두 이름이 사나이로 복수에 나서게 될지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오창석의 김유월 변신 캐릭터 컷을 접한 네티즌은 “오창석 슈트 핏 정말 완벽 그 자체”, “오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표정”, “오창석 드라마 기대된다”, “오창석 이 세상 슈트 핏이 아니다. 저렇게 행복해 보이는데 왜 복수의 화신이 되는지 더 궁금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태양의 계절’ 관계자는 “오창석이 맡은 김유월이 회계사로 어떤 일들을 맡게 될지, 그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지켜보는 것이 드라마의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5-14
-
‘라스’ 박선주, 올 상반기 최고 무대 BTS+화사 美친 조합 독보적인 스타일로 재해석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겸 보컬 트레이너 박선주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역대급 무대를 펼치는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박선주는 BTS의 ‘피 땀 눈물’과 화사의 ‘멍청이’를 매시업한 독보적인 무대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오는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선주의 무대가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박선주는 BTS의 ‘피 땀 눈물’과 마마무 화사의 ‘멍청이’를 매시업하며 그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시선을 끈다. 먼저, 화사의 ‘멍청이’로 노래를 시작한 그녀는 강렬한 도입부와 압도적인 음색으로 한순간에 무대를 장악했다.
이어 그녀는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BTS의 ‘피 땀 눈물’로 노래를 전환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노래를 듣던 MC 윤종신은 ‘피 땀 눈물’의 첫 소절이 나오자마자 고개를 돌리며 박선주의 모습에 집중했고, 이번 주 스페셜 MC 하성운 역시 눈썹을 꿈틀거리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박선주는 직접 건반을 연주하는 것은 물론, 기타리스트 류석원, 키보디스트 한상욱과 함께 꽉 찬 무대를 선보이며 더욱 더 퀄리티를 높였다. 역대급 무대가 담긴 선공개 영상에 이어 이번 주 방송 또한 역대급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5-13
-
김상중-채시라-유동근-김태우, 운명의 大반전 웃음꽃 비하인드 대 방출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김상중-채시라-유동근-김태우의 운명이 걸린 권력 싸움이 최고조에 달하며 이들 중 최후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두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대 반전의 촬영 현장 모습과 절대 놓쳐선 안될 마지막 관전포인트도 함께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중 불꽃 스파크가 활활 타오르는 대한은행의 모습과는 달리 활짝 핀 봄꽃처럼 웃음꽃이 만발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들의 웃음 속에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와 끝을 향해 달려가는 ‘더 뱅커’ 촬영의 아쉬움이 동시에 묻어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막판 관전포인트1. 김상중 VS 유동근, 최후의 대결 대한은행의 진짜 주인은 누구?
대호는 은행장 강삼도의 야망과 정재계의 검은 돈과 힘이 뒤섞인 대한은행의 ‘D1계획’의 실체를 파악하고 그와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또한 대호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부행장 이해곤과 본격적인 공조를 시작하며 강행장의 목을 바짝 조여오고 있다.
대한은행에 뿌리 박힌 부정부패를 모두 파헤치려는 대호와 이를 지키려는 강행장의 최후 대결만이 남은 가운데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막판 관전포인트2. 은행장 유동근의 초강수 ‘대한은행-명성은행’ 합병 ‘빅픽쳐’ 이뤄질까?
지난 28회 방송에서 강행장은 대호와 수지, 해곤도 모르는 사이 대한은행과 명성은행의 합병 기자회견을 진행해 대 반전을 선사했다. 은행의 합병이라는 강행장의 초강수가 과연 이들의 권력 싸움에 어떤 파장을 가져올지 이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강행장이 던진 ‘대한은행-명성은행’의 합병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지, 이로 인해 대호-수지-해곤을 비롯한 대한은행의 권력 구조와 ‘D1계획’으로 연결된 ‘4인회-더 베스트’가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도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막판 관전포인트3. 대변혁 맞은 대한은행 뒤통수 맞은 부행장 채시라-김태우의 선택은?
대호와 강행장의 극명한 대립이 더해갈수록 부행장 한수지 또한 강행장에 대한 의심과 드러나지 않는 안개 속 진실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그녀는 김실장과 손을 잡고 자신이 모르는 대한은행의 상황과 강행장의 정보를 얻는가 하면 전 부행장 육관식을 찾아가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한은행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 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대한은행에 컴백한 부행장 해곤은 자신의 정보라인인 장기자를 통해 강행장의 정보를 모으고, 대호와 감사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으로 강행장과 맞서고 있다.
강행장 라인에서 대호-해곤과 긴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수지가 마지막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항상 날카로운 한 방을 보여준 해곤은 대호와 힘을 합쳐 또 어떤 반전 계획을 보여줄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더 뱅커’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정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감사 노대호와 은행장 강행장 사이 최후 대결과 갈림길에 놓인 대한은행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13
-
‘태양의 계절’ 오창석, 올여름 뜨겁게 만들 ‘남자의 복수극’으로 귀환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이마와 가슴에 상처를 품은 한 남자의 뜨거운 복수극이 온다. 배우 오창석이 주중 저녁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태양의 계절’을 선택, 이기적 핏줄들이 모인 한 재벌가의 희생양이 된 남자로 완벽 변신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13일 주인공 김유월 역을 맡은 오창석의 사연이 담긴 정식 스틸을 첫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인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오창석이 맡은 김유월은 고아 출신의 회계사. 고약한 양부모를 만나 학대를 받으며 유년시절을 보냈으나 자신의 힘으로 명문 대학에 진학하고 대기업에 취직한 말 그대로 개룡남이다.
김유월은 사랑하는 이와의 행복을 꿈꾸는 평범한 소시민적 삶을 살아가고 있던 중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이기적인 핏줄들이 모인 양지그룹의 구성원들에 의해 자신의 의지와 다른 삶을 살게 되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를 이끄는 드라마의 핵심 인물이자 주인공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유월이 회계사로 양지그룹에 첫 발을 들인 순간의 묘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데, 그가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져 어수룩한 행색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며 복수를 다짐하는 순간이 담긴 스틸이 대조를 이뤄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김유월 역을 맡은 오창석은 캐릭터와 200% 싱크로율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보통 여성 캐릭터 중심으로 흘러가는 주중 저녁 드라마에서 ‘남자의 복수극’을 전면에 내세운 ‘태양의 계절’은 오창석을 중심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를 펼칠 예정이어서 색다른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스토리에 따라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오창석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기대 포인트다.
특히 이기적인 핏줄이 모인 재벌가의 희생양이 된 한 남자의 와신상담과 처절한 복수, 그리고 낭만적인 성공담은 보는 이들에게 통쾌함과 카타르시스까지 선사할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전언.
‘태양의 계절’은 계절적으로 봄인 오는 6월 첫 방송을 시작해 뜨거운 여름을 지나 가을까지 방송될 예정으로, 이에 맞춰 주인공의 이름을 6월을 의미하는 김유월과 10월을 의미하는 윤시월로 정했다는 후문이다.
‘태양의 계절’ 관계자는 “남자의 뜨거운 복수극을 이끌 오창석은 이미 완벽하게 준비를 끝마치고 현장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그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함께하는 ‘태양의 계절’은 오는 6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5-13
-
오창석, 복수의 사나이 ‘김유월-오태양’으로 활약 예고
‘태양의 계절’ 메이킹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태양의 계절’의 주역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핫 스포일러 키워드3’을 공개했다. 복수, 야망, 비밀이란 은밀한 단어로 각자의 캐릭터를 표현한 것. 세 사람은 봄, 여름, 가을 동안 반전 넘치는 꿀잼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10일 네이버 TV를 통해 대본리딩 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 오태양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 속 ‘태양의 계절’ 배우들이 한데 모여 대본리딩을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김원용 PD와 이은주 작가의 인사와 함께 시작된 대본리딩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배우들은 보는 이들을 절로 몰입하게 만드는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빈틈없이 이어지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마치 실전처럼 연습에 임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태양의 계절’에서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굴레로 엮일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직접 스포일러 키워드 세 가지를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김유월, 오태양 역을 맡은 오창석은 “저는 가장 큰 키워드가 복수”라면서 자신의 복수의 칼날이 윤시월, 최광일, ‘양지그룹’ 중 어디를 향할지 지켜봐 달라며 뜨거운 복수를 예고했다.
윤소이는 맡은 역할 윤시월에 대한 스포일러 키워드로 “야망”이라고 당차게 밝혀 과연 그녀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오창석의 의미심장한 복수 예고에 “저한테는 하지 마세요~”라는 귀여운 농담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 눈길을 끌었다.
또 최성재는 “비밀이 저에게는 키워드가 될 것 같습니다”라며 최광일 역의 스포일러 키워드로 ‘비밀’을 꼽았다. 이어 그는 “이렇게까지 얘기하면 안 되나?”라면서 동공지진을 일으켜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마지막으로 세 사람은 오는 6월 초 반전이 많은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것을 약속하며 “’태양의 계절’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예비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를 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태양의 계절’ 측은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각자 캐릭터에 대한 스포일러 키워드를 공개했다. 이들의 키워드와 걸맞은 이야기들이 하나씩 공개될 예정이니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함께하는 ‘태양의 계절’은 2019년 6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5-10
-
"왜 신청을 하냐고~ 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정형돈이 ‘NO.1 주짓수 현피 대회'가 시작하자 현실 부정하며 불안함이 급상승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리얼한 격식을 갖춘 ‘주짓수 대회’ 현장을 보고 헛웃음을 흘렸는데, 이어 대회가 열리는 체육관 ‘관장’이자 주짓수 스승인 김동현이 파격적인 공약을 걸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10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이 드디어 시청자와 함께하는 'NO.1 주짓수 현피 대회‘를 앞두고 예민함이 폭발한 모습을 공개한다.
정형돈은 김동현, 조남진 관장과 6주간 몰입했던 주짓수 훈련의 결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그는 ‘마리텔 저택’이 아닌 외부에 준비되어 있는 ‘노주현 대회’ 장소에 들어서기 전부터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는데, 김동현의 갑작스러운 파격적인 공약에 예민함을 폭발시키며 굳은 표정을 풀지 못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모은다.
정형돈은 "왜 신청을 하냐고~ 왜~"라며 생각보다 진지한 상황과 막강한 도전자들의 등장에 동공 지진 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해 안쓰러움을 증폭시킨다. 특히 그는 건장한 체격의 고등학생 참가자 앞에서 자신감이 현저히 낮아진 모습으로 시작 전부터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정형돈이 긴장으로 인한 예민함을 폭발시켰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형돈의 1라운드 시작과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 김동현, 조남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에 정형돈이 전 국민이 기대하는 결승전에 출전하게 되는 것인지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주 새로운 ‘마리텔 가족들’과 각양각색의 콘텐츠의 방송들이 시작되는 가운데, '저택 주인님'이 제시한 ‘월 말 까지 기부금 1억 원’을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하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5-10
-
"옷을 잘 입어~ 진짜 잘 입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이 프로그램 최초로 매니저가 아닌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등장한다. 그를 ‘조무래기’ 계의 패션왕에 등극하게 만든 일등 공신인 스타일리스트는 과연 누구일지 그리고 대체 그는 어떤 고충을 제보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3회에서는 양세형이 스타일리스트와 일상을 공개한다.
양세형이 ‘전지적 참견 시점’ 대기실에서 포착됐다. 그와 함께 하는 사람은 바로 스타일리스트. ‘전지적 참견 시점’ 관찰 영상의 주인공이자 방송 최초 스타일리스트와 일상을 공개할 양세형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양세형 스타일리스트는 다소 난감했던 양세형의 패션을 감각적이고 센스 있게 바꾼 장본인으로 워너원 스타일리스트 팀 출신의 인재라고 밝혀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워너원을 담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양세형을 ‘개그계의 아이돌’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또 양세형 스타일리스트는 양세형과 유병재가 인정하는 진정한 패셔니스타라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양세형은 자신의 스타일리스트를 두고 유병재에게 “옷을 잘 입어~ 진짜 잘입어”라며 극찬했다고 해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양세형은 운동화 끈을 묶는 것까지 질문하는 등 패션에 대해서는 스타일리스트를 전적으로 신뢰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전언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양세형의 무한 신뢰를 받고 있는 스타일리스트가 제보할 양세형에 대한 고충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양세형을 패션왕으로 만든 스타일리스트의 정체와 두 사람의 일상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5-10
-
"강행장은 대한은행의 적폐야" vs "대한은행의 미래에는 감사 노대호는 없습니다"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은행장 유동근이 대한은행과 명성은행의 합병을 기습 발표하며 모두에게 놀라움과 충격을 안겨줬다. 김상중이 행장실을 급습해 '특별감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가 독단적 합병 발표로 감사 김상중은 물론 부행장인 채시라와 김태우에게 뒤통수를 제대로 날린 것. 끝을 알 수 없는 대한은행 권력싸움의 최후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27-28회에서는 감사 노대호가 행장실을 급습, 은행장 강삼도에 대한 '특별감사'를 강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울러 대호의 선전포고에 여유롭게 대응하던 강행장은 갑작스레 은행 합병을 기습 발표하며 시선을 모았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먼저 대호는 강행장을 타깃으로 한 '행장실 특별 감사'를 시작했다. 대호는 강행장에게 "처음 이곳 행장실에 왔을 때 행장님께서 말씀하셨죠. 은행을 개혁해 달라고요. 저는 지금 대한은행을 개혁하고 있는 겁니다"라고 선전포고했다.
대호의 전면전에 강행장은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개혁을 말리고 싶은 생각은 없네.. 오늘 자네는 감사로서 나가도 너무 나갔어"라고 경고했다.
대호의 행장실 특별 감사 사실이 알려지자 대한은행은 안팎으로 동요하기 시작했고, 부행장 이해곤은 직접 감사실을 찾아 "부행장으로서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힘을 실었다.
반면 부행장 한수지는 대호에게 "행장님에 대한 공격, 당장 멈춰야 해"라고 단언했다. 대호는 강행장에 대한 수지의 믿음에 답답함을 느끼며 "강행장은 대한은행의 적폐야"라고 설득했지만 수지는 오히려 "노감사야 말로 행장의 자리를 노리는 이해곤 부행장에게 놀아나고 있는 거 아냐"라고 반문했다.
대호와 감사실 직원들이 행장실에서 수집한 자료를 검토하고 있는 사이 수지는 강행장에게 배동석을 데려갔다. 배동석에게 '비밀장부'를 건네 받은 강행장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 겁니다. 잘해보세요"라며 그와 손잡았다.
호기롭게 강행장에게 전면전을 선포했지만 대호의 고군분투는 계속됐다. 지점 행원들이 단체로 감사실을 찾아와 계란을 투척하며, 강행장에 대한 감사 중단을 요청한 것. 지점 행원들의 거친 불만에도 대호는 천천히 상황을 설명하며 그들을 설득했고, 익명제보방의 '나는 댓글 부대였다'라는 양심고백으로 이 모든 게 노조위원장의 지시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노조위원장의 움직임이 송실장에 의한 것이었음을 알게 된 수지는 강행장에게 "이런 식의 대응은 감사실의 위용만 키울 뿐입니다"라고 직언했지만 탐탁치 않은 강행장의 표정에 깊은 상념에 빠지고, 강행장을 돕기 위해 배동석에 이어 전 부행장 육관식을 찾아갔다.
살림살이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누추한 곳에 홀로 있는 육부행장과 마주한 수지는 놀라움을 감추며, 과거 자신을 편견없이 이끌어준 것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하지만 육부행장은 "날 못 믿게 된 것처럼 강행장을 못 믿을까 두렵나? 날 자네의 보험으로 쓰고 싶다는 말로 들리네"라고 선을 그은 뒤 "내가 자네를 기용한 건 자네처럼 결핍이 있는 사람은 그걸 조금만 건드려주면 쭉쭉 따라오기 때문이야. 써먹기 편하단 얘기지"라고 뼈를 때렸다.
이어 "강행장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을 걸세. 우린 그렇게 사람을 쓰고 버려가면서 대한은행을 지켜온 사람들이니까"라는 육부행장의 말에 수지는 끝내 눈물을 보였다.
그사이 감사실 직원들은 딜레마에 빠졌다. 행장실 자료를 아무리 파헤쳐도 이렇다 할 증거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 이때 해곤이 감사실을 찾아와 해산그룹 채권단장한테 받은 해산건설 자료를 넘기며 힘을 보탰다.
해곤의 도움으로 감사실 직원들은 'D1계획'과 재벌3세들의 관계에 근접했지만, 결재라인의 마지막이 모두 육부행장인 탓에 강행장과의 연관성을 찾지 못할까 전전긍긍했다. 대호는 "기다려. 때가 올 테니까. 반드시"라며 이들을 다독였다.
이때 강행장이 대호를 찾아와 "이제 그만 하지. 더 이상 노력해도 될 일이 아니에요"라고 회유했다. 이어 그는 "내가 오늘 분명히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대한은행의 미래에는 감사 노대호는 없습니다"라고 강수를 뒀다.
그날 밤 대호는 퇴근길에 박정배에게 납치당할 위험에 처했고, 공교롭게도 배동석이 나타나 대호를 구한 뒤 'D1계획'의 출발은 강행장이었지만 그 끝에는 육관식과 정재계 거물들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배동석과 수지의 말이 일치하자 대호는 자신이 강행장을 오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사이 강행장은 대호의 납치를 사주한 정의원을 만나 '더 베스트'로 부터 뇌물을 받은 상납 장부를 언급하며 "가만 있지 않으면 내가 다 까발릴 테니까. 내 말 잘들어"라고 협박했다.
강행장의 마지막 한방은 따로 있었다. 강행장의 뒤를 캐던 프리랜서 기자 장영우는 우연히 강행장과 다른 은행장이 모처에서 만나는 모습을 포착하고, 새로 올라온 찌라시와 결부시켜 '은행장들의 금리담합'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팽배했지만 강행장은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였고, 사전에 '금리담합'에 대한 어떤 정보도 듣지 못했던 해곤과 수지, 대호는 행장실로 향했다. 두 부행장과 감사가 모르는 금리담합 소식에 의문을 갖고 있던 사이 강행장은 대한은행과 명성은행의 합병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금리담합 의혹은 '명백한 오보'라고 맞섰다. 행장실에서 TV를 통해 이 같은 상황을 지켜본 수지는 평정심을 찾으려 노력했고, 해곤과 대호는 망치로 얻어맞은 듯한 표정으로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대한은행의 ‘D1계획’을 두고 강행장과 대호-수지-해곤, 그리고 밀실 4인회와 더 베스트 사이 회유와 협박이 오가며 끝을 알 수 없는 권력 다툼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더 뱅커’는 수도권 기준으로 27회가 3.7%, 28회가 4.6%를 기록, 동 시간대 드라마 중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더 뱅커' 27-28회를 본 시청자들은 "유동근, 김상중 연기력 실화냐", "육부행장 현실감 팍팍 뼈 때린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지?", "유동근이 악역이 아닌 건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매력적인 드라마", 진짜 스릴 만점이네", "한 순간도 놓칠 수 없었어", "한 주 남았다니 너무 아쉽네요" 등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5-10
-
UN결정을 반영해 ‘최빈개도국에 대한 특혜관세 공여 규정’ 개정
[충청뉴스큐] 기획재정부는 UN결정에 따라 최빈개도국 리스트에서 제외된 적도기니를 최빈개도국에 대한 특혜관세 공여 규정이 적용되는 국가목록에서 제외하고 최빈개도국 졸업요건을 갖추고 유예기간 중에 있는 부탄, 바누아투, 솔로몬제도, 앙골라, 상투메프린시페 이상 5개국에 대해서는 납세자의 예측가능성 제고를 위해 특혜관세 적용시한을 설정한다.
최빈개도국에 대한 특혜관세 공여 규정은 최빈개도국에서 수입되는 물품에 대해 무관세·무쿼터를 적용하고 있으며 양허대상 품목은 2018년 기준 전체 품목의 93.3% 수준이다.
최빈개도국에 대한 특혜관세는 국제사회의 최빈개도국 지원에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2000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201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