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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욱, ‘스타 되기 싫어’ VS ‘방송 알리고 싶어’ 알 수 없는 속마음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방송인 최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타가 되기 싫은 마음과 방송을 알리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 가운데, 방송 관계자들에게 ‘섭외 거부’ 영상 편지를 보내며 모두를 폭소케 할 예정이다.
오는 5월 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MBC 라디오 DJ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혜, 안영미, 최욱, 블락비 박경이 출연하는 ‘내 고막에 캔디’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욱은 안영미와 함께 MBC 표준FM 95.9MHz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를 진행하며 평일 저녁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에헤라디오’는 정치시사 이슈들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작년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최욱은 ‘스타의 길’을 두고 딜레마에 빠졌다고 고백한다. 스타가 되는 것은 싫지만, 방송은 알리고 싶다는 것. 알 수 없는 그의 속마음에 모두가 알쏭달쏭한 가운데, 그는 방송 관계자들에게 ‘섭외 거부’ 영상 편지를 보내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이에 MC들은 그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최욱은 이미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불러 모은 바. 그는 출연 결정 후 죄의식에 빠졌다고 고백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안영미는 최욱의 숨겨진 속마음을 폭로하며 그를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최욱과 안영미는 방송 내내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며 ‘티격태격’ 케미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전해진다.
이와 함께, 최욱은 라디오 생방송에 20분이나 지각한 일화를 털어놓는다. 이에 그는 지각 사건의 비하인드를 밝히며 자신의 원통함을 주장했다고. 안영미 역시 당시 상황 설명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더불어 최욱은 개그맨 김경민에게 3년간 감금당한 사연도 털어놓는다. 김경민의 신혼집에 함께 살며 개그를 배웠던 그는 출가를 결심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고. 그러나 뒤이어 김경민에 대한 감사함과 존경심을 덧붙이며 ‘김경민 애제자’로서의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최욱이 과연 이번 방송을 계기로 ‘스스로는 거부했지만 어쩔 수 없이’ 스타가 될 수 있을지 오는 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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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채시라, 김태우 피습 사건 후 격한 충돌 예고 대한은행 비리의 최전방에서 점점 더 벌어진 우정의 간극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과 채시라가 김태우의 피습 사건 후 또다시 격하게 충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대한은행 비리의 최전방에서 은행장 유동근의 실체가 드러날수록 김상중과 채시라 사이 우정의 간극도 점점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30일 감사 노대호와 부행장 한수지가 한낮 공원에서 격하게 충돌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가 원망과 분노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수지는 은행장 강삼도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겁 없이 돌진하는 대호와 권력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이 지켜야 하는 강행장 사이에서 혼란에 빠진 상태다.
대호가 대한은행의 비리에 대한 조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대호와 수지의 의견 충돌도 잦아지고 있던 가운데, 강행장의 비리를 쫓던 부행장 이해곤이 괴한에게 피습당하며 대호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해곤의 피습 사건 후 ‘감사 본능’이 폭발한 대호의 모습과 절대 굽히지 않는 대호를 답답해하는 수지 사이에 살얼음판 같은 긴장감이 맴돌며 행여 이 우정이 완전히 깨져버리진 않을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벤치에 앉은 수지가 정체불명의 문서를 보고 심각한 고민에 빠진 모습도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그녀가 보고 있는 문서의 정체는 무엇일지, 대호와 수지의 만남 이후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 뱅커' 측은 "강행장의 비리를 파헤치는 대호와 ‘강행장 라인’이 된 수지의 대립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며 “대한은행의 권력 전쟁에서 서로 다른 길을 택한 대호와 수지의 관계가 앞으로 또 어떤 위기를 맞게 될지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내달 1일 수요일 밤 10시 21-22회가 방송된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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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 ‘피칠갑 김태우’ 발견 충격 엔딩 현장, ‘대한은행 부행장 괴한 피습 사건’ 그 범인은 누구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에서 대한은행의 권력 전쟁을 둘러싸고 예측불가 사건들이 연속으로 펼쳐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김상중이 괴한의 습격으로 피칠갑이 된 채 쓰러진 김태우를 발견하며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만든 가운데, 충격의 사건 현장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29일 괴한에게 피습당한 부행장 이해곤의 긴박한 사건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호와 만남 중 홀로 밖으로 나온 해곤이 어딘가를 향해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다소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사건 당일 그가 무엇을 보고 있던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칼에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진 해곤을 대호가 발견하고 깜짝 놀라 식당 사람들에게 긴급히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대호는 “이해곤 부행장님 이해곤 부행장님”이라며 연신 해곤의 이름을 울부짖으며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해곤은 감사로서 성역 없이 은행장 강삼도의 비리를 끈질기게 파헤치는 대호에게 호기심을 보였다. 그는 대호에게 본인이 행장이 되어 대한은행을 개혁할 것이라는 자신의 계획을 전하며 자신과 손잡을 것을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자리에서 알아낸 정보들을 남몰래 공유하고 있던 상황이다.
그러던 중 해곤이 어둠 속에서 괴한의 칼에 맞는 사고는 이들을 향해 검은 손길이 뻗고 있음을 예상케 만들었다. 이에 해곤을 공격한 범인의 실체에 대한 시청자의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그런가 하면 대호와 해곤이 주시하고 있는 대한은행 비리의 중심에 자리한 강행장과 그의 라인이 된 부행장 한수지의 행보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한은행의 권력 구조를 뒤흔드는 대호와 해곤이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놓인 가운데, 과연 해곤의 피습 소식에 강행장과 수지, 두 사람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더 뱅커’ 측은 “대한은행의 ‘D1 계획’을 시작으로 예측불가한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지고 있다”면서 “피습당한 해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대호-강행장-수지는 이에 어떤 반응과 태도를 보여줄지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내달 1일 수요일 밤 10시에 21회와 22회가 방송된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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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괴한에게 의문의 피습당한 김태우 발견
‘더 뱅커’
[충청뉴스큐]'D1 계획' 배후 지목에 '모르쇠'로 일관하던 유동근은 용북지점 전 지점장에게 'D1 계획'을 덮어 씌워 사건을 일단락시켰고, 채시라는 은행 내 영향력이 커질수록 김상중과의 거리를 넓히며 대립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유동근이 포함된 4인 회 내부의 분열 조짐이 포착되며 긴장감을 자아내는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졌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19-20회에서는 금감원의 표적감사 희생양이 된 감사 노대호가 역공으로 이들을 제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그 후폭풍으로 감사실 직원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인사 발령과 함께 부행장 이해곤이 괴한의 피습을 받는 더 큰 시련이 찾아오는 예측불허한 전개가 이어졌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이와 관련 '더 뱅커' 19-20회를 본 시청자들은 "노대호와 감사실 통쾌했어요", "손정은 아나운서가 빛났음", "더 뱅커 넘 잼있어요. 최고", "미친 존재감 뿜뿜 카리스마 짱", "오늘 핵꿀잼 너무 잘 봤습니다", "노대호 감사 같은 사람이 존재할까? 내 상사로 모시고 싶다", "전개가 빨라지니 더 재미있어요", "이해곤 부행장 멋있어요. 감사팀 멋져" 등 호평을 쏟아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서 시청률 역시 닐슨 전국 기준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더 뱅커’는 전국 기준으로 19회가 3.0%를, 20회가 3.6%를 기록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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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V2' 미스터 두들, 낙서 천재의 진정한 '낙서 아트' 시작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4300만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낙서 천재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등장한다. 그는 '마리텔'을 '두들 월드'로 수놓을 예정이라는 당찬 포부와 함께 '코리아'와 '두들'이 콜라보 된 새로운 작품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과연 미스터 두들의 펜 끝에서 완성되는 '두들 월드'의 모습이 어떨지 궁금증을 상승시키고 있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세계적인 낙서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이 진정한 '낙서 아트'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다.
이번 주 새로운 출연자 미스터 두들과 김수미, 정유미와 함께 새로운 콘텐츠 방송을 선보일 '마리텔 V2'에서는 어떤 다양한 콘텐츠 방송들이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을 필두로 모인 '마리텔 가족'들이 '마리텔 저택 주인님'이 정해준 기부금을 모으고 무사히 저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세계적인 낙서 아티스트이자 팝 아티스트로 알려진 미스터 두들은 전 세계를 사로잡은 낙서 천재의 '낙서 아트'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이상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두들 월드'는 시청자들과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스터 두들은 즉석에서 스태프가 입고 있는 하얀 티셔츠를 귀여운 캐릭터로 채워내 실력자의 면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방송 시작 후 실시간 소통에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따님~ 도와줘~"라며 안유진을 소환한다. 미스터 두들은 안유진의 도움을 받아 '두들 월드' 속에 '한국'에 대한 이미지들을 거침없이 채워 넣으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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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치트키 라미란, 포커페이스 ‘엄근진’ 매니저와 일상 최초 공개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예능 치트키 배우 라미란이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포커페이스 ‘엄근진’ 매니저와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그녀는 매니저와 한 지붕 아래서 함께 생활하는 등 ‘현실 자매’ 케미를 자랑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반면 매니저는 라미란과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라며 단언했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1회에서는 ‘현실 자매’ 케미의 라미란과 매니저가 처음 등장한다.
이번 주 라미란이 자신의 집부터 4년 차 매니저까지 말 그대로 ‘리얼’ 일상을 낱낱이 공개한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예능까지 장르를 막론하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던 그녀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라미란과 함께 등장할 그녀의 매니저는 24시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정곡을 정확하게 찌르는 팩트 폭격을 시전하는 ‘엄근진’ 매력의 소유자라는 후문. 매사에 거침없는 매니저의 고민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가운데 라미란과 매니저가 한 집에서 함께 아침을 맞이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머리를 감느냐 마느냐를 두고 설전을 벌일 예정이라고. 매니저는 “머리를 감아야 겠지?”라는 라미란의 소탈한 질문에 철두철미하게 스케줄을 분석하며 그녀를 설득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라미란과 ‘현실 자매’와 같은 친근한 모습을 보여준 매니저. 그러나 그녀는 두 사람이 어떤 관계냐고 묻는 제작진에게 “되게 비즈니스 적인 사이죠”라고 단호하게 답했다는 전언이어서 이들 관계의 진실은 대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현실 자매’와 ‘비즈니스 파트너’를 오가는 라미란과 매니저의 모습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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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V2' 정형돈, 현실 스파링 2주 앞두고 속성 주짓수 과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정형돈이 시청자와 함께하는 현실 스파링을 2주 앞두고 주짓수 기술 배우기에 이전과 다른 열정을 내뿜을 예정이다.
정형돈의 남다른 열정의 뒷면에는 주짓수 스승인 김동현이 추천한 고열량 음식 ‘땅콩버터’가 있었다고 전해졌다. 과연 정‘땅콩버터’를 먹고 ‘열혈 도니’로 변신한 정형돈이 어떤 주짓수 기술들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이 시청자가 참여하는 현실 스파링에 대비해 속성으로 주짓수 과외를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다.
이번 주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은 새로운 가족들을 맞이한다. 낙서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과 배우 김수미, 배우 정유미가 함께하게 됐다. 이들과 김구라, 정형돈은 '마리텔 저택 주인님'이 정해준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방송들로 금요일 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형돈은 현실 스파링을 2주 앞두고 김동현이 주도하는 ‘속성 주짓수 과외’에 들어갈 예정이다. 정형돈은 지난주 셔누와의 연습 스파링에 이어 등장한 새로운 연습 스파링 상대의 등장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이번 대결의 상대는 누구일지, 이번에는 이길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정형돈은 UFC 선수 출신 김동현이 추천한 '땅콩버터'를 먹고 활력을 되찾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오 몸 가벼워"라며 김동현에게 배운 주짓수 기술을 조남진 관장에게 실천했는데, 기술이 제대로 실현됐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정형돈은 김동현이 대접한 ‘땅콩버터’의 힘을 한껏 발휘하며 주짓수 신기술들을 대방출 했다고 전해져 어떤 기술들이 공개될지 기대를 모은다.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실천하고 있다. 새로운 마리텔 가족들이 함께하는 콘텐츠의 방송들이 시작되는 가운데, '저택 주인님'이 제시한 도네이션 목표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하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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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V2' 김수미, 대세 크리에이터로 변신 '욕 ASMR'을 시작으로 '장바구니 하울' 까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국민 욕쟁이 할머니 다운 시원스러운 입담을 뽐내고 있는 배우 김수미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대세 크리에이터로 변신할 예정이다. 그녀는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김수미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한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어 역대급의 기부 천사들이 등장해 '수미네 기부 가게'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고 전해져 기부 천사들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수미가 장동민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가진 콘텐츠 방송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주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은 새로운 가족들을 맞이한다. 세계를 사로잡은 낙서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과 독보적인 욕쟁이 할머니로 시원스런 매력의 배우 김수미, 다양한 작품으로 매력을 내뿜고 있는 매우 정유미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계속해서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김구라와 정형돈과 함께 '마리텔 저택 주인님'이 정해준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방송들로 금요일 밤을 웃음으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수미는 자신만의 특징을 제대로 살리며 대세 크리에이터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방송 시작 전 김수미는 "배가 불렀구먼 배가 불렀어.."라며 사비 100만 원을 기부금으로 투척하지만 받지 않는 제작진을 향해 독설을 시전해 눈길을 모은다. 이어 김수미는 회사에 가기 싫어하는 직장인 시청자에게는 맛깔나는 '욕ASMR'을 선사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이어 김수미는 ‘집 반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국내 최초 '장바구니 하울'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 그녀는 직접 제철 요리를 선보여 모두의 시각과 후각을 집중시킨다.
김수미는 오직 ‘김수미’이기 때문에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 방송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마리텔 V2’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김수미와 장동민은 리얼 모자 케미를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장동민의 권유에 '먹방 ASMR'에 도전한 김수미는 다양한 과일 맛이 나는 먹는 종이와 딸기 맛의 연어 알 비주얼의 젤리를 먹으며 거침없는 행보로 시선을 강탈한다.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다양한 주제로 이뤄진 콘텐츠의 방송들이 새롭게 시작되는 가운데, 새롭게 '마리텔 가족'으로 함께하게 된 사람들이 도네이션 목표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모두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하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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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변우민, 육아 전념 끝 활동 재개 선언 멈출 수 없는 수다 본능 ‘웃음 대폭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 변우민이 육아에 전념하면서 잠시 봉인했던 수다 본능을 깨고 끊임없이 추억을 소환시키며 쉴 새 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정이랑과 이현진의 입담이 더해지며 재미를 증폭시켰으며, 무엇보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강기영이 진심을 담은 프러포즈로 브라운관에 달콤함을 선사해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신비한 배우 사전’ 특집으로 경험 많고 사연 많은 배우 변우민, 강기영, 이현진, 정이랑이 출연해 토크의 장을 활짝 열었으며, 여기에 스페셜MC 허경환이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브라운관에 오랜만에 등장한 변우민은 “드디어 ‘라디오 스타’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게 될 변우민입니다”라며 부픈 설렘을 드러내는 것을 시작으로 토크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변우민은 스무 살 가까이 나는 아내와의 나이 차이로 유명하다. 이에 대해 할 말이 많다고 말문을 연 변우민은 “이상한 소리가 참 많은데, 종지부를 찍겠다. 어떤 방송에서 팽현숙이 자기 딸이 내 아내와 나이가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와전이 됐다”고 전했다.
MC들을 비롯한 출연진들이 아내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자 변우민은 “정확히 19살 차이”라고 정색했다. 사람들이 당황하자 변우민은 “나이 차이는 많이 나지만 아내도 늙는데, 자꾸 나이 차이만 부각되더라. 이제 제발 이걸로 나이 차이에 대한 이런 이야기는 안 나왔으면 좋겠다”며 “장모님도 저보다 훨씬 많다. 10살이 넘는다. 11살 반 정도 넘는다”고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MC 윤종신과 인연이 깊은 변우민은 “김건모와 같이 살던 당시 윤종신과 참 많이 만났다. 둘이 술을 마시게 되면 내가 술을 못 마시니 술자리가 끝나고 내가 차로 종신이를 데려다줬다. 그리고 집에 오면 늘 아침 7시였다. 왜 그랬나 생각해보니 차 안에서 둘이서 3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눴던 것”이라며 당시의 수다를 회상했다.
변우민은 “너무 신기한 게 지금 윤종신이 하는 모든 행동이 그때 차 안에서 나눴던 이야기들이다. 당시 종신이가 앞으로 프로듀서를 할 거고 기획사도 할 거라고 했었다. 그래서 윤종신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저 얘기 20~30년 전에 했던 건데’ 싶을 때가 많다”고 전했다.
이 밖에 변우민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 속 유명한 거지 짤로 광고대상을 받았던 일화부터 총 맞는 연기를 하기 위해 의학 공부를 한 사연, 때아닌 유연성까지 뽐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곧 있으면 장가가는 강기영”이라며 시작부터 사랑꾼 냄새를 폴폴 풍긴 강기영은 자신의 인터뷰 기사 댓글을 보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히며 “질투하는 사람이 없고 응원하는 댓글이 많았다. 나의 연애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 거 같더라. 내가 하이틴 스타는 아닌 것 같아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3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하게 된 강기영은 첫 만남을 회상하며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제가 다리를 꼬고 앉아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말을 나누다가 먼저 내 허벅지 사이로 손을 넣더라. 나도 거부감이 없었다. 그래서 손을 잡았다. 테이블 밑에서는 요동치고 있었다. 그렇게 시작됐다”고 첫 만남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광고 모델로 데뷔한 강기영은 출연 광고만 약 100편이 넘는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30만 원부터 시작해 1000만 원까지 받을 정도로 광고계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강기영은 이후 너무 많은 광고를 찍어 신선함이 사라지면서 몸 값이 하락하게 됐다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무명 시절 공황 장애를 겪었다고 털어놓은 강기영은 “학교동기가 내가 한창 광고할 때 드라마 단역으로 출연한다며 우쭐댔다. 그때 맨날 한숨만 쉬다 보니 과호흡이 왔고, 과호흡 때문에 협심증까지 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이라이트는 예비신부를 위한 세레나데였다. 아직 프러포즈를 못했다는 강기영은 자신이 작사하고 지인이 작곡한 노래 ‘계절’을 부르며 분위기를 한껏 달달하게 만들었다. 영상편지로 마음을 전한 강기영은 떨리는 목소리로 사랑을 노래해 현장의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현진은 “신인은 아니고 10년째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KY캐슬’에서 조선생 역으로 사랑을 받았던 이현진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김주영을 향한 조선생의 마음에 대해 “드라마에서 보면 김주영은 악한 캐릭터인데, 조선생이 이를 보필하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여자가 됐든 인간적으로 됐든 조선생은 김주영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연기를 했고, 실제로 감독님이 ‘멜로의 눈빛이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렇게 많이 노력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현진은 10년째 라이징 스타인 이유를 ‘연애’ 탓이라고 밝히며 셀프 디스를 시전했다. 과거 사랑에 올인하며 작품에 소홀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 이에 김구라는 “안되는 데 이유가 있네 전형적인 망하는 코스야”라며 팩트 폭격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현과 데뷔 동기인 이현진은 과거 그와 함께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로 같이 출연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주인공은 김수현이 아닌 이현진이었고, “이현진이 김수현보다 인기가 많았다는 댓글이 있다더라”라는 MC들의 말에 “사실 따지기가 그렇다. 당시엔 도긴개긴이었다. 김수현과 같이 홍대를 가도 사람들이 저희 둘 다 못 알아보셨다”고 밝혔다.
“뭘 시킬지 몰라서 바지 입고 왔다”며 초반부터 방송에 대한 의욕을 드러낸 정이랑은 영화 ‘아저씨’ 속 김희원 성대모사를 시작으로 친구 엄마 성대모사, ‘SNL코리아’에서 보여줬던 차진 욕들과 김구라가 강력추천한 ‘인간 주꾸미’까지 다양한 개인기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정명옥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개명한 정이랑은 그 이유에 대해 “파리로 여행을 간 적이 있었다. 거기서 만난 민박집 언니가 갑자기 ‘이름이 마음에 드냐. 빨리 바꿨으면 좋겠다. 애한테 해 갈까봐 그런다’고 말하더라”며 “찝찝한 기분으로 한국에 왔는데, 그 이후 아이가 아플 때마다 신경이 쓰였다. 죄책감이 들어서 바꿨는데, 그래도 애가 아플 때는 아프더라”고 말했다.
원래 꿈이 배우였다고 고백한 정이랑은 “놀면 뭐하냐 싶어 소속사에 양해 구하고 프로필을 돌리러 돌아다녔다. 그러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제작 정보를 입수하게 됐고, 기회를 잡고 싶어서 무작정 봉준호 감독을 찾아갔다”고 전했다.
천신만고 끝에 봉준호 감독과 만나게 된 정이랑은 “봉준호 감독에게 눈물을 머금고 간절하게 ‘기회를 잡고 싶다. 개그맨이라는 선입견으로 보지 말고 진정으로 잘할 자신 있다’고 말했고 이후 오디션 연락이 왔다”며 “연습을 해서 오디션을 봤는데 떨어졌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도전한 나한테 잘 했다 싶었다”고 말했다.
입담과 개인기로 빵빵 터지는 웃음을 전한 정이랑은 ‘배우의 무게를 내려놓는 노래’로 쿨의 ‘애상’을 부르며 현장의 흥을 돋웠다.
이번 '라디오스타'는 토크 어벤져스의 활약으로 안방극장에 강력한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1%를, 2부가 5.2%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5.8% 를 기록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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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전국투어 대장정 출발
낭만콘서트
[충청뉴스큐]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전국투어가 오는 28일 오후 3시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 야외특설무대에서 2019년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대한가수협회와 경남 산청군 후원 2019 첫 낭만콘서트는 ‘찰랑 찰랑’의 이자연, ‘흔적’의 최유나, ‘타타타’의 김국환, ‘과수원길’의 서수남. ‘전우’의 별셋 김광진, ‘봉자야’의 배우겸 가수 이동준, ‘여고시절’의 이수미, ‘천년 만년’의 이마음 등이 출연한다. 코미디언 이용식이 가수협회 낭만콘서트에서 처음 mc로 진행한다.
대한가수협회 이자연 회장은 “올 한해도 대중문화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콘서트’를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대한가수협회 김원찬 사무총장이 총감독으로 연출하는 낭만 콘서트’는 지난 2011년부터 대한가수협회 소속 가수들이 지역민 문화 향유를 위해 시작한 전국 투어 이벤트이다.
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