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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소행성의 날’행사 온라인 중계
토크콘서트(현실과 가상 속 소행성 충돌 그리고 방어) 포스터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은 세계 소행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토크콘서트를 오는 27일에 온라인으로 중계한다.
이번 소행성의 날 행사에는 소행성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와 사이언스쇼가 펼쳐진다.
토크콘서트는 과학저술가이자 과학책방‘갈다’의 대표 이명현 박사의 진행으로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과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문홍규 박사가‘현실과 가상 속 소행성 충돌과 방어’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온라인 중계와 더불어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아 토크콘서트 후 출연자들이 답을 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사이언스 쇼는 혜성이 어떠한 구성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만들어보는 것으로 실제 혜성의 성분인 먼지, 얼음, 유기물에 해당하는 재료를 사용할 것이다.
소행성의 날은 1908년 6월 30일 러시아 퉁구스카 지역에 지름 약 40m급 소행성이 떨어진 사건을 계기로 지구촌 시민 모두가 소행성 충돌의 위협을 인식하고 고민해 보자는 취지에서 전 세계의 과학자, 우주인, 기업가, 예술가 등에 의해 2015년에 선포됐다.
전 세계에서 매년 라이브 콘서트, 강연, 지역 행사와 같은 크고 작은 이벤트 개최로 소행성의 날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여 개국, 30여 개 기관에서 행사가 개최된다.
이 행사를 기획한 국립과천과학관 조재일 박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현장에서 생생한 토크를 지켜볼 수 없으며 행사가 축소되어서 아쉽다”며 “그러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소행성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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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단의 민주화·경제 개혁 지지하겠다”
“한국, 수단의 민주화・경제 개혁 지지하겠다”
[충청뉴스큐]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은 6.25. 오후 10시부터 3시간여에 걸쳐 개최된 수단 파트너십 컨퍼런스 화상회의에 참석해, 한국 정부는 수단 과도정부의 민주화 및 경제 개혁을 지지하며 인도적 지원·개발 협력 등을 통해 수단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독일 유엔, EU, 수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 회의는 수단의 정치·경제적 개혁 노력을 지원하는 국제사회의 연대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개최됐다.
금번 회의에는 ‘함독’ 수단 총리,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 ‘아비’ 에티오피아 총리 및 ‘마스’ 독일 외교장관 등 50여개 국가 및 국제기구의 장관급 인사가 참석했다.
이 차관은 “한국은 단기간에 민주화와 경제 발전을 동시에 이루어낸 국가로서 수단 국민들의 정치·경제적 열망에 공감하며 한국의 경험을 활용해 수단 과도 정부가 매진하고 있는 안정적 정치 제도 구축 및 경제 구조 개혁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 차관은 수단의 코로나19 대응과 사회·경제적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올해 총 7백 5십만 미불 상당의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한국은 광활한 농경지와 젊은 노동력,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한 수단의 잠재력에 주목해 농업, 직업 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 협력 사업을 시행해 수단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수단의 정치·경제적 개혁 노력에 대한 국제적 지지, 수단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지원, 수단 경제 개혁을 위한 재정 기여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기로 했다.
우리 정부는 그동안 평화와 민주주의 수호 정신에 입각해 수단의 민주화 노력을 대외적으로 지지해 왔으며 이번 회의에서 인도적 지원 및 개발 협력 사업 등 보다 구체적인 對수단 지원 방안을 국제사회에 공표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수단 정세 변화 가능성을 주시하면서 재외국민 보호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수단의 민주화와 경제적 잠재력 실현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 노력에 동참해 나갈 예정이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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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스마트 신도시재생 정책토론회’26일 개최
김은혜 의원,‘스마트 신도시재생 정책토론회’26일 개최
[충청뉴스큐] 개발 30년에 이르고 주거환경 노후화에 직면한 분당, 일산 등 기존 신도시들의 ‘스마트 도시재생’ 실현 방안이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미래통합당 김은혜 의원은 오는 2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스마트 신도시 재생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거 노후화는 물론 정부의 3기 신도시 조성 발표로 지역 침체에 대한 기존 신도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토론회에서는 스마트 도시재생과 연계한 다각적인 분석과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등의 문제 해결과 동시에, 도심 속에 차별화된 첨단기술을 접목해 지속 가능한 주거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다채로운 방안들이 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의원은 특히 민의 반영을 위해 수십 명의 지역구 주민들을 초청해 의견을 청취하고 자신의 1호 법안으로 제정 준비 중인 ‘노후신도시 스마트 도시재생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반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의 개수보다 주민 의견 반영과 법률안 통과 가능성이 우선이라는 것이 김 의원의 생각이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김현아 도시재생전략포럼 공동대표가 발제자로 나서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수도권 신도시의 노후화와 정책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김현아 전 의원을 좌장으로 국토교통부 황윤언 도시재생정책과장, 경기도시공사 이한준 前 사장, 명지대 부동산학과 이상영 교수, 가천대 행정학과 소진광 교수, 건설기술연구원 임석호 선임연구위원, J&K도시정비 백준 대표가 신도시 스마트 재생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 의원은 “분당을 비롯해 기존 신도시의 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기에 노후화된 곳이 많다.
침체돼 가는 지역에 새 숨을 불어넣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며 “이번 토론회가 시대의 변화에 걸맞게 도시의 체질과 주민 일상을 바꾸는 바람직한 정책 방향이 도출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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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 마지막 주자는 ‘EXO 백현’
한류스타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 마지막 주자는 ‘EXO 백현’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가 전 세계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 한류스타 출연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가 26일 ‘EXO 백현’편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 캠페인은 팬층이 두터운 한류스타들의 코로나19 극복 응원을 통해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을 지속시키고자 추진한 것으로 공사는 지난 17일부터 자체 유튜브 채널인 한국관광공사TV 및 한국관광 해외홍보 누리집인 VisitKorea를 통해 한류스타들의 영상 메시지를 송출해 왔다.
소녀시대 윤아가 첫 주자로 나섰고 샤이니 태민, 몬스타엑스, ZE:A 김동준, NCT DREAM 제노·재민, 조여정, 엄현경, 그리고 EXO 백현까지 총 8편이며 전원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마지막 주자 EXO 백현은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위해 모두가 힘을 합치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 격려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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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생생물 녹색혁신기업 지원 강화한다
쥐손이풀
[충청뉴스큐]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25일 오후 자생생물을 소재로 제품화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 중인 화장품 전문 연구개발·생산 전문업체인 코스맥스㈜ 연구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자생생물의 소재화·제품화 지원에 대한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방문은 올해 환경부에서 역점을 두어 추진 중인 녹색산업 혁신 정책의 하나로 자생생물 소재를 연구개발·제품화하는 현장 사례를 확인하고 기업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연매출 약 1조 3천억원에 이르는 코스맥스㈜는 독자적인 기술개발로 생산한 화장품을 국내외 600여개 브랜드에 공급하는 위탁제작방식 기업으로 제주 자생버섯인 꽃송이버섯을 활용한 화장품 개발에 성공하는 등 자생생물 소재의 제품화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국립생물자원관과 공동연구를 진행해 자생식물인 쥐손이풀의 항산화·항염·피부재생효능을 검증, 추출물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다.
환경부는 지난 6월 3일 6,951억원 규모의 제3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이 중 376억원을 유용한 자생생물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생물소재 사업화 지원과 자생생물 소재의 대량증식 기반시설 구축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생종을 활용한 국산화 소재 개발 및 제품화, 대량생산을 추진하는 기업에 대해 소재 대량증식, 시제품 제작·개선, 인·검증, 홍보 등 전주기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자생생물의 제품화를 위해 대량증식이 가능하도록 품질관리 및 효능 검증 등 사업화에 필요한 생산 기반시설을 구축해 관련 중소·중견기업에 최소비용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 야생생물자원을 활용해 화학 제품 또는 화석연료 등을 대체할 수 있는 백색생물자원 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생물소재 기술개발 신규 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한다.
조명래 장관은 “생물소재 산업은 가장 미래지향적이고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핵심 신산업”이라며 “우수기술을 보유한 생물소재 기업을 적극 지원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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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서의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논의
인공지능 시대에서의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논의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오는 26일 오후 2시,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객 없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유네스코가 2005년에 채택하고 우리나라가 2010년에 비준한 ‘문화다양성 협약’ 비준 10주년을 맞이해 지난 5월 22일에 열린 ‘디지털 기반 시대의 문화다양성’ 토론회에 이은 두 번째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변화하는 창작 개념과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을 주제로 다룬다.
제1부에서는 이상욱 한양대학교 철학과 교수와 김재인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교수가 각각 ‘인공지능시대 변화하는 창작의 개념’, ‘인공지능과 인간의 협업 가능성과 표현의 다양성’을 발표한다.
제2부에서는 과학기술, 인공지능, 철학, 법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공지능 시대에서의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의 고유한 특성으로 여겨지던 창의성의 영역으로 넘어오기 시작하면서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에 대해 새롭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문체부는 기술의 발달과 함께 급변하는 환경에 맞춰 문화다양성을 보호하고 증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제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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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중앙-지방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한다
행정안전부
[충청뉴스큐] 개인정보보호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내 자율적인 개인정보보호 실천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중앙·지방 간 협력을 강화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강원도는 6월 26일 강원도 강촌에 위치한 ㈜더존비즈온에서 ‘개인정보보호 자율 실천 공동선언 및 간담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통합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중앙-지방 간의 긴밀한 협력·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개인정보보호 정책의 효율적 추진과 자율적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인정보보호의 최일선에 있는 지역 현장에서 공공기관·민간 등 유관기관이 모여 공동선언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동 간담회에서는 중앙·지방·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의 폭넓은 참여 하에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개인정보보호 주요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개인정보보호 자율 실천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강원 지역에 소재하는 다양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기관별 개인정보보호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중앙·지방·유관기관 간 개인정보보호의 자율실천을 약속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한다.
2부에서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내용과 법 시행 후 예측되는 주요 변화를 짚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개선점을 모색할 예정이다.
강원도 현장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제언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제도개선으로 연계하고 향후 이와 같은 광역 단위의 지역 간담회를 확대 운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개인정보보호 제도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일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은 “이번 간담회가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지역현안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협력·소통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현장 및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는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등 바이오 산업과 함께 국내 최대 빅데이터 산업을 육성 중인만큼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에 도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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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에 주의하세요.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발생 현황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덥고 습한 여름철에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특히 많이 발생할 수 있어 채소류는 충분히 세척하고 육류는 내부까지 완전히 익혀 조리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최근 5년간 계절별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발생 현황을 보면 6월부터 9월까지 총 9,508명의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한 장소로는 학교급식소, 학교 외 집단급식소, 음식점 순이었으며 주요 원인식품은 채소류, 육류 등으로 조사됐다.
여름철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다음과 같은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육류, 해산물, 계란 등은 내부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 조리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빨리 섭취 채소류는 염소 소독액 등으로 5분 이상 담근 후 물로 3회 이상 세척하고 절단 작업은 반드시 세척 후에 실시 세척·소독한 채소 등은 바로 섭취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냉장보관 수산물이나 육류 또는 이를 사용한 식기를 씻을 경우 주변에 날것으로 섭취하는 채소나 과일 등에 물이 튀지 않도록 주의 칼·도마로 의한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육류용, 해산물용, 채소류용으로 구분 사용하기 조리 전 비누 등 손세정제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 씻기 폭염 기간 집단급식소 등에서는 채소를 그대로 제공하기보다는 가급적 가열·조리된 상태로 제공하기 한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지난 2012년부터 식중독 원인 규명을 위해 식중독균 모니터링을 전국단위로 실시하고 분리된 식중독균을 분석한 결과, 수집된 병원성대장균 531주 가운데 장병원성대장균 282주, 장출혈성대장균 151주, 장독소성대장균 84주, 장흡착성대장균 14주 순으로 나타났다.
수집·분리된 식중독균 정보를 바탕으로 신속한 식중독 원인규명 및 체계적인 추적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약처는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항상 실천하고 여름철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재료의 세척, 보관, 조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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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F 성분 화장품, 의학적 효능 광고에 주의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5월부터 6월까지 상피세포성장인자를 함유하고 있다고 광고하는 화장품의 온라인 판매 사이트 2,557건을 기획 점검하고 허위·과대광고 549건을 적발해 광고 시정 및 접속차단 조치했다.
이번 점검은 ‘온라인 집중 점검계획’의 일환이며 적발내용은 ‘피부·세포재생’, ‘홍조개선’, ‘흉터완화’ 등 의약품 오인 광고 일반화장품임에도 ‘미백’, ‘주름 개선’ 등 기능성화장품 광고 ‘진피 속까지 도움’ 등 소비자 오인우려 광고이다.
식약처는 온라인을 통한 식품·화장품 등 유통규모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 피해가 없도록 온라인 허위·과대광고에 적극 대응하는 등 감시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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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반다비체육센터 25개소 공모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1년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공모한다.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유산 창출을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에 따라 ’25년까지 150개소의 신규 건립을 지원한다.
개소당 30억원에서 40억원을 3년에 걸쳐 정액 지원하며 체육관형, 수영장형, 종목특화형 모델 중 지역 특성에 맞는 모델을 선택해 추진한다.
2019년 30개소, 2020년 23개소를 지원했으며 내년에는 30개소를 지원하는데 이중 복합화 5개소는 국무조정실[생활사회간접자본추진단] 주관으로 공모를 통해 미리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나머지 단일형 25개소를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
건립 지원 대상지 선정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정성평가와 정량평가 점수를 합산해 결정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일상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반다비체육센터’는 시·군·구 단위로 건립되며 장애인들이 우선적으로 이용하되, 비장애인들도 함께 활용하는 복합문화체육시설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