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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스포츠관광 우수 여행 프로그램 공모
북한갈 자전거길(가평강촌구간)
[60-20190410094410.jpg][충청뉴스큐]한국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레저스포츠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레저스포츠관광 우수 여행 프로그램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 레저스포츠 관광 소재는 육상, 수상, 항공 및 자전거 여행상품이다.
레저스포츠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여행상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예정인 단체나 기업은 오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1개 업체당 최대 2개 사업까지 복수응모가 가능하며, 공사는 안전성, 지역 관광콘텐츠와 유기적 연결성, 판매 및 홍보방안의 효과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사업자는 과제당 최대 2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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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데이터센터 산업의 미래와 전망’ 특강
[충청뉴스큐] 새만금개발청은 오는 10일 전라북도, 관련 지자체, 새만금개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 직원들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시행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날 강의는 KT의 이철형 부장이 ‘데이터센터 산업의 이해’라는 주제로, 글로벌 IT기업 간의 클라우드 전쟁이 국내시장에서도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을 소개하고, 데이터센터의 구성과 서비스, 데이터센터 산업의 미래와 전망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배호열 개발전략국장은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담당자들의 투자유치 역량 함양이 중요하다.”라면서, “투자혜택 강화 등 투자여건 개선과 함께 관계기관 투자유치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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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올해 과학나눔사업 111개 학교, 5천여명 참여
[충청뉴스큐] 국립과천과학관은 과학관 방문이 어려운 학교, 단체 등을 과학관으로 초청하거나 교육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과학문화 활동을 펼친다. 올해 과학나눔사업은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가며 총 111개 학교·단체 총 5천여 명이 참여한다.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된 과학나눔사업은 찾아가는 ‘과학관이 간다’, 초청하는 ‘오늘은 과학관 가는 날’과 ‘과학희망캠프’, 그리고 첨단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활용한 ‘원격과학교실’등이 있다.
초·중등학교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인 ‘과학관이 간다’는 15일 연천 대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12회 실시된다.
주로 학생이 많지 않은 학교를 찾아가게 되는데 대부분 전교생이 모인 자리에서 강연, 과학공연 등이 펼쳐지고 과학자와 대화의 시간도 갖는다. 태양광하우스 만들기 등의 창작 체험활동과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국립과천과학관 외에도 천문연구원,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인천어린이과학관 등 여러 기관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국립생태원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기증한 1,600여 권의 과학도서도 학교에 전달된다.
‘오늘은 과학관 가는 날’은 20일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를 시작으로 장애인, 다문화가정, 새터민 단체 등 총 8개 단체를 초청한다.
상설전시관 및 특별전시회를 관람하거나 천체관 별자리 설명을 들을 수 있고, 교육 프로그램이나 창작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의왕조류생태관 등 수도권 협력기관을 관람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국립과천과학관에 1박2일 머무는 초등학생 대상 ‘과학희망캠프’는 4월 9일 경기도 연천 왕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56개교, 2,800여 명이 참여한다.
첫째 날은 위폐감별기 만들기 등 과학체험, 전시관 투어 등이 진행되고, 야간에는 골드버그 만들기 등 협동심을 기르는 소그룹활동이 열린다.
2일차에는 자율주행 자동차 만들기, 과학챌린지 등 과학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활동결과를 발표한다.
원격 화상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원격과학교실’은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으로 4월 4일 부산 신정초등학교와 전남 동면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첫 수업이 이루어졌다.
올해 원격 수업은 앞으로 11월까지 25회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며 동시 접속 등으로 총 35개 학급, 700여 명이 참여한다.
창작체험수업으로 종이전자회로 만들기 등 5종, 과학문제토론으로 지구환경변화 등 4개 주제, 전문가 초빙 진로탐구강연7개 분야 수업이 진행된다.
국립과천과학관 배재웅 관장은 “청소년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력을 키우는 일은 인재양성을 위해서라도 매우 중요한 만큼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문화를 누리도록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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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중소·벤처기업 현장 애로사항 해결 프로그램 착수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애로사항 수렴을 위한 제1차 ‘화통한 소통 간담회’를 9일 오전 11시 서울 마리오타워 벤처기업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화통한 소통 간담회’는 과기정통부가 ICT 중소·벤처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원책을 마련해 우리나라 ICT 중소·벤처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하는 소규모 간담회로 9일 제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15회 개최될 예정이다.
제1차 ‘화통한 소통 간담회’는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10명 내외의 ICT 중소·벤처기업 종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금·투자·연구개발·인력·마케팅·규제 등 다양한 분야의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취합된 애로사항들은 과기정통부 담당 부서에서 문제 해결이 완료될 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되며 여러 부처가 관계된 복합적인 사안의 경우 타 부처와 협업해 해결을 추진한다.
애로사항 해결 과정을 거친 최종 결과는 해당 기업에게 안내되며 발굴된 애로사항에 대한 분석 결과는 추후 과기정통부 정책 수립 시 수요자 맞춤 정책을 확대하는데 활용된다.
‘화통한 소통 간담회’는 ICT 중소·벤처기업이 겪는 자금·판매부진·인력확보 등의 문제뿐만 아니라 각종 규제, 정보 부족 등 현장의 보이지 않는 애로사항까지도 해결하기 위해 정책 실무자와 기업 현장 종사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일반적인 일회성 대규모 간담회와 달리 매 회마다 ICT 중소·벤처기업 종사자들을 10명 내외만 초대하는 정기적인 소규모 간담회로, 다양한 기업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작은 애로사항 하나하나까지 경청 가능한 내실 있는 간담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CT 중소·벤처기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간담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참가자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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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제한림원연합회 컨퍼런스 개최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주관하는 ‘2019년 국제한림원연합회 컨퍼런스 및 총회’가 지난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나흘 간 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에서 개최된다.
아시아에서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국제한림원연합회 총회는 미국·독일 등 80여 개국 15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인사로는 볼커 테르 뮬렌 국제한림원연합회 회장, 커스틴 살린 스웨덴왕립과학한림원 부원장, 브루스 알버츠 전 미국과학한림원장, 로메인 뮤렌치 전 르완다 과학기술교육연구부 장관 등이 있다.
9일과 10일 진행되는 국제한림원연합회 컨퍼런스는 국제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한 한림원의 역할과 과학적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과학과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한림원의 역할’을 주제로 각국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혁신적인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특히, 자끌린 맥글레이드 유엔환경계획 전수석과학자, 앤 얼츠 노바티스재단 수석 등이 연사로 참여해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달성을 위한 국제 과기계의 노력과 역할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한다.
한림원 한민구 원장은 “국제한림원연합회 컨퍼런스 및 총회 개최는 국제 과학기술계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난 2016년 국제과학한림원연합회 이사국으로 선출된데 이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총회를 개최하는 것인 만큼 국제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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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오는 17일 오후 3시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한다.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은 단계 단계마다 용역과정과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충분한 의견수렴이 원칙인 만큼, 모든 이해관계자의 참여 및 의견 개진이 가능하도록 제주도 성산읍체육관에서 도민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연구책임자가 그간의 연구내용과 지역 추천 전문가 등이 참여한 자문회의 등에서 나온 자문의견을 통해 도출된 중간 결과를 설명할 계획이다.
용역진의 중간성과 발표이후, 참여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 용역에 충실히 검토, 반영해, ‘19.6월 기본계획 용역이 종료할 계획이다.
또한, 입지선정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제기 사항도 기본계획 과정에서 충실히 검토하는 등 이견을 해소해가며, 용역 완료 이후에도 지역 의견수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연내 기본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
향후 국토교통부는 모든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전단계를 지역에 공개하면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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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제8차 한-인니 방산협력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방위사업청은 ‘제8차 한-인니 방산협력위원회’를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했다.
인도네시아는 우리의 주요 방산협력 동반자이자 신남방정책의 핵심 국가로, 양국은 2012년 한-인니 방산협력위원회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이후 매년 차관급 방산협력위원회를 개최해 왔다.
왕정홍 방위사업청장과 아구스 스티아지 인니 국방부 사무차관이 주관한 이번 위원회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사업과 향후 추진할 사업에 대한 다양한 협의를 진행했다.
방산기술을 보호하고 협력 확대를 위해 양국의 과학기술자가 상대국가의 연구기관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기술을 습득하는 과학자 교환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향후 수리온 등 우리 항공기의 원활한 수출을 위한 양국 간 감항인증 상호인정에 대해서도 협의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양국 16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의 방산제품을 소개함으로써 향후 양국 간 더 많은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방산협력위원회를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으며 향후 양국 간 포괄적인 방산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언급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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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통계청 국민디자인단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통계청은 국민생활 체감형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해 수요자인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2019년 통계청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국민중심의 통계서비스 제공’을 위해 자체 공모를 통해 2개 과제를 선정하고, 정책수요자인 국민, 공급자인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가 포함된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해 약 6개월간 서비스디자인 활동을 하게 된다.
통계청은 지난해에도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해 행안부 주관 ‘2018년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국민체감이 높은 통계서비스 발굴에 노력해 왔다.
강신욱 통계청장은 “국민이 주인인 정부 실현을 위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수요자 중심의 통계서비스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서비스디자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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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2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FOD 방지를 위한 안전 활동을 시작으로 제2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충청뉴스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일 헬기 계류장에서 전 직원 참석한 가운데 FOD 방지를 위한 안전 활동을 시작으로 제2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실시된 ‘제2회 항공안전의날 행사’는 이번 강원도 산불 진화에서 큰 활약을 펼친 산림항공 헬기 조종사, 정비사들과 소방차가 닿지 못하는 산속 깊은 곳에 투입돼 진화 작전을 펼친 공중진화대 직원들의 안전임무수행에 노고를 치하하고, 보다 더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면서,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 항공안전사례 조사결과 전파 및 반부패.청렴 서약 선서 등 항공기 안전에 대한 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임무수행으로 항공안전을 이어가고자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
김위동 소장은 “강원 산불처럼 대형산불에 안전하게 산불진화 임무를 수행하고” “산불현장에서 항공 안전비행을 최우선해 각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항공종사자의 효율적인 임무수행과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산불로부터 지키는데 산림항공이 앞장서자”고 말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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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고삼석 상임위원, 드라마 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방통위 고삼석 상임위원, 드라마 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방송통신위원회 고삼석 상임위원은 9일 오전, 드라마 제작환경 개선을 위해 지상파방송3사, 언론노조, 외주제작사, 방송스태프 노조 등 드라마 주체들이 모두 모여 자율적으로 구성한‘드라마 제작환경 개선 특별협의체’의 첫 회의에 참석해, 협의체 구성을 격려하는 한편, 드라마 제작환경 개선과 관련한 각 측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년 9월 체결된 지상파 3사-언론노조의 산별협약에 따라 ‘드라마 제작현장 운용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해 ’19.1월 구성되었으며, 금일 회의를 계기로 외주사, 방송스태프 노조가 모두 참여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고 상임위원은 “방송콘텐츠 제작의 한 축을 각각 맡고 계신 방송사, 외주사, 방송스태프들이 어렵게 한 자리에 모인 만큼, 방송제작 환경 개선 논의에 책임감 있게 임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면서 “앞으로 방통위도 고용노동부, 문체부 등 유관부처들과 협력해 드라마 제작현장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