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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명품고택, 힐링 여행으로 색칠해 주세요
명품고택 컬러링북과 함께하는 숙박 이벤트
[충청뉴스큐]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8월 19일 간 ‘명품고택 컬러링북과 함께하는 숙박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여행객이 전국 84개 명품고택 중 한 곳을 숙박하고 직접 촬영한 사진 또는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시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 남기거나, 온라인에서 명품고택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자신의 SNS에 공유하는 등의 방식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8월 23 명품고택 이벤트 페이지에서 공지할 예정이며,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명품고택 컬러링북과 함께 숙박권 또는 커피 음료권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명품고객 컬러링북’은 역사, 문화, 자연, 인간애 등 4개의 주제로 분류한 전국 84개 고택을 직접 색칠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벤트 참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또는 행사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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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국회와 함께 폭염 진단 및 대응 위한 ‘폭염 토론회’ 개최
길 안내도
[충청뉴스큐]국회와 기상청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폭염 진단 및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폭염 토론회’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강효상 국회의원, 송옥주 국회의원과 기상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립기상과학원과 폭염연구센터 주관으로 학계·언론계·방재 관계기관의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후변화와 폭염 2018년도 한반도 폭염 특성 폭염 예보기술 향상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최근 폭염 진단 및 대응 방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토론회 좌장은 폭염연구센터장인 이명인 교수이며, 토론자는 안영인 부장, 소철환 과장 채여라, 선임연구위원 김해동 교수, 차동현 교수, 정관영 과장, 하종철 과장이 참가한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최근 폭염 발생 원인을 진단하고, 향후 폭염의 변동성 및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남재철 기상청장은 “최근 폭염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진 만큼, 이번 토론회가 폭염에 대한 문제를 심층적으로 진단하여 국민 건강과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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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사고 BMW 차량 10만 6천여대 리콜 실시
국토교통부
[충청뉴스큐]국토교통부는 BMW코리아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BMW 520d 차종 등 10만 6천여대에서 화재를 유발할 수 있는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차량은 520d 등 총 42개 차종 106,317대이다
BMW측은 엔진에 장착된 배기가스재순환장치 결함으로 고온의 배기가스가 냉각되지 않은 상태에서 흡기다기관에 유입, 구멍을 발생시키고, 위에 장착된 엔진커버 등에 발화되어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520d 차량 등에 대해 교통안전공단에 제작결함 조사 지시를 한바 있으며, 현재 화재원인 등에 대한 결함조사가 진행 중이다.
그러나 소비자의 안전과 신속한 불안해소를 위해 제작사와 조기 리콜을 적극 협의해 왔으며, BMW는 7.25일 국토부에 리콜계획서를 제출했다.
BMW에서 국토부에 제출한 리콜계획서에 따르면, BMW는 오는 27일부터 해당차량 전체에 대해 긴급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오는 8월 중순부터 배기가스재순환장치 모듈 개선품 교체를 본격 진행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BMW 해당차량의 제작결함 조사와 함께 리콜방법 및 대상차량의 적정성 등을 조사할 계획이며, 리콜계획이 적절하지 않을 경우에는 이에 대해 보완을 명령하는 한편, BMW 리콜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불시 현장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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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고 정확한 생체인식, 글로벌 특허경쟁 치열
생체정보별 출원공개 현황
[충청뉴스큐]최근 간편결제가 활발해지고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체인식기술이 급부상하고 있다.
일부 은행 자동화기기에서는 손바닥 정맥 인식을 통해 입출금이 가능하며, 올해 1월부터는 김포-제주 노선에서 손바닥 정맥과 지문 인식을 통해 편리하게 탑승 수속을 밟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주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탄력적인 출퇴근 관리를 위해 생체인식기술을 활용하는 기업들도 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생체인식기술에 대한 전 세계 PCT 국제출원 특허협력조약에 의한 국제출원으로,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152개국에 동시에 특허출원한 효과를 갖는다.
공개건수는 2013년 180건에서 연평균 23.7%의 증가율을 보이며 2017년 421건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출원 기업을 보면, 삼성이 가장 많이 출원했고, 뒤를 이어 인텔, 퀄컴, MS, 히타찌, 후지쯔, 애플, 마스터카드, 모포, 엘지 순이었다.
전반적으로 스마트폰 관련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으며, 금융기업인 마스터카드와 아이데미아로 개명한 프랑스 생체인식 전문기업 모포도 다출원 기업에 올랐다.
생체정보별로 살펴보면, 지문이 394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홍채 315건, 얼굴 255건, 정맥 144건, 음성 116건 순이었다.
생체인식기술의 활용 분야를 보면, 모바일·웨어러블 분야가 31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헬스케어 244건, 지불결제 192건, 출입통제 162건 순이었다. 그 외에 스마트 홈, 스마트 카 등 사물인터넷에 기반한 산업분야에서도 생체 인식기술이 적극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원인 국적별로 보면, 미국이 719건으로 압도적 우위를 점했다. 그 뒤를 이어 일본 165건, 한국 118건, 중국 87건 순이었는데,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일본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알리페이 등 간편 결제가 대중화된 중국은 지불결제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우리나라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출원되고 있으나, 지불결제 분야의 출원이 중국과 일본에 비해 낮아, 이 분야에 대한 기술개발 및 특허출원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 신준호 국제특허출원심사1팀장은 “모바일, 출입통제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분야에서 생체인식기술을 활용한 국제출원이 급증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전 세계 생체인식시장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우리 기업들도 이 시장에서 국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글로벌 특허권 확보에 유리한 PCT 국제출원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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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 “감찰문화 개선하고 갑질행위 근절한다
해양경찰 “감찰문화 개선하고 갑질행위 근절한다
[충청뉴스큐]해양경찰청은 국민에게 신뢰받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신 감찰문화’를 만든다고 26일 밝혔다.
‘신 감찰문화’ 마련을 위해 지난 19∼20일 천안 해양경찰연구센터에서 전국 감사·감찰관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익명의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한 7,887명의 직원 의견을 공유하고 존중받는 직원 정의로운 경찰 소통하는 감찰 공감하는 국민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선정하여 감찰문화를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내부 직원 간 상호 존중 및 소통이 이뤄져야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비인권적 행위가 없는 해양경찰을 만들기로 한 것이다.
갑질행위 근절을 위해 8월에는 특정감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그간 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해양경찰청장 지휘서신 제1호를 발령하고, 지난 6월 29부터 7월 29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행위 특별 신고기간도 운영했다.
해양경찰은 이 기간 중 접수된 신고 내용을 토대로 조사를 벌여 비위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격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또, 해양경찰은 음주운전 성범죄 금품향응수수 갑질행위 등 고질적 4대 비위 행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기강확립을 위해 지난 5월23일 ‘해양경찰 기강확립 종합대책’ 을 마련해 시행 중에 있으며, 이 대책은 비위행위 발생 시 직위해제하고, 징계 후 원거리 인사발령, 관리자 보직 배제, 성과상여금 미지급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송용섭 감사담당관은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조직이 되고 완벽한 해양안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내부에서부터 강도 높은 근무 기강과 내부 감시 기능이 작동되어야 할 것”이라며 “오로지 국민의 해양안전만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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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폭염 대비 취약 〈보훈가족〉 현장 점검 실시
지역사회 후원연계 활동 내역
[충청뉴스큐]국가보훈처는 고령의 보훈대상자가 계속되는 폭염으로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쪽방촌, 지하 단칸방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자, 고령 독거 국가유공자를 중점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한다.
26일 오후 3시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용산구 후암동 거주 6·25참전유공자 방문을 시작으로 8월초까지 부산, 대구 등 5개 지방보훈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보훈처는 재가복지대상 보훈가족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대비 건강수칙, 응급조치 요령을 안내하고 특히 혼자 사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폭염특보 발령 시 보훈섬김이가 일일 안전확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은 7월말 고령 무주택 국가유공자들이 거주하시는 임대아파트인 수원 보훈복지타운 현장 방문하고 대구지방보훈청장은 지난 25일∼27일까지 독거 등 취약가구 현장 점검 등 5개 지방청이 전국적인 현장활동을 실시한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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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 합동수사단' 출범
국방부
[충청뉴스큐] 국방부와 법무부가 기무사 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에 대하여 합동수사단을 구성하여 수사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금일'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 합동수사단'을 출범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또한, 합동수사단은 서울동부지검 청사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동수사단장 체계로 기무사 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할 것이며, 군은 특별수사단의 전익수 공군대령을 단장, 장준홍 해군대령을 부단장으로 하고, 수사팀장 1명, 군검사 5명, 수사관 7명 등 총 15명이 서울동부지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여 수사를 계속하기로 했다.
검찰은 노만석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장을 단장, 전준철 대검 인권수사자문관을 부단장으로 하는 등 검사 5명, 수사관 8명 포함 총 16명으로 구성했다.
합동수사단 운영 관련 협의 내용 으로는 '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 합동수사단'은 전익수 군 특별수사단장과 노만석 검찰 수사단장의 공동 수사단장 체계이다.
또한, 군사법원 관할 사건은 군 특별수사단에서, 군사법원 관할 외 사건은 검찰수사단에서 각각 수사·공보하되, 상호 긴밀하게 협의하고 정보와 자료도 최대한 공유하기로 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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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등대총회의 감동을 포항에서 다시 만난다
국립등대박물관 체험관 내 1층 기획전시실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오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포항 호미곶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인류와 함께한 등대의 세계사, 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세계등대유물전시회'순회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등대유물전시회는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세계등대총회’ 기간 중 개최되어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단 1주일만 개최되어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유일의 등대 관련 박물관인 포항 호미곶의 국립등대박물관에서 3개월간 세계등대유물전시회 순회전을 개최하게 됐다.
세상을 바꾼 빛!등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순회전에는 21개국에서 기증한 200여 점의 특색 있는 기증품과 국립등대박물관이 소장 중인 등대유물, 등대를 주제로 한 예술작품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구성을 자세히 살펴보면, 세계 등대의 역사와 해외 등대유물 3D 모형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등대의 세계사’ 세계 등대문화를 소개하는 ‘등대와 문화’ 등대 관련 소재·소품이 전시되는 ‘등대와 리빙’ 우리나라 등대 16경과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등대의 사진·모형을 만나볼 수 있는 ‘문화유산등대’ 전시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100년 된 우리나라 등대 도면과 외국의 특색 있는 기념화폐·주화·우표·서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국립등대박물관을 찾는 학생들과 국민들이 해양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나만의 등대엽서 만들기, 탁상등대 만들기, 등대왕관 만들기, 등대 양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김영신 해양수산부 항로표지과장은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세계 문화유산으로서 역사적 가치가 있는 등대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보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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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에서 즐기는 한가위,‘크루즈 체험단’모집
운항선박 제원(Costa Fortuna)
[충청뉴스큐]해양수산부는 크루즈 여행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국내 크루즈 여행 수요를 확대하기 위하여 오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2018년 하반기 크루즈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크루즈 여행은 가격이 비싸고 접하기 어렵다는 기존의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크루즈 체험단을 모집하여 크루즈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체험단 모집에도 6.8만여 명이 신청하는 등 크루즈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하반기 크루즈 체험단은 총 50팀 규모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기항지 관광비용만 자비로 부담하며 크루즈 운임은 해양수산부가 지원한다.
아울러, 다양한 계층의 크루즈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한부모·다문화 가정 등 사회 소외계층을 지자체로부터 추천받아 별도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하반기 크루즈 체험단은 명절 연휴를 활용한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추석 연휴를 포함한 일정으로 진행된다.
체험단은 10만 2천 톤급 대형 크루즈인 ‘코스타 포츄나’호를 타고, 오는 9월 20일 부산항을 출항하여 속초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일본 가나자와, 사카이미나토에 기항한 후 오는 9월 26일 부산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체험단에는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해양수산부 누리집에 신청자와 동행자 1명의 성명, 생년월일, 연락처를 입력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해양수산부에서 구성하는 별도의 선정위원회 입회 하에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하여 오는 8월 20일 해양수산부 누리집, 페이스북, 블로그에 공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공정한 기회 제공과 원활한 체험 진행을 위해 신청자 및 동행자의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고, 기존 체험단으로 선정되었던 사람들은 신청할 수 없으며, 최종 선정된 신청자와 동행자는 다른 사람으로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유의사항을 자세히 읽어 본 후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기준 해양수산부 해양산업정책관은 “크루즈 체험단을 계기로 많은 분들께서 크루즈 여행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크루즈 수요 확대를 통해 국내 크루즈 관광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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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원양어선 제101금양호 선박 침몰사고 관련
[34-20180726132204.jpg][충청뉴스큐]해양수산부는 26일 06:00경 국적 원양어선 제101금양호가 일본 EEZ 외측에서 조업 중 제803통영호와 충돌하여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제101금양호에는 한국인 선원 7명을 포함하여 총 38명의 선원이 타고 있었는데, 이 사고로 외국인 선원 3명이 실종되었고 나머지 선원은 모두 구조되어 제803통영호에 승선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종자 수색과 관련, 해경에서는 일본 해상보안청에 지원을 요청했고, 우선 제803통영호를 비롯하여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우리 국적 어선 총 9척이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원양어선 조업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조업감시센터를 통해 인근에서 조업 중인 우리나라 선박에 대해 동 상황을 전파하고 안전 조업을 당부했다.
2018-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