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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여름철 폭염대응.동물들에 '수박·우족 등 여름 보양식 제공'
서울대공원, 여름철 폭염대응.동물들에 '수박·우족 등 여름 보양식 제공'
[충청뉴스큐] 올해도 서울대공원은 무더위에 지친 동물들을 위해 여름나기 특별식을 제공한다.
폭염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면역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우족과 닭고기, 수분과 영양이 가득한 과일과 채소를 동물별 식이에 따라 맞춤형으로 준비했다.
호랑이가 있는 맹수사 등 15여 곳의 동물사에 총 920kg의 영양 가득한 특별식이 제공된다.
오타리아와 점박이 물범 등이 지내고 있는 해양관에서는 살아있는 메기를 제공한다.
살아있는 물고기를 쫓는 활동을 통해 활동성을 높이고 야생 본연의 사냥 행동을 유도한다.
맹수사에서는 시베리아 호랑이들에게는 전해질, 비타민 영양이 풍부한 얼음 케이크를 제공해 체온을 낮추고 수분을 보충해주며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우족, 생닭 등 육류로 구성된 맞춤 건강 보양식으로 영양을 보강한다.
다양한 연령대의 아시아코끼리 3마리가 생활하고 있는 대동물관에서는 코끼리전담반 사육사들이 커다란 수영장에 여름 특식인 사탕수수를 던져주어 코끼리들이 가라앉은 먹이를 찾기 위해 시원한 물 속으로 잠수하는 등 평소에는 보기 어려운 야생의 습성을 유도한다.
하마들에게는 여름철 활력을 북돋아 주기 위해 수박 등 다양한 과일이 제공된다.
귀여운 소형 동물인 미어캣에게는 사육사들이 제작한 구조물에 생닭을 매달아 활발한 먹이 활동을 유도한다.
박진순 서울대공원 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동물들도 기력이 많이 약해졌을 것이다 이번 특별 영양식으로 동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잘 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먹이 풍부화를 통해 동물이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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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재난, 방재운동회로 대비해요'' 바로봉사단 재난 대비 협약 및 체험훈련 실시
''일상 속 재난, 방재운동회로 대비해요'' 바로봉사단 재난 대비 협약 및 체험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7월 3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재난 발생 시 피해 가정의 복구를 도와주는 수해·폭염·화재 주제의 ‘바로봉사단 방재운동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재난 대비 ‘방재운동회’는 재난 이슈에 실제 상황처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훈련으로 교육 내용을 운동회 형태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방재운동회 진행에 앞서 서울 지역 재난 안전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6개 신규 기관과 협약식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재난 자원봉사 운영 △재난 발생 시 현장 복구와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 활동 지원 및 신속한 지원을 위한 긴급 봉사단 운영이다.
이번 신규 협약기관은 △법률·행정, △의료, △상담, △공공기관 △청년단체로 다음과 같다.
바로봉사단은 재난 발생 시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2년 7월 출범한 재난 대응 전문 자원봉사단으로 현재 85개 기관 1,200명이 활동하며 현장 복구, 전문 기술, 이재민 일상 회복, 현장 활동을 지원하며 평상시에는 지역사회 재난 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과 봉사단 대상 재난 대응 교육과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3차례에 걸쳐 344명의 바로봉사단이 복구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번 폭우로 인한 충남 지역 수해에도 97명이 활동했다.
방재운동회는 수해, 폭염, 화재 등 기후 위기로 인해 변해가는 재난 재해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습과 실습의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팀대항 경기로 승리 시 점수를 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여자의 열기가 매우 높았다.
방재운동회 마지막 순서로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대피 시 가족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필요한 생존 가방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진행했다.
‘,× 퀴즈, 생존 가방 꾸리기’는 라정일 일본 간세이가쿠인대학교 재해부흥제도연구소 교수가 직접 진행에 일본의 실제 재난·재해에 기초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골든타임을 잡아라.’의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완강기 사용법에는 한국소방인협회,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에서 진행했으며 재난 구호소 텐트 설치와 철거는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 등 전문기관에서 직접 진행해 봉사단의 매우 높은 집중도를 보였다.
바로봉사단 ‘방재운동회’ 참여자들은 “이번이 두 번째 참여인데, 이론 교육보다 이해하기 쉬웠어요,”, “게임하듯이 하니까 너무 재미있고 유익했어요.”, “활동 도구도 다양하고 생존 가방 꾸리기는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집에서 한번 준비해 볼 생각이에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바로봉사단 신규단체 업무협약과 방재운동회의 인사말을 전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송창훈 센터장은 “변화하는 기후 환경과 재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바로봉사단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바로봉사단의 재난 대비 훈련을 보다 유익하고 쉽고 폭넓게 학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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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민 서울시의원, 주민들과 함께 한 배드민턴대회 성료
고광민 서울시의원, 주민들과 함께 한 배드민턴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7월 19일 동덕여중·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7월 배우리클럽 월례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배드민턴 경기를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동호회 회원 60여명이 참가해 경기를 치르며 화합을 다졌다.
평소 지역 동호회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고광민 의원은 이날 대회에서 체육관 시설 개선 등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동호회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고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땀 흘리며 운동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통해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고광민 의원은 “주민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가 생활체육 참여 확대”며 “의료복지 정책만큼이나 생활체육 환경을 개선하고 참여기회를 넓히는 것이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과제”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동덕여중·고를 비롯해 관내 학교 체육관 시설 개선을 통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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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서울시의원, 오세훈 시장과 목동 재건축·목동운동장 통합개발 현장방문, ‘신속 추진’ 주민 의견 전달
허훈 서울시의원, 오세훈 시장과 목동 재건축·목동운동장 통합개발 현장방문, ‘신속 추진’ 주민 의견 전달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은 30일 이기재 양천구청장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목동6단지와 목동운동장·유수지 일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목동신시가지 단지 재건축과 목동운동장·유수지 일대 통합개발의 신속 추진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한 목동6단지는 전체 14개의 목동신시가지 단지 중 가장 빠르게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는 단지로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해 사업 절차가 대폭 단축됐다.
최근에는 서울시가 24일 발표한 ‘주택공급 촉진방안’의 첫 공정관리 시범사례로 지정돼, 정비사업 전 단계를 기존 18.5년에서 13년으로 단축하고 단계별 공정 집중 관리를 통해 11년 이내 착공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목동6단지의 선도적인 추진을 필두로 연내 전 단지 결정고시와 조기착공 시범사업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올해 안에 14개 전체 단지 정비계획을 결정 고시하고 협의체를 구성해 조기 착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목동 6·8·12·13·14단지에 대한 정비계획 고시를 완료했고 목동 4·5·7·9·10단지는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끝났다.
목동 1·2·3·11단지는 신속통합기획 자문 완료 후 도계위 심의 예정이다.
주민간담회 현장에서는 목동아파트 재건축준비위원회와 각 단지 대표들이 참석해 △목동 1·2·3·11단지의 연내 정비구역 지정 △ICAO 국제기준 개정안 대응 등을 건의했다.
특히 주민들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과 행정 지원이 큰 힘이 됐다”며 “향후 단계에서도 속도감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서울시에 대한 감사와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허훈 의원과 오세훈 시장은 목동운동장·유수지 일대로 이동해 통합개발 추진 상황을 차례로 점검했다.
해당 부지는 목동 중심지구, 대규모 주거단지, 안양천과 연접해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이지만 현재는 테니스장, 재활용센터, 공영주차장 등 단일 용도로만 활용되고 있어 입지적 장점을 살린 복합개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현재 서울시는 ‘목동운동장·유수지 일대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진행 중이며 부지 활용 방향, 사업방식과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해 업무·상업·스포츠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개발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해당 용역은 오는 11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허훈 의원은 “목동신시가지 단지 재건축과 목동운동장·유수지 통합개발사업이 질서 있게 순차적으로 추진되어 이 지역이 서울 서남권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라며 “목동 재건축이 완성되면 주민들이 주거공간 인근에서 생활과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두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줄 것”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요청했다.
이어 허 의원은 “수년간 목동운동장·유수지 개발 추진을 위해 시장 면담과 집행부 보고 예산까지 챙겨온 만큼, 이번 용역이 마무리되는 대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사업을 착수하고 서남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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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학자금대출 이자·신용 회복 지원 등 청년 부채 경감 이어간다
서울시, 학자금대출 이자·신용 회복 지원 등 청년 부채 경감 이어간다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학자금대출 이자로 부담을 느끼거나 대출 상환 연체로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청년,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저신용으로 소액 대출마저 어려운 청년을 위한 맞춤 지원을 계속해 나간다.
사회 진출 전부터 부채를 안고 시작하는 청년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8월 1일부터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8월 1일부터 의무복무 제대군인에 대한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신청 가능 나이도 최대 42세까지 확대한다.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대출을 받고 이를 상환하고 있는 서울 거주 대학 재·휴학생, 5년 이내 졸업생이면 누구나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사업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에 대해 이미 발생한 이자액을 남아 있는 원리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매년 2회로 나누어 신청·접수를 받는다.
상반기에는 전년도 하반기 발생 이자를, 하반기에는 해당연도 상반기 발생 이자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15,123명의 서울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자금대출 85,020건에 대해 2024년 7~12월 발생 이자를 지원했다.
지원액은 1인 평균 10만 6천 원이다.
신청은 8월 1일 오전 10시부터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하면 된다.
이 기간 신청자에게는 2025년 1~6월 발생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 이자액은 개인 계좌로 입금되지 않고 남아 있는 대출 원리금에서 차감된다.
다자녀가구와 소득 1~7분위에 대해서는 발생이자 전액을 지원한다.
소득 8분위는 서울시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심의위원회가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액을 결정한다.
최종 지원 대상자와 지원 이자액은 12월 중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학 재학 또는 휴학생인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 서류를, 대학 졸업생은 졸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본인 또는 부모가 2인 이상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모든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된 것만 인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약 24,000명 청년들이 학자금부채 부담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립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을 6개월 이상 연체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서울 거주 청년은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은 신용유의자의 신용유의정보 등록 해제를 위해 청년들이 한국장학재단과 분할 상환 약정을 체결하면 납부해야 하는 초입금를 서울시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8월 1일부터 군 의무복무 제대군인에 대한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함에 따라 최대 42세까지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신청이 가능해진다.
지금까지는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로 인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서울 거주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신용회복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 의무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복무기간만큼 최대 3년까지 청년정책 참여 기간이 연장하는 내용으로‘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 가 개정됨에 따라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했다.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이 필요한 서울 거주 청년은 10월 24일 오후 6시까지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40~42세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병역 기간이 자동으로 확인되지 않는 경우 병적증명서 또는 주민등록초본을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병역 기간 자동 확인 여부는 신청 시 페이지에 표시된다.
신용유의자 등록 여부는 신청 전 본인이 직접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지원상담센터에서 확인해야 한다.
2017~2024년 중 이미 지원을 받았거나 타 기관에서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2025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신용도가 낮아 생활비, 의료비 등 긴급하게 필요한 소액 자금 대출마저 어려운 청년들을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도 계속 지원한다.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은 개인 회생, 채무조정 등으로 어려움에 빠진 저신용 청년들이 고금리 대출에 의존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5월 서울시와 신한은행, 신용회복위원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 24년 7월부터 지원 중에 있다.
지난 1년간 총 1,922명이 약 43억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을 대출받았다.
대출 목적은 대부분 생활비였으며 전반적인 만족도는 86%로 나타났다.
대출 이용자들은 재정적 긴급상황에서 긴급생활안정자금이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생활 안정과 재기 의지를 북돋아 줬다고 입을 모았다.
채무조정, 개인 회생 성실 상환자 및 완제자인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이라면 생활비, 의료비, 고금리 대출 상환 등에 필요한 긴급생활안정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저신용 청년을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은 신용회복위원회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정확한 지원 대상 확인 후 신청이 가능하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서울 청년들의 부채를 조금이나마 경감하기 위한 학자금대출 이자지원과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은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부담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토방위 의무를 성실히 수행한 제대군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사회 복귀를 할 수 있도록 서울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연령상한 연장이 제대군인의 실질적인 신용회복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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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인기에 서울시 캐릭터 '백호' 관심 확대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인기에 서울시 캐릭터 '백호' 관심 확대
[충청뉴스큐]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인기에 따라,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의 ‘백호’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공개직후 전세계 40개국에서 넷플릭스 1위를 기록, OST 7곡이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얻었다.
한국의 전통 호랑이 민화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더피’는 서울시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의 백호와 연원을 같이 한다.
서울시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의 ‘백호’는 한국의 전통적 사방신인 현무, 백호, 주작, 청룡 중 호랑이인 ‘백호’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인기 캐릭터인 호랑이의 인기에 힘입어 전통 수호수인 백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 외국어 SNS에 게재된 백호 게시물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호랑이와 백호의 생김새가 유사하다는 댓글이 좋아요 200개를 받으며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N서울타워, 북촌한옥마을 등 서울의 명소들이 주목받으며 이번 인기는 단순한 애니메이션을 넘어 ‘서울’ 이라는 도시에 대한 관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서울이 K-트렌드의 중심에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는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통해 서울의 매력이 전 세계에 알려지며 국내보다 해외에서 서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서울시 공식 SNS에는 “서울에 꼭 가보고 싶다”, “서울시 캐릭터 백호로도 이런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주면 좋겠다”, “백호가 한국의 전통 수호수인걸 처음 알게 됐다.
더피가 백호였네” 등,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본 해외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해외 팬들의 높은 관심에 발맞춰 ‘백호’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본격 추진한다.
우선 ‘백호’ 굿즈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서울디자인재단에서도 이를 반영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디자인재단에서는 8월 1일부터 2주일간 온·오프라인으로 ‘백호’ 굿즈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DDP 디자인스토어에서는 ‘서울의 귀여운 수호자, 백호와 호랑이 친구들의 여름’ 이라는 테마로 ‘백호 굿즈’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신규 제작된 ‘백호’ 아크릴 키링 3종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DDP 디자인스토어에 방문하면 ‘백호’를 활용한 귀여운 디스플레이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시 외국어 SNS에서는 ‘백호’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시 외국어 SNS에서는 8월 1일부터 일주일간 소셜미디어용 한정판 ‘백호’ 스티커를 배포하고 이를 활용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서울 명소 방문을 독려하는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 댓글만 남겨도 한정판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8월 중 ‘백호’ 인형 키링 등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백호’를 활용한 다양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챌린지 릴스도 제작·배포해 해외 팬들에게 ‘백호’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릴스는 서울시 외국어 SNS 및 해치&소울프렌즈 SNS 계정에 게재됐다.
또한 서울시는 높아지는 K-컬쳐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기존 서울시 굿즈와 한국 전통 소재인 갓, 댕기, 복파우치 등을 결합한 다양한 굿즈상품도 하반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서울 캐릭터 ‘백호’로 이어지는 세계관이 곧 K-POP과 K-트렌드의 수도 서울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백호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해 서울의 문화적 자산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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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 속 무더위쉼터 3,770여 곳 운영… 25개 구청도 8월부터 쉼터로 활용
역대급 폭염 속 무더위쉼터 3,770여 곳 운영… 25개 구청도 8월부터 쉼터로 활용
[충청뉴스큐] 역대급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도서관 등 공공시설과 은행 등 생활밀착시설, 경로당 등을 활용한 무더위쉼터 3,770여 곳을 차질 없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오는 8월 1일부터는 25개 자치구 구청사와 시민 방문이 많은 시립 청소년센터 10곳 등 총 35개 시설도 무더위쉼터로 추가 개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후 위기로 폭염 일수가 길어지고 있어 시민 접근성 높은 생활권 공공시설 중심으로 쉼터를 늘려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무더위를 피하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현재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는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구청, 도서관, 종합복지관 등의 ‘공공시설’과 은행 등 금융기관과 마트, 편의점, 쇼핑몰 등 ‘생활밀착시설’을 비롯해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이동노동자쉼터 등이 있다.
또한 저녁 시간 도심에 비해 기온이 낮은 공원 등 야외시설도 무더위쉼터로 꾸몄다.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자치구청사 무더위쉼터는 냉방설비를 구비하고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공무원이 상주하고 있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지난 6월 시·구 간담회에서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고 25개 모든 자치구가 동참하기로 했다.
구청사 무더위쉼터는 구청 개방시간과 이용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 예정이다.
보통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운영시간을 늘리거나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하는 방식으로 상황에 맞게 활용한다.
시는 자치구별 운영시간에 따라 재난관리기금을 기본 400만원에서 최대 1,2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해 공간조성, 안내간판 설치 등에 활용하도록 한다.
시립 청소년센터 중 시민 이용이 많은 10곳도 무더위쉼터로 새롭게 지정했다.
해당 시설은 시립 강북·금천·목동·문래·서대문·서울·성동·성북·창동·화곡 청소년센터다.
이들 10개 시립 청소년센터는 연간 총 388만여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로 폭염 시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지역 거점형 생활권 쉼터로 운영 예정이다.
시립 청소년센터에 조성된 무더위쉼터 이용 가능 시간은 시설 이용시간과 동일하나 폭염특보 발효 시, 야간에 연장 또는 주말·공휴일에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각 센터에 민간위탁금 650만원을 지급하고 간판 부착, 공간 조성, 냉방비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 이용 편의를 위해 최소 16.5㎡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했고 개방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조성했다.
현재 서울시는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더욱 세심한 보호를 위해 맞춤형 무더위쉼터도 운영하고 있다.
우선 쪽방촌 주민을 위한 ‘동행목욕탕’ 이 있다.
샤워시설이 열악한 쪽방촌에 거주 시민을 위해 인근 목욕탕와 협약을 맺고 주민들이 폭염을 피해 목욕도 하고 잠을 잘 수 있는 곳으로 현재 5곳의 쪽방촌 인근에 7곳의 동행목욕탕을 운영 중이다.
이 중 5곳은 열대야로 고생을 겪는 쪽방주민들의 밤더위대피소로 활용 중이다.
주로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이 일하는 중간중간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이동노동자쉼터 21개소도 운영 중이다.
무더위쉼터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점검 체계도 가동하고 있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25개 자치구의 자체 점검반이 도서관, 복지관, 경로당 등 서울 시내 총 3,700여 곳의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운영시간과 개방 여부를 매일 1회 이상 확인한다.
이와 함께 시·구 합동점검, 서울시 특별점검을 통한 방문 점검도 수시로 추진하고 있다.
방문 점검에서는 쉼터의 냉방 상태, 안내 표지 부착 여부, 시민 이용 편의 등을 포함한 운영 전반을 살핀다.
무더위쉼터별 운영시간과 위치는 서울시 재난안전정보 포털 ‘서울안전누리’에서 확인 가능하고 이외 폭염 대응 시민행동요령, 기상 특보 현황 등 폭염 관련 종합 정보도 알아볼 수 있다.
이외에도 시는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무더위쉼터 정보 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 스티커를 동주민센터, 복지관 등에 배포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카메라로 QR코드를 촬영하면, 가까운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쿨링포그, 쿨링로드 등 폭염저감시설 위치도 알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무더위쉼터 외에도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체감온도를 낮추기위해 시원한 그늘막과 쿨링포그와 쿨링로드 등 폭염저감시설도 운영, 도심 온도를 낮추고 시민들의 시원하고 안전한 보행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도시의 특성을 반영, 넓은 도로에 효과적인 쿨링로드는 도로에 직접 물을 뿌려 아스팔트 노면 온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한여름 지면 기준 온도를 7~9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를 확대하고 있다”며 “청소년센터나 구청사에 조성한 무더위쉼터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니 더위를 피하실 분은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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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시의원,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감사패’ 수상
김기덕 시의원,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김기덕 서울시의회 의원은 2025년 6월 7일 마포구 주민 약 3천여명이 2002월드컵 축구 개최지 서울월드컵경기장 옆 평화의 광장에 운집해 웃음을 더한 월드컵 23주년 기념 ‘대한민국 방송코미디언 희극페스티벌’ ‘다시 웃자 대한민국’ 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30일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와 대한민국희극제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기념축제 행사는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함성을 이뤄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과 마포농수산물시장에서 개최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80~90년대 ‘유머 1번지’로 대한민국을 웃겼던 김학래, 심형래, 임하룡, 엄용수 등 스타 개그맨들의 총출동과, 인기 가수들이 함께해 흥겨움이 배가 된 행사로서 축제에 참석한 대다수의 주민에게 과거의 월드컵 재현과 추억을 공유하고 지금의 일상에 웃음을 더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힌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측은, 이날 김기덕 의원의 공로 사유로 올해 △마포구 축제 개최를 위한 서울 시비 예산 확보는 물론, △단순 공연을 넘어 2002월드컵 성공을 기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을 통한 시민 참여형 체험 확대 및 △음식문화 축제와 연계한 마포농수산물시장 상권 활력 부여를 통해, 마포구의 문화축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을 대표적으로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수상 자리에서 “마포는 월드컵으로 인해 난지도, 상암동 일대가 상전벽해와도 같이 천지개벽을 했으며 월드컵 성공으로 마포발전 30년 앞당긴 쾌거였으나, 그간 기념 축제 한번 못 연 것이 아쉬웠다”며 “늦게나마 이 행사를 마련토록 한 것은 당시 월드컵 시의원으로서 당연한 소임임에도 이번에 상까지 받게 되어 큰 영광이 아닐 수 없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문화는 시민 행복의 원천’임을 강조하며 “시민의 행복은 문화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고 마포 선진문화 융성을 위해 2025년 20여개의 축제 예산을 확보한바 축제가 매달 열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행복의 밑걸음인 축제문화 확산과, 서울의 미래, 마포 문화 융성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축제를 개최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특히 “2002년 월드컵과 연계한 ‘다시 웃자 대한민국’ 기념 축제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그날의 함성을 재현시키고 마포를 축제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시의원의 역할 다하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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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서울시의원, “구의2동 79번지 일대 모아타운, 주민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울시의회©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최근 구의2동 79번지 일대 모아타운 사업과 관련된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설명회는 지난 7월 17일 구의2동 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서 ‘구의2동 1구역 모아타운 추진준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저층 노후주택과 다세대 주택, 경사지 등 열악한 주거환경이 밀집한 해당 지역의 개선 필요성과 사업의 기본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박 의원은 “구의2동은 오랜 기간 주차난, 경사지 문제, 기반시설 부족 등으로 생활 불편이 누적된 지역”이라며 “모아타운은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므로 서울시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소중하다”며 “오늘 같은 설명회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공감대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계획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성연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도시 재생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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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서울시의원, 군자동 먹자골목 ‘상인회 창립총회 및 골목형 상점가 설명회’ 참석
박성연 서울시의원, 군자동 먹자골목 ‘상인회 창립총회 및 골목형 상점가 설명회’ 참석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지난 7월 25일 군자동 먹자골목 내 ‘능동국시’에서 열린 ‘상인회 창립총회 및 골목형 상점가 설명회’에 참석해 상인들과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설명회는 군자동 일대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등록해 온누리상품권 가맹 혜택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상인회의 공식 출범과 함께 향후 지정 추진을 위한 절차와 필요 요건 등이 공유됐다.
박 의원은 “지난 상반기 서울신용보증재단을 찾아 광진구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대해 센터장님과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눈 바 있다”며 “그 자리에서도 골목형 상점가 지정이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고 드디어 군자동에서도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이 시작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군자동 상권도 타 지역처럼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어 자금 지원, 상권 분석, 교육·컨설팅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상인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의 열정과 상인들의 참여가 있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군자동 골목상권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이번 움직임이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