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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숲 조성 공사 완료. 9월 이후 전면개방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숲 조성 공사 완료. 9월 이후 전면개방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한‘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숲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교육청 북부청사 전면 광장에 13억원을 투입해 작년 10월부터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도교육청은 인공조경을 최대한 배제하고 숲 본연의 기능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
이에 따라 느티나무 사이를 거닐 수 있는 바람길 숲, 경기북부의 희망과 평화를 상징하는 구상나무 길, 메타세쿼이아와 상록수로 구성한 미세먼지 차단 및 저감 숲, 도봉산과 천보산 등 청사 주변에 자생하는 쪽동백, 산사나무 등이 있는 녹음 숲, 계절별로 다양한 꽃이 피어나는 향기 숲으로 공간 배치를 했다.
도교육청 운영지원과 조창대 과장은 “북부청사 숲은 자연 속의 공공청사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것으로 경기북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자연을 체험하고 추억을 만드는 공간, 자연 속에서 숨 쉬고 휴식하는 쉼터로써 누구나 찾아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체험과 소통,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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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첫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2831명 지원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공공기관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통합채용에 지원자가 몰리면서 평균 12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원시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2020년 상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6개 기관 23명 선발에 총 2831명이 접수했다.
기관별 경쟁률은 수원도시공사 141.5대1 수원시정연구원 23대1 수원문화재단 91대1 수원시청소년재단 54대1 수원FC 186.5대1 수원지속가능도시재단 180.5대1 등이다.
특히 수원도시공사의 전기 분야는 1명을 채용할 예정인데 197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원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에 예정됐던 공무원 시험 및 민간기업 등의 채용이 연기되거나 취소되면서 이번 통합채용 지원율이 당초 예상보다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통합채용 필기시험은 오는 30일 수원시 관내 5개 학교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10분간 동시 진행된다.
구체적인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 등은 오는 19일부터 수원시 통합채용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응시자들이 지켜야 할 안전 수칙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코로나19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필기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1개 시험실에 20명만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배치하고 발열 응시생을 위한 예비실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선발은 공공기관별로 자체 실시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채용 원서접수 결과를 보니 코로나19로 인한 채용 한파가 실감 난다”며 “응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남은 채용 일정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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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학교·학원 근무 원어민 교사·강사 중 ‘이태원 클럽’ 방문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 관내 학교·학원에서 근무하는 원어민 교사·강사 중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6일 사이에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수원시는 11일 수원교육지원청과 수원학원연합회에 공문을 보내 “학교·학원에서 근무하는 원어민 보조교사·강사의 이태원 방문 이력을 확인하고 방문이 확인된 직원은 즉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한 후 자가격리하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수원시 관내 학교에서 근무하는 원어민 보조교사는 106명인데, 103명은 4월 29일 이후 이태원을 방문하지 않았고 3명은 이태원 일원을 방문했지만, 클럽은 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태원을 방문한 3명 중 2명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1명은 13일 검체를 체취하고 진단검사를 의뢰한 상태다.
관내 학원에서 일하는 원어민 강사는 244명인데, 4월 29일 이후 이태원 일원을 방문한 사람은 6명이고 클럽 방문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태원 방문자 6명 중 1명은 바를 다녀왔는데,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5명 중 2명은 13일 검체를 채취했고 2명은 14일 검체를 채취할 예정이다.
1명도 곧 진단검사를 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이태원을 방문했던 보조교사·강사에게 자가격리·외출자제를 요청했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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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외국인정착 지원’ 모범 지자체 영예‥올해 정부 포상자 최다 배출했다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제13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열린 정부의 ‘외국인 주민 정착지원 유공 포상’에서 대통령 표창 등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수상자를 배출해 화제다.
14일 도에 따르면, 매년 5월 20일은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세계인의 날’이다.
이에 행정안전부에서는 매해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 및 이민자 사회통합에 공헌한 단체와 개인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대통령 표창 3점, 국무총리 표장 7점,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14점 등 총 24점을 포상했다.
경기도는 대통령 표창 1점, 국무총리 표창 2점, 행안부 표창 2점 등 총 5점이 선정,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다’ 수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경기도 표창 수상자 중 대통령 표창의 영예는 ‘화성시 외국인복지센터’가 안았다.
이 기관은 2009년 5월부터 현재까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상담 및 한국어교육, 직업능력개발, 다문화 이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통합 업무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국무총리 표창은 ‘수원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의 심은자 대표와 ‘김포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의 최영일 센터장이 수상했다.
행안부 표창에는 ‘여주이주민지원센터의’ 진재필 사무국장, ‘군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선발됐다.
홍동기 경기도 외국인정책과장은 “올해 정부포상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민관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과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7월부터 도내 외국인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관련 업무를 전담할 ‘외국인정책과’를 노동국에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정책 자문단 운영, 외국인정책포럼 등 다양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운영 중이며 이를 토대로 외국인주민 정착지원사업, 이주민 통·번역사 역량강화교육, 통역 서포터즈 운영, 외국인 SNS 기자단 등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발굴해 추진 중이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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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도자·공예 전문사진 촬영법 배우실 분 모십니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한국도자재단은 도예 및 공예가의 작품 사진 품질 향상을 통한 마케팅 지원을 위해 ‘도자·공예 전문사진 촬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자·공예 전문사진 촬영 지원 사업’은 2018년 처음 시작된 것으로 지원체계확대를 위해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운영되던 사진촬영 시설을 지난해 11월에 개관한 여주도자세상 경기공예창작센터로 이동 설치했다.
경기도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도자 및 공예분야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사진촬영 교육 사진작가 컨설팅 사진촬영실 이용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사진촬영 교육은 단계별 수업으로 첫 번째 교육인 ‘입문반1’이 다음달 4일부터 4주간 주 1회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가능 인원은 10명으로 오는 31일까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 소통게시판에서 지원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교육 수료자에 한해 ‘중급반’ 교육 참여 우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작가 컨설팅은 전문사진작가의 1대1 컨설팅을 통해 실제 작품 사진촬영 작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다음달 2일부터 매월 첫째 화요일 및 셋째 토요일에 진행된다.
회당 참여가능 인원은 2명으로 오는 30일까지 같은 방식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의 편중을 막기 위해 1인당 연 1회, 작품 수는 최대 20점으로 제한했다.
사진촬영실 개별 이용은 직접 촬영이 가능한 작가들을 위해 장비 및 사진시설을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및 일요일에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1일 이용 인원은 1팀으로 오는 11월까지 접수 및 이용이 가능하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 사업은 전문기술이 필요한 작품 사진 촬영의 품질 향상을 통해 시장경쟁력 강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도예가 및 공예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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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보건환경연구원, 전국 최초 신선도 지표 성분 활용한 학교급식 수산물 안전성검사 실시.‘모두 안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2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최초로 신선도 지표 성분인 히스타민 등을 활용한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도내 대형유통매장에서 판매 중인 학교 급식용 재료를 포함한 수산물 198건에 대해 히스타민 등 바이오제닉아민 8종의 수산물 내 함량을 검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바이오제닉아민은 생선 등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로 식품의 부패와 신선도 평가의 지표로 쓰인다.
과잉 섭취 시 피부 염증, 알레르기 작용을 일으키고 심하면 식중독, 심장마비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점검 결과 학교급식, 유통 수산물 모두 바이오제닉아민이 기준치 이내로 검출돼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었으며 냉동 유통 수산물은 실온 유통 수산물에 비해 바이오제닉아민 함량이 4배 낮게 검출됐다.
이 중 삼치, 고등어, 연어는 보관 상태에 따른 바이오제닉아민의 함량 변화를 관찰한 결과 온도와 시간에 따라 함량이 변했다.
히스타민의 경우 고등어는 30℃에서 24시간이 지난 후에 함량이 308 mg/kg로 국내 기준을 초과했으나, 4℃에서는 3일까지, -20℃에서는 14일까지 삼치, 고등어, 연어 모두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소금 처리한 생선의 히스타민 함량은 그렇지 않은 생선보다 낮게 나타났다.
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더워지는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수산물 보관에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며 “이번 조사로 수산물을 냉장, 냉동 상태로 보관을 하거나 소금 처리를 하면 바이오제닉아민 함량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내 학생들의 급식에 믿을 수 있는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성 점검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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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렵거나 잘못된 자치법규·사업명 한번에 손본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제623돌 세종대왕 탄신일을 맞아 자치법규와 사업명을 도민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바꿔주는 ‘2020년 경기도 국어문화진흥사업’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자치법규와 사업명을 한꺼번에 손질하는 것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경기도가 최초다.
용어 정비 대상은 자치법규에 쓰이는 표현 가운데 어려운 한자어나 외국어, 일본어 투 표현 등 도민이 그 뜻을 쉽게 알지 못하는 용어다.
예를 들어 ‘제척’을 ‘제외’로 ‘개의하다’를 ‘회의를 시작하다’로 바꾸는 식이다.
더불어 차별 표현, 어문규범에 어긋나는 표현 등도 바르게 정비한다.
또한 도에서 발의하는 조례를 확정하기 전에 경기지역 거점 국어문화원인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으로부터 바른 공공언어 관련 사전 감수 절차를 반드시 거치도록 했다.
경기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명도 일괄 정비한다.
그동안 사업의 이름에 국적 불명의 줄임말이나 외국 문자를 그대로 사용해 도민들이 혼란을 느낀다는 지적이 많았다.
따라서 사업 이름만으로도 사업의 성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우리말로 바꿔 내년부터 변경된 사업명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 경기도는 지난해 발표한 ‘경기도 공공언어 대체어 114’를 정비 대상에 우선 적용할 방침이다.
도는 일본어 투, 어려운 한자어, 외국어·외래어, 차별적 용어 등 4개 분야에서 개선이 필요한 공공언어 114개를 선정해 대체어를 사용토록 권고하고 있다.
또 이번 자치법규·사업명 정비 결과를 활용해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공익광고를 실시하는 등 시청자가 흥미를 느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청각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영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바르고 쉬운 공공언어를 사용해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대 지자체로서 지속가능한 국어 감수 체제를 통해 올바른 공공언어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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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33% 감소했던 자영업 월매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후 “18% 올랐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후 매출 수준
[충청뉴스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후 도내 자영업 점포의 월매출이 코로나19 확산기였던 2~3월 대비 18% 증가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자영업 점포의 월매출도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79%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1,000곳을 대상으로 코로나19에 따른 영향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효과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14일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월매출 변화에 대해 ‘증가했다’는 응답이 56%로 절반을 상회했다.
업종별로는 식품·음료 부문에서 상권유형별로는 전통시장 상권 부문에서 ‘증가했다’는 응답이 높았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전후 자영업장의 월평균 매출을 추정해보면, 코로나19 확산 이전 2,178만원에서 확산기에 1,446만원으로 33% 감소했으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후 1,710만원으로 18%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이전 매출액의 79% 수준으로 비교적 높은 회복세를 나타낸 것으로 해석된다.
가맹점포의 80%는 자영업과 소상공인의 경영난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고 가맹점포 52%는 자영업과 소상공인의 폐업과 사업축소 계획 철회에 대해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이 종료되는 오는 8월 말 매출에 대해서도 가맹점포 절반에 이르는 48%가 2~3월 대비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경기지역화폐 가맹점포의 89%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2~3월 중 도내 자영업 매출은 대다수 점포에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답자의 21%는 임시휴업을 한 적이 있었으며 기간은 4주일 이상이 34%로 많았다.
영업시간을 줄임 직원·아르바이트 수를 줄임 직원·아르바이트 시급 줄임 등의 운영방식 변화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어려움 해결을 위한 조치로는 금융기관에서 대출 적금해지 및 비상금 사용이 각 23%였고 다음으로 정부·지자체, 공공기관에 지원신청 지인이나 지인 소개로 대출 등으로 조사됐다.
곽윤석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밑거름이 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1,340만 도민이 빠짐없이 신청하고 신속히 소비하도록 적극적인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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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아이콘 경기도의회 박옥분위원장,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정담회 개최
‘통합’의 아이콘 경기도의회 박옥분위원장,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옥분 위원장은 13일 그동안의 숙원사업이었던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의 통합을 축하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박옥분 위원장은 지난 2017년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분리됨으로 인한 지원 및 소통창구 이원화의 문제점을 끊임없이 지적했고 통합 운영할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제안했다.
이에 지난 2019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각 연합회가 뜻을 모아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했고 총 11번의 회의를 통해 두 연합회의 통합을 결정했다.
박옥분 위원장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의 통합은 어린이집의 더 큰 발전을 소망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숙원이었다”며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에 통합에 이어 추후 시군 지회 통합이 도내 보육 발전의 마중물이 되어 모든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한 목소리로 경기도와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통합’의 아이콘으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발맞춰 걸어가며 도내 모든 어린이집의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영유아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나가기 위해 협심하고 있는 어린이집 관계자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힘든 시기에도 아이들을 위해 힘쓰고 있는 어린이집과 함께 걸어나가기 위해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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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경기도 노인 성인식 개선사업을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해야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경기도 노인 성(性)인식 개선사업을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13일 의정부역 지하상가 서부광장 문화공간에서 경기도 노인 성인식개선사업 거점센터가 주관한 ‘경기도 성인식 개선사업 보수교육’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성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강의스킬 및 이미지 메이킹’에 관한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원기 부의장은 강의를 통해 “어르신들이 인생의 선배로서 건강한 생활을 통해 의미 있는 노년을 보내는데 성교육 강사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강100세 계획을 보다 알차게 세워 인생100세 고령시대에 보다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훌륭한 카운슬러로 거듭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김 부의장은 “경기도 노인 성인식 개선사업은 31개 시·군을 찾아 노인 성교육 및 집단상담, 전문 성상담을 통해 노년기 올바른 성 정보제공을 통해 건전한 성문화를 조성하고자 경기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거점센터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요즈음 디지털 성범죄 발생 등에 따라 성 인식 개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화두가 됐다”며 “경기도의회에서도 경기도와 함께 성인식 개선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확대해 도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