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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든든한 울타리,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신청하세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도내 소상공인에게 고용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와 독려에 나섰다.
13일 시장상권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접수 중인 이 사업에는 5월 13일 12시 현재 620명이 신청했다.
이에 도와 진흥원은 ‘전 국민 고용보험 가입 유도’라는 정부 정책 방향과 맞물려 더 많은 소상공인들의 사업 신청이 예상되는 만큼, 마감 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최대한 많은 영세 1인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도내 소상공인 중 고용자가 없는 1인 소상공인으로 현 고용보험료 가입자 외 신규 가입자도 신청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계속 접수한다.
최종 모집 인원은 2천명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보험료 부과 및 실업급여 지급의 기초가 되는 기준보수 등급에 따라 모든 가입자에게 매월 납부 고용보험료의 30%를 분기별로 지원한다.
또한 올해 1월부터 이미 납부한 보험료도 소급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준보수 1~4등급의 1인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고용보험료 30~50% 지원을 더해 매월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80%까지 최대 3년간 중복수령이 가능하다.
신청은 지원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사업자등록증 본인명의 통장사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5종의 서류를 작성한 후 경상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박재양 경상원 경영기획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경기도 내 영세 1인 소상공인들의 사회안전망 확충과 전 국민 고용보험 가입 유도에 기여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이라며 “기존 고용보험과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소상공인들의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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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은 사회전체의 책임”
최종현 경기도의원, 노인 치매 예방사업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보건복지위원실에서 권정선 · 이애형 도의원, 경기도광역치매센터, 경기복지재단, 경기도 건강증진과 · 인구정책담당관 관계자와‘노인치매진단 및 예방사업’정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치매 예방을 위한‘사회성과 보상사업’의 도입 필요성에 대한 참석자들의 공감과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관련 사업으로‘고령자의 주관적 인지저하 및 치매이완 완화사업’이 논의됐다.
해당 사업은 경기복지재단이 설계해 2019년 행안부 주관 사회성과 보상사업 경진대회 기획안 분야 장관상을 수상했다.
최종현 의원은“고령사회를 맞아 치매는 당사자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책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실에서 민간영역의 성공적인 사업경험이 공공영역과 결합되면 치매예방 사업의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수 있다”며 “노인 복지 향상과 건강한 경기도를 위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정선 의원은“치매 예방 사업은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과 참여가 모여질 때 사업의 효과성이 높아질 수 있다”며“무엇보다 치매는 사후적 치료와 관리보다 사전 예방 사업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애형 의원은“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오늘 간담회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민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성과 보상사업’이란 사회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기관이 민간투자를 유치한 후 수행기관으로 해금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고 수행기관이 사업성과를 달성한 경우에 경기도가 사업비 또는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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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현 의원, 경비⋅환경미화⋅급식 등 고령자 비정규직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례 만든다
신정현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신정현 의원이 경기도 고령자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권보호와 노동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자 한다.
신정현 의원은 “지난 10일 입주민에게 폭언 및 폭행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생을 마감한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갑질 피해는 우리 사회의 고령자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안정한 노동환경을 보여주고 있다”며 “특히 최근 경비와 환경미화, 급식 등 주로 고령의 노동자들에게 주어지는 일자리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부당한 인권침해가 빈번히 일어났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조례와 정책, 관련 예산이 미흡한 게 현실”임을 지적했다.
이어 "지난 2년여간 현장을 다니며 가장 많이 만났던 분들이 경비⋅환경미화⋅급식노동자와 같은 불안정한 노동현장에 계신 분들이었는데, 이 분들은 대부분 60세 이상의 고령자이며 초단기 계약의 비정규직 시급노동자들이었다”며 “상대적으로 힘이 없어 보이는 고령의 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은 갑질문제와 고용불안, 저임금 장시간 노동 뿐 만 아니라 부당해고와 직장 내 괴롭힘 등이 만연해 있는 게 현실이다”고 말했다.
본 조례제정을 위해 신정현 의원은 현재 경기도 공인노무사와 경기도 비정규직 지원센터와의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차후 경비노동자 및 환경미화노동자 자조모임과 고령노동자 공청회 등을 거치며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노동 당사자들의 참여와 전문가 집단의 협조, 관련 부처의 협력을 아우르며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례안에는 고령자 비정규직 노동실태의 정기적 조사와 고용안정 및 노동환경 개선, 단결권의 실현을 위한 제도적 지원과 노무전문 상담창구 마련 등의 내용을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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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도의원, “광명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현장 간담회 개최”
정대운 도의원, “광명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현장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위원장이 오늘 2시 광명전통시장 상인회사무실에서 김규식 경기도 경제기획관,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광명지역 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관계자 등 3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광명시 소상공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상권 발전방안을 검토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광명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감소, 지역상권 침체, 중소기업의 계약파기, 수출대금 미회수 등으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정대운 위원장이 도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에 나선 것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단기적 긴급 자금지원부터 장기적 지역 내 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안을 함께 강구해야 한다는데 목소리를 같이했다.
나상준 광명시 소상공인 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상권이 위축됐다”며 “긴급자금 지원이나 경기도 기본소득 지원금 등의 방안이 투입됐지만 단기적인 숨통을 틔우는 일일뿐 코로나19 이후의 장기적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대출 자격의 문턱도 낮추고 신속하게 자금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지만 아직도 힘든 주민들이 많다는 것에 공감한다”며 “지역 내 업계 관계자 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현실성 있는 자금 대출·융자 절차 간소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규식 도경제기획관은 “관련기관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도가 선도적으로 이 상황을 타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 대응 중소기업 지원대책본부, 수출애로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해 경제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겠다”고 언급했다.
정대운 위원장은 “지난 광명지역 내 체육관 건립에 지역 내 중소기업 물자 구매를 제안한 바 있다”며 “관내 초중고교 개학 연기 및 생활방역 체계가 유지되고 있고 오프라인 소비 심리가 위축돼 지역 경제가 되살아나지 않고 있는 현실을 침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도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도는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장기적으로 이들이 광명 경제의 중심으로 역할할 수 있게 정책을 개발해주길 바란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도, 경기도 신용보증재단이 정책에 적극 반영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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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의원 “경기도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방안 마련”
이기형 의원 “경기도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방안 마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기형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공공갈등관리 개선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교육청의 갈등관리시스템 전반을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경기도교육청의 갈등관리 역량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보고회 발표를 맡은 한국갈등학회 심준섭 책임연구원은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경기도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유형별로 나눠 대표적인 갈등사례를 선정해 분석했으며 교육현장의 이해관계자들과의 인터뷰와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현재 경기도교육청 갈등관리시스템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해 냈다”고 말했다.
이기형 의원은 “교육현장은 다른 분야에 비해 인간관계의 밀도가 대단히 높은 편이기 때문에 자연히 갈등이 자주 벌어지게 된다.
특히 도교육청의 정책 및 사업과 관련해 또는 학교를 비롯한 관내 교육현장에서 이해관계자 간의 갈등이 다양한 형태로 벌어진다” 며 “그로 인해 정책·사업 집행에 차질이 빚어지는 등 갈등에 따른 비용과 폐해도 적지 않은 실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교육청의 갈등관리의 실태와 문제점을 면밀히 진단하고 분석했으며 경기도 교육청 실정에 맞는 갈등관리시스템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며 “앞으로도 교육현장 안팎에서 벌어지는 갈등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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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재만 위원장 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추진상황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재만 위원장(양주2) 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추진상황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재만 위원장은 13일 양주 지역상담소에서 경기도의회 박태희 의원, 경기도 이승일 도시정책과장, 양주시 김남권 도시성장전략국장, 경기도시공사 안태준 균형발전본부장 등과 함께 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추진상황 정담회를 가졌다.
양주테크노밸리 사업은 양주시와 경기도, 경기도시공사가 양주 남방동과 마전동 일대를 첨단산업 단지로 개발하는 것으로 인접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해 경기북부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성장 거점단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국토교통부와 경기도간 개발제한구역 해제신청을 위한 사전협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산단 승인은 내년 하반기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내년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가 2024년 준공 예정이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경기도시공사의 추진상황 보고를 통해 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진행사항을 파악하고 관련 행정기관의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및 사업기간 단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태희 의원은 “양주테크노밸리는 교통, 근로자의 정주환경 등 입지여건이 매우 우수하다”며 관련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조기에 착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재만 위원장은 “양주테크노밸리를 낙후된 북부 지역의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해 경기남·북부 균형발전에 견인차 역할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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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인 최민정·김민석 선수, 도에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3천장 기부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인 최민정 선수와 스피드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인 김민석 선수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경기도에 마스크 3,000장을 기부했다.
경기도는 13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최민정·김민석 선수, 두 선수의 소속팀인 성남시청 빙상팀 손세원 감독,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이 함께한 가운데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두 선수는 코로나19에 맞서 싸우며 위기 극복에 힘쓰는 의료진과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경기도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어 기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선수가 기부한 마스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마스크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출중한 실력과 성과로 경기도민에게 큰 기쁨을 준 두 선수가 마스크 기부를 통해 많은 분께 위안과 희망을 줬다”며 “다들 어려운 상황인데 배려해주신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코로나19로 스포츠대회를 못 열어 학생들 입시도 문제고 순위결정도 못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스포츠의 본질은 경쟁인데 경쟁의 기회가 없어져서 안타깝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무관중 경기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손세원 감독은 “그동안 경기도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답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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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경기북부 중소기업 대상 ‘지원시책’ 세일즈 펼쳐
경기 북부기업 임직원 대상 ‘2020년 기업지원시책 설명회’ 현장(경기북부상공회의소)
[충청뉴스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지난 12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경기북부 소재 기업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2020년 기업지원시책 설명회’에 참여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북부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 등이 추진하는 지원시책을 안내하기 위해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자리로 북부지역 10개 시군 소재 기업 50개사의 관계자들이 다수 참여했다.
이날 경기도주식회사는 수출기업 지원 및 판로 개척, 홍보 지원사업 등 공정경제 질서 확립과 경제 선순환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홍석민 경기도주식회사 기획조정실장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기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판로 개척, 수출, 홍보 등 다양한 기업지원 정보를 제공했다”며 “이번 설명회가 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상곤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은 “민선 7기 들어서 공공기관 이전을 비롯해 경기 북부 발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기대가 크다”며 “지속적인 정책실현을 통해 북부지역의 경제와 사회발전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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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릴레이’동참
김직란 도의원,「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릴레이」동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의원은 지난 1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의원은 문경희의원 지명으로 ‘코로나19 극복위한 희망릴레이’캠페인에 동참 하게 됐고 캠페인은 손글씨로 직접 응원 글을 쓴 후 사진을 찍어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의원은 ‘나 하나쯤이야? 우리! 모두 함께. 저부터 동참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심을 다잡는 메시지를 전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이태원 클럽사태로 수원시 경기도 대한민국이 긴장하고 있다.
지역경제를 살리고 우리가 살길은 ‘코로나종식’이고 이를 위해서는 ‘나 하나쯤이야’보다 ‘나 하나만이라도 지켜야’라는 마음으로 생활방역지침을 지켜 주셔야 코로나 이전의 좋았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며 끝까지 힘내주실 것을 당부했다.
캠페인을 마친 김 의원은 릴레이 다음 주자로 황수영의원, 김명원의원, 심민자의원을 지명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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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 추민규 도의원, 하남 미래형통합운영학교 설립 위해 도교육청 담당자와 면담 진행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 추민규 도의원, 하남 미래형통합운영학교 설립 위해 도교육청 담당자와 면담 진행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미래형통합운영학교 설립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도교육청 담당부서와 의견을 나누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날 논의 내용은 관련부서의 추진현황 배경과 미사 근린공원 내, 학교용지 변경 관련에 따른 협의에 대한 면담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지훈 하남시의원도 함께 참여하는 등 미래형통합운영학교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 최초 설립이라는 점에서 예산확보와 부지 설정 문제까지 많은 시간이 소비될 예정이다.
이에 오지훈 시의원은“제 지역구이기 이전에 학부모의 입장에서 학교설립은 꼭 필요하며 하남시와 시의회가 부지마련을 위해서 해답을 찾는 동시에, 도교육청과 교육부도 발빠른 결과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민규 교육위원은“하남시 미사지구 생활SOC연계 복합화학교 설립 추진이 쉬운 숙제는 아니지만, 미사강변도시 입주민들의 숙원사업이기 때문에 빠른 결과로 보답할 것이며 하남시정의 느린 행보에서 벗어나, 이제는 도교육청의 빠른 행정으로 해답을 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다만, 추민규 의원의 교육행정위원회 상임위 활동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하남시 미래형통합운영학교 설립이 어디까지 진행될지는 미지수다.
도교육청 e-미래학교담당 최길남 서기관은“추 의원의 하남교육 사랑과 열정을 알고 있기에 발빠른 행정으로 지원하겠으며 하남시 내에 경기도교육청 미래형통합운영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 기존 혁신교육에서 한 발 더 나아가는 학생주도의 미래교육을 만들어갈 미래학교는 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해서 교육환경분석과 교육요구를 수렴하는 과정을 기반으로 미래교육정책과에서 미래형 통합운영학교의 교육과정 모델을 결합해 학교설립계획, 자체투자심사,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하남의 미래학교 모델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202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