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택시 비전2동 9개단체협의회, 합동 방역 실시
평택시 비전2동 9개단체협의회, 합동 방역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은 비전2동 9개단체협의회 단체장들 및 아파트 동대표 직원 15여명이 참여해 확진자 발생 거주지 아파트 일대에 집중적인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아울러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 캠페인을 홍보하며 외출 자제 및 모임 연기, 전화·인터넷·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창수 비전2동장은 “방역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단체장님들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전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30
-
㈜크린피스, 1,200만원 상당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크린피스, 1,200만원 상당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방역제품 제조 전문기업인 ㈜크린피스는 지난 27일 코로나19 방역물품인 휴대용 스프레이 소독제 2,000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 받은 소독제는 평택시 관내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에 배부해 방역활동에 활용 될 예정이다.
박황원 대표는 “코로나19로부터 맑은 평택을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기부소감을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시는 기업 덕분에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다”며 “철저한 방역과 선제적인 대응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30
-
동진에코산업, 코로나19 극복 지원금 전달
(합자)동진에코산업, 코로나19 극복 지원금 전달
[충청뉴스큐] 동진에코산업은 지난 2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 구입과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동진에코산업은 2012년 11월에 설립되어 콘크리트 타일 기와, 벽돌 및 블록 등 친환경제품을 생산하는 여성기업이다.
신인숙 대표는 “국가적인 위기상황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식이 필요하다는 인식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시민들도 이번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힘든시기에 행복 바이러스를 전해주는 지역기업에 감사드리며 평택시는 코로나19를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0-03-30
-
여성농업인 평택시연합회,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여성농업인 평택시연합회,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충청뉴스큐] 여성농업인 평택시연합회는 지난 26일 평택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516,000원을 기탁했다.
김복남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도 제대로 판매를 할 수 없어 농업인들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웃을 돕는 일에 만장일치로 회원들이 동의해 주셔서 기부 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며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전례가 없는 감염병 확산으로 지역을 넘어 전 세계가 힘들어하고 있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날까지 농업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3-30
-
평택시, 등록장애인 1인 2매씩 마스크 무상 배부
평택시, 등록장애인 1인 2매씩 마스크 무상 배부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30일 장애인들에게 무상으로 마스크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평택시에 등록된 장애인 24,300명이며 1인당 2매씩 주소지로 우편 배송된다.
30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에 들어가며 마스크를 구하기 쉽지 않은 장애인들의 불편함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수급 상황을 검토해 마스크 확보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더 많은 양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코로나19로 마스크 공급이 어려워지자 3월초부터 임신부, 70세이상 어르신, 보건소 등록 암환자·희귀난치성질환자·신장투석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편 및 인편을 통해 계속해서 마스크를 무상 공급하고 있다.
2020-03-30
-
안양시, 코로나19 피해업소. 세재혜택으로 도움준다
안양시, 코로나19 피해업소. 세재혜택으로 도움준다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일반시민과 자영업자들에게 세제혜택을 주기 위한 지방세정지원전담반을 이달 23일부터 가동 중이다.
시 기획경제실장을 총괄 책임자로 하는 지방세정전담반은 지방세 부과, 세무조사, 세외수입 부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등 5개 지원반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세정지원전담반은 코로나19에 따른 확진자와 격리자, 확진자 접촉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 및 사태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유통업, 숙박업, 여행업, 의료업, 공연 업종 등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이들에 대해 다양한 세재혜택 부여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사치성 유흥업종은 대상이 아니다.
시는 세정전담지원반을 통해 이들 피해업체를 대상으로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금의 부과 · 징수 관련 고지 및 징수유예, 납부기한연장, 분할납부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는 세무조사 유예와 체납자의 재산압류 및 압류재산 매각 등 체납처분 유예 등도 포함돼 있다.
지원 대상 선정은 피해를 입은 납세자의 신청을 우선으로 하며 신청을 원하는 피해자는 시청 세정과나 징수과 또는 구청 세무과로 문의해 자세한 지원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으로 최대한 도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3-30
-
안양시 상수도 요금 3개월간 50% 감면
안양시 상수도 요금 3개월간 50% 감면
[충청뉴스큐]안양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3개월간 상수도 요금 50%를 감면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19 여파로 생산 및 소비활동이 둔화, 운영난에 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자영업자 등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감면대상이며 일반 국가공공기관을 비롯한 각급 학교와 가정용은 제외된다.
대상인 이들 수용가는 별도 신청 없이 4월고지 분부터 3개월 동안 요금 50%가 감면된 고지서를 받아보게 된다.
이에 따른 감면액은 총 20억7천만원에 이를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상수도 요금 감면 뿐 아니라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모두에게 어려울 때인 만큼 상생과 협력의 정신으로 함께 이겨내자”고 말했다.
2020-03-30
-
안양시, 4월부터 가로환경미화원 출근시간 오전 6시 → 8시로.
새벽시간대 교통사고 등 위험 요인 해소로 근로환경 개선
[충청뉴스큐] 새벽시간대 출근해 아침을 열던 가로환경미화원들의 근무시간이 4월부터 바뀐다.
안양시는 환경미화원들의 출근시간을 오전 6시에서 8시로 변경해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오전 6시에 출근해 8시까지 일하고 두 시간 휴식 후인 10시부터 12시까지 다시 가로환경에 임하는 근무시간이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로 통합된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인 평일오후 근무시간대는 변함이 없다.
주말과 휴일 근무시간인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도 기존과 같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생활폐기물업체가 수집·운반 시간을 야간에서 주간으로 변경한데 맞춰, 환경미화원들에게 아침의 여유를 안겨주고 이른 시간대 안전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전했다.
아울러 거리미화에도 보다 효과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0-03-30
-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자체추가지급 시·군에 1인당 1만원씩 재정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더해 자체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하는 시·군에 인구 1인당 1만원에 상당하는 규모의 재정지원을 한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최근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대한 재정지원 방안을 검토한 결과 이런 내용을 담은 지원 방안을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
이재명 지사는 앞서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재정지원 검토중.의견 구한다’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도가 보유한 약 4천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 예산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군에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도민들의 의견을 구한 바 있다.
경기도는 주말동안 도민들과 시장·군수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시·군재난기본소득 추가 지급을 결정한 시·군들은 물론 도가 재정지원을 한다면 시·군재난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는 곳이 많았다며 재정지원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과 자치구의 재정격차 해소와 균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에 따라 도는 경기도형 기본소득사업에 동참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1인당 최대 1만원에 상당하는 재원을 도지사 특별조정교부사업으로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올 2월말 기준 경기도의 인구는 1,326만 여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서 시·군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경우 최대 지원금액은 1,326여 억원에 이르게 된다.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지만 경기도의 지원금을 양보하는 시·군이 있을 경우, 이들 시·군 몫의 지원금은 시·군간 협의를 통해 처리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30일 현재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이어 추가로 시·군재난기본소득 지급 의사를 밝힌 곳은 고양과 파주시, 김포시 등 도내 17개 시·군에 이른다.
이 가운데 광명과 이천, 여주, 김포, 양평, 군포, 의왕, 안양, 화성, 포천, 과천 등 11개 시·군은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모든 시·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0-03-30
-
수원시, 코로나19 대응 중장년 단기 공공일자리 창출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실직 상태에 있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공공일자리 창출에 수원시가 나섰다.
이번 일자리 창출은 동별 소독 및 방역, 환경정비등이며 신청한 동에 재료비를 교부해 동별로 관래 소독 및 방역이 필요한 장소에 적정 인력을 투입한다.
길거리에 떨어진 일회용 마스크 청소 등 관내 청소도 실시한다.
근로지역은 해당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되며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5시간이내 원칙으로 진행한다.
임금은 최저임금 시간당 8590원, 부대비 5000원, 주차 및 연차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수원시는 신속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참여 자격요건을 최소화 했으며 고용보험 가입자, 실업금여.공적연금 수급자는 참여할 수 없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된 홀몸노인 건강지김이 사업도 지원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