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정장선 평택시장, 지산동 숙박시설 공사현장 전도사고 현장 점검
정장선 평택시장, 지산동 숙박시설 공사현장 전도사고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5일 지산동에서 발생한 신축공사 시설물 전도사고 현장을 찾아가 안전 상황을 파악하고 사고 수습 및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고는 9시 30분경 평택시 지산동의 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했으며 골조공사 중 안전 발판 시설물 일부가 넘어지면서 근처 전신줄로 낙하해 인접 시장 및 주거지역에 일시적 정전을 일으켰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 소식을 접한 정 시장은 현장으로 달려가 상황을 점검한 뒤 철저한 사고 수습 및 원인 파악, 주민 피해 파악 등을 거듭 강조했다.
정 시장은 “현장에서 어떤 경우에도 안전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번 사고에 따른 일대 정전사고 등 주민피해 여부를 파악해 빠른 시간 안에 복구조치 할 것”을 당부했다.
2020-03-26
-
안성 공도지구대, 익명의 기부자가 전달한 먹거리 공도읍에 기탁
안성 공도지구대, 익명의 기부자가 전달한 먹거리 공도읍에 기탁
[충청뉴스큐] 안성 공도지구대는 익명의 기부자가 전달한 정성스럽게 포장된 먹거리와 마스크를 지난 24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공도지구대에 기탁한 익명의 기부자는 “저희 동네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며 우리를 위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직접 만든 쿠키와 빵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편지에 써서 먹거리와 함께 전달했다.
김윤태 지구대장과 경찰관들은 “당연히 해야 하는 일에 공도읍 주민들이 감사의 표현을 해주셔서 무한한 자긍심을 느낀다”며 “기부자의 따듯한 온정을 느꼈고 마음만 받겠다 저희보다는 관내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3-26
-
안성시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OUT’ 일제 방역
안성시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OUT’ 일제 방역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피해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5일 감염병에 취약한 공동주택 등에 대해 일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 방역은 안성3동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했으며 공동주택 중 소외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관리사무소 등이 없어 자체 방역 소독이 어려운 주택 단지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봉사로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힘을 보탰다.
이문주 위원장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온 국민이 걱정이 많은 시기에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방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코로나19로 불안한 주민들의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도록 방역 소독을 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함께 하면 코로나19 감염병을 이겨 낼 수 있다”며 “주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과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0-03-26
-
안성시 안성3동 통장단협의회, 코로나19 극복 희망물품 기부 및 방역실시
안성시 안성3동 통장단협의회, 코로나19 극복 희망물품 기부 및 방역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3동 통장단협의회는 지난 25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분위기 전환과 바이러스 확산방지 방역에 힘을 모았다.
통장단협의회는 어렵게 살고 있으나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에 선발되지 못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관내 주민 25가구에 대해 쌀 10kg, 라면 1박스, 마스크를 희망물품으로 각 가구에 전달해 어려운 시기에 함께 살아가는 정을 나눴다.
또한 지난주에 이어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쌍용아파트 앞 상가거리 및 축협 뒤 주택가 골목을 대상으로 철저한 방역도 펼쳤다.
유승돈 안성3동 통장단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활력을 위해 통장단이 앞장설 것”이라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방역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구에 희망물품을 나누어 주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0-03-26
-
안성시 미양면, 취약계층 영양식품 나누기 사업 실시
안성시 미양면, 취약계층 영양식품 나누기 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영양식품 나누기 사업’을 추진했다.
취약계층 영양식품 나누기 사업은, 코로나19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 등 휴관 되어 중식 해결에 어려움이 있고 거동불편으로 마트에서 장보기가 어려운 65세 이상 생활수급자 4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품과, 정서적 우울감 해소를 위한 꽃화분 나누기 사업이다.
송영철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이 오래가면서 취약가구의 어려움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어 적기에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비대면으로 문앞에서 수령하실수 있도록 진행했다”고 말했다.
김영석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 발생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럴 때 일수록 우리주변에 소외된 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절실히 필요한 때인 것 같다”며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0-03-26
-
안성시 안성1동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 방역소독 실시
안성시 안성1동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 방역소독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은 26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체 준비한 소독기를 활용해 공공청사, 낙원역사공원,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소속을 실시했다.
소독에 참여한 윤주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주기적으로 방역활동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감염병 조기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6
-
안성시 드림스타트, 코로나19 지원사업 실시
안성시 드림스타트, 코로나19 지원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오는 27일까지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110가구 170명에게 영양제 및 놀이용품을 전달한다.
드림스타트 코로나19 지원사업은 감염병 확산 장기화에 따른 초등학교 개학연기로 인해 실내 활동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에게 놀이용품과 영양제를 지원해 아이들의 면역력 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아동들의 면역력을 높여줄 영양제는 안성 관내에 위치한 제일당약국의 지원으로 소매가보다 약 30% 할인된 금액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제일당약국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인데 특히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2020-03-26
-
수원시, 638억 규모 ‘코로나19 추경’ 긴급 편성
수원시, 638억 규모 ‘코로나19 추경’ 긴급 편성
[충청뉴스큐]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수원시가 638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을 긴급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시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고자 안전 확보와 민생지원, 지역경제 회복을 목표로 추진된 ‘코로나19 추경’이다.
수원시는 ‘2020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지난 23일 수원시의회에 제출했다.
수원시는 2조8,263억원으로 계획했던 올해 당초 예산 대비 469억원을 증가한 2조8,732억원을 1회 추경으로 편성했다.
세입 재원 중 세외수입은 96억원 감액하고 국고보조금 435억원을 포함한 보조금 등 의존 재원은 565억원 증액돼 총 469억원 늘어난다.
또 국가적 재난 대응에 동참하기 위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집행 부진사업 등 117억원과 내부유보금 52억원을 감액해 169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세출 분야 조정은 코로나19로 악화된 시민의 삶을 현미경처럼 살펴보고 재원 투입이 필요한 부분을 핀셋처럼 뽑아내 맞춤형으로 재정을 지원해 효율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에 따라 방역체계 구축과 민생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 코로나19 대응 사업 위주의 세출이 계획됐다.
우선 시민의 안전한 삶을 확보하기 위한 ‘방역체계 구축’에는 45억원이 투입된다.
마스크 구입 및 방역물품 확보 26억원 노인·장애인거주시설·보건소 등 방역·소독 9억원 선별 진료 장비 구입 및 운영 5억원 코로나19 긴급대응 및 임시민원실 구축·운영 5억원 등이다.
또 ‘민생지원예산’에는 532억원이 투입된다.
코로나19로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해소를 위한 아동양육 한시 지원 267억원 저소득층 긴급지원비 209억원이다.
긴급복지 지원에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차상위계층 생계비 한시 지원 122억원, 코로나19 위기상황 발생가구 생계, 의료, 주거 등 긴급생활비 지원 55억원, 코로나19 입원 격리 해제자 생활비 지원 23억원 등이 포함된다.
또 노인·중장년층 일자리 확보 사업 6억원 청년 인턴 및 일자리 확보 11억원 기타 일반민생 39억원 등이다.
황폐해진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61억원이 꾸려졌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지원사업 21억원 중소기업 특례보증 등 동반성장 13억원 지역 화폐 인센티브 확대 발행분 10억원 창업 및 직업교육훈련 사업 4억원 기타 13억원 등이 투입된다.
앞서 수원시는 2020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지방세 감소 등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고침’을 기조로 뼈를 깎는 재정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주민의 삶과 경제가 위협을 받는 상황이 전개되자 또다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재원을 마련,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수원시의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오는 30일 확정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재정위기를 극복한 경험에 각고의 노력을 더 해 긴급 추경을 편성한 만큼 수원시민의 안전 확보에 모든 자원을 투입하겠다”며 “재난관리기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6
-
재난대비 1인 생필품 키트 제작 전달
재난대비 1인 생필품 키트 제작 전달
[충청뉴스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코로나19’감염확산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고립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라면, 사골곰탕, 햇반, 비타민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 897개 박스를 전달했다고 안양시가 26일 밝혔다.
이번 생필품 키트는‘코로나19’의 여파로 더욱 고립되어 있는 1인 수급가구의 안부를 묻고 사회적 신뢰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3월 13일부터 3월16일까지 동V터전 코치들이 제작, 각 동을 통해 취약계층으로 전달됐다.
특히 이번 키트에는 안양에 있는 기업과 기관이 힘을 보탰다.
주)문식품에서 수제초코파이를, 안양시니어클럽에서 천연비누를 각각 후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가족관계의 해체로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1인 가구가 소외받지 않고 공동체 안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양시자원봉사센터 박양숙 소장은“재난대비를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뜻을 같이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사회적 고립가구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공동체 의식으로 재난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0-03-26
-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 안양시농수산도매시장도 공무원 시차출퇴근, 구내식당 시차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안양시농수산도매시장도 공무원 시차출퇴근, 구내식당 시차 운영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시·구청사 구내식당에 이어 농수산물도매시장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25일부터 농수산도매시장 직원 시차출퇴근제 운영에 들어갔다.
도매시장 구내식당 운영도 직원들을 2개조로 편성해 교대로 이용하되, 양옆으로만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곳곳에 손세정제를 비치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게 하고 마스크착용을 의무화 하는 등 공직부문 사회적 거리두기에 솔선하고 있다.
윤주광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위생관리 및 외출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우리 공직자들이 함께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