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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농업기술센터 현안사항 점검
정장선 평택시장, 농업기술센터 현안사항 점검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의 각종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0년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주요 현안사항으로는 각종 기술보급사업 추진 이외에도 농기계임대사업장 북부분소 건립,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 평택꽃나들이 행사 추진 등이 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의 위협 속에서도 농업인 서비스 확대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꽃잔치 준비에 한창 바쁜 직원들을 위로하고 농업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농업기술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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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상수도 요금 3개월간 50% 감면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상수도 요금을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에 대한 수도요금 감면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감면대상은 관공서와 군부대 및 대기업을 제외한 상수도 사용자로 별도 신청없이 4월 고지분부터 3개월간 상수도 요금 50%가 감면돼 부과된다.
감면액은 7만여건에 총 51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상수도 요금 감면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계속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축된 경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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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전세계 해외 입국자 코로나19 무료 검사 전국최초 실시
평택시, 전세계 해외 입국자 코로나19 무료 검사 전국최초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5일 전세계 해외 입국자 71명에 대해 코로나19 무료 진단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24일부터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에 따라 해외 입국자들로 인한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14일 이내 해외 모든 국가 입국자 전원에 대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24일 언론보도·재난문자·SNS 등을 활용, 홍보를 실시했고 시행 첫날부터 입국자들이 몰려 아시아 49명·유럽 9명·북미 13명 등 총 71명의 입국자들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다.
입국자 검사 대상은 평택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거소외국인 중 최근 14일 이내 입국자이며 평택·송탄보건소와 안중보건지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검사를 받은 입국자들은 2주간 반드시 자가 격리를 실시해야 하고 본인이 원할 경우 시에서 운영하는 격리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해외발 코로나19 유입이 증가하면서 시민들 우려가 높아진 만큼, 최근 14일 이내 입국한 평택시민과 거소외국인들은 꼭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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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13번째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5일 코로나19 1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평택시 용이동 금호어울림 1단지에 거주하는 40대 호주 국적 여성으로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 8군 내 회사에서 근무하는 12번째 확진자의 배우자로 알려졌다.
현재 자가 격리 중으로 시는 병상이 확보 되는대로 이송조치 할 예정이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과 동선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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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무라케미컬코리아㈜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다무라케미컬코리아㈜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안성3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경기 안성시 신건지동에 소재하고 있는 다무라케미컬코리아㈜는 전자재료, 도전도료, 기계장치 등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꾸준한 이웃사랑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 날 성금을 기탁한 기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전 국민 모두가 어려운 상황으로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코로나19로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나눔 문화를 실천해 주신 기업 관계자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의 위기를 잘 극복해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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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신중년 공공일자리 참여자 임금 先지급 하기로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업지연으로 생계가 어려운 신 중년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임금을 선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신 중년 공공일자리사업은 베이비부머세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 첫 추진, 올해는 신 중년디딤돌, 지역공동체, 노인상담 등 96명이 참여하기로 돼있다.
이중 디딤돌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당초보다 1개월 연기된 4월 1일 시작해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 노인상담사업은 이달부터 12월까지로 예정됐으나 이 역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개방 때까지 잠정 연기된 상태다.
시는 이들 96명을 대상으로 월 급여의 60%를 우선적으로 지급해 생활안정을 도모하기로 했다.
현재 안양시청사 2층 베이비부머지원센터에서 임금 선 지급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달 내로 임금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향후 코로나19 감염 추세를 고려해 사업일정 및 추가 지원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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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극복을 위한 끝없는 후원릴레이
‘코로나19’극복을 위한 끝없는 후원릴레이
[충청뉴스큐] ‘코로나19’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코로나 확산방지 및 대응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들을 향한 따스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관양1동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면 마스크 필터 1,000개를 후원받았다.
후원받은 면 마스크 필터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제작하고 있는 면 마스크의 필터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에는 안양시니어클럽으로부터 천연비누 900개를 후원받아 재난대비 사회적 고립가구 생필품 키트를 제작하는데 사용됐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림스상사로부터 후원받은 홍삼계탕 225개를‘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연일 애쓰고 있는 만안보건소와 동안보건소 현장인력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 물품들로 재난 상황에서 힘쓰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분들이 힘을 내 함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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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사회적경제기업에 긴급 수혈
융자실행기관 : 관내 협약 지역신협(17개)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사회경제기업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사회적경제기업 긴급융자’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적경제기업 긴급융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으로 경기도와 신협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적경제기업 특별융자’ 상품을 확대한 사업이다.
이번 ‘사회적경제기업 긴급융자’ 상품의 특징은 기존의 신용 1억5,000만원, 담보 2억원 융자한도를 신용·담보 동일하게 3억원으로 한도 증액해 기존 융자받은 사회적경제기업도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제출서류도 대폭 간소화 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금리는 신용대출 3.0%, 담보대출 2.5% 이내이며 융자기간은 최소 3년, 최장 10년까지 가능하다.
또 최대 2%까지 경기도에서 이자를 지원하므로 사회적경제기업이 실질적으로 부담하는 금리는 1%이내 저금리 융자상품이다.
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적경제기업 긴급융자 사업’안을 경기도의회에 추경 안건으로 올렸고 25일 통과됐다.
이 사업은 17개 지역신협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융자에 대한 문의는 신협중앙회 사회적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남권 소통협치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사회적경제기업이 긴급 융자 상품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피해 조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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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총 130억원 지역화폐 경품이벤트로 소상공인 살리기 불씨 지펴
화성시, 총 130억원 지역화폐 경품이벤트로 소상공인 살리기 불씨 지펴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소비심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총 130억원 규모의 지역화폐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기존의 지역화폐 인센티브 10%와는 별도로 1인 1회에 한해 20만원 이상 충전 시 경품 10만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20만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2만원, 경품으로 10만원 총 32만원이 충전되는 셈이다.
경품 이벤트는 4월 1일 자정부터 적용되며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 총 13만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사용은 관내 일반음식점, 정육점, 카페, 학원, 미용실, 편의점 등 연 매출 10억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에서 일반 체크카드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 복합쇼핑몰, 단란주점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구매 및 충전은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또는 NH농협은행에서 가능하며 카드 사용 전 앱을 통해 소득공제를 신청하면 사용금액의 30%까지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역화폐가 재난생계수당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생존을 위협받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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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도 최대 규모 계곡 불법시설물 철거 현장 찾아 ‘끝장 점검’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4일 오후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철거작업이 진행 중인 양평군 거북섬을 찾아 철거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경기도가 시행 중인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끝까지 철거를 추진하겠다는 이 지사의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양평군 양서면 대심리 일원 24만㎡ 규모인 거북섬은 상수원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 국가하천구역 등 2중·3중으로 제한된 구역 안에서 수십 년 동안 37개 불법시설물을 운영해오다 도의 청정계곡 복원사업에 적발돼 현재 철거가 한창 진행 중인 곳이다.
단일 면적으로는 경기도에서 최대 규모인 불법시설물 운영지역이다.
거북섬은 사유지와 국유지가 뒤섞여 있는데 소유주는 이를 가리지 않고 건축물 9개, 화장실 6개, 컨테이너 4개, 교량 2개, 몽골텐트 1개 등 총 37개의 불법시설물을 설치했다.
양평군은 2009년부터 하천법과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수도법 위반 혐의로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등 시설물 철거를 추진해 왔다.
지지부진하던 불법 시설물 철거는 지난해 이재명 지사가 청정계곡 복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속도를 냈다.
전체 37개 불법시설물 가운데 휴게시설, 몽골텐트 등 15개는 철거가 됐고 현재 22개 시설이 철거 중이다.
경기도와 양평군은 자진철거 기간인 3월말 이후 불법시설물은 단호한 행정대집행을 통해 모두 강제 철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점검을 마친 이재명 지사는 “불법시설물이 이렇게 대규모로 방치돼 있었다니 놀랍고 안타깝다”며 “이곳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살려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양평군에서 생태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청정계곡 복원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지난해부터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18일 기준 25개 시·군 1,432개의 불법행위 업소를 적발했고 92.4%에 해당하는 1,323개의 불법시설물 철거를 완료했다.
도는 자진철거를 대폭 지원하고 철거 미이행에 대해서는 강력히 처벌하는 한편 계곡 정비 이후 이용 활성화와 지역주민 지원을 위해 생활SOC공모사업을 진행하는 등 ‘청정하고 가고 싶은 하천·계곡’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 지사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내년 여름 깨끗해진 계곡, 기대하셔도 된다’란 제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지사는 이 글에서 “깨끗해진 계곡을 도민 여러분께 돌려드릴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협조해주시고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계곡이 깨끗해지면 더 많은 분들이 쉬러 오시겠지요? 불법은 없애고 지역관광과 경제는 모두 살리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