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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극복을 위한 끝없는 후원릴레이
‘코로나19’극복을 위한 끝없는 후원릴레이
[충청뉴스큐] ‘코로나19’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코로나 확산방지 및 대응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들을 향한 따스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관양1동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면 마스크 필터 1,000개를 후원받았다.
후원받은 면 마스크 필터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제작하고 있는 면 마스크의 필터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에는 안양시니어클럽으로부터 천연비누 900개를 후원받아 재난대비 사회적 고립가구 생필품 키트를 제작하는데 사용됐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림스상사로부터 후원받은 홍삼계탕 225개를‘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연일 애쓰고 있는 만안보건소와 동안보건소 현장인력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 물품들로 재난 상황에서 힘쓰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분들이 힘을 내 함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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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사회적경제기업에 긴급 수혈
융자실행기관 : 관내 협약 지역신협(17개)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사회경제기업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사회적경제기업 긴급융자’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적경제기업 긴급융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으로 경기도와 신협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적경제기업 특별융자’ 상품을 확대한 사업이다.
이번 ‘사회적경제기업 긴급융자’ 상품의 특징은 기존의 신용 1억5,000만원, 담보 2억원 융자한도를 신용·담보 동일하게 3억원으로 한도 증액해 기존 융자받은 사회적경제기업도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제출서류도 대폭 간소화 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금리는 신용대출 3.0%, 담보대출 2.5% 이내이며 융자기간은 최소 3년, 최장 10년까지 가능하다.
또 최대 2%까지 경기도에서 이자를 지원하므로 사회적경제기업이 실질적으로 부담하는 금리는 1%이내 저금리 융자상품이다.
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적경제기업 긴급융자 사업’안을 경기도의회에 추경 안건으로 올렸고 25일 통과됐다.
이 사업은 17개 지역신협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융자에 대한 문의는 신협중앙회 사회적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남권 소통협치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사회적경제기업이 긴급 융자 상품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피해 조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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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총 130억원 지역화폐 경품이벤트로 소상공인 살리기 불씨 지펴
화성시, 총 130억원 지역화폐 경품이벤트로 소상공인 살리기 불씨 지펴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소비심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총 130억원 규모의 지역화폐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기존의 지역화폐 인센티브 10%와는 별도로 1인 1회에 한해 20만원 이상 충전 시 경품 10만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20만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2만원, 경품으로 10만원 총 32만원이 충전되는 셈이다.
경품 이벤트는 4월 1일 자정부터 적용되며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 총 13만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사용은 관내 일반음식점, 정육점, 카페, 학원, 미용실, 편의점 등 연 매출 10억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에서 일반 체크카드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 복합쇼핑몰, 단란주점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구매 및 충전은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또는 NH농협은행에서 가능하며 카드 사용 전 앱을 통해 소득공제를 신청하면 사용금액의 30%까지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역화폐가 재난생계수당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생존을 위협받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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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도 최대 규모 계곡 불법시설물 철거 현장 찾아 ‘끝장 점검’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4일 오후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철거작업이 진행 중인 양평군 거북섬을 찾아 철거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경기도가 시행 중인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끝까지 철거를 추진하겠다는 이 지사의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양평군 양서면 대심리 일원 24만㎡ 규모인 거북섬은 상수원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 국가하천구역 등 2중·3중으로 제한된 구역 안에서 수십 년 동안 37개 불법시설물을 운영해오다 도의 청정계곡 복원사업에 적발돼 현재 철거가 한창 진행 중인 곳이다.
단일 면적으로는 경기도에서 최대 규모인 불법시설물 운영지역이다.
거북섬은 사유지와 국유지가 뒤섞여 있는데 소유주는 이를 가리지 않고 건축물 9개, 화장실 6개, 컨테이너 4개, 교량 2개, 몽골텐트 1개 등 총 37개의 불법시설물을 설치했다.
양평군은 2009년부터 하천법과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수도법 위반 혐의로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등 시설물 철거를 추진해 왔다.
지지부진하던 불법 시설물 철거는 지난해 이재명 지사가 청정계곡 복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속도를 냈다.
전체 37개 불법시설물 가운데 휴게시설, 몽골텐트 등 15개는 철거가 됐고 현재 22개 시설이 철거 중이다.
경기도와 양평군은 자진철거 기간인 3월말 이후 불법시설물은 단호한 행정대집행을 통해 모두 강제 철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점검을 마친 이재명 지사는 “불법시설물이 이렇게 대규모로 방치돼 있었다니 놀랍고 안타깝다”며 “이곳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살려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양평군에서 생태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청정계곡 복원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지난해부터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18일 기준 25개 시·군 1,432개의 불법행위 업소를 적발했고 92.4%에 해당하는 1,323개의 불법시설물 철거를 완료했다.
도는 자진철거를 대폭 지원하고 철거 미이행에 대해서는 강력히 처벌하는 한편 계곡 정비 이후 이용 활성화와 지역주민 지원을 위해 생활SOC공모사업을 진행하는 등 ‘청정하고 가고 싶은 하천·계곡’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 지사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내년 여름 깨끗해진 계곡, 기대하셔도 된다’란 제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지사는 이 글에서 “깨끗해진 계곡을 도민 여러분께 돌려드릴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협조해주시고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계곡이 깨끗해지면 더 많은 분들이 쉬러 오시겠지요? 불법은 없애고 지역관광과 경제는 모두 살리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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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법인 지방세 상식 포켓북” 제작 배포
안성시, “법인 지방세 상식 포켓북” 제작 배포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던 지방세 설명회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법인 지방세 상식 포켓북’으로 제작해 전년도 신규로 공장 등록한 기업을 대상으로 배포한다.
이번에 시에서 자체 제작한 ‘알면 알수록 법인에게 유익한 지방세 상식’ 포켓북은 2020년 납세편의 지방세 개정내용, 세목별·월별 지방세 안내, 법인에게 꼭 필요한 지방세, 중과세 제도 및 주요 감면사항, 지방세 구제제도 등에 대해 간단하게 요약 정리한 것으로 휴대해 수시로 볼 수 있도록 소책자로 제작됐다.
또한, 지방세 설명회 자료는 안성시 세무조사의 방향과 세무조사 업무 흐름도, 올해 부분세무조사 계획 등 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집합형 설명회 보다는 직접 자료를 보내주는 지면을 통한 설명회 개최를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더불어 이번 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은 세무조사유예, 기한연장, 징수유예 등 최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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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 성실납세자 선정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2020년 안성시 성실납세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튜벡스㈜, 우리도시개발㈜, ㈜삼광켐, ㈜오성에프에이 등 직장 4곳과 양영순씨, 박영우씨, 김승태씨, 최광복씨 등 개인 4명이다.
성실납세자 선정기준은 2020년 1월 1일 현재 체납이 없는 자로서 최근 3년간 계속해 해마다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전액 납부하고 매년 지방세 납부세액이 직장은 1천만원 이상, 개인은 1백만원 이상을 요건으로 하고 있다.
안성시는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3년간 세무조사 면제, 1회에 한해 지방세 5천만원 이하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담보 면제, 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면제, 시에서 운영하는 공연장의 관람 시 1년간 관람료 면제 등 혜택을 주고 있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경제여건이 어려움에도 성실하게 납부함으로써 안성시 재정확보에 밑거름이 되어 주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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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동선’에 업소명 공개된 소상공인에 위로금 지원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 방문해 ‘확진자 동선’에 공개됐던 소상공인 업체에 특별 위로금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확진자 방문으로 점포를 폐쇄했던 ‘해운대 국밥’ 등 확진자 동선 공개에 포함된 업체 33개소에 25일 각각 100만원을 지원했다.
극동방송과 ㈔신경기운동중앙회가 지난 3월 10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수원시에 지정 기탁한 성금 1억 1000만원을 지원금으로 활용한다.
1차 지원 대상은 확진자 방문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업체 35개소 중 지원을 신청한 33개소다.
위로금 지원은 기부금이 소진될 때까지 지속한다.
수원시가 ‘확진자 동선’에 공개된 업체에 연락해 지원을 안내하고 업체가 신청을 하면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지원금을 배분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확진자가 다녀간 업소는 수원시가 철저하게 방역을 하고 살균 소독을 해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하다”며 “예기치 못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보듬어주자”고 당부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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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잘 찍은 제품 사진, 중소기업 살릴 묘수 된다”
‘2020년 중소기업 상품 사진 촬영 지원’사업 포스터
[충청뉴스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2020년 중소기업 상품 사진 촬영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2020년 중소기업 상품 사진 촬영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상품을 촬영한 후, 이미지 원본을 온라인 쇼핑몰 상세페이지·제품 카탈로그 등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소액지출도 부담스러워 홍보·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사업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소재한 제조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기업 당 최대 4개 상품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스튜디오와 협의해 상품 품목 및 구성에 따라 컷 수를 조정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해당 사업의 참여 신청서를 내려 받아 오는 4월 2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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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회 경기도연합회, 면 마스크 8,800장 릴레이 제작·기부
경기도
[충청뉴스큐] 한국생활개선회 경기도연합회가 면 마스크 ‘릴레이 재능기부’를 진행,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영농단체인 한국생활개선회 경기도연합회는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지역연합회별로 면 마스크를 제작해 총 8,800개를 기부했다.
11일 포천시·용인시 생활개선회연합회의 면 마스크 2,000개 제작·기부를 시작으로 15개 시·군 생활개선회연합회에서 릴레이식으로 동참해 총 6,800개의 면 마스크를 만들어 기부했다.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마스크는 면을 직접 재단하고 원단을 재봉틀로 이어 제작한 수제 면 마스크로 교체용 필터3장과 함께 포장돼 있다.
15개 시군이 참여해 제작된 총 6,800개의 마스크 중 3,400개는 각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3,400개는 도내 미혼모 시설 8곳과 경기도 장애인 복지시설 협회, 대한노인경기도 연합회 등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윤종철 지도정책과장은 “생활개선회 경기도연합회원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의 재능기부활동이 코로나19의 조기종식에 큰 보탬이 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신다”며 “각 시·군 생활개선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에게도 함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회 경기도연합회 이화숙 회장은 “평소 규방공예, 면 생리대 제작 등 과제활동으로 재능을 갖춘 여성지도자로 구성된 우리 도 생활개선회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농촌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1만 여명의 회원들이 힘을 합쳐 협조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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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4월부터 석 달 동안 약수터, 우물 등 ‘먹는물공동시설’ 대상 수질검사
경기도청
[충청뉴스큐]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도내 ‘먹는물공동시설’ 318곳을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 수질검사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먹는물공동시설’은 여러 사람에게 먹는 물을 공급할 목적으로 개발하였거나, 저절로 형성된 약수터, 샘터, 우물 등으로 상시 이용인구가 50명 이상이거나 50명 미만이더라도 수질관리의 필요성이 인정돼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한 시설을 말한다.
이번 검사는 ‘먹는물공동시설’의 수질과 관리 상태 점검을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질 검사와 함께 개인위생에 대한 안내문도 배포할 예정이다.
연구원은 남부 199곳, 북부 119곳 등 총 318곳의 ‘먹는물공동시설’에서 시료를 채취해 검사를 진행한 뒤 수질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시·군 담당부서에 통보, 사용중지 조치할 방침이다.
개선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주변 오염원 제거 취수시설 보강 소독 등을 실시한 뒤 재검사를 진행해 안전한 수질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 항목은 ‘먹는물공동시설’ 검사 항목 기준 전 항목인 47개로 여시니아 등 미생물 4개 납 등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 페놀 등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 17개 경도 등 심미적 영향물질 14개다.
수질검사 결과는 도민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시설 안내판에 게시한다.
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먹는물공동시설’의 수질은 기온이나 주변 환경요인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어서 비오는 날에는 가급적 이용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약수터에서 개인 컵을 이용하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안내판에 게시된 수질검사 성적서를 반드시 확인한 뒤 이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