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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13: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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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노조, 지역경제 위기 극복 적극 동참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상권 위기에 3억여원의 온누리상품권 구입 등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24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이 3억3천만원에 이르는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조속히 사용토록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는 이날 송하진 지사와 김형국 공무원노조위원장이 만나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청 직원들이 앞장서야 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번에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을 조속히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전북도는 노조와 협의해 도청 주변 음식점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미 지난 2월 말부터 매주 금요일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했으며 코로나19 상황종료 시까지 매주 본청 16개 실·국·본부별 외부식당 이용 요일제를 운영해 전 직원들이 주 2회 외부식당을 이용토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위해 구내식당 이용시간을 층별로 구분하고 앞사람과 간격 유지하기, 한 방향으로 식사하기를 적극 실천해 나가고 있다.
김형국 도 공무원노조위원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도민 고통 분담을 위해서는 노사를 떠나 함께 협력하고 고민하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한 시기”며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조합원들에게 당부했다.
송하진 지사는 “전북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도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코로나19 발생으로 큰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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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환자, 도내 의료진 모두 힘내세요' 도민 온정 봇물
'대구 환자, 도내 의료진 모두 힘내세요' 도민 온정 봇물
[충청뉴스큐] 대구에서 전북으로 온 코로나19 환자들과 이들을 치료하는 의료진을 향한 도민들의 격려와 응원의 온정이 봄기운보다 더 따사롭게 연이어 답지하고 있다.
치료받을 병상이 없어 대구에서 자가격리 상태로 지내다 도내 감염병전담병원인 군산·남원·진안의료원과 생활치료센터인 김제의 삼성생명 전주연수소로 옮겨와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도민들의 따스한 마음에 큰 힘을 얻고 의료진도 피로를 이겨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24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군산의료원에는 군산시민이라고 밝힌 한 대학생의 손편지가 음료수, 마스크 등과 함께 도착했다.
이 대학생은 편지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환우분들이 입원하셨다고 들어서 정말 작은 마음이지만 노력하시는 분들께 응원이 될까 싶어 간단하게 준비했다”며 “대학생이다 보니 마음에 비해 작은 물품밖에 준비를 못 했지만 진심으로 감사하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이 대학생은 “저보다 더 필요하신 분들께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다”며 마스크와 소독물품도 전해왔다.
군산 나운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직접 그린 그림과 메시지를 담아 빵과 음료를 군산의료원에 마음을 전했다.
아이들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은 참 멋져요. 저도 의사가 되고 싶어요.", "환자분들, 의료진분들 힘내세요", "감사한다 힘내세요"라는 글과 그림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남원의료원에도 전주시 전주빵카페 회원들이 “남원의료원 의료진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완쾌하셔서 대구로 가시기를 바란다”며 대구지역에서 온 환자들을 위로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시민은 마스크 700장을 보내오기도 했고 시금치와 상추, 과일 등 식재료와 간식거리를 비롯한 옷과 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이 개인과 단체를 통해 전해지기도 했다.
진안군의료원에는 지난 19일 먼 길 오신 대구지역 환자분들을 위로하며 “편안하게 휴식 오셨다 생각하고 지내다 가셨으면 좋겠다, 빠른 쾌유를 응원한다”며 진안홍삼고추장과 마른멸치볶음, 홍삼카스테라를 진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또 장수군에 사는 장일석 새금융사회연구소 이사장은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에 천혜향 각 25상자, 삼성생명 전주연수소에 50상자 등 천혜향 100상자를 보내며 대구에서 온 환자들을 위로하고 쾌유를 기원했다.
장 이사장은 앞서 대구의 동산병원 등에도 천혜향 100상자를 보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신문사, 빵집, 커피숍, 음식점, 보험회사 등 지역의 단체와 기관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앞다퉈 마음이 담긴 기부 물품을 매일 보내와 코로나 환자들과 의료진들의 기운을 북돋아 주고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대구지역 환자들을 홀대하지 않고 오히려 진심 어린 마음으로 위로하며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마음에 가슴이 뭉클해진다”며 “도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접한 의료진들은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전해왔고 환자들도 힘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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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시행 적극협력 약속
경기도의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시행 적극협력 약속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장기화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시행키로 한 경기도의 결정에 전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
송한준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은 24일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재난기본소득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송 의장은 “현재 경기도의회는 코로나19로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경기도 전역의 경제생태계를 살려내기 위해 추경예산안을 심의 중이다”며 “이 가운데 재난기본소득 도입은 국가적 재난 사태를 극복해내기 위한 최적의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송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재난 발생 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전국 최초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를 제정했다”며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이 긴 가뭄 끝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는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염 대표의원 역시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낭비나 포퓰리즘이 아닌, 삶에 지쳐있는 도민들과 무너져가는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이라며 “경기도가 여야와 계층적 차별 없이 과감하게 결단한 재난기본소득이 도민의 삶을 끌어올리는 마중물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 지사는 “소액이고 일회적이지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이 국가 차원의 기본소득 논의의 단초가 되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새 정책으로 자리잡기를 소망한다”며 “절차상 내용상의 여러 난제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준 송한준 의장과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도의원들게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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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 심의
경제노동위원회,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 심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상임위 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심의를 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한 도내 경제적 위기의 파급 영향 최소화와 조기극복을 위해 민생경제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경제노동위원회 소관 예산안은 당초 5,621억여 원보다 20.1% 증가한 6,748억여 원이 책정됐다.
주 내용으로는 ‘경기도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동의안’, ‘2020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2020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으로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대책 마련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는데, 김지나 의원은 전통시장에서 지역화폐 사용 시 10% 자체 할인하는 점포에 대해 지역화폐 카드수수료를 지원하는 방안의 실효성이 없는 만큼 재고할 필요성을 언급했고 이영주 의원은 코로나19 관련해 직접적인 예산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지원책이 간접적인 역할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황수영 의원은 건설 분야 일자리의 경우,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현행 방식은 인터넷 접근에 소외된 구직자에게 효율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원미정 의원은 지금은 재난 상황으로 접근해야 할 필요성이 있기에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4대 보험 및 건강보험료의 지급 등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용수 의원은 신용보증재단에서 소상공인들에게 보증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시장상권진흥원의 방역활동 지원 확대 등을 촉구했다.
끝으로 조광주 위원장은 지금 가장 힘든 사람들은 일반 서민들인 만큼,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되도록 모두가 같이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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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구청 구내식당‘사회적 거리두기’동참
안양시·구청 구내식당‘사회적 거리두기’동참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시·구청 구내식당 운영방식을 개선,‘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람 간 일정 거리를 유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전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시는 이와 관련, 23일부터 시청구내 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이 식탁의 맞은편 자리를 비워둔 채 한쪽 방향에서만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
구내식당 좌석은 총 360석, 양 옆으로만 앉게 되는 관계로 직원들을 3개조로 분산, 조별 30분 단위로 식당을 이용해야 한다.
1조는 11시 30분, 2조는 12시, 3조는 12시 30분부터 각 30분 동안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것이다.
식사 중에는 가급적 대화가 금지된다.
구내식당이 있는 만안과 동안 양 구청도 식탁의 안전칸막이를 설치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한다.
동안구청은 식탁에 박스재질의 종이형 칸막이를 설치했다.
만안구청은 직원 3개조 편성과 함께 아크릴 재질로 된 투명칸막이 설치로 직원과의 대면을 차단했다.
또 식당을 출입하는 모든 직원들은 기본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시는 이밖에도 구내식당 1일 1회 방역소독으로 청결함을 유지하는 한편 출입구에는 열화상카메라, 체온측정계, 손세정제 등을 청사 현관, 엘리베이터 입구, 각 부서 민원실 등에 비치해 놓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는 공직자들이 앞장서야 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 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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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위엔시, 안성시에 마스크 2만개 기부
중국 허위엔(河源)시, 안성시에 마스크 2만개 기부
[충청뉴스큐] 안성시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허위엔시가 24일 일회용 마스크 2만개를 안성시에 보내왔다.
허위엔시는 광동성 북쪽에 위치한 인구 360만명의 도시로 2013년 안성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공무원 연수와 바우덕이축제 참여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왔다.
마스크 기부는 코로나19 대응 업무 및 마스크 부족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성시를 돕고 싶다는 허위엔 시의 뜻에 따른 것으로 안성시는 기부 받은 마스크를 안성시민의 감염 예방과 안전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는 허위엔시 외사교무국 관계자가 ‘마스크가 지역 사회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소중하게 사용되어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하기를 바란다’는 격려문도 함께 전해왔다고 밝혔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국경 없는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은 양 도시 간의 관계 증진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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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장사’ 임태혁, 코로나19 성금 1000만원 전달
임태혁 씨름선수(왼쪽)가 염태영 수원시장(오른쪽)에게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한 후 함께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청 씨름단 소속 임태혁 선수가 24일 오전 11시 염태영 수원시장 집무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임 선수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고통 받는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며 “민속씨름이 많은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임태혁 선수가 ‘KBS2 씨름의 희열–제1회 태극장사 씨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받은 상금 가운데 일부다.
수원시는 이번 성금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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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12번째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4일 코로나19 1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2번째 확진자는 평택시 용이동 금호어울림 1단지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으로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미 8군 내 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과 동선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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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 경북 봉화군에 후원물품 전달
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 경북 봉화군에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봉화군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는, 경북 내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비교적 많은 봉화군의 자가격리자를 지원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위원들이 직접 모금에 참여, 223만원 상당의 간식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
김학근 위원장은 “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을 모아 봉화군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봉화군민과 의료진들이 힘을 내 이 위기를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청북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보내주신 사랑의 손길과 응원에 힘입어 코로나19를 조기에 종식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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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동 자율방재단,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 실시
신평동 자율방재단,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0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선제적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김운태 단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활동 및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일부터 코로나19의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경로당, 버스정류장, 평택역 광장, 공원 및 공중화장실 등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힘써주신 신평동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신평동 청사 내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관내 공공장소의 방역소독에 최선을 다해 관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