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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도의원, 2020년도 경기도 주차환경개선사업 선정결과 자투리주차장, 무료개방주차장, 통복 공영주차장 각 1개소씩 선정
오명근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내 각 시·군별 주차난이 심각한 주택가 밀집지역, 구도심 노후주택, 유휴지를 대상으로 주차장 및 시설물을 설치·지원하는 주차환경개선사업에 평택시가 선정됐다.
경기도 주차환경개선사업 중 자투리주차장 조성에 6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무료개방 지원에 1000만원, 공영주차장 조성 지원에 10억원의 예산이 각각 지원된다.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의 주차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불편 해소 및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며 자투리 주차장, 무료개방 주차장, 공영주차장 조성 및 시설물 등을 지원한다.
평소 평택시의 교통 및 주차 문제 해소에 앞장섰던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은 23일 경기도 교통국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 “현재 평택시의 경우 점차 증가하는 주차공간 부족과 도로변 불법주차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었는데, 주차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주민불편 해소와 기반시설 확대를 통한 원도심의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오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의원으로서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에 주차장환경을 개선하려는 사업 취지에 적극 공감하기에, 앞으로 주차환경개선사업 지원 대상이 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지원을 위해 전심전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태환 경기도 교통국장은 “앞으로도 도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서라도 도의회와 협력해 경기도의 주차난 문제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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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소상공인여러분들 힘드시죠
최대호 안양시장, 소상공인여러분들 힘드시죠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지난 23일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회장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고 안양시가 24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의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밝히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에 대응한 안양시의 주요시책을 설명하며“위기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인회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어려울 때일수록 상생과 협력의 정신으로 함께 이겨내자고”말했다.
안양시는 이날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안양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추진 중이다.
안양사랑상품권 카드형 발급과 함께 10%할인 기간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고객이 줄어 힘겨워 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특례보증 재원을 150억원으로 확대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이자를 연 1.5%로 지원해주는가 하면, 경영개선사업비로 3억원을 확보한 상태다.
또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2억원을 지원한다.
시는 시·구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주 1회로 확대해 음식업소 매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살리기 위해 세일 및 경품행사, 배송인력과 콜센터 인건비 지원, 아케이드와 화재알림장치 설치, 노후전선 정비 등에 2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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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개최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24일 예산정책위원회 서면회의를 개최하고 ’20년 운영계획 및 ’19회계연도 결산분석 계획 등을 심의·의결하면서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에 돌입했다.
당초 회의는 경기도의회에서 대면회의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서면회의로 변경 개최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활동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그리고 복지·일자리사업에 대한 성과분석 요청 등 결산분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냈다.
또한 결산 결과를 분석하고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토론회 개최도 결정했다.
논의된 내용은 위원회 운영 계획에 반영하고 도의회 예·결산심사 의정활동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정책위원회는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예·결산 심의, 주요 정책사업 분석 등 재정관련 자문수행 및 분석업무 지원을 위해 ’18년 11월 국회예산정책처 처장을 역임한 주영진 교수 등 6명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됐다.
주영진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가 하루빨리 극복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향후 주요 사업에 대한 분석·평가 및 예·결산 관련 자문 등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예산정책위원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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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정부는 전체 해외입국자 명단을 지자체에 통보해 달라”
염태영 시장이 해외입국자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은 “정부는 전체 해외 입국자 명단을 실시간으로 지방정부에 통보해 달라”고 촉구했다.
염태영 시장은 24일 온라인 브리핑을 열고 “지자체는 해외입국자 명단을 통보받지 못해 1:1 모니터링 등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는 지금이라도 지방정부의 감염병 대응능력을 믿고 해외입국자의 명단을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유럽발 입국자 중 검역소 격리시설이나 국가 지정 임시생활시설에 격리된 후 ‘음성’ 판정을 받은 수원시민은 거주지까지 이동을 책임지겠다”며 “유럽뿐 아니라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수원시민에게 차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입국 예정인 수원시민이나 입국예정자의 가족이 수원시 관할보건소에 신청하면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염태영 시장은 또 “입국할 때는 증상이 없었지만, 이후 증상이 나타나 ‘양성’ 판정을 받는 경우가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해외 입국자 중 수원시 거주자는 우리 시에서 전수조사해 ‘자발적 자가 격리’를 권고하고 1:1 모니터링을 하겠다”고 말했다.
확진자 접촉자 임시생활시설 확대 운영 방안도 밝혔다.
수원시는 수원유스호스텔을 임시생활시설로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18명이 입소해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수원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을 임시생활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다.
선거연수원은 9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염태영 시장은 아울러 “오늘 확진 판정을 받은 우리 시 24·25·26번째 확진자는 프랑스에 귀국한 23번 확진자의 가족”이라며 “해외 입국자는 일정 기간 가족, 지인 등과 접촉을 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는 추가감염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24일 오후 3시 현재 수원시 확진자는 ‘검역소 수원 확진자’ 4명을 포함해 30명이다.
3월 8일 17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 검역소 확진자를 비롯해 총 14명이 해외방문력과 확진자에 의한 가족 감염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번 확진자는 3월 17일 프랑스에서 귀국한 후 20일 증상이 나타나 22일 검체 채취를 하고 2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24일 오전에는 23번 확진자의 가족 전원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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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텔레그램 n번방 관련 sns통해 소신 발언
최대호 안양시장, 텔레그램 n번방 관련 sns통해 소신 발언
[충청뉴스큐] 온라인에서도 여성이 안전한 안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파장이 심해지고 있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최 시장은 디지털 범죄예방에 다소 미진한 점이 있었다며 n번방 사건과 같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중앙정부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언급했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2018년부터 이어온 대규모 디지털 성 착취 사건으로 미성년이 대거 포함된 것이 특징이고 최근에서야 범죄가 드러나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 시장은 sns에서 n번방 용의자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국민청원이 역대 최다인데 이는 디지털 성범죄를 엄중히 다뤄달라는 국민의 요구이며 여성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음을 방증하는 결과라고 언급했다.
n번방 사건은 특히 여성들에게는 코로나19에 맞먹는 위협적 상황으로 느낄 수 있고 이와 같은 디지털 성범죄는 한 사람의 삶을 파괴하는 살인행위라고 주장했다.
최 시장은 시는 그동안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모바일을 연계한 여성안전귀가 및 거주지안심서비스로 여성안전에 노력해왔지만, 디지털공간에서는 충분한 안전을 고려하지 못했다며‘여성친화도시 안양’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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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관·경 합동 방역활동’실시
평택시 통복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관․경 합동 방역활동’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평택지구대는 통복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민·관·경 합동 관내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봉사활동은 평택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통복동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통복동 관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통복시장 및 버스승강장, 공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을 실시했다.
구문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번 방역 봉사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안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인학 평택지구대장은 “이번 합동 방역활동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통복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평택지구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표광오 통복동장은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함께 방역활동을 해주신 통복동 주민자치위원분들 및 평택지구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동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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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상가밀집 지역 집중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평택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상가밀집 지역 집중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충동 상가밀집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남녀지도자가 함께 해 총 30여명이 2개조로 나누어 이충동 일대의 PC방, 학원, 버스승강장, 공원를 중심으로 사람들 접촉이 많은 출입문과 손잡이, 입구 등을 중점적으로 소독했다.
또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상가 및 공원, 버스승강장 등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병철 위원장은 “함께 해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과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방역봉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앞으로 2주가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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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 코로나 19 함께 극복해요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 코로나 19 함께 극복해요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은 24일 원평동 행정복지센터에 J.S Trade로부터 KF94 마스크 500장을 기탁받았다.
이경환 대표는 출근길에 마스크 500매를 기탁하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더 힘든 주변의 이웃들과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방역활동에 힘쓰고 계시는 공무원들에게 전달해달라”고 말했다.
변상용 원평동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공직자를 위해 마스크를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 19로 고생하시는 지역주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대민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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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소재 제자들교회‘코로나19 극복’기부금 전달
평택시 용이동 소재 제자들교회‘코로나19 극복’기부금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에 위치한 제자들교회는 24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을 전달했다.
박종진 담임목사는 “교회 내부에서 모든 예배와 모임을 중단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우리 사회의 책임 있는 교회로서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을 축소하고 있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고통 받고 있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우리 주위의 이웃들에게 조그만 희망이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정열 용이동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제자들교회 관계자 및 성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더 힘든 상황에 놓인 저소득 가정과 긴급지원 등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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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해외 입국자 전원 코로나19 검사 무료로 실시한다
평택시, 해외 입국자 전원 코로나19 검사 무료로 실시한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4일 14일 이내 해외입국자 전원에 대해 코로나19 무료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에 따라 입국자들로 인해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지난 22일부터 정부에서 유럽 입국자 전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193개국에서 34만여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만큼, 평택시는 유럽에만 국한하지 않고 해외 입국자 전원에 대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한다는 방침이다.
검사는 평택·송탄보건소와 안중보건지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자가 격리를 원하는 입국자들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격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별도의 인력과 시설도 마련해 운영한다.
시는 이러한 사항을 모든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재난문자, SNS 등을 활용, 대시민 홍보에 들어갔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 해외 상황이 심각해져 입국자들로 인한 유입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최근 14일 이내 입국하신 시민들은 꼭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