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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0년 지방세정 운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경기도 2020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1억1천만원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평택시는 1그룹에서 연간 징수목표액 달성, 징수실적 및 신장율, 세수추계 정확성, 과오납금 비율, 권리구제 업무 등 세정업무 전반에 걸쳐 객관화된 항목별로 높은 성적을 획득했고 특히 도세 구제 민원에 대한 적기 처리 및 세수 추계 정확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세정 평가는 시·군 간의 선의의 경쟁을 통한 자주 재원 확충에 기여하며 세무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는 취지로 매년 경기도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 풍토 분위기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과 다양한 세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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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6일 정례브리핑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은 6일 0시 기준 경기도의 확진환자는 119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일 대비 9명 증가한 것이다.
확진자 중 16명은 퇴원했으며 102명은 현재 격리치료 중이다.
이날 브리핑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교수인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이 나섰다.
시군별로는 4명이 신규 확진된 군포시를 포함해 수원 17명, 용인 13명 등 19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여기에 지난 5일 분당제생병원에서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
환자 3명과 간호사 2명, 간호조무사 3명, 보호자 1명으로 현재 병원진료는 중단됐다.
병원에서 대규모로 확진환자가 발생하는 것은 경기도에서는 처음으로 도는 해당 병동 환자와 밀접 접촉한 의료진을 비롯해 모든 환자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 확진자를 역학 분석한 결과 남성이 57%이며 30대가 25.7%로 가장 많았다.
전국의 경우 여성이 63%이며 20대가 가장 많다.
증상발현 후 확진일까지의 평균 소요일은 4.45일로 최소 0일에서 최대 14일까지 분포하며 5일 이하가 75.2%로 나타났다.
이 단장은 선별검사·역학조사 등이 지체 없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감염경로를 보면 초기 해외유입이 주를 이루다 2월 중순이후 대구 신천지, 대구·경북 지역이 증가했고 2월말경부터 과천 신천지와 감염경로 미정인 경우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정 감염지역과 관련된 유행보다 지역사회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6일 현재 경기도는 국가지정 3개 및 공공의료기관 5개, 성남시의료원 등 9개 병원에 235개의 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가용병상은 120병상이다.
도는 대구·경북에 대한 국가적 대응을 위해 지난 4일 대구지역에서 이송 결정된 중등도 환자 25명 중 현재 14명이 성남의료원과 안성병원, 이천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단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에 따른 경기도의 대응 방안으로 ‘대규모 선별검사센터 설치·운영’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 설명했다.
도는 의료기관 내 전파위험을 차단하고 도민에게 의료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되도록 재난관리기금·예비비 등 50억원을 긴급 투입해 대규모 선별검사센터를 설치, 7일부터 운영한다.
수원월드컵경기장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 등 남·북부 2곳에 드라이브 스루형으로 운영된다.
검사는 의심환자가 차를 타고 일방통행 동선에 따라 이동하면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이 신원확인 및 문진, 검체 채취, 안내문 및 약품을 배포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일반 병원의 경우 의사 1명당 하루 평균 검사 가능 인원이 10명 이내지만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는 1개 검사소당 최대 60명의 검사가 가능해 2개 센터에 10개의 검사소를 갖춘 경기도 선별검사센터에서는 하루 최대 600명을 검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코로나19 확산속도를 완화하기 위해 모든 도민이 단순히 방역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서 참여할 수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가 제시한 ‘사회적 거리두기 7대 분야 실천 전략’은 도민, 경제계 주요 단체·기업, 문화예술·체육계 주요단체, 종교계, 교육계,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예방적 감염원 차단, 경기도 공직자 등 각계각층의 실천과제를 담고 있다.
도민들은 외출·모임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등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 기업에서는 재택근무 및시차출퇴근제 확대 실시, 종교계와 문화계는 행사·집회 등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공공부문에서도 대규모 행사 및 축제를 연기 또는 취소하고 부서 및 기관 간 화상회의를 적극 활용하며 민원인 안전을 위한 비대면 민원처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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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 ‘코로나19’ 대응 대구·경북에 구급대 긴급 지원
북부소방, ‘코로나19’ 대응 대구·경북에 구급대 긴급 지원
[충청뉴스큐]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상황과 관련, 대구·경북지역에 구급차 9대와 소방 공무원 18명을 긴급 지원해 활동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일과 4일 두 차례 발령된 ‘동원령 2호’에 따른 조치다.
동원령은 대형 재난이 발생했을 때 필요 소방인력을 투입하기 위해 소방청장이 발령하며 2호는 소방력의 10%가 동원된다.
이에 따라 현재 대구·경북에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모두 포함, 구급차 27대, 소방 공무원 54명 규모의 경기도 소방자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대구·경북에 투입된 경기북부 구급차와 소방대원들은 별도의 명령 때까지 24시간 2교대 근무로 환자 이송을 지원하고 있으며 동원령 이후 현재까지 53번을 출동해 55명을 이송했다.
앞서 북부소방재난본부는 구급차를 정밀 소독하고 대원들에게 감염 보호복, 분무용 소독기 등 각종 보호장비를 지급하는 등 곧바로 임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조인재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자신의 이익보다 국민을 먼저 생각한다는 생각으로 동원령에 적극 지원해준 소방대원에 희망을 느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전 소방 공무원이 힘을 모아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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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동, 한땀 한땀 직접 만든 천 마스크로 이웃사랑 펼쳐
코로나19 사태로 일회용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요즘, 안양시 평안동 새마을부녀회에서 5일부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모아 천 마스크 만들기를 시작했다.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사태로 일회용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요즘, 안양시 평안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 5일부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모아 천 마스크 만들기를 시작했다.
부녀회 기금을 활용해 원단을 구입하고 수선업에 종사하는 사회단체원의 재능기부로 직접 재단에서부터 봉재까지 천 마스크 생산 작업에 부녀회가 나섰다.
부녀회원 10여명으로 꾸려진 자원봉사단은 서툴지만 손발을 맞춰가며 마스크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다.
수제 면 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필터 원단을 넣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다.
목표량인 800매의 마스크가 완성되면 필터 원단과 함께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달해 이웃 사랑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
김미애 평안동장은“코로나19 감염증 위기극복을 위해 마음을 모아 마스크 제작에 힘써주신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봉사자들이 한땀 한땀 정성껏 만든 마스크가 감염병 확산을 막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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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코로나19 지역사회 차단 비대위 가져
코로나 비대위 회의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 이하 재난대책본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오전 10시, 안성시청 3층 재난상황실에서 코로나19 지역 사회 차단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가졌다.
비대위는 정부 주도의 코로나19 전국영상회의가 끝난 직후, 지역 사회에 필요한 현안 위주로 진행됐다.
시는 먼저 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지속적으로 기부되고 있는 마스크 등 소독 및 방역물품의 배부 시스템을 일원화해 중복, 편중 지원 되지 않고 필요한 시민 모두에게 골고루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관리 방법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앞으로 읍면동으로 기부되는 물품은 행정과에서 집계하고 이는 다시 보건소로 보내져 기부물품 관리 창구가 일원화 된다.
특히 사람의 손이 직접 닿기 어려운 곳은 드론을 활용해 방역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코로나19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가짜뉴스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 후 올바른 정보를 안성시 SNS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교회 등 종교시설에서는 가급적 영상 예배를 활용하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현장에 모일 경우에는 최소 2m 거리 띄우기 등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춘구 부시장은 공무원이 감염될 경우 그 자체로도 걱정스러운 상황이지만, 시민을 지켜야 하는 방역망에 큰 구멍이 뚫릴 수 있다며 특별히 사명감을 갖고 개인위생관리 준수와 불필요한 모임 등 외출 자제를 지시하고 코로나19가 종식 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만의 하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접촉자 격리 시설로 수덕원과 서운산 자연휴양림, 안성맞춤캠핌장, 다목적야영장등을 격리지정시설로 지정하고 총 69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3월 2일부터 보건소 내에 추가 설치된 제2 선별진료소에서는 일반 감기 및 호흡기 환자를, 기존 제1 선별 진료소에서는 중국 및 대구경북지역 방문자, 확진환자 접촉자, 발열 37.5℃ 이상의 호흡기 증상자를 각각 구분해 진료 중이다.
안성시에는 3월 6일 현재, 의사환자 12명, 자가격리자가 5명으로 모두 17명이 안성시 보건소로부터 관리되고 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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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한 자체방역 구슬땀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한 자체방역 실시
[충청뉴스큐] 일죽면에서는 자체방역계획을 마련해 상황 안정시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소식을 접한 이장단과 새마을회, 개인봉사자들까지 참여의사를 밝혔고 일죽농협에서는 자동분무기까지 지원하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방역은 차량을 이용한 도로방역과 농업용 자동분무기를 이용한 인도변 소독이 동시에 진행되며 면소재지를 반으로 나누어 방역팀 2개조가 활동하게 된다.
이를 지켜본 한 시민은 “민·관이 힘을 모아 방역에 힘쓰는 모습을 보니 머지않아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될 것 같다며 우리 주민들도 정부의 예방수칙을 지키는 데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일죽시장상인회에서도 자체 방역팀을 조직하는 등 일죽면은 민관이 하나 되어 코로나19 위기극복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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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화훼장식기능사 수료생 85% 합격 수료자 25명 중 21명 합격 배출
화훼장식기능사 수업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화훼장식기능사 필기과정에서 수료자의 85%가 합격하는 성과를 얻었다.
화훼장식기능사 필기과정은 지난 1월 7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진행됐으며 25명이 수료했고 국가자격시험에서 21명의 필기합격생을 배출했다.
필기 합격자 전원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후 실기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종일 과장은 “화훼장식 기능사 필기과정에서 수료자가 많이 합격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진행 될 실기과정에서도 높은 합격률을 보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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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참여자 모집
2019년 성장멘토링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안성지역 장애가정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2020년 ‘성장멘토링’사업을 진행한다.
‘성장멘토링’사업은 우정사업본부, 우체국공익재단에서 지원하고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두드림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장애부모를 둔 초등학생과 대학생을 1:1로 매칭, 멘토링을 통해 멘티의 자기관리능력 향상과 정서적지지 등 부족한 양육환경을 보충해주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활동기간은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7개월 동안 진행되며 멘토링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관리와 학교생활관리, 문화 활동체험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초등학생으로 장애가정 자녀 또는 장애아동 9명, 사업관련 전공학과 대학생 9명으로 주1회 지속적인 참여가 가능해야 하며 5일부터 27일까지 모집 후 선발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담당자는 “올해에도 성장멘토링 활동을 통해 장애가정 청소년들이 자신이 가진 가치와 잠재력을 발굴하고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멘토·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만남의 장을 열어주고 싶다”고 전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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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손소독제 읍면동사무소에서 무료 배부
손소독제 읍면동사무소에서 무료 배부
[충청뉴스큐]안성시 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6일부터 15개 읍면동사무소에서 손소독제를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예방의 첫 번째 수칙으로 알려진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로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손소독제를 자율적으로 받아갈 수 있다.
손소독제는 큰 통에 들어있는 것을 시민이 가져온 깨끗한 빈병에 받아가는 형식으로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필요시까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손 소독 뿐 아니라, 생활공간이나 차량 내부 소독에도 사용 가능하며 햇빛과 열에 약해 한꺼번에 많은 양을 가져가기 보다는 소량씩 가져가 일주일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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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소재 수도사 적문 주지스님,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평택시 소재 수도사 적문 주지스님,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포승읍 소재 수도사 적문 주지스님은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평택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 및 피해극복에 써 달라며 성금 5백만원을 지난 5일 기탁하고 ‘힘내라 평택’의 기부릴레이에 동참했다.
수도사는 원효대사가 해골 물을 마시고 득도한 곳으로 적문스님은 사찰음식의 대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 기탁금은 적문 스님이 채식 햄버거 CF 출연으로 받은 출연금으로 마련됐다.
적문 스님은 “뜻깊은 곳에 쓰고자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주민들이 안정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태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노력해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