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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상가 관리 문제,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피스텔, 상가 등 집합건물에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해 관리문제에 대한 자문을 해주는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은 법률, 회계, 사무관리, 시설안전, 노무 등에 현장경험이 있는 총 5개 분야 30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현장을 방문해 관리비 관련 예산과 회계, 관리규약 작성, 관리단 소집 절차, 건물관리방법, 근로계약 등에 대해 도움을 주게 된다.
서비스 신청 대상은 ‘집합건물법’의 적용을 받는 오피스텔, 상가,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이며 집합건물의 관리인, 구분소유자 또는 점유자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단 구분소유자 또는 점유자 신청 시 구분소유자 또는 점유자의 10분의 1 이상의 동의서가 있어야 한다.
신청 방법은 경기도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팩스로 전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입주자 등이 직접 관리인 선출, 규약 제정 등을 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현장 자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투명한 관리비 징수 및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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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2차 감염 막아라”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예비비와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투입해 음압형 이송장비 등 감염방지물품 구입을 적극 지원하며 코로나19의 소방대원 2차 감염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예비비 지원을 통해 감염병 환자 이송에 필요한 ‘음압형 이송장비’ 32대를 사들여 이 중 10대를 일선 소방관서에 우선 보급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머지 22대도 다음주 중 보급된다.
음압형 이송장비는 감염병 환자를 이송할 때 감염성 물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장비다.
이로써 기존에 사용하던 10대에 32대를 더해 도내 35개 소방서에 42대의 음압형 이송장비를 갖추게 됐다.
이는 다른 시·도와 비교해 전국 최고 수준이다.
도는 음압형 이송장비 도입을 위해 예비비 2억5천344만원을 긴급 지원했다.
본부는 33대를 추가로 도입하기 위해 이번 1차 추경예산안에 예산 편성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도는 재난관리기금 5억3,800여만원을 들여 소방대원의 2차 감염방지에 필수적인 마스크 14만4,000장과 멸균시트 1,320박스 등 방역물품 구매도 지원했다.
또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 같은 장비지원과 별도로 대구·경북지역에 지원을 나간 경기도 소방대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총 7차례에 걸쳐 위문 물품과 편지를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
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경기도가 예산을 긴급 투입하며 소방재난본부에 코로나19 장비와 물품을 지원한 것은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고 구급대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며 “소방대원의 2차 감염을 철저히 막아 코로나19 대응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와 관련한 경기도 119구급 이송 건수는 50여 일 동안 1만 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24일 이후 이달 11일까지 48일간 코로나19와 관련한 119구급 이송 건수는 8,884건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전체 구급 이송 건수 4만5,218건의 19.6%에 달하는 수치다.
구급 이송 5건 중 1건은 코로나19와 관련된 셈이다.
이 가운데 코로나19 검사까지 진행된 의심환자는 11.4%에 해당하는 1,009명이었고 이 중 3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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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촌 지역 불법 소각 합동 점검단 집중 운영
경기도
[충청뉴스큐]경기도가 도내 농촌 지역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한 합동 점검단을 이번 달까지 집중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계절 관리제의 일환으로 도는 작년 12월부터 농정 · 환경 · 산림부서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통해 도내 농촌 지역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한 단속 및 계도 활동을 매주 1회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달은 대기 정체와 영농 폐기물 소각 등으로 인한 미세먼지 배출량이 높은 시기로 간주해 합동 점검단 활동을 매주 2~4회까지 확대 운영한다.
점검단은 영농 부산물 · 폐비닐 · 생활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을 점검하고 위반행위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른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불법 소각 단절을 위한 홍보·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도 관계자는 “봄철 관행적인 농촌 불법소각을 방지해 깨끗한 대기 환경 유지와 산불 예방으로 이어지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경기도에서도 깨끗한 농촌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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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루 79만장 마스크 생산 준비 완료… 정부 제도개선 절차 남아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현상 해결을 위해 하루 79만장의 일반마스크 추가 생산 준비를 완료했다.
현재 정부 제도 개선 절차만 남겨두고 있어 마스크 대란을 해소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일반 마스크’ 추가생산 확대 방안을 마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에 건의안을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보건용마스크 생산업체가 유휴설비를 활용해 대체용 일반 마스크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골자다.
현행 제도상 보건용마스크 업체는 일반 마스크를 생산할 수 없다.
그러나 현재 보건용마스크용 원단인 ‘멜트블로운 필터’의 공급부족으로 일부 설비가 가동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감안, 아예 이 같은 유휴설비로 일반 마스크를 추가 생산해 보급을 확대하자는 것이 경기도의 복안이다.
도의 긴급조사 결과 보건용마스크 생산업체들이 현재 총 14대의 유휴설비를 가동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힌 상태로 제도개선이 이뤄진다면 하루 58만장의 일반 마스크를 더 생산해낼 것으로 추산된다.
제도개선 건의와 더불어 도는 북부지역 섬유기업들을 대상으로 원사, 편직, 염색, 봉제업체로 구성된 4개의 워킹그룹을 결성, 면 마스크의 단점을 보완한 ‘항균 마스크’를 제작해 마스크 품귀 현상을 해결하기로 했다.
현재 60개 회사가 워킹그룹에 참여한 상태로 13일부터 생산에 돌입해 오는 30일부터는 하루 최대 21만장의 항균 마스크를 생산·보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도와 워킹그룹 참여 업체들은 이달 초부터 이 같은 생산 방식을 협의해왔으며 현재 시제품 제작과 성능 테스트를 완료해 바로 생산·판매가 가능한 상태로 생산 공급시 가격도 1,000원 내외로 공급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제도개선과 워킹그룹 결성이 원활히 추진된다면, 하루 약 79만장 이상의 마스크를 더 공급할 수 있게 돼 마스크 품귀현상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원단 필터 부족 등으로 가동이 중단된 마스크 제조업체 유휴설비를 지속 발굴하고 워킹그룹 참여기업을 확대해 나가는 등 대체 마스크 생산을 촉진해 마스크 품귀 현상을 해소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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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0 경기꿈의학교 1,887교 선정·운영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020 경기꿈의학교 1,887교를 선정·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꿈의학교는 학교 안팎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 실현을 위해 스스로 기획·도전하면서 삶의 역량을 기르는 학교 밖 학교로 도교육청이 2015년부터 시작했다.
꿈의학교는 유형별로 나뉘는데 학생이 스스로 계획해 운영하는‘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마을교육공동체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운영하는‘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경기도내 기업과 기관 등이 사회적 책무를 갖고 학생들의 꿈 실현을 위해 운영하는‘다함께 꿈의학교’가 있다.
이번에 선정된 꿈의학교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835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1,020교, 다함께 꿈의학교 32교로 총 1,887교다.
선정된 꿈의학교는 5월 이후 각 꿈의학교 일정에 따라 개교해 12월까지 운영한다.
꿈의학교 신청 대상은 도내 초·중·고등학생이거나 이들과 같은 나이의 학교 밖 청소년으로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4월 1일부터 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각 꿈의학교 일정에 따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한관흠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 “올해 6년차에 접어든 경기꿈의학교는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에만 머물지 않고 마을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공동 성장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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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1360만 도민들의 안전파수꾼 될 터”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1360만 도민들의 안전파수꾼 될 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12일 경기북부 전기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를 찾아 도민들의 전기 안전과 편리한 사용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원기 부의장은 의정부시 용현동에 위치한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윤재성 본부장으로부터 경기북부지역본부의 일반현황과 주요 현안사항 등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 부의장은 “다중이용시설의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온 나라가 어수선한 시기에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경기북부지역본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한국전기안전공사 업무 및 대국민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 부의장은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다중이용시설 등에 날로 복잡·다양해지는 전기설비가 등장함에 따라 전기재해의 위험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소방재난안전본부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특별 안전점검 등 전기안전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다시 한 번 고마움을 표시했다.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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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북동 새마을부녀회,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타인과의 거리를 유지하고 예배 등의 집단 행사나 모임을 삼가자는 내용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
백명숙 회장은 “더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역주민들도 이 캠페인에 많이 동참해 속히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상황이 나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께서도 개인위생에 각별히 신경 쓰고 타인과의 접촉을 자제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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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배부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12일 코로나19의 취약계층인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달 28일부터 공적 판매처를 통해 마스크가 공급되고 있지만 고령의 어르신들은 상대적으로 정보 취득이 어렵고 판매처에서 장시간 대기가 힘든 점 등 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배부 대상은 만 70세 이상 총 4만 4,336명의 어르신들이며 12일부터 1인당 2매씩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우편 발송, 또는 공무원, 통·리·반장이 직접 방문 전달한다.
정장선 시장은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오랫동안 대기하는 불편함이 있어 적은 양이지만 배부하게 됐다”며 “시민들께서도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마스크 공급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마스크 확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서 평택·송탄보건소, 안중보건지소에 등록돼 있는 대상자 중 임신부, 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자와 정신건강 질환자 등 4,623명에 대해 1인당 5매씩 총 23,115매, 당뇨병으로 병원치료를 받는 70세 이상 어르신들 4,310명에게 1인당 5매씩 총 21,550매, 관내 11개 병의원에서 혈액투석을 받는 신장질환자 763명에게 1인당 10매씩 7,630매를 배부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건강 취약 계층에게 배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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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방학 중 비근무자 생활안정 대책 마련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개학 연기에 따른 방학 중 비근무자의 긴급생활안정대책을 12일 내놨다.
도교육청의 긴급생활안정대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로 출근 의무가 없는 방학 중 비근무자가 급여의 상당 부분을 미리 받을 수 있어 생계의 어려움이 해소될 전망이다.
통상 방학 중 비근무자의 3월 급여는 매 학기가 시작되는 3월 1일부터 산정됐었지만, 개학 3주 연기가 방학 중 비근무자의 3월 임금 감소로 이어져 방학 중 비근무자들이 생계 곤란을 호소해왔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방학 중 비근무자의 연 임금 총액은 유지하면서 희망하는 사람에게는 정기상여금 8월 지급분 45만원 선지급, 연차 미사용수당 8일분 약 70만원을 미리 지급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특히 그동안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제기한 형평성 문제도 해소했다.
개학 연기 기간 동안 지방공무원에게만 부여했던 4일 이내의 유급휴가를 교육공무직에게도 4일 이내의 재량휴업일에 따른 유급휴가를 쓸 수 있게 했다.
도교육청 노사협력과 우호삼 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개학연기로 교육공무직 임금 총액이 줄지 않도록 조치하고 코로나19가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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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콜센터 긴급 점검
행복나눔콜센터 입구에 비치된 소독용품 모습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최근 서울 구로구 콜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콜센터 등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섰다.
시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 위치한 행복나눔콜센터와 보건소 감염병 관리팀 콜센터에 방역인력을 긴급 투입하고 센터 내부와 엘리베이터, 구내식당, 화장실 등 공용 공간의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일일 70여명이 근무하는 도시안전센터 CCTV 관제실과 민간 콜센터 4개점에 대한 긴급점검 및 방역을 함께 추진했다.
점검 결과 행복나눔콜센터와 CCTV 관제센터는 각 1월 31일과 지난달 말부터 매일 자체 방역과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있으며 손 소독제 등을 비치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확진자 발생 시 대체인력 투입 등 대응계획을 사전에 수립하고 업무 공백에 최소화를 위한 준비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서철모 시장은 “근무 환경 상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사업장에 방역대책을 집중 지원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