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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체육행정, 시민 중심으로 대폭 개편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빠르면 2020년 하반기부터 공공체육시설 관리 주체를 수원도시공사로 일원화하고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현재 수원시 주요 공공체육시설은 수원시체육회와 수원도시공사가 나눠서 관리하고 있는데, 유지·관리 주체가 다르다 보니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이 있었다.
‘관리 이원화’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자 수원시의원으로 구성된 ‘수원시의회 수원시 체육시설 효율적 운영방안 연구회’는 ‘수원시 체육시설 통합관리’를 제안했고 수원시정연구원은 ‘수원시체육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를 수행하기도 했다.
‘공공체육시설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게 효율적’이라는 수원시정연구원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수원시는 ‘공공체육시설 관리 일원화’를 비롯한 체육행정시스템 개선계획을 수립했다.
수원시는 공공체육시설 관리 주체를 수원도시공사로 일원화해 시민이 더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체육행정 조직을 개편해 체육행정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체육진흥조례를 제정하고 ‘체육시설 운영 관리조례’를 개정해 체육단체 운영을 위한 구체적 예산지원 근거, 체육시설의 특정 단체 전용금지와 시설개방 규정 위반에 따른 제재기준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수원시 홈페이지에는 올해 말까지 공공체육시설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합예약시스템이 구축되면 모든 공공체육시설 조회, 예약, 이용 요금 결제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수원시체육회와 수원도시공사는 올해 상반기 안에 자체 조직개편 방침을 수립하고 규정을 정비하는 등 내부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수원시체육회가 관리하던 광교·서호체육센터 등 46개소에 이르는 공공체육시설과 시설을 운영·관리하는 인력은 도시공사로 이관하고 고용승계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그동안 관행적으로 유지된 체육행정 시스템 운영 전체에 대한 적정성을 ‘시민 편의 증진’을 목표로 재검토할 것”이라며 “수원시체육회는 조직을 재정비해 ‘엘리트 체육 육성’, ‘생활체육 진흥’이라는 본연의 체육회 목표와 기능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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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코로나19 진정될 때까지 종교집회 자제해 달라”
염태영 시장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많은 시민이 모이는 종교집회를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5일 수원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염태영 시장은 “4일까지 생명샘교회에서만 수원·오산·화성시 확진자 10명이 발생했다”며 “종교시설이 더는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장소가 되지 않도록 모든 종교단체에 ‘집회를 자제해 달라’고 거듭 요청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수원시가 종교단체에 집회를 열지 말라고 강제할 수는 없지만, 이유를 잘 설명하고 간곡하게 요청하면 협조해 주실 거라 믿는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종교집회를 자제하는 것은 종교단체를 보호하고 지역사회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수원시는 지난 2월 21일 천주교 수원교구·모든 개신교회·사찰·원불교 교당 등 관내 모든 종교 시설에 공문을 보내 “전국적으로 확진환자가 급증하면서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다”며 “관내 종교시설은 예배, 법회, 미사 등 많은 시민이 모이는 종교행사를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취소·연기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천주교 수원교구는 2월 2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수원교구 임시대책위원회 3단계 사목 조치’를 공지하고 3월 11일까지 교구 내 본당 공동체 미사와 모든 교육·행사, 각종 단체 모임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봉녕사·청련암·수원사·용화사·무학사 등 관내 사찰도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많은 신도가 모이는 법회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고 수원중앙침례교회·수원제일교회를 비롯한 관내 다수 교회가 주일 예배를 취소하기로 했지만, 아직 몇몇 교회는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 공직자들은 예배를 진행하는 교회를 지속해서 방문해 ‘집회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
한편 생명샘교회 확진환자들은 2월 23일·26일 진행된 예배에서 확진환자를 접촉한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생명샘교회는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교회를 폐쇄하기로 했다.
‘생명샘교회 지원센터’를 구성한 수원시는 모든 신도를 대상으로 증상 여부를 조사하고 관리하고 있다.
증상이 있는 신도가 있으면 즉각 검체를 채취해 검사하고 증상이 없는 신도도 원하면 검체 검사를 할 예정이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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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세계 도시들과 손잡고 기후변화에 대응책 마련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촬여하고 있는 서철모 화성시장
[충청뉴스큐]화성시가 심각한 기후위기에 맞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에 가입하고 전 세계 도시들과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 132개국 9,294개 도시가 참여하는 글로벌 협약으로 국내에서는 서울특별시를 비롯해 수원시와 창원시 등 11개 도시가 가입돼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3년 내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 준비,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약속하고 협약 이행사항을 정기적으로 보고하기로 했다.
세부 이행 사항으로는 지역 온실가스 배출 인벤토리 등록 기후위기 및 취약성 평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목표값 설정 기후변화 적응 목표 설정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접근확대를 위한 목표 설정 등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선 협약 이행관리를 위해 담당 인력 배치와 거버넌스 구축, 예산 재편 등을 준비 중”이라며 “전 세계 지방정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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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화성시 관내에 소재한 기업들이 지역 돕기에 나서고 있다.
5일 동탄 4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친환경 바이오 제품 제조·판매 기업인 ㈜서린바이오사이언스의 ‘친환경 살균수 제조기기’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후원된 친환경 살균수 제조기기는 손소독제나 물품 및 기구 등의 소독에 사용되는 살균수를 제조할 수 있는 기기로 단 4L의 원료로 4,000L의 생산이 가능하다.
동탄 4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당 기기를 살균수를 필요로 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청사 내에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날인 4일에는 삼성전자 사회공헌팀이 화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2,500매의 마스크를, 삼성전자 소통협의회는 동탄출장소 및 동탄권역 행정복지센터 8개소에 총 5,200매의 마스크를 후원했다.
후원된 마스크는 5일부터 재난취약계층 및 민원 응대 공무원을 대상으로 우선 배부될 예정이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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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대응 강화. 재난안전대책본부 확대편성
5일 모두누림센터에서 열린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습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코로나19 대응력 강화를 위해 4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 편성·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보건소 일반 업무 중단에 따른 확보 인력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전면 배치하고 기존 9개반으로 운영되던 조직을 통·폐합해 6개반, 7개팀으로 재구성했다.
투입인력도 기존 1일 44명에서 109명으로 대폭 확대했다시민들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홍보담당관을 별도 운영하고 확진환자 발생에 따른 자택, 경유지 긴급방역을 위해 방역소독반을 신규 편성했다.
방역대책분야는 확진자 증가에 따른 역학조사,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4개반을 2개반과 7개팀으로 개편했다.
확진환자 다수 발생을 대비해 전직원 24시간 비상근무 태세도 유지한다.
사무공간도 기존 보건소에서 시청 인근 모두누림센터로 재배치했다.
본청 인력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휘부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에 따른 감염요인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5일 9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서철모 시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추경 편성 어린이집 휴원에 따른 긴급 보육대책 중국 입국 유학생 관리 대책 자가격리시설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임시 격리시설은 1인 1실로 24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비봉체육공원 야구팀 숙소동에 마련했다.
아이돌봄서비스, 아이자람꿈터, 대체 교사를 배치해 긴급보육에 대비하고 중국유학생 입국시 콜밴을 제공해 기숙사 등 별도 자가격리 장소까지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시장은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사회적 약자와 화성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고 서로를 보듬어 주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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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디지털 정보화 수준 69.9%, 전년대비 1.0%p 향상
2019년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 결과 인포그래픽스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장애인·고령층·농어민·저소득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에 관한 ‘2019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9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는 정보취약계층의 PC·모바일 등 유·무선 정보통신기기, 인터넷 이용 등 디지털정보에의 접근·역량·활용 수준을 측정하는 것으로 이번 조사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1만50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진행했다.
’19년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반국민 대비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은 69.9%로 전년대비 1.0%p 향상됐다.
조사 부문별로는,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은 91.7%, 역량은 60.2%, 활용은 68.8% 수준으로 매년 향상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역량과 활용 수준이 전년대비 1.1%p 상승했다.
취약계층별 디지털정보화 수준은 일반국민 대비 저소득층이 87.8%, 장애인이 75.2%, 농어민이 70.6%, 고령층이 64.3%로 나타났다.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관은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화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고 평가했으나,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과 무인정보단말과 같은 무인시스템이 도입되면서 디지털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정보 취약계층이 배제되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디지털 이용역량 강화, 차별없는 디지털 환경 조성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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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감사자료 제출 거부 사립유치원 명단 공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감사자료 제출을 거부해 수사기관에 고발한 사립유치원 명단과 추가로 처분이 확정된 39개 사립유치원 감사결과를 5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도교육청이 고발한 유치원은 용인 1곳, 성남 1곳, 파주 2곳 등 총 4곳으로 설립자가 모두 같다.
이 가운데 성남지역 유치원은 계속된 자료 제출 거부로 1월에도 고발 조치했었다.
나머지 3개 유치원은 1차 고발 뒤 올해 1월 예정이던 감사에도 자료 제출을 거부해 지난달 26일 다시 고발했다.
여기에 도교육청은 추가 고발한 파주의 2개 유치원에 대해서는 2014년부터 2015년 감사결과에 따른 51억원의 재정상 조치 미이행으로 2020학년도부터 인가정원의 10%를 감축 조치했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현재 처분이 확정된 39개 유치원의 감사결과를 공개했다.
감사결과 39개 사립유치원의 재정상 조치액은 총 25억여 원, 신분상 조치는 중징계 요구 2명 등 총 48명이다.
도교육청은 세금 탈루가 의심되는 24개원 약 38억원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이재삼 감사관은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사립유치원 부정과 비리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신분상 조치와 고발, 수사 의뢰를 해 나갈 방침”이라며 “사립유치원의 공공성과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일관되게 엄정한 감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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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경기도시공사와의 간담회”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경기도시공사와의 간담회”
[충청뉴스큐] 심규순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시공사 대외협력처장 이병성, 보상처장 정원근, 도시공사직원들과 함께 경기도시공사의 전반적인 사업추진현황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안양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 연현마을 공영개발사업 예정부지사업 등 전반적인 사업현황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시공사는 안양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28일 노후·불량 건축물 개량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이 인가 고시했다.
또한, 안양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1,350여세대 주거 단지와 주차장, 사회복지시설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주택 30만호 공급계획에 포함된 사업지구이다.
이를 통해 안양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이에 심규순 의원은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살기 좋은 도시기반시설 갖추는 모든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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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기 의원, 안성시 축산식품 산업단지 조성 관련 간담회 개최
백승기 의원, 안성시 축산식품 산업단지 조성 관련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은 지난 4일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안성지역 축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안성시에서‘17년도부터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 중인 축산식품복합 일반산업단지 사업 관련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며 경기도 차원의 갈등 해결 방안을 논의 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성지역 축산 관계자 및 경기도 축산국장, 동물방역위생과장, 산업정책과장 등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해 진행 됐다.
현재 안성지역에서는 환경오염 등의 우려로 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반대하는 양성면 도축장 설치 반대추진위원회 측 의견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발전을 위해 산업단지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찬성하는 의견이 서로 충돌하고 있는 실정이다.
백승기 의원은 “안성시는 다양한 택지·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및 물류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여건이 구비되어 있어 경기도 내에서 우수한 성장동력을 갖춘 지역임에 틀림없다”고 강조하고 “안성시에는 이미 도축장 시설이 운영되고 있어 대기업에서 유사업종인 도축 관련 단지를 조성하는 것에 대해 분명히 반대의견을 밝히며 농촌과 도시가 융합된 미래의 친환경 도농복합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하면서 “산업단지 조성 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 주민의 의견 수렴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경기도와 안성시 차원의 지속적인 의견 교환을 할 수 있는 창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백 의원은 갈등 당사자인 주민과 안성시 뿐만 아니라 道에서도 ‘경기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심의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시·군의 공공갈등 완화 및 해소를 위한 합리적인 심의 기준 마련과 철저한 세부 검토 등 사전에 적극적인 역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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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소재 가을마루 쌀, 4년째 쌀·계란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
평택시 통복동 소재 가을마루 쌀(나라유통), 4년째 쌀·계란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 소재 나라유통 신상란 대표는 지난달 29일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20포, 계란 20판을 기탁했다.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 후원받은 쌀과 계란을 어려운 저소득 가정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표광오 통복동장은 “어렵게 기탁해주시는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겠으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라유통 대표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