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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소재 가을마루 쌀, 4년째 쌀·계란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
평택시 통복동 소재 가을마루 쌀(나라유통), 4년째 쌀·계란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 소재 나라유통 신상란 대표는 지난달 29일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20포, 계란 20판을 기탁했다.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 후원받은 쌀과 계란을 어려운 저소득 가정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표광오 통복동장은 “어렵게 기탁해주시는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겠으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라유통 대표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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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평동 체육회, 코로나19 확산 예방 방역활동
평택시 신평동 체육회, 코로나19 확산 예방 방역활동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 체육회는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오희홍 회장은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통해 상황이 하루빨리 종료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힘써주신 체육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전파되지 않도록 기관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겠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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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봉사
평택시 세교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세교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세교동 관내 버스승강장, 어린이놀이터, 공원, 주민체육시설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서 방역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에게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장동익 통장협의회 부회장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통장들이 솔선수범해서 방역 활동에 앞장서고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방역활동을 위해 애써주신 세교동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기본적인 예방법만 잘 지켜도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각 통장님께서도 마을 주민들께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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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포승읍, 행정복지센터 방문 모든 민원인 대상으로 발열체크
평택시 포승읍, 행정복지센터 방문 모든 민원인 대상으로 발열체크
[충청뉴스큐] 평택시 포승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0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을 대상으로 체온을 측정하고 있으며 읍사무소 내에 비치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방역활동의 일환으로 발열자 발생 시 즉시 보건소로 통보할 계획이며 발열,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고 역학적 연관성이 있을 경우 선별진료기관을 방문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읍사무소 직원 2인 1개조가 투입돼 민원인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에는 포승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2인 1조로 민원인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포승읍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일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포승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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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발열체크 실시
평택시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발열체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2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 운영위원들은 2인 1조로 순번을 정해,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체온을 측정하고 손소독제 사용을 유도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수광 센터장은 “발열체크 등 예방 캠페인을 비롯해 관내 방역 소독활동도 이어나갈 예정이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 운영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역 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관내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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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생활소품분과 생활개선회, 천마스크 만들어 기부
안성시 생활소품분과 생활개선회, 천마스크 만들어 기부
[충청뉴스큐]안성시 생활소품분과 생활개선회에는 코로나19로 불안해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천마스크 300개를 제작해 기부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을 빚자 생활소품분과 회원들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마스크에 사용되는 면천과 끈, 와이어를 구해 일반 면마스크보다 사용하기 편리한 천마스크를 만들어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생활소품분과 박해경 회장은 “일회성의 행사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면마스크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며 “작은 노력이지만 코로나19의 조기종식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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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새마을회, 코로나19 일제방역 실시
안성시새마을회, 코로나19 일제방역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새마을회는 지난 4일 15개 읍면동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적으로 코로나19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방역은 15개 읍면동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300여명이 참여해 상업지역, 학교, 대형주차장, 터미널 주변, 승강장 등을 전기식 방역기와 수동 분무기로 소독하고 건물의 현관, 계단, 화장실 등은 소독 후 소독수건으로 문손잡이와 난간 등을 꼼꼼하게 소독했다.
김진원 안성시새마을회장은 “인근 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불안한 상황이지만,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일제방역 봉사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일제방역이 불안에 떨고 있는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상황이 조속히 종식되어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안성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총력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를 1개소에서 2개소 확대운영하고 있으며 각 읍면동에서는 오전·오후 1일 2회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안성시자율방재단, 한국구조연합회 안성지역대, 안성청년문화연대, 공도자율방범대 등 자원봉사단체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율적인 방역에 나서고 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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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양질의 교복지원을 위한 교복 품질 검사 진행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양질의 교복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지원하는 교복을 대상으로 품질검사를 한다고 5일 밝혔다.
교복 품질검사는 납품 교복의 품질을 확보하고 학생·학부모의 교복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도교육청은 2019년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유일하게 교복 품질검사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교복 품질검사 기간은 각 학교 교복 납품·검수 시기인 3월부터 6월까지이며 구체적인 교복 납품·검수 시기는 학교마다 다르다.
검사 대상은 도내 중학교 25교, 고등학교 25교로 총 50교다.
도교육청은 교복 낙찰가, 교복 관련 민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사 대상 학교를 선정했다.
선정 학교에는 학교 당 검사 비용 1백만원을 지원한다.
선정 학교는 교복 납품·검수시기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FITI시험연구원 등 공인시험기관에 교복 품질검사를 의뢰하고 검사결과는 6월 말까지 도교육청에 제출해야 한다.
검사 결과 교복 품질에 이상이 있을 경우 각 학교는 계약사항에 따라 업체에 주의·교환을 요구할 수 있으며 계약법에 따라 도교육청에 부정당업자 제재 요청을 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 정수호 학부모시민협력과장은 “올해부터 중학교 신입생 뿐 아니라 고등학교 신입생에게도 교복을 지원하는 만큼 교복 품질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품질검사를 철저히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양질의 교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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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음식업소에 60만원까지 지원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좌식테이블을 입식형태로 바꾸는 식당에 대해 교체비용이 지원된다.
안양시는 5일 음식업소를 찾는 임산부, 노약자, 장애인, 외국인 등의 편의를 위해 입식테이블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대상은 2월 21일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 후 6개월 이상 된 일반음식점으로 기존의 좌식테이블에서 2조 8석 이상의 입식형태 테이블로 교체하는 경우다.
주점형태의 일반음식점, 프랜차이즈 업소, 지방세 체납, 무점포 사업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비용을 지원받으려는 업소들은 이달 25일까지 신청서에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지방세 납세 증명서 개인정보 동의서 등을 시 해당부서에 제출해야 한다.
시는 업소들의 임산부와 장애인 배려실태, 모범 및 위생등급 지정 여부, 면적과 매출액, 영업기간, 외국인 관광객 이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교체비용을 지원할 50개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입식 테이블 설치와 의자 구입비용의 70%범위에서 60만원까지 지원이 이뤄진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노약자와 장애인 등 이동 약자는 물론 젊은 층도 선호하는 입식테이블을 교체해 외식문화의 편의성을 도모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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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 자연재해로 사망하면 최대 1천만원 보장.
포스터
[충청뉴스큐] 일사병 등의 자연재해로 사망하는 안양시민은 최대 1천만원을 보장받게 된다.
폭발이나 붕괴 또는 산사태로 유명을 달리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안양시는 4일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안양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피보험자는 주민등록상 안양관내 거주하는 시민으로서 외국인을 포함해 자동적으로 가입됐다.
이달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 기간이다.
시의 보험가입으로 시민들은 자연재해 뿐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 또는 가스사고로 숨지거나 상해 및 후유장애가 발생하는 경우도 1천만원을 보장 받는다.
단 만 15세 미만은 제외다.
또 만 12세 이하인 자가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게 되면, 부상등급에 따라 1천만원 한도에서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시가 가입한 시민안전보험은 피해자 본인의 타 모험가입 여부에 상관없이 보장이 이뤄진다.
보험금 청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민안전보험 통합 콜센터 또는 시 해당부서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보험가입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