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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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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잔재청산특별위원회, 일본 메이지 산업혁명 세계문화유산 등재 후속조치 불이행 규탄 성명서 발표
친일잔재청산특별위원회, 일본 메이지 산업혁명 세계문화유산 등재 후속조치 불이행 규탄 성명서 발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친일잔재청산특별위원회는 26일 3.1운동 101주년을 맞아,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시 유네스코로부터 권고받은 사항을 불이행한 일본정부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날 특별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한반도에 대한 식민지배와 한국인 강제동원이라는 반인도적인 불법행위를 자행하고도 반성과 사죄 없이 현재까지도 역사 왜곡을 일삼고 있는 일본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일제강점기 군함도 등 강제노역 피해자에 대한 일본정부의 진정한 사죄와 정당한 배상을 요구하고 유네스코에 해당 유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삭제를 촉구했다.
유네스코는 2015년 7월 메이지 산업시설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면서 어두운 역사를 포함한 모든 역사를 다루라고 권고했고 이에 주유네스코 일본대사는 1940년대 한국인 등이 자기 의사에 반해 동원되어 가혹한 조건 하에서 강제노역 하게 됐다을 인정하고 인포메이션 센터 설치 등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하지만 일본정부는 2017년 11월 및 2019년 12월 이행경과보고서를 두 차례 제출했으나, 강제노역 인정이나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어떠한 조치 사항도 포함하지 않았다.
김경호 위원장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것은 과거를 망각한 심각한 역사적 도발행위”며 “강제동원이라는 반인도적인 불법행위의 현장인 메이지 산업시설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삭제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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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훈 위원장, 2019년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 의장 표창 수여
조재훈 위원장, 2019년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 의장 표창 수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재훈 위원장은 26일 경기도의회 2019년 우수조례 심의결과, 대표발의한‘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도민복리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2019년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의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표창을 수여받은 조 위원장은 “조례를 통해서 경기도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대해 품질향상 및 부실시공 방지를 직접 시민의 눈을 통한 감리를 바탕으로 실현될 것이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으로서 경기도 민생현안에 집중하고 보다 심도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경기도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 위원장이 대표발의한‘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는 도 및 소속기관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대해 품질향상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조례로서 2019년 1월 14일 제정됐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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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도의원, ‘택시총량제 경기도 지역별 탄력 적용’ 촉구
김진일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26일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현실성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국토부의 택시 총량 산식을 지적하고 경기도 지역별 택시총량제 탄력 적용 촉구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력히 요청했다.
이날 김 의원은 경기도 하남시와 광주시의 택시총량 산정 결과를 언급하며 “택시총량제의 근본취지와 다르게 인구 급증지역이나 택시부족 지역에도 감차위주의 획일적인 총량제 기준이 적용되어 현실과 동떨어진 형태의 운영이 되고있다”며 “하남·광주지역 택시 대당 인구수는 전국평균 4배임에도 불구하고 보유대수를 감차하라는 택시총량 산정결과는 심각한 택시 수급 불균형을 초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택시 수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적정공급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김 의원은 첫 번째로 “인구증가를 반영할 수 있도록 대당 인구수 기준 초과율에 따른 총량 조정률 및 인구증가율 기준에 따른 총량 조정률을 재적용 해줄 것”을 제안했다.
두 번째로 “경기도는 일반도시와 다르게 도시지역과 농어촌지역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가 많기 때문에 운행면적이 넓은 농촌지역을 고려할 수 있는 도농복합지역의 특수성을 택시 총량 산정시 반영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시·군 및 택시업계의 의견이 고루 반영해 누가 산정해도 동일한 결과 값이 나올 수 있도록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는 단순한 산정기준을 마련해줄 것” 제안하며 앞서 말한 세 가지 정책제안이 국토부에 적극 개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지사가 노력해주기를 당부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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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 특위, 2019년 일자리창출 사업 성과평가 및 2020년 추진방향 업무보고 실시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 특위, 2019년 일자리창출 사업 성과평가 및 2020년 추진방향 업무보고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는 26일 원미정 의원장 주재로 ‘경기도 일자리대책본부 업무보고’를 개최했다.
통상 일자리특위는 전 실국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으나 코로나 19 대응으로 인해 총괄담당부서인 경제실장과 주요실·국 최소인원만 참석시켜 간소히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이날 업무보고는 작년 7월 일자리대책본부의 일자리창출 종합계획 업무보고 이후 그간 추진했던 2019년 일자리창출 사업 목표대비 성과평가를 보고 받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일자리대책본부의 2020년 일자리창출 주요사업 및 추진방향에 대해보고 받은 후, 문제점에 대해서는 자료요구 및 질의를 통해 구체적 대안 및 실행 방안 등을 요구했다.
아울러 일자리 특위는 최근 추진 완료한 정책연구용역 결과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반영하기 위해 일자리대책본부와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원미정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업무보고만을 받기 위한 자리가 아닌 2019년 사업 성과평가와 2020년 추진방향, 그리고 3040세대 일자리대책 및 사업 구체화에 대해서 일자리대책본부와 소통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강조했다.
또한 그는 “최근 우리나라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가적으로 심각한 경제위기상황을 겪고 있다면서 남은 특위 활동기간동안 현재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발굴과 확대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는 2019년 6월 11일부터 2020년 6월 10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며 그간 8개월 동안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연구용역, 현장방문, 간담회 등 경기도 일자리창출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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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택 경기도의원, “수인선 어천역 개통 차질없이 진행되어야”
오진택 경기도의원, “수인선 어천역 개통 차질없이 진행되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도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화성시상담소에서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 공무원들과 함께 복선전철 개통 및 어천역사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향후 일정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논의는 제341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오 의원이 지적한 서해복선전철 관련 민원에 대한 해결 진행상황 파악 및 금년 준공 예정인 수인선의 어천역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앞서 오 의원의 요청으로 18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이 현지를 방문하고 점검했다.
오 의원은 이날 보고에서 어천역은 향후 인천발 KTX 직결사업과 연계해 증설예정으로 추가 선로 신설 등을 감안해 역 광장 일부를 임시 포장할 계획이며 금년 개통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전해 받았다.
오 의원은 “그동안 대부분이 그린벨트 지역으로 개발제한을 받아 교통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었던 매송면 주민들이 이번 어천역 개통으로 새로운 교통인프라를 통한 삶의 질의 향상이 기대된다”며 “매송면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만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차원에서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조치형 광역철도팀장은 “개통목표 예정인 8월까지 완벽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인선 어천역사는 지상2층, 연면적 1,743.31㎡, 주차면수 67대, 주요시설로 엘리베이터 2대, 에스컬레이터 4대, 외부출입구 2개소를 보유할 예정이며 다음 달 31일 역사내부 주요마감공사가 완료, 6월부터 영업 시운전을 계획하고 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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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원, 5분 발언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 추경 제안
남종섭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총괄수석은 26일 열린 제34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 추경편성을 제안했다.
남종섭 총괄수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공포가 일상화 되면서 우리 경제가 깊은 시름에 빠졌다”며 “정부와 지자체는 침체의 늪에 빠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서 “지금은 위기에 빠진 경제를 살릴 골든 타임이다”며 경기도가 신속하게 추경을 편성할 것을 전격 제안했다.
또한 남종섭 총괄수석은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추경편성 사례를 언급하면서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도내 경제 피해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 및 교육청의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고 적시에 추경이 편성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재명 지사의 25일 신천지예수교 과천본부를 대상으로 한 긴급 강제역학조사에 대해서는 지지의사를 밝혔다.
남종섭 총괄수석은 “신천지 명단 확보로 예배참석자의 역학조사가 가능해져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과감한 결단을 보여주신 이재명 지사님께 큰 박수를 보낸다”고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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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재택근무제 권장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 노약자, 임신부 등을 보호하기 위해 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재택근무제를 권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위기경보 수준이 ‘경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된데 따른 조치로 도교육청은 임신부나 기저질환자 등 면역력이 취약한 사람 혹은 만10세 이하 어린 자녀를 둔 공무원에 대해 재택근무를 우선 승인하기로 했다.
재택근무는 집에서 가능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PC·전산장비 등 기본환경을 갖춘 경우 가능하다.
희망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만 10세 이하 어린 자녀를 둔 공무원, 임신부, 기저질환자 등이 우선된다.
또 부부 공무원인 경우 둘 가운데 한 명만 신청할 수 있다.
재택근무자는 재택근무 승인을 받은 장소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한 경기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재택근무 운영지침’에 따라 근무해야 한다.
경기도교육청 김선태 총무과장은 “도교육청은 기관·부서별 필수인력을 배치해 재택근무로 2020학년도 신학기 준비, 코로나-19 예방, 대국민서비스 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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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빛나는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의 나눔
코로나19 속, 빛나는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의 나눔
[충청뉴스큐]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독거어르신 등 저소득 가정 20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3월 2일부터 6일 동안 생필품 나눔을 펼치는 동시에 코로나19 예방 홍보를 진행한다.
이번에 지원할 20가구는 포승읍내 저소득계층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으로 고르게 선정됐다.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삼식 위원장은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의 따뜻한 관심이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포승읍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일에 적극 참여해주시는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에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독거 어르신이나 주변 관계가 단절된 어르신들이 큰 위로를 얻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는 매년 평택지역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생필품, 난방유, 쌀 등을 전달하며 꾸준하게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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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동,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 등 가로환경 정비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 등 가로환경 정비 후 모습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동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입춘을 맞아 지방도 및 관내 주요도로를 대상으로 도로변 제초작업 등 가로환경 정비에 나섰다.
관내 도로변에 늘어진 잡목 가지들이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고 가로변 미관을 해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관내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김영창 송탄동장은 “앞으로도 송탄동 관내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가로변 미관을 해치는 잡초 등이 무성하면 시기에 상관없이 주기적인 제초작업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송탄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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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 활동 실시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는 2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각 마을 통장들과 용이동 직원들이 합심해 버스승강장, 육교. 공원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소독을 진행했다.
김충안 회장은 “각 마을을 대표하는 통장들이 솔선수범해 방역 활동을 했다”며 “앞으로 확산 추이를 살펴보고 추가적인 방역 활동으로 코로나19 퇴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정열 용이동장은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려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용이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빈틈없는 방역 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20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