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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포승로터리 클럽, 사랑의 쌀뒤주에 사랑을 붓다
평택시 포승읍 행정복지센터에는 ‘사랑의 도깨비 쌀뒤주’가 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포승읍 행정복지센터에는 ‘사랑의 도깨비 쌀뒤주’가 있다.
읍사무소에 방문한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읍사무소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쌀뒤주는 쌀을 후원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채우고 쌀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가져갈 수 있다.
‘사랑의 도깨비 쌀 뒤주’는 포승읍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8년째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포승로터리 클럽 회원들이 조금씩 모아 쌀 100kg를 채워 넣고 갔다.
매 분기별로 쌀을 채워 넣고 있는 포승로터리클럽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언제든지 쌀 뒤주 안의 쌀을 양심껏 가져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승읍 관계자는 “돕는 사람은 채우고 필요한 사람은 언제든지 가져가는 ‘포승읍 사랑의 도깨비 쌀 뒤주’는 필요한 분은 언제든지 오셔서 따뜻한 한 끼를 지을 쌀을 가져갈 수 있다”며 “쌀을 기탁해주실 분이나 이웃사랑을 실천하실 뜻이 있으신 분은 연락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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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평택국제대교 건설에 이어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온정의 손길 전달
㈜대림산업 평택국제대교 건설에 이어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온정의 손길 전달
[충청뉴스큐] ㈜대림산업은 지난달 31일 평택시 현덕면과 팽성읍에 1천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
이번 온정의 손길은 대림산업에서 무사히 공사가 완공되고 개통되도록 도와주신 지역주민에게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현덕면과 팽성읍을 연결하는 평택국제대교처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다리가 되도록 잘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강해진 팽성읍장과 김천웅 현덕면장은 “평택국제대교와 마찬가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튼튼한 다리가 되어 잘 전달되도록 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더욱더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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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관리 총력
평택시 안중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관리 총력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작업 및 홍보물 등을 배부했다.
감염병 위기단계가 경계 단계로 격상되고 평택시에서 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중읍 직원과 기간제근로자 15명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에 대해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공공시설, 금융기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홍보물,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배부하며 주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을 위해 안중읍은 자체 비상근무계획을 수립했으며 행정복지센터 내 마스크 및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매일 3회에 걸쳐 민원실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며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와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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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들이
10억93만원, 안양 사랑의 온도탑 100도 조기달성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희망2020나눔 캠페인으로 전개한 사랑의 온도탑 모금액이 지난 1월 31일 기준 10억93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게 됐다.
나눔목표액 9억원을 당초 캠페인 종료일보다 한 달이나 앞서 달성했다.
지난해 모금액 9억5천만원도 앞지른 액수다.
안양시 사랑의 온도탑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양시나눔운동본부 주관으로 지난해 12월 9일 범계역 롯데백화점 옆 광장에서 제막했다.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서기까지 성금과 성품을 기탁한 많은 후원자들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익명을 요구한 채 1억원을 기탁한 후원자를 비롯해 기부자 모임인‘노둣돌’, ㈜효성 안양공장, ㈜인창전자, ㈜인탑스 등의 기업과 단체가 적지 않은 금액을 쾌척하며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랑의 온도탑 목표달성에 참여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모인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양시 관내 저소득층의 기초생계비·장학금 등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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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의료폐기물 배출업소 집중 점검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지난해 10월 폐기물 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의료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집중 점검에 나섰다.
점검 대상은 관내 일회용 기저귀 배출 의료기관 388개소로 치과 및 한의원 등은 제외됐다.
점검 기간은 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2달간이며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의 현장방문으로 진행된다.
이번 법 개정에 따라 혈액이 포함되어 있지 않거나 감염 우려가 낮은 일회용 기저귀는 종량제 봉투가 아닌 사업장 폐기물 전용봉투에 배출해야 하며 별도의 보관 장소에 보관하고 주 1회 소독해야 한다.
운반 시에는 냉장차량을 이용해야 한다.
이에 일회용 기저귀 의료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로 분리배출 적정여부 보관시설 및 운반 등 기준 준수여부 종량제 봉투 사용 여부 등이 집중 점검 대상이다.
이강석 환경지도과장은 “고의적으로 의료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을 혼합배출하 는 등 중대 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할 계획”이라며 “바뀐 법령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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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지역 대학생 및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는다
우석대 총학생회 간담회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자 전북도당 위원장인 안호영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청소년 및 청년층의 목소리를 듣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안호영 예비후보는 최근 우석대 총학생회와 간담회를 갖고 대학생들의 고민과 바람직한 청년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우석대 총학생회는 지역 대학생을 위한 주거·문화·일자리 복지에 대한 정치권과 지자체 차원의 정책강화를 요청했다.
특히 대학생들의 아르바이트가 주로 편의점 등에 한정돼 있는 반면, 완주군 산업단지 내 기업들은 구인난을 겪고 있는 만큼, 대학생들과 기업간의 매칭을 통한 일자리 창출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안 예비후보는 향후 지역 대학생을 위한 정책공약을 적극 발굴·추진할 것임을 표명했다.
또한 안 예비후보는 진안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청소년 30여명과 참정권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안 예비후보는 “지난해 선거법 개정으로 올해 총선에서는 일부 고등학교 재학생들도 투표권을 가지게 됐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의 주체이자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만큼, 청소년들의 참정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진안군 청소년들은 “우리 청소년의 정치의식도 크게 높아졌다”며 “산고 끝에 얻어진 참정권을 소중히 행사해 스스로 자신들의 미래를 선택하고 책임지는 동시에, 민주주의의 지평을 넓혀가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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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들에게 인기 폭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민선7기 이재명 도지사의 공약인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도에 따르면 ‘2019년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접수 결과 2만4,919명이 신청, 지난 2019년 상반기 사업 신청자 2만1,788명 대비 114%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청자 중에는 대학생 1만4,818명 외에도 대학원생 3,608명, 대학 또는 대학원 졸업 후 미취업 청년 6,493명이 신청,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앞서 공약 실천을 위해 2018년 하반기부터 가구 소득분위 8분위 이하만 지원하던 소득제한을 폐지하고 대학원생과 취업을 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대학원 졸업생에게도 이자 지원을 확대했다.
또 본인은 경기도에 거주하지만 직계존속 중 1명이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도내 1년 이상 거주하면 이자 지원이 가능토록 했다.
그 결과 2019년 상반기 사업에서는 도내 대학생, 졸업생 2만 640명에게 21억 4,000만원의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 사업 확대 전인 2018년 상반기 대비 이용자와 지원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올해에는 45억원의 본예산을 편성해 2019년 본예산 17억 대비 2.7배 증액했으며 학자금 대출이자로 힘들어하는 대학생, 졸업생 4만5,000명에게 학자금 대출이자 4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신청자 제출 서류 심사, 학적 정보 및 대출정보 조회 후 5월 초 이자를 지급할 예정이다.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신청 결과는 5월 초부터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학원을 졸업한 취업준비생 A씨는 “대학원 졸업 후 특별한 수입 없이 학자금 대출이자와 원금을 갚아야 하는데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경기도민이면 2019년 이후 대학원을 졸업한 취업준비생도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어, 취업 준비에 숨통이 트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능식 평생교육국장은 “지난해 청년층 체감실업률이 23%나 될 정도로 청년 취업난이 심각하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민선7기 공약인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를 계속 추진해, 도내 청년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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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신청하세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오는 28일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관내 99개 초등학교 4학년, 100개 중·고등학교 1학년이 대상이다. 교육은 해당 학교에서 진행된다.
성인, 어르신도 20인 이상 단체로 신청하면 교육받을 수 있다.
수원시자전거연맹 소속 전문 강사가 신청 학교, 기관을 찾아가 교육한다.
교육을 원하는 학교·단체는 28일까지 수원시자전거연맹에 전화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으로 진행되는데, 먼저 자전거는 놀이기구가 아닌 ‘차량’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안전수칙을 알려준다.
또 안전모, 팔꿈치·무릎 보호대 등 안전 장비 착용법과 자전거 점검 방법을 설명한다.
도로교통법 등 관계 법령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 보는 시간도 있다.
수원시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운행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속적인 안전교육으로 자전거 교통사고를 줄이고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윤범 수원시 생태교통과장은 “자전거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안전의식을 높이면 안전 운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통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지속해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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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 아산시의 특수성 고려 “중앙정부에 마스크와 손세정제 긴급 요청”
국회의원 이명수(자유한국당 아산갑)는 우한교민의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입주 이후 우한교민 중 우한폐렴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의 여파로 인해 보다 침체에 빠진 아산지역 경제상황을 점검한 후, 아산시와 충청남도 그리고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명수 의원은 지난 2일에 아산지역 경제인단체 대표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간담회에는 아산 전통시장 회장, (사)전국중소상공인연합회 아산지회,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시지부, (사)충청남도 관광협의회, 방역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지역상권 상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시장과 온천사우나 등을 다녀본 결과, “전체적으로 관광객이 50%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호텔행사는 80%, 온천사우나 이용객은 60%이상 감소하여 지역상권이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아산경제인단체 관계자들은 무엇보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구입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무엇보다 마스크와 손세정제가 원활히 공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이명수 의원은 “우선적으로 정부에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주민의 안전대책 차원에서 마스크 보급이 절실하다고 건의하였고, 이에 아산시 보건소에 마스크가 우선 보급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한교포 중 우한폐렴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서 마스크와 손세정제가 아산시 전체에 지원되어야 한다는 경제인단체 대표자들의 건의를 수렴하여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중앙정부에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아산경제인단체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아산 상권이 속수무책으로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호소하면서 아산시 차원의 소상공인 지원대책 마련, 어린이 학교 등교 문제,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공과금 납부 유예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대책 마련 등을 건의하였다.
이 의원은 “과거 국회차원에서 메르스 사태를 직접 해결했던 경험을 살려, 오늘 아산지역 경제인단체들로부터 실질적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여러분들이 겪는 애로사항은 과거 공무원을 했던 경험을 살려 내용별로 아산시와 충청남도 그리고 중앙정부에 대책마련을 촉구하였고, 지속적으로 문제가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인재개발원이 보호시설로 고착화되는 것에 대한 우려도 크다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이에,이 의원은 “다른 선진국에서도 국가차원에서 별도의 격리시설을 마련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조속히 관련 예산을 편성하여 별도의 격리시설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미 정부에 건의를 한 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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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사회적경제기업, 방역 소독 무료 지원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의 3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소독을 무료로 지원한다.
참여 기업은 ㈜휴먼컨스, ㈜늘푸른세상, 이레산업 등 방역·소독 전문 업체다.
4개 구 보건소와 협의회 경로당, 요양원 등 복지시설을 비롯해 시민들이 원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방역 소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크는 무료 방역 소독 참여기업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지난 1월 30일 ‘수원시 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크’와 간담회를 열고 방역 소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크는 수원시 사회적기업협의회, 협동조합협의회, 자활기업협회으로 이뤄져 있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