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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2: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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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주의’당부
평택시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주의’당부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중국 외 지역에서도 확진되고 중국 춘절 기간을 맞아 유동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유입의 위험도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중국 여행을 계획하거나 다녀온 경우 국민 감염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각별히 강조했다.
감염 예방행동 수칙으로는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외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과,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등이 있다.
아울러 발열·기침 등 호흡기증상 발생 14일 이내에 중국 우한시를 경유 또는 방문한 경우에는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반드시 알려야 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중국 방문 중에는 가금류, 야생동물과의 접촉이나 발열, 호흡곤란 등 호흡기 유증상자와의 접촉을 피하고 현지 시장 등 감염위험이 있는 장소 방문 자제와, 손씻기 ·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 주시고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 우한시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24시간 언제든지 질병관리본부 1339콜센터로 전화하셔서 상담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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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출장소,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출장소가 2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나섰다.
정승채 송탄출장소장은 정음요양원, 송탄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노인·장애인을 보살피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설 위문 상품권과 시설에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나눔과 봉사정신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시설 종사자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승채 소장은 “사회복지시설에 계시는 분들 모두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라며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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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설 폭설대비 응급복구장비 추가 배부 실시
평택시! 설 폭설대비 응급복구장비 추가 배부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020년 설 폭설을 대비해 농촌지역 마을안길, 농로 기타 이면도로 등 제설 취약지역의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한 트랙터부착용 제설기 11대, 엔진톱 23대, 제설브로워 5대를 추가 구입하고 읍면동에 23일까지 배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시는 현재 트랙터부착용 제설기를 총 278대 보유하고 있으며 읍면동장이 관리하고 있다.
폭설 시에는 자율방재단, 마을이장 등으로 구성된 마을제설반이 마을진입로 제설작업에 즉시 투입되며 시는 자발적으로 제설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자율방재단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방재단 전원을 상해보험에 가입해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 추진, 농업시설·상수도시설 동파예방 대책 강구,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통해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평택시 안전총괄관은 “24시간 상황 관리 및 예방·대비·대응·복구 단계별 재난대응활동을 전개하고 폭설에 대비한 신속한 제설대책을 추진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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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국제대교 및 평택호 횡단도로 준공식 개최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국제대교와 평택호 횡단대로가 완공돼 평택 남부의 팽성읍과 서부의 현덕면이 최단거리로 이어진다.
평택시가 20일 평택호 횡단도로 국제대교 상에서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공사 준공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준공행사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권영화 평택시의장, 원유철 · 유의동 국회의원, 도·시의원, 경기도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공연, 경과보고 개통기념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정식 개통은 행사 이틀 뒤인 22일 10시부터이며 설 연휴를 앞두고 개통돼, 명절 기간 교통체증 해소 등 원활한 차량 통행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사업은 주한미군기지이전에 따른 평택지역개발사업으로 2006년부터 추진했으며 이 중 평택국제대교 건설은 총사업비 1,915억원을 투입, 2014년 3월 착공해 6년만인 2019년 12월 완공됐다.
시는 공사시행 중 2017년 8월 평택국제대교 일부가 전도되는 사고가 있었지만, 국토부 사고조사결과를 토대로 국제대교 상부구조물 공법변경 및 잔존구조물 안전진단을 통해 교량에 대한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 재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교량을 건설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로 및 교량에 폭 3~5m의 보도와 자전거도로를 설치, 안성천변 자전거 도로 순환망에 연결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으며 평택국제대교 아치부에는 영상조명 등 경관조명도 설치됐다.
신왕터널 상부 고등산에는 국제대교 및 안성천의 수려한 자연경관 즐길 수 있는 전망공원 등 시민들의 여가공간도 마련됐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안성천을 두고 분리돼 있던 평택시 남·서부지역이 직접 연결됨에 따라, 장거리 우회로 인한 통행불편 해소, 국도38호·39호 등 주변도로 교통량 분산은 물론 미군기지와 평택항 직접 연결로 원활한 물자수송이 가능해 국가 안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부지역 접근성 강화로 평택호 관광단지 활성화와 민선7기의 역점 사업인 서부지역 불균형 해소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이번 도로 건설을 위해 노력해주신 사업관계자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삶이 보다 행복해질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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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갈산동, 초등생 겨울방학 특강 운영 개강
안양시 갈산동, 초등생 겨울방학 특강 운영 개강
[충청뉴스큐] 안양시 갈산동 주민자치센터는 어린이들이 알찬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2가지의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16일 개강했다.
이번 특강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기간인 1월 16일부터 2월 7일까지 4주간 총7회로 진행된다.
추위와 미세먼지로 실외활동이 어려운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지난 여름방학에 진행된 특강 중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았던 강좌를 재개설했다.
아이들의 성장판 자극을 위한 ‘뛸수록 자라는 신나는 음악줄넘기’와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미술을 접목한 일기 쓰기 강좌인 ‘일기가 술술 미술이 쑥쑥’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창건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체험활동도 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 밝은 에너지를 충전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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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 김포시 경기도의원 언론인 간담회
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 김포시 경기도의원 언론인 간담회
[충청뉴스큐] 2020년 새해를 맞이해 김포지역 경기도의원들은 20일 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에서 김포지역 언론인을 초대한 가운데, 경기도정 전반과 의정 활동에 대한 언론·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포지역 도의원들은 도정의 발전과 ‘2020년 김포발전을 위한 도약의 해’를 만들고자 노력하기 위해 4인의 도의원이 상호 협력한다는 의지와 함께 상임위원회에서의 활동 내용과 2020년 중점 활동 계획을 밝혔다.
김포지역 경기도의원들은 ‘김포지역 현안 사항 중 도정과 연계된 사안에 대해 지역 언론인께 보고 드리고 풀어나가야 할 고견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인사 후 각 도의원별 업무를 중심으로 간담회를 이어갔다.
제1선거구 심민자 도의원은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활동 사항으로 2016년 계획한 경기서북부기업지원센터 건립계획이 용역 결과대로 김포시 ‘양촌산업단지’ 내에 건립 될 수 있도록 본회의에서 2회 차 5분 발언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책임행정과 산업의 균형발전을 위한 공정경제 정책 추진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런 집중력과 김포시청 관계 부서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2019년 말 ‘김포시 제조융복합 산업지원센터’ 건립비로 특별조정교부금 5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심의원은 ‘시민들과 마을단위의 서로 돌봄 공동체 활동 복원과 지원을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활동 및 자족모임들에 참여하고 조력하는 활동에 역점을 두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심의원은 조례 입법 활동에도 주력해왔으며 ‘경기도 도시형 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감정노동자 보호 및 건전한 노동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 등을 발의 했다.
제2선거구 채신덕 도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활동 사항으로 ‘2019년 경기지역 예술 활동 지원사업’, ‘경기 G-OPEN 옆집 사는 예술가’, ‘김포에코뮤지엄’, ‘G-Art 프로젝트’, ‘2019년 문화예술 교육 지원 사업’, ‘3.1운동 100주년사업’, ‘100년의 거리 사업’ 등에 도비 확보를 이뤘으며 ‘샘해밀턴과 샘오취리 경기도 여행 가이드’, ‘스토리가 있는 관광홍보예상 제작’, ‘경기순환 둘레길 사업’, ‘아라마린페스티벌’, ‘평화누리길 시설 및 설치’를 이끌었다.
2020년에는 경기도속의 김포위상을 높이기 위해 문화, 체육, 관광 분야의 크고 작은 콘텐츠가 김포시에 오롯이 녹아들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김포시 관련 예산안 확보에 최선을 다한 결과, 김포지역의 각종 수해 재난 방지 예산을 확보 했으며 도로 건설 및 각종 인프라 구축사업에서 김포시가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채의원의 조례 입법 활동은 ‘일제에 의해 훼손된 문화 복원 조례제정’, ‘문화 영향평가 조례제정’, ‘경기도 체육 진흥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제정’ 등이 있다.
제3선거구 김철환 도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에서 경기 농업의 차별성과 김포농업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각종 토론회 개최로 시민과 도민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했다며 ‘대명항 국가어항 추진 토론회’, ‘농민기본소득 도입 토론회’, 민생실천위원회 소속으로 ‘소상공인 지원대책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평화경제특별위원회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책 토론회 개최’, 청년대책특별위원회 ‘지역으로 찾아가는 청년 대책 간담회 개최’, 아프리카돼지열별극복 대책단 ‘아프리카 돼지 열병으로 인한 양돈농가의 현실적인 지원 대책 마련’, 등의 활동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조례입법 활동으로는 ‘경기도 지방 직불금 지원 조례 발의’, ‘유아 숲 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경기도정을 위한 조례 입법 활동을 이어 왔다.
김 의원은 올해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 모아 정책에 반영하고 농민기본소득 추진 및 안정된 소득 창출 마련과 농업기반 조성, 김포시의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4선거구 이기형 도의원은 ‘제1교육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교육의 보편적 복지 확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김포지역 교육예산 증액에 주력해 2020년 1,187억원이 김포교육지원청 예산으로 확보 됐다고 밝혔다.
이의원은 2019년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등 지원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2019년 하반기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이 실시됐고 2019년 중학교에 이어 2020년 고등학교 무상교복의 실시와 고교무상교육의 단계적 도입으로 올해 고등학교 2,3학년이 혜택을 보고 2021년에는 고등학교 전체 무상교육이 도입될 예정이라는 보고를 이어갔다.
김포지역 도의원 4명의 공동 노력으로 2019년 ‘유현초’, ‘마송초’에 이어 하반기 ‘풍무중’, ‘수남초’, ‘개곡초’, ‘금성초’의 체육관 건립이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50인 미만의 소규모 학교는 통폐합 등의 적정규모학교 육성 검토로 체육관 건립에 제외되어 있어 이에 대한 해소책으로 ‘대명초’, ‘분진중’의 다목적 실내 강당 건립사업을 교육경비 대응사업으로 추진해, 건립을 희망한 ‘대명초’에 다목적 강당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예산확보 절차도 모두 마쳤다.
이 의원은 2020년에는 김포관내 5개 학교가 개교 예정이고 구래동지역 중학교 신설과 운양동지역 초·중 병설학교가 추진 중인 만큼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이들 학교의 개교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김포지역 고교평준화는 2019년 시민청원 제출과 4차례에 걸친 설명회를 완료 했으며 2020년에는 ‘김포시고교평준화도입 타당성용역’ 실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으며 상반기 중 한강신도시 내 고등학교 설립 투자심사를 추진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원성을 사고 있는 중학교 배정문제는 합리적인 배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해 2021년 중학교 배정 시 결과를 반영하겠으며 부족한 교실의 확보를 위한 학급 증축을 추진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의원의 주요 조례 입법 활동은‘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등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 ‘경기도교육청 산업안전보건증진에 관한 조례안’등이 있다.
김포지역 경기도의원들은 현안사업에 대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나서 2019년 103.4억원을 확보 했다.
2020년 경기도 및 교육청의 전체 예산 규모는 43조 5,030억원이며 전년 대비 4조 656억원 증가했다.
김포지역 도의원들은 지역 관련 예산 설명에 이어 2020년 정부 및 경기도의 민생관련 주요 정책 설명도 이어 갔으며 향후에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도정홍보와 함께 고견을 듣고 정책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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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 발곡초등학교 진입 통학로 개선 예산 확보에 따른 사업추진 설명 간담회 ”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 발곡초등학교 진입 통학로 개선 예산 확보에 따른 사업추진 설명 간담회 ”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도의원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와 의정부시 관계부처 공무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5월19일 “발곡초교 진입로 인도개설 요청” 민원상담 이후로 지속적인 관심과 의지를 통해 확보한 예산편성안과 사업추진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해당 사업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확보를 최우선으로 학부모 300여명이 서명을 하고 학부모 대표자와 학교당국이 지난해 민원을 제기했으며 그동안 시,도의회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가 적극 협력한 결과 2020년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상지로 확정 되어 도비 지원금 407백만원을 확보한 상태이다.
이날 참석한 시도 관계부처 당국자들은 “사업추진안과 예산확보 편성등에 대해 설명”하고 “시예산 1회 추경 편성을 통해 추가 예산을 확보해 상반기중 사업을 착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재형도의원은 “해당사업은 20여년 동안 주민들과 학부모들이 꾸준히 제기되 왔던 숙원사업으로 지난해 민원을 접수받고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과 경기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부담 근거를 기초로 노력한 결과 성과를 이루게 됐다”며 “의정부시에서 빠른 시일내로 추경 편성과 사업을 착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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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야밀고개 선형개선공사 순항
김경호 도의원, 야밀고개 선형개선공사 순항
[충청뉴스큐] 지방도 391호선 야밀고개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가 2019년 본예산 100억원에 이어 2020년 본예산에 50억원의 예산이 확보되어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20일 김경호 의원과 경기도에 따르면 야밀고개는 선형이 불량해 매년 겨울철이면 대형사고는 물론 인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으로 양평군은 물론 가평군 주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이었다.
이에 지난 2007년 실시설계를 하였으나 예산확보의 난항으로 그동안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2019년 경기도 본예산에 1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함으로서 착공 등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어 2019년 7월 터널굴착이 시작됐고 금년 5월 중으로 터널을 관통하어 2022년도에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야밀고개 위험도로가 터널로 개통되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가평군의 입장에서는 삼회리 및 청평지역 내 차량 유입이 증가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호 도의원은 “수십 년간 제기되었던 민원이었으나 사업비 확보 등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된 것을 지난해와 금년 예산확보로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며 “앞으로 준공 전까지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주민 불편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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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17일 한국농촌지도자 경기도연합회 감사패 수상
송한준 의장, 17일 한국농촌지도자 경기도연합회 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7일 한국농촌지도자 경기도연합회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오전 농업기술원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열린 ‘2020 경기도농촌지도자 역량강화교육 및 총회’에 참석한 송한준 의장은 “경기도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에서 과분한 감사패를 받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경기농업의 현실이 점점 어려워지고 농촌지도자의 지위도 예전만 못한 시기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자구책을 마련하는 농업인들에게 응원을 보낸다”며 “대한민국 농촌지도자의 뿌리인 경기도가 우리 농업의 답답한 현실을 앞장 서 풀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도농 양극화 해소를 위해 경기도에서는 올해부터 농민기본소득이 시행된다”며 “농촌 발전을 위한 좋은 정책이 앞으로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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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만 쳐다보는 경기도 버스정책, 더 이상 양보는 없다
서울시만 쳐다보는 경기도 버스정책, 더 이상 양보는 없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은 최근 서울시의 일방적 결정에 의해 폐선될 위기에 처한 9709번 광역버스 대책 마련을 위해 17일 파주시 지역상담소에서 경기도, 파주시, 고양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경일 의원은 서울시의 일방적인 9709번 폐선 통보와 관련해 “업체의 이익만을 고려한 서울시의 일방적인 버스노선 폐지 통보는 파주시를 비롯한 수도권 주민의 교통편의는 아예 무시하겠다는 처사”라 강력히 항의하며 “서울시 9709번 노선 폐지로 인한 파주시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 노선입찰제 준공영제에 포함되는 버스노선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또한 버스노선 폐선에 대한 관련 지자체 간의 사전 협의 시스템 마련과 관련 법령의 개정을 강하게 주장했다.
현재 서울시 시내버스인 서울운수가 운행하고 있는 9709번 버스노선은 파주 맥금동에서 서울역까지 하루 13대가 운행 중인 노선으로 작년 12월 23일 서울시 노선정책심의회에서 폐선안이 통과된 이후 올해 1월 7일 경기도와 파주시, 고양시에 폐선 결정에 대한 일방적인 통보가 이루어진 상태이다.
이러한 서울시의 결정에 대해 경기도는 9일 교통대책 방안 회의를 열어 고양시가 제안한 799번 노선의 증차 및 맥금동에서 금촌역까지의 노선연장 그리고 9709번과 동일시간으로 막차시간을 연장하는 중재안을 제출했다.
그러나 경기도의 중재안에 대해 김경일 도의원과 파주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우선 기존 9709번 버스노선을 이용했던 파주시민을 비롯한 이용객의 혼란이 가중될 것이며 그동안 서울시의 경기도 버스 신설에 대한 비협조 및 일방적인 노선폐지 등 경기도민을 무시한 처사에 대해 더 이상 양보만 할 수는 없는 입장이라는 것이다.
결국 이날 간담회에서 김경일 도의원과 파주시는 기존 9709번 운행계통과 동일한 경기도 버스준공영제 노선 신설을 강력히 주장했고 경기도는 2월 15일 최종 폐선될 예정인 9709번 노선의 폐선에 대해 총선 이후로 연기해 줄 것을 서울시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경기도가 2등 지자체인가? 왜 경기도 버스정책은 서울시 결정에 일방적으로 끌려 다녀야만 하는가?”고 강하게 불만을 표시하며 “경기, 서울, 인천 수도권 주민을 위한 상호 협력과 상생 정신이 서울시에는 부족한 것 같다”며 수도권 버스노선 신설에 대한 사전협의 시스템 마련과 관련 법령 개정을 강력히 요구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앞으로 수도권 내 1개 지자체의 일방적인 버스노선 신설·폐선 등의 결정을 방지할 수 있는 상생·협의기구를 만들자”는 주장과 함께, 향후 서울시장 및 서울시의회 방문을 통해 파주시의 입장을 분명히 전달할 것이며 파주시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더 강력한 의견전달 방법도 고려해 보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2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