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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덕 경기도의원, “2019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 선정”
오광덕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오광덕 도의원이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년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위원”으로 선정됐다.
오광덕 도의원은 2019년 11월 1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된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실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오광덕 도의원은 경기도체육회를 상대로 우수선수 영입제한 완화 등의 조치를 통해 비인기종목의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을 부탁하는 등 소외되어 있는 분야에 특히 많은 관심을 가졌다.
오광덕 도의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초심을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며 “힘없고 소리 낼 수 없는 도민들이 힘들게 내민 손, 꽉 잡고 웃어주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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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경기도 특조금 11억7천만원 확정
김경호 도의원, 경기도 특조금 11억7천만원 확정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생활안전 CCTV 구축공사와 하천 불법 단속과 관련해 자진 철거한 어비산 탐방로 조성사업 등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11억 7천만원이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김경호 의원과 가평군에 따르면 지난 2015년 가평군 통합관제센터가 개소 후 방법용 CCTV를 2018년 기준 490대를 꾸준히 확대 설치해오고 있다.
따라서 통합관제센터 개소 이후 4년간 경찰서에 CCTV 영상자료를 2,347건을 제공한 결과 2018년 절도건수가 2017년 대비 142건으로 34%로 감소했으며 검거율은 73.1%에서 92.3%로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높은 검거율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8년 지역안전지수인 범죄, 자연재해, 생활안전 분야에서 5등급을 받는 등 취약지역으로 분류됐다.
또한 가평군의 면적은 843.6㎢로 경기도의 8.3%를 차지하는 반면 인구밀도는 75.7명으로 생활주거지역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지역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생활안정망 구축 및 확대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가평군은 생활안정망 확대 및 지연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금년 하반기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한 결과 ‘생활안전CCTV 구축공사 8억 7천만원’이 확정 됐다.
‘어비산 탐방로 조성사업’의 경우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도내 하천 계곡 불법행위 근절 및 불법점유 시설물 정비와 관련해 가평군 설악면 어비계곡을 찾아 ‘가평군 현장점검 및 주민간담회’에서 자진철거에 대한 격려의 표시로 어비산 탐방로 정비 사업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에 따라 이뤄졌다.
이로 인해 가평군은 2019년 마지막 특조금으로 11억 7천만원을 확보해 열악한 재정 형편에 도움을 받게 됐다.
한편 김경호 도의원은 “가평군의 재정이 열악한 상태로 경기도의 지원이 중요하기에 늘 예산확보에 관심을 갖고 움직이고 있다”며 “CCTV 확대로 인해 군민의 생활안전 향상이 기대되며 어비산 탐방로 조성을 통해 설악면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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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혜의원 좌장 맡아 ‘청년들이 만드는 청년일자리 정책 모색 토론회’ 개최
오지혜의원 좌장 맡아 「청년들이 만드는 청년일자리 정책 모색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오지혜 의원이 좌장을 맡은 ‘청년들이 만드는 청년일자리 정책 모색 토론회’가 지난 24일 파주시 보훈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19 경기도 추계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9월 30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돼지열병 발병에 따라 부득이 잠정 연기한 끝에 이날 열리게 됐다.
토론회장에는 경기도의회 오지혜 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관계공무원, 청년일자리 관계자, 시민단체, 도민들이 참가해 청년일자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좌장을 맡은 오지혜 의원은 “현재 파주시의 청년문제는 매우 심각하며 청년인구가 최근 4년간 3,500명이 감소했고 청년 고용률은 40.9%로 경기도의 45.3%보다 낮다” 면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청년고용정책 등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해야 한다”며 토론회를 시작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서강대학교 오세제 선임연구원이 ‘파주 청년일자리정책 검토 및 제언’ 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오세제 선임연구원은 파주시 청년의 현황 등을 점검하고 타 지자체의 청년일자리정책 사례 등을 통해 파주시 일자리 정책의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바람직한 파주시의 청년일자리 정책을 위해서는 청년정책의 독립성을 보장할 수 있는 조직개편, 청년기본조례의 개정, 청년 실태조사 실시, 청-관 거버넌스 확보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토론자로 나선 파주시 황태연 일자리정책과장은 파주시의 청년정책의 발굴과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또 다른 토론자인 웅지세무대학교 진희철 특임교수는 “파주 지역 내 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해 청년 선호도가 높은 성장산업 분야로 청년의 창업과 취업을 유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사를 하는 성선미 토론자는 청년창업자로서의 경험 및 애로사항에 대해 털어 놓았다.
끝으로 파주시 청년일자리위원회 박경돈 위원은 “청년들의 경우 양질의 일자리를 원하는 반면에 파주시에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가 부족하다”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방안으로 “파주시형 청년친화기업 인증제의 도입과 사업단지 내 근로자 문화·복지 시설을 확충할 것“을 제안했다.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좌장을 맡은 오지혜 의원은 “체계적이고 실효성이 있는 청년 일자리를 발굴하고 추진해야 청년들이 모이는 활기찬 도시가 될 수 있다” 면서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이 청년일자리를 발굴·육성하는데 반영되어 청년들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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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세계 최대 규모 ‘하수재이용 사업’ 추진
염태영 수원시장(가운데),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왼쪽), 이재규 태영건설 대표이사(오른쪽)가 함께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한국환경공단, 태영건설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하수재이용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와 한국환경공단, 태영건설은 26일 화성시 태안로 수원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동에서 ‘수원공공하수처리시설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수원시가 추진하는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은 하루 32만 5000t의 하수를 정수 처리해 사용할 수 있는 물로 만드는 하수재이용시설을 건립하고 하수처리수를 수원시를 포함한 인근 지역 기업에 공업용수로 공급하는 것이다.
하루 32만 5000t 규모의 하수재이용 시설은 세계에서 하수처리수를 가장 잘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싱가포르에서 운영되는 시설 보다 3배 이상 큰 규모다.
32만 5000t은 수원시민의 일일 평균 물 사용량의 85%에 이르는 양이다.
하수재이용시설에서 처리한 물은 수원시뿐 아니라 인근 지자체 기업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광역 수자원’ 확보로 지자체 간 상생과 물산업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사업을 관리하고 한국환경공단은 ‘물재이용 기본 계획’을 수립하는 등 정책을 검토하게 된다.
태영건설은 하수재이용 기술을 검토한다.
세 기관은 실무협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수원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하수재이용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하수재이용시설이 운영되면 연간 1억 2000만t에 달하는 공업용수를 생산할 수 있다.
경기 남부 기업들은 안정적으로 공업용수를 확보할 수 있다.
생산한 물은 사전에 확보한 수요처에 판매해 매년 390억원가량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물 재이용 산업 육성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해 ‘글로벌 환경도시’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
연간 하수 방류수 1억 2000만t을 재이용하면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5451톤가량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시는 내년 3월까지 하수재이용 수요처를 찾아 사용 의사를 타진하고 하반기에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해 적격성 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재규 태영건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은 직간접적인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뿐 아니라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 추진으로 수원시는 ‘물 재이용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환경 수도’로서 위상도 더 공고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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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도시숲연합회 공식 출범
‘수원시도시숲연합회’ 회원들이 출범식 후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미래세대를 위해 도시숲을 조성 및 관리하고 관련 시민체험 활동 등을 주도할 ‘수원시도시숲연합회’가 공식 출범했다.
수원시와 수원시도시숲연합회는 26일 오전 11시 공원녹지사업소 대회의실에서 ‘수원시도시숲연합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계획을 소개했다.
시민과 전문가 등이 참여해 도시숲 관련 활동을 벌이고 수원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수원시도시숲연합회는 박수경 자연주의연구소장과 이범석 경인나무병원장을 공동대표로 10명의 발기인이 주축이 됐다.
지난 2월 단체 설립준비모임을 개최한 이후 정관 등을 채택하고 임시대표 등 임원을 선출해 이날 공식 출범식을 갖게 됐다.
출범식에는 이미경, 황경희 수원시의원을 비롯 도시숲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도시숲연합회는 앞으로 도시숲 조성 참여와 생애주기 도시숲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수원시와 공동으로 민관정책협의회를 꾸리는 등 수요자 중심의 도시숲 정책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도시숲 조성 및 보존관리와 정책 제안 도시숲 관련 교육사업, 세미나, 강연회, 출판사업 등 도시숲 관련 전통문화 계승과 유관기관 수탁사업 등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내년 상반기에는 수원시 민관공원녹지정책협의회를 결성하고 하반기 중에는 수원시 민관 도시숲의 날 행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범식에 참석한 윤재근 수원시 녹지경관과장은 “봉사단체인 도시숲연합회와 공동으로 공원녹지분야의 여러 정책 사업을 추진해 대시민 녹지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시민참여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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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산단 결합개발, ‘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단’ 본격 시동
‘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개발수요가 풍부한 산단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경기북부 등 열악한 산단에 투자하는 ‘산단 결합개발 방식’을 본격 추진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최종환 파주시장,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26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단’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원유철·박정 국회의원, 조광주 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양경석·이진 도의원, 권영화 평택시의장, 손배찬 파주시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공정은 사회가 가진 자원과 기회들이 효율적으로 사용되게 하는 중요한 가치”며 “그래야 모두가 희망을 가지고 열정을 다한다.
공정함의 문제는 사람들 사이의 문제뿐만 아니라 지역 간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대한민국의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가 국토불균형이다. 수도권에서도 남북 간 불균형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며 “그래서 경기도가 사업성이 있는 지역과 사업성이 부족한 지역을 결합해 개발하는 방식을 새롭게 구상하게 됐다. 이 사업이 제대로 진행돼 모범적인 국토균형발전의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단’ 정책은 이재명 지사가 강조해온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민선 7기 도정 철학에 따라, ‘공영개발 확대를 통한 북동부지역의 산업단지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추진됐다.
그간 산단 개발은 여러 규제와 입지 여건 등의 영향으로 경기 남부에 편중돼 이뤄져 왔으며 북부 등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은 사업성 미흡 등을 이유로 개발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에 도는 지난해 8월 ‘산업입지 개발에 관한 통합지침’ 개정을 건의한 이후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하에 지난 8월 지침 개정을 완료했다.
특히 경기연구원에 의뢰한 정책연구도 지난달 마무리된 만큼 ‘산단 공급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한 제도 및 정책적 기틀이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도는 제도 도입취지, 물량 확보 가능여부, 손실보전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합개발 대상지로 남부산단의 경우 평택면 진위면 일대를, 북부산단은 파주 법원 1산단을 선정했다.
법원1 산단은 지난 2010년 산단계획 승인 후 파주시가 민간 사업자를 구하지 못해 10년간 답보 상태에 놓여 있던 곳으로 결합개발 방식으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도는 남부 산단에서 발생하는 이익 가운데 산업시설용지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북부 산단에 재투자하고 그 외의 지원시설용지 등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은 당해 산단에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합리적 수준의 손실보전을 통해 실산단과 개발이익 산단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모범적인 결합개발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경기도, 평택시와 파주시는 사업에 필요한 인허가, 인프라 등 행·재정적인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으며 사업은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한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타당성검토, 손실보전금액 확정, 각종 인허가절차를 거쳐 오는 2021년 하반기 중으로 산단계획 승인을 득하고 2025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남부-북부가 상생하는 건전하고 균형 잡힌 산업생태계 구축의 모범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2조3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5,100명 가량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된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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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평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전달
평택시 신평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는 26일 라면 125박스를 신평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부된 라면은 신평동 관할의 어려운 복지대상자 125가구에 전달되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효섭, 이혜숙 회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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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0년 해맞이 행사 석수3동 와룡산 전망대에서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2020년도 신년 해맞이 행사를 1월 1일 만안구 석수3동 와룡산 전망대에서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해맞이 행사는 오전 7시 석수도서관주차장에 집결, 간단한 준비운동 후 와룡산 전망대를 향해 산행에 나서게 된다.
정상까지는 약 2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해가 뜨는 시각은 오전 7시 46분경으로 예상되고 있다.
와룡산 전망대에서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선화 시의회 의장의 시민에게 전하는 해맞이 인사와 기념사진 촬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려는 시민들은 이날 오전 7시까지 석수도서관주차장에 집결하면 된다.
특히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시는 당부하고 있다.
또한 방한복과 방한모, 장갑, 목도리 등으로 추위에 대비해야 하며 손전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폭설과 강풍 및 우천 등 기상악화 시 행사는 취소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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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 난방유로 데우는 따뜻한 포승읍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 난방유로 데우는 따뜻한 포승읍
[충청뉴스큐]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는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포승읍 관내 거주환경이 열악한 에너지빈곤층 총 41세대에 8,200L의 난방유를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한 가구는 포승읍내 저소득계층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으로 고르게 선정됐다.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삼식 위원장은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의 관심으로 관내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포승읍 관계자는 “매번 좋은 일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 덕분에 포승읍의 소외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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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보훈영농조합·상이군경회 평택시지회, 사랑의 이웃돕기 백미 기탁
국가유공자 보훈영농조합․상이군경회 평택시지회, 사랑의 이웃돕기 백미 기탁
[충청뉴스큐] 국가유공자 보훈영농조합과 상이군경회 평택시지회는 지난 24일 평택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일천만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했다.
이상배 대표는 “조합원들의 소중한 마음과 희망을 담아 준비했으며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현제 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국가유공자 보훈영농조합과 상이군경회 평택시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된 물품은 준비한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19-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