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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도의원, 경기도 내에서 시행하는 철도사업 도의회 사전 보고 근거마련
권재형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철도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제340회 정례회 제4차 상임위에서 원안가결 됐다.
해당 조례안은 도시철도망 구축계획과 노선별 도시철도 기본계획 수립 등 경기도 내에서 시행하는 모든 철도사업에 대해 의회와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고 철도사업 추진시 지역별 노선에 맞게 합리적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도지사가 도의회에 사전 보고하는 것을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다.
권 도의원은 “그동안 철도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해당지역의 주민들의 의사가 배제된 측면이 많았다”며 “철도사업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도의회에 보고하도록 함으로써 지역별 노선에 맞게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권 도의원은 이번 ‘경기도 철도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4건의 조례와 1건의 결의안을 대표발의 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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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9 경기도 공공보건의료포럼’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2019 경기도 공공보건의료포럼’이 18일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도내 보건의료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 경기도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등 4개 기관이 공동주관한 이날 포럼은 다양한 발표 및 토론을 통해 도가 올해 추진한 보건의료정책의 성과에 대해 점검해보는 통합성과대회로 치러졌다.
먼저, 1부에서는 경기도 보건건강국의 주요성과가 담긴 영상방영을 시작으로 2019년 사업우수자에 대한 표창, ‘고령화사회와 4차산업시대의 보건의료정책과 방향’을 주제로 한 이상규 교수의 특별강연 등이 마련됐다.
이어 2부는 치과주치의 사업 응급의료 분야 심뇌혈관 관련 사업 아토피 및 천식분야 등 4개 분과별 성과발표 및 토론으로 꾸며졌다.
이날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분야별 우수사례 및 사업성과 공유를 통해 도가 추진하고 있는 보건의료분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향후 바람직한 보건의료정책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겸 행정 1부지사는 “도와 공공의료기관, 시군 보건소가 함께 사업 성과를 분석하고 앞으로의 정책방향에 대해 고민하고자 이번 포럼을 개최하게 됐다”며 “도민들이 생애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맞춤형 예방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건강격차 없는 모두가 건강한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산후조리원 운영 및 산후조리비 지원 노동자 건강관리 등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12만명에게 구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 운영을 통해 외상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8월 31일부터 응급의료 전용헬기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8만4,000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및 당뇨병 교육사업을 실시했으며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관리를 위한 안심학교 67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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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과 함께 만든 화성 진로체험거리 우수상 수상
화성시
[충청뉴스큐] 마을과 학생, 학교와 진로체험센터가 함께 만든 ‘화성 진로체험거리’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했다.
18일 교육부가 주최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진로체험 활성화 포럼’에서 화성시의‘마을과 함께 만드는 진로체험거리 프로젝트’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교와 진로체험지원센터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을 제공하고자 지난 4월부터 공동 추진한 사업으로 3개 학생동아리 29명, 노작마을 내 미술공방 등 20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진로체험을 개발하고 또래 친구들의 관심을 높이는 홍보활동을 통해 마을을 하나의 거대한 진로체험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실제로 한 해 동안 중·고등학교 학생 773여명이 참여했으며 화성시는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토대로 2개 지역에 추가로 진로체험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홍모 화성시 교육협력과장은 “이번 성과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협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마을과 지역, 학생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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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병점1동 어르신들, 마을 아이들과 손을 잡다
화성시
[충청뉴스큐]흔히 아이 하나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한다. 현대사회로 접어들면서 바로 옆집과의 관계맺음도 어려운 이때, 화성시 병점 1동이 새로운 시도로 마을교육공동체 만들기에 도전했다.
병점 1동은 18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노인회 경로당 9개소와 어린이집 11개소를 잇는 합동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경로당과 어린이집의 1:1매칭을 통해 어르신들과 아동들이 주기적으로 교류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기르고 돈독한 마을 공동체를 조성한다는 목적이다.
특히 아이들은 올바른 인성과 경료효친 사상을 기르고 어르신들은 건강한 여가와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은 어린이집 방문 아이돌보미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전래동화 들려주기, 간식 나눔, 예절교육, 전통문화 체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 아이들은 분기별로 경로당을 방문해 재롱잔치와 안마, 말벗, 명절인사, 환경미화, 화단 체험, 예절교육 등에 참여하고 어르신과 공감대를 쌓는 시간을 갖게 된다.
김진관 병점 1동장은 “아이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쌓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며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통해 행복한 마을 공동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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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OBS 민생돋보기 출연 팔당상수원지원법 제정 보상 촉구
김경호 도의원, OBS 민생돋보기 출연 팔당상수원지원법 제정 보상 촉구
[충청뉴스큐] 중첩규제에 시달리는 팔당유역 주민들에게 ‘팔당상수원지역주민지원법’을 제정해 기본소득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경호 의원은 지난 17일 OBS 민생돋보기에 출연해 2천6백만명의 식수를 제공한다는 이유로 자연보전권역, 상수원보호구역,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수변구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중첩규제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최근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의 연구용역에 따르면 팔당유역이 규제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받는 금액은 120조~150조원으로 발표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의 상수원다변화 문제는 물 수량 문제로 인해 북한강과 남한강 상류로 상수원을 옮긴다 해도 수량이 부족해 팔당유역 규제는 여전하다고 주장했다.
만일 상수원을 이전한다고 하더라도 상수원 보호를 위해 규제가 불가피한데 규제로 인해 관련 지역주민의 반발이 예상되어 사실상 불가능한 방안이다.
또한 팔당상수원 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체계는 수계기금 5천5백억원 중 15%인 660억원만을 피해 지역 주민지원 사업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85%의 기금은 수질보전을 위한 시설설치 및 운영에 사용되어 실질적 피해보상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김경호 의원은 “현재의 지원체계는 결국 보상이 아니라 피해지역에 대한 수혜 지역 주민이 원조하는 형태로서 그것도 전부가 아닌 일부 15%만을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있다”며 “팔당문제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국가가 2천6백만명의 식수원으로 인해 재산권 등 기본권의 침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피해 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보상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보상방안과 관련해서는 정부가 행정지원체계인 지원 법률을 만들어 규제가 해소되기 까지는 지원하는 것이 타당하며 지원방안은 유역주민 전체에게 규제 등급에 따라 기본소득형태로 지원하되 지역경제를 위해서 지역화폐로 지급할 것을 제안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OBS 토론회에 함께 참여한 김강식 도의원 역시 2천 6백만명의 식수원인 팔당상수원 문제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방안 수립을 주문했다.
김강식 의원은 “기존의 국토부, 행안부, 농림부, 환경부 등 여러 기관이 물관리를 분담하는 체계에서 벗어나 환경부의 통합관리 운영으로의 변화에 따라 물관리가 오로지 보전과 규제 중심으로 갈 우려가 큰 상황이다” 라며 “유역물관리위원회에 경기도민의 참여확대를 보장하고 특별법을 제정해 적절한 지원체계를 갖추는 것, 즉 피해에 대한 합당한 보상을 해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하며 도 차원에서 수질관리와 보상에 합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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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모두의 ‘쉼’있는 도시공간 조성 착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정책브리핑 인포그래픽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 공간 조성에 나선다.
선진국 주요 도시들에 비해 도내 휴게공간이 크게 부족한 만큼 벤치 설치 확대 등을 통해 도심 곳곳에 도민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공 영역의 휴게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차별 없는 쉼’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도의 계획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강력한 정책 의지 아래 추진되고 있는 하천 및 계곡정비 지역을 도민들이 찾을 수 있는 ‘쉼터’로 조성함으로써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구상도 포함됐다.
손임성 도 도시정책관은 18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손 정책관은 “고속성장의 역사, 자동차 중심의 이동 등 문화적 특성, 효율성과 경제논리에 밀려난 도시공간계획 등의 영향으로 자유로운 쉼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로 인해 우리 주변의 쉼 공간은 민간이 상업적 목적으로 운영하는 카페, 음식점 등의 유료공간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유료 쉼 공간 이용도 자연스럽게 경제적 능력 등에 따라 차별화되어 온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손 정책관은 이어 “객관적 수치로 비교해보면 경기도 1인당 도시공원면적은 유럽 주요 선진국들의 절반 이하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공공의 영역에서 도민 모두의 보편적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의 정책 추진 필요성이 대두되는 지점”이라고 강조한 뒤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추진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추진 계획은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3대 추진전략’으로 구성됐다.
‘3대 추진전략’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도는 도민이 필요한 곳에 벤치 설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공동주택, 학원가 밀집지역, 통학차량 대기장소, 버스승강장 주변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장소와 도민이 실제 설치를 원하는 장소에 벤치가 설치되도록 함으로써 도민들의 휴게 공간을 확충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도는 오는 2020년 1~2월 중으로 공모를 실시해 도민 의견 및 여론을 수렴하는 한편 도심지 공개공지, 쌈지공원 조성 확대 등을 통해 숨은 공간을 집중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둘째로 개발사업의 계획단계에서부터 벤치 확대 설치 계획이 반영되도록 함으로써 ‘체계적 쉼 공간’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신규공공택지지구 계획 시 벤치 및 쉼터를 충분히 확보하는 한편 도로 하천정비 사업 등 각종 기반시설 설치 시 본연의 기능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주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벤치를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로 공공 공간의 정상화를 통한 도민 환원을 추진한다.
특히 공공공간 정상화 계획에는 민선 7기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하천 및 계곡 정비사업’ 관련 내용이 포함됐다.
불법시설물을 철거한 하천 및 계곡 부지를 도민들이 찾을 수 있는 ‘쉼터’ 등의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불법점유나 생활쓰레기 등으로 인해 방치된 광장, 보행자전용도로 내 공간을 개선, 도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는 계획도 반영됐다.
경기도는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모델 정립 및 정책 확산을 위해 내년 1~2월 중 도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대상지와 도내 31개 시군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대상지 등에 도비를 지원, 시군과 함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 정책관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쉼’, 바쁜 일상에 지친 청년과 중장년을 위한 ‘편안한 쉼’, 고령화 시대 노약자 등의 사회적약자를 배려한 ‘편리한 쉼’이 가능한 도시 공간을 조성하겠다”며 “작은 정책이지만 도민 모두의 보편적인 쉼이 가능한 도시공간 조성을 통해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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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9년 제6차 회의 개최
안성시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9년 제6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9년도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동행’ 사업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2020년도 사업 추진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관형 위원장은 “2020년에도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내실 있게 운영해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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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자원봉사센터, 제14기 안성시가족봉사단 평가회 개최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제14기 안성시가족봉사단 평가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안성맞춤아트홀 대회의실에서 ‘제14기 안성시가족봉사단 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회는 가족봉사단 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와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해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아동들을 위해 산타 선물 꾸러미에 직접 만든 과자, 사탕 등의 간식을 담아 전달했다.
안성시가족봉사단 정상숙 단장은 “1년 동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뜻깊고 보람된 한해를 만들어 갈 수 있었다”며 “지역 아이들을 위해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이번 가족봉사단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복지에 관심을 갖고 가족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가족봉사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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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연말연시 소외계층 위한 성금 기부로 ‘따뜻한 양성’
안성시 양성면, 연말연시 소외계층 위한 성금 기부로 ‘따뜻한 양성’
[충청뉴스큐] 안성시 양성면은 ㈜골프존카운티, 양성면 기업인협의회, ㈜정은테크, 김순문씨 등 단체 및 기업체에서 연말·연시 이웃과 함께하기 위한 성금 및 물품 등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골프존카운티는 연말 소외계층을 위해 경기사회공동모금회에 성금 2백 만원을 전달했고 앞서 지난 16일 양성면 기업인협의회에서는 회장 이·취임식에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백 만원을 기부했다.
이어 ㈜정은테크에서도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백 만원을 기부 했으며 김순문 양성면예비군중대본부 중대장은 2019년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결과 보고회의 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방한복 100벌을 기탁했다.
골프존카운티 관계자는 “이번 성금은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돕기 위해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했다”고 전했다.
임한채 양성면 기업인협의회장은 “그동안 겨울철 이불 및 방한복 등 물품을 기부 해오던 것이 겨울 한시적이어서 이번에는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연중 항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상진 면장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정성이 가득한 성금과 물품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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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자원봉사센터, ㈜테키스트 ‘곰탕세트’ 물품 기탁
안성시자원봉사센터, ㈜테키스트 ‘곰탕세트’ 물품 기탁
[충청뉴스큐]안성시 원곡면에 위치한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 ㈜테키스트는 지난 16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곰탕세트와 김장김치를 기탁했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12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와 곰탕세트로 관내 열악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됐다.
㈜테키스트 김춘호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외롭고 힘든 이웃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물품을 후원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매년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매년 지원을 아끼지 않는 ㈜테키스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늘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