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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인더스트리와 함께하는‘이웃사랑나눔’
㈜수산인더스트리와 함께하는‘이웃사랑나눔’
[충청뉴스큐] ㈜수산인더스트리는 17일 회사와 사원들이 함께 엔절펀드를 조성해 마련된 금액 3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
기탁한 성금은 평택시 안중출장소에서 경기도공동모금회를 통해 서부지역 저소득 한부모 1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중출장소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가운데 매년 잊지 않고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신 ㈜수산인더스트리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고 복지증진을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산인더스트리는 2018년 하반기에는 난방유 150만원, 2019년 상반기에는 성금 22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2019년 하반기에도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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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자원봉사센터 동V터전 평가회 개최
안양시자원봉사센터 동V터전 평가회 개최
[충청뉴스큐]안양시 동V터전 코치를 대상으로 한 ‘2019 동V터전 평가회’가 지난 16일 안양관내 에서 있었다.
31개 동V터전 코치들에 대한 1년 동안 활동을 담은 영상상영과 발표 및 2020년 마을만들기 주체가 될 사업논의 등이 진행됐다.
동V터전 코치는 관내 31개동을 거점으로 자원봉사활동을 발굴 지원 및 주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평가회에서 v터전 코치들은 각동 일선에서 자원봉사하고 있는 서로의 활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서로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내년에는 더욱 더 활성화된 동V터전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2019년 동V터전 활성화프로젝트로 운영된 ‘박달1동V터전-함께부엌’과 ‘비산3동V터전-함께돌봄’에 대한 성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내년에 새롭게 추진할 의제를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장을 찾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일선에서 봉사활동을 주도한 동V터전 코치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동V터전 코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봉사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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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지역자활센터 사업보고대회 개최
평택시, 2019년 지역자활센터 사업보고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지난 16일 평택T웨딩홀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자활사업 참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대회는 올해 자활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2019 사업보고 후원자 감사패 전달 올해의 참여자 모범상 표창 실무자 공로상 시상식 자활참여자 화합을 다지는 어울림한마당 순서로 진행됐다.
평택지역자활센터 주요 사업으로는 공공자전거무료대여 사업단, 배다리카페, 모이라이카페, 위드커피, 소사벌생협, 오백국수, 아파트택배 등 17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내년에는 ‘착한도시락’ 사업단의 성공적인 활동과 함께 자활기업으로 전환할 예정이며 그 외 평택 더함장터, 편의점 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양수 센터장은 “평택 내 자활사업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수요자의 욕구에 맞는 일자리 확대와 저소득층 주민 자활·자립을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자활센터 참여자의 열정적인 모습이 어우러져 자활활성화에 기반이 됐다”며 “참여시민의 자립과 자활사업발전을 위해 전폭적으로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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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오광덕 경기도의원, 광명지역 초교 VR 스포츠실 설치 기금 확보”
오광덕 의원
[충청뉴스큐]17일 경기도의회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에 따르면 내년도에 광명지역 4개 초등학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이 설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안북초, 광문초 등 2개 학교는 16일 통과된 2019년 제4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지원이 확정됐다. 광명북초, 광명초등 2개 학교는 지난 1회 추경을 통해 이미 예산이 통과되어 내년도에 설치될 예정이다.
가상현실 스포츠실 사업은 실내에 설치된 화면과 움직임을 인식하는 전방위 카메라를 통해 학생들이 화면 위의 목표를 공으로 맞추거나, 화면 속의 신체 동작을 따라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1개교당 설치비용은 총 7,200만원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과 지방비 매칭 방식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미 지원을 받은 광명서초는 금년도에 VR 스포츠실 설치가 완료되어 학생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안전한 환경에서 야구·양궁·축구 등의 체육활동을 즐기고 있다.
이번 초등학교 VR 스포츠실 설치는 이 지역 정대운 의원, 오광덕 의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오광덕 의원은“아이들이 미세먼지, 폭염 등 날씨 영향을 받지 않고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어 다행”이라며“이번 가상현실 스포츠실의 설치를 계기로 더 다양한 체육여건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도“아이들이 놀이 공원에 온 것처럼 더 신나고 즐겁게 뛰어 놀기 바란다”며“체육활동에 대한 흥미유발은 물론 집중력과 튼튼한 체력을 키울 수 있어 더 많은 광명지역 학교의 설치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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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팽성농촌지도자회 사랑나눔 실천
평택시 팽성농촌지도자회 사랑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평택시 팽성읍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6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66포를 팽성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팽성농촌지도자 회원들은 이웃사랑 행복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해마다 쌀을 기탁해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윤웅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독거노인 등 소외된 저소득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항상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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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평택청북봉사회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대한적십자사 평택청북봉사회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 평택청북봉사회는 지난 14일 청북읍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및 난방유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평택청북봉사회 회원 및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과 난방유를 전달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이웃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겨울나기가 걱정이었는데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성수광 회장은 “이러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도움의 손길이 더 많은 분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따뜻한 정성이 느껴질 수 있도록 힘써주신 성수광 회장님을 비롯한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뜻깊은 활동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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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탄면 축산계,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나눔행사 실시
평택시 서탄면 축산계,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나눔행사 실시
[충청뉴스큐]평택시 서탄축산계는 지난 16일 회원 50여명과 함께 서탄면행복복지센터에 25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
서탄면행복복지센터는 관내 17개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문하고 기탁품을 손수 전달했다.
서탄축산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특히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우리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진수 서탄면장은 “오늘같이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서탄축산계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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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충청뉴스큐]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지난 14일 청북읍 소재의 불우이웃 3가구를 선정해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유태 지회장을 비롯한 6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겨울철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연탄 1,200여장을 기부했으며 유의동 국회의원, 오명근 도의원, 김승기 청북읍장이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원유태 지회장은 “오늘 사랑의 연탄 나눔을 통해 연탄에 의지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이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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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예결특위 내년도 수원시 예산안 의결
수원시의회 예결특위 내년도 수원시 예산안 의결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347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7일 회의를 열고 2019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202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의 예산안 심사결과를 의결했다.
202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수정예산안의 규모는 2조 8,263억원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 중 132건 52억 5천 4백만원을 감액 조정했다.
또한 3조 1,438억원의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특별회계 세출예산에서 1건 10억원을 삭감 조정했고 1,642억원 규모의 2020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했다.
박명규 위원장은 “지방소득세 감소 등 어려운 재정여건에 따라 실효성이 낮은 사업 및 과다하게 예산이 책정된 사업은 없는지 어느 해보다 심도 있고 신중한 심사를 진행했다”며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사업들에 지장이 없도록 넓은 안목으로 효율적인 예산 편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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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의원, 교육부는 경기교육에 대한 차별 즉각 시정해야
김미숙 의원, 교육부는 경기교육에 대한 차별 즉각 시정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숙 의원은 지난 16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교육부가 배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유독 경기도에 대해서는 가혹하리만큼 차별적으로 배분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교육부가 경기교육에 대한 차별 해소 노력에 즉각 나서지 않는다면 경기도의회가 범 도민과 함께 헌법소원 등 필요한 법적 대응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날 김미숙 의원은 “도교육청의 세입구조는 교육부로부터 교부받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과 지방세로 징수한 목적세인 교육세가 거의 유일한 수입원이다”고 말하고 “하지만 교육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대다수인 보통교부금을 배분함에 있어 사전에 기준재정소요액을
산정하고 또 각 시·도교육청이 지자체로부터 전입 받는 법정부담금을 산식에 포함해 보통교부금을 배정함으로서 결국 교육부가 각 시·도교육청의 돈줄의 총액을 틀어쥔 체 자신들 입맛에 따라 보통교부금을 배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로 인해 경기도는 전국 학생 수의 27.3%를 차지하고 있지만 정작 보통교부금은 21.6%만이 배정됐고 이는 학생 수 대비로 보면 무려 5.7%나 적게 받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보통교부금의 총액이 53조원에 달하기 때문에, 1%는 5,300억원에 달하는 것이고 경기도는 학생 수 대비로 보면 무려 3조원의 교부금을 배정받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 1인당 교육비로 돌아가 ‘2018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출 결산액’ 기준 경기도를 제외한 16개 시·도 학생 1인당 교육비는 1,316만원이지만, 경기도는 겨우 932만원에 그치고 있어 그 차이는 이제 380만원에 달하고 있다”며 “타 시·도 학생 2명의 교육비로 경기도에선 3명이 공부하는 불편한 진실이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의원은 “학생 수에 맞게 1%, 아니 0.1%라도 교부금을 더 받아 왔더라도 530억원을 더 받아올 수 있었고 이 돈이면 도내 대부분의 학교에 교육복지사나 상담사를 배치해 경기교육의 시급한 현안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이제는 경기도교육청이 구걸하듯 증액을 요청할 게 아니라 경기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범 도민이 하나된 목소리를 통해 문제해결에 본질적으로 대처해야 할 때”임을 강하게 주장했다.
더불어 김 의원은 “특히 필요하다면 ‘헌법’이 보장한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들어 헌법소원 제기 등 구체적인 행동도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경기교육이 바로 설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교육격차 해소에 적극 관심가져야 하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문제는 경기도와 타 시·도의 유불리의 문제를 떠나 교육적 필요가 더 많은 대상이 누구인지, 그래서 누구에게 더 많은 재원이 배분되어야 하는지 교육부는 진정 고민해 줄 것”을 촉구했다.
201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