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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3기 마을세무사 운영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019년 12월말에 제3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1월부터 오는 2021년 12말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지난 2016년부터 행정안전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한국세무사회가 협업해 각 지역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주민들의 세금고민 해결을 위해 무료로 지원되는 세무상담 서비스로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평택시는 이태원 세무사를 비롯한 12명의 세무사가 남부, 북부, 서부 3개 권역별로 위촉해 저소득층, 영세사업자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국세 및 지방세 관련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한다.
마을세무사와 상담이 필요한 주민은 시 홈페이지나 세정과에서 권역별 마을세무사를 확인한 뒤, 전화·팩스·이메일 등을 통해 마을세무사에게 직접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마을세무사는 세금문제로 고민중인 지역 주민들에게 유용한 제도로 그동안 약 500명의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렸다”며 “보다 많은 주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 나가겠으며 적극적인 홍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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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0, 역대 최대인 67개 창업기업 참가…혁신기술 선보여
CES2020, 역대 최대인 67개 창업기업 참가…혁신기술 선보여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7일 부터 오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0의 유레카관에 역대 최대 규모인 67개 창업기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글로벌 대기업과 혁신기업들이 IT 기술과 신기술을 접목한 미래의 전자제품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박람회로 첨단기기 및 4차 산업기술 분야 등 글로벌 기술·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번 CES2020의 Tech West관에 설치된 유레카관에는 국내 67개 창업기업이 참가하고 있으며 이중 중기부가 추천한 26개 기업이 AI, IoT 등 실제 소비자의 생활에 미래기술이 녹아든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드론영상과 공간정보 기반의 도로 포장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4S Mapper, 핸드폰을 이용해 물리적 망분리를 구현하는 2PC 방식의 화면분할 모니터를 개발하는 테크온비젼, 고막에서 발생하는 열을 적외선 방사 방식으로 측정하는 귀 적외선 체온계인 주식회사 이즈프로브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혁신기업에게 수상하는 ’CES 혁신상‘ 수상 제품을 발표했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수질 오염도 측정 물센서를 개발하는 더 웨이브톡, 인공지능을 활용한 홈 케어 스킨 스캐너인 루미니 홈을 개발하고 있는 룰루랩 등 총 7개 기업이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이중 6개 기업이 중기부 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이다.
중기부 차정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CES는 빠르게 흘러가는 4차 산업혁명의 변화 물결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글로벌 니즈를 파악하고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고 강조하고 “전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혁신기술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수출 상담을 통해 좋은 성과를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기부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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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표준원, 국가 R&D-표준 연계방안 모색 공청회 개최 주관
공청회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노웅래 국회의원은 오는 8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국가 R&D-표준 연계방안 모색”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표준을 국가 R&D 주요 성과지표로 설정하기 위해 노웅래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국가연구개발사업 등의 성과평가 및 성과관리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에 대해 논의 할 예정이다.
그 동안 산업계와 학계에서는 4차 혁명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자율주행자동차·드론·수소 등 신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관련한 표준 개발이 적기에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현행법에서 특허나 논문과 달리 표준을 국가 R&D 평가에 있어 주요 성과지표로 관리하고 있지 않는 탓에 국가 R&D 기획 단계부터 표준과의 연계 자체가 제대로 이뤄지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에 노웅래 위원장이 발의한‘연구성과평가법’개정안은 국가연구개발로 창출된 성과로서 표준을 명시함으로써 연구개발 기획부터 사업화 단계까지 전주기에 걸쳐 표준 개발을 염두에 두고 추진 할 수 있도록 하고 특허와 마찬가지로 표준화 비용을 사업비에 반영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이번 공청회에는 김성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참석하며 한국표준협회의 전진수 전무가 사회를, 중앙대의 송용찬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발제자로는 신훈규 포항공대 교수가, 토론자로는 이상훈 국가기술표준원 표준정책국장, 이석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성과평가정책국장, 신성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단장, 이정준 LS산전 이사, 강신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안선주 성균관대 교수가 참여한다.
노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는 300·60 프로젝트를 통해 2023년까지 4차 산업혁명 관련 핵심기술 분야에서 국제표준 300건 등재와 국제표준화기구 내 의장단 60명 확보라는 새로운 목표로 설정하고 노력해오고 있다”며 “이번 공청회가‘연구성과평가법’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풍성한 논의의 장으로 향후 문재인 정부 ‘표준 프로젝트’ 성공의 든든한 디딤돌 역할까지 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승일 차관은 “표준을 R&D의 주요 과학기술적 성과지표로 설정하는 이번 법 개정 추진은 R&D 결과가 표준화를 통해 사업화 성과창출로 이어지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 될 것이다”며 “4차 산업혁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R&D를 바탕으로 우리가 개발한 기술을 세계의 표준으로 제정해 Fast-Follower가 아닌 First-Mover로서 시장을 창출해 나가야 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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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공항 소음피해주민 지원사업 확대법안 발의”
박찬대 의원
[충청뉴스큐] 박찬대 국회의원은 공항 인근 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2018년 12월 인천광역시가 발간한 ‘인천지역 항공기 소음평가’보고서에 따르면, 현행 계획대로 2030년까지 인천국제공항 활주로가 신규 확장 운영될 경우, 항공기 소음피해는 영종도 뿐만 아니라, 장래에는 연수구 일부 지역까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은 공항시설관리자 또는 사업시행자가 지원하는 항공기소음피해에 따른 주민지원사업의 사업비 지원비율을 최대 100분의 75까지로 규정하고 있어, 공항소음 피해지역의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지원사업을 발굴하더라도 재정부담으로 인해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유사한 취지로 시행중인 송·변전설비 주변지역 지원사업과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경우, 자부담 비율에 관한 내용을 별도로 규정하지 않고 있어, 형평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따라 이번 개정안에서는 공항시설관리자 또는 사업시행자가 부담하는 주민지원사업 지원비율 상한선을 삭제해, 주민지원사업을 활성화하려는 취지가 반영됐다.
박찬대 의원은 “인천공항의 국제적 경쟁력을 살리면서 항공기 운항으로 인한 소음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인천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관계기관과 함께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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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건설에 주력
예술공원 도로개설 조감도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보행자 중심의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금년도 사업계획을 밝혔다.
지난 6일 밝힌 사업계획은 새롭게 추진하는 7개 분야다.
시는 1억6천만원을 들여 8월까지 자전거 이용활성화와 보행환경개선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한다.
자전거도로 총 연장구간인 157㎞에 대해 자전거이용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 이와 관련한 비전 및 수요분석 등을 과업으로 삼게 된다.
사람중심의 보행환경개선 용역은 관내 모든 인도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현황조사와 분석, 문제점 검토와 정비방안 등이 핵심을 이루게 된다.
시는 용역결과에 근거해 향후 5년간 자전거 및 보행환경개선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시는 안양예술공원 활성화와 관광객 및 교통편의 차원에서 예술공원 벽천교 일원에 총 길이 230m, 폭 10m의 내부순환 도로를 개설하기로 했다.
지난해 예술공원 활성화 종합발전계획 용역결과에 따른 조치다.
시는 도로개설을 위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용역을 5월중 완료하는 가운데 실시설계를 거쳐 10월 중 착공해 내년 상반기 중 완료할 계획으로 있다.
안양9동 병목안 최경환 성지 주변도로는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선정, 길이 200m의 도로를 폭 5m에서 10m로 넓히는 도시계획도로로 개설하는 공사도 올해 추진한다.
보상과 공사비를 합쳐 5억5,300만원을 투입, 5월중 착공에 들어가 금년 안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안양천 교량인 충훈2교와 박석교가 지진 등 재해발생에 안전한 튼튼한 다리로 변신한다.
시는 사업비 11억원을 투입, 2종 시설물인 충훈2교와 박석교에 대해 내진보강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보강공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기간은 금년 7월까지다.
시는 올해도 지하보도를 정비해 교통약자 편의를 도모한다.
대상은 경수대로 부흥삼거리 인근 지하보도로 시는 10억원을 투입해 지하보도의 계단을 철거하고 엘리베이터를 양측 출입구에 신설하기로 했다.
5월 착공해 10월 준공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비산고가와 석수 지하보도에 엘리베이터를 신설한 바 있다.
또한 호계동복지회관 주변인 경수대로 665번길과 신성중·고등학교 학생들 통학로인 냉천로 67번길 등 두 곳에 대해 금년 6월 중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한다.
사업비는 3억4,000만원이 투입된다.
이 두 곳 도로는 급경사 지역으로 자동염수분사장치가 설치되면 겨울철 폭설 시 미끄럼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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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전기불꽃도 즉시 차단하는 ‘아크차단기’도입 시급
아크차단기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전기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누전차단기 보호 범위 밖에 있는 아크를 진단하고 차단하는‘아크차단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크차단기란 전기 합선과 그에 따른 스파크를 감지하고 즉시 전원을 차단해 화재를 막는 전기화재 예방장치다.
합선 등에 따른 아크 사고를 막아 통상적인 누전차단기보다 화재 예방 효과가 크다.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전기화재 원인 중 70~80%는 아크사고이며 3~4%가 누전 사고다.
국내 아크 권위자로 알려진 방선배 전기안전연구원은‘아크차단기가 100% 도입될 경우 일부 아크 검출 불가 항목과 건수를 제외하면 전체 전기화재의 32.3%, 주거지역의 경우 50.3%가 줄어든다’고 말했다.
그러나 누전·배선차단기와 달리 아크차단기 설치는 의무화되지 않았다.
2016년 10월 개정된 아크차단기 설치표준도 숙박시설, 가연성물질이 저장돼 화재 위험이 있는 장소, 가연성 건축자재가 있는 장소, 화재확산구조물, 소실 시 대체 불가능한 물품이 있는 장소등에 설치를 권장하는 수준이다.
미국은 2002년부터 주택의 거실과 침실에 아크 차단기 설치를 제도화한 결과 스파크로 인한 주택 전기화재는 40%에서 15%대로 감소하는 효과를 거둬 주택 전체로 확대 개정했고 2015년부터는 제습기, 냉·난방기, 세탁기, 냉장고 등 생활 가전기기 내부에 아크 차단기를 설치하도록 했다.
“겨울철은 전기장판과 난로 등 전기를 이용한 난방기구 사용 횟수가 급증해 이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며 이에 고문수 서장은“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누전차단기를 아크차단기로 교체 설치를 권장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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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장년층 1인가구 전수조사로 복지 사각지대 예방 및 사회안전망 구축
평택시
[충청뉴스큐]평택시는 최근 1인가구의 급증에 비해 소득수준과 고용불안이 큰 중장년층 1인 가구에 대해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해 오는 3월 20일까지 생활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달 7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실직, 질병, 가족·사회적 관계 단절 등 복지욕구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사유로 복지 서비스를 제공 받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40세 ~ 64세 중장년층 1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한다.
지역 실정에 밝은 통·리장이 거주사실을 확인하면서 복지위기 우려가구를 발견하면 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2차 방문·상담을 통해 공공서비스 및 민간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지난해 만 50세 ~ 64세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 결과 158명의 독거위기 가구를 발굴해 186건의 공적·민간자원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위기가구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며 주변의 위기가정이 있다면 관심을 갖고 평택시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복지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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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과 사랑을 담은 후원금 기탁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과 사랑을 담은 후원금 기탁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녹색 장터에 참여해 얻어진 수익금 50만원을 ‘따뜻한 한끼’ 사업을 위해 기탁했다.
이날 후원금은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재활용 벼룩시장 녹색장터에 참여해 헌옷 등을 판매해 마련했다.
‘따뜻한 한끼’는 안성시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중식을 이용하는 어르신 중 공적지원 연계가 곤란해 일반급식을 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무료급식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선의 사무국장은 “녹색장터에서 위원들이 열심히 봉사해 준 덕분”이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일홍 안성 1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녹색장터에서 고생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만든 소중한 후원금이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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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 테니스 국가대표상비군 동계전지훈련 유치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0년 테니스 국가대표상비군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본격적인 스포츠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전지훈련은 안성종합운동장 전용구장 및 실내체육관에서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테니스국가대표상비군 3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안성시는 이번 테니스 국가대표상비군 동계전지훈련 유치를 시작으로 스포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스포츠마케팅에 힘써나간다는 방침이다.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은 “국내 최고의 시설에 동계전지훈련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지훈련 장소로 손색없는 장소”고 말했다.
이춘구 안성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길 바란다”며 “앞으로 테니스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의 전지훈련도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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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농업계열 대학생 ‘농창업 진로교육’ 실시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농업계열 대학생 ‘농창업 진로교육’ 실시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7일 농업계열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농창업 진로 교육을 실시한다.
본 교육은 농업계열 대학생의 농업 창업을 통한 안성시 청년 농업 인재를 증대시키고 농업의 고령화에 대응해 청년들의 농창업을 통한 문제 해결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농기센터는 오는 23일까지 관내 농업계열 대학생 25명, 영농4-H회 5명 등 총 30명을 모집하며 신청 자격은 관내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번 농창업 진로 교육은 대학생 간담회 및 우수 농창업 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수요조사는 대학생의 농창업을 돕고 교육 대상자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한 교육을 구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종일 농업지원과장은 “농창업 분야의 도전적 인재를 키우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며 “관내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