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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안녕·행복기원’, 안성시 원곡면 희망찬 경자년 새해 맞아
‘면민안녕·행복기원’, 안성시 원곡면 희망찬 경자년 새해 맞아
[충청뉴스큐] 2020년 경자년 첫날인 1일 안성시 원곡 면민들은 한 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새벽부터 원곡면민과 인근 지역 주민들 약300여명의 인파가 영하의 날씨도 아랑곳 않고 원곡면 천덕산으로 모였다.
흐린 날씨 탓에 제대로 된 일출을 관람하지는 못했지만, 밝아오는 붉은 하늘을 보며 해맞이 객들은 각자의 소원을 빌고 서로에게 새해인사를 하며 2020년 첫 해를 정답게 맞이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곡면 새마을 부녀회에서 떡국, 차 등을 무료로 나누어주면서 해맞이 객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가족과 함께 일출을 보러 온 원곡면 산직마을 박정연 이장은 “우리 가족 모두 올 한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건호 원곡면장은 “쥐의 해를 맞아 면민 모두 소원성취하시고 가정마다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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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자동차세 1월 선납 시 10% 할인 홍보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31일까지 1년분의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연세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자동차세 선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선납제도는 해마다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 할 경우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1월에 신청하고 납부까지 마칠 경우에는 1년 세액의 10%를 공제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를 선납한 후 소유권이전 및 폐차·말소 등을 했을 경우, 이후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나머지 세금은 환불 받을 수 있으며 이사 등 타 시도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김종각 안성시 세무과장은 “1월 선납으로 10% 세액공제를 받음으로써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가계경제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동차세 선납을 통해 절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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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금년 4개소에 공영주차장 신설한다.
조감도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올해 4개소에 공영주차장을 준공한다고 3일 밝혔다.
공영주차장이 들어서는 곳은 안양4동 중앙시장 인근과 안양7동 주접지하차도 옆, 호계3동 복합청사 주변과 호계1동 호원지구 소공원 주변 등 모두 주차환경이 여의치 않은 지역이다.
시는 사업비 3백억 여원을 들여 이 4개소에 대해 공영주차장을 신설한다.
총 주차면수는 442면에 달한다.
중앙시장인근에 조성되는 주차장은 지하2층 규모로 4,375㎡면적에 196면이 확보된다.
지난해 4월 착공해 오는 9월 준공예정이다.
주차장이 조성되면 중앙시장을 찾는 고객들은 한결 편리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안양7동 주접지하차도 옆에 들어서는 공영주차장은 1,707㎡면적의 지상3층4단 철골구조로 지어진다.
155대 주차가 가능하며 금년 1월 첫 삽을 떠 금년 12월 준공예정으로 있다.
호계3동 복합청사 주변에는 면적 1,510㎡에 47면 규모의 지평식으로 조성된다.
또 지하로 조성되는 호원지구 소공원 주차장은 연면적 1,808㎡에 주차면수는 44면이다.
호계3동 복합청사 주변 건은 금년 5월, 호원지구 소공원지역은 7월 각각 개방을 앞두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갈산어린이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를 올해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평촌대로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공영주차장 조성 타당성조사 용역을 올해 8월 끝내는 한편 관내 공영주차장의 빈 주차면수를 스마트폰 앱을 통해 공유하는 IoT주차정보시스템 구축계획 수립용역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주차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올해도 주차공간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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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농업인, 맞춤형 전문교육 받으러 오세요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수원시 농업인과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0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농업인들이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이번 교육은 종목과 주제에 따라 총 8차례가 준비됐다.
농업 전문강사가 식생활개선·고추·시설채소·식량작물·블루베리·포도·화훼·도시농업 등 ‘1일 1주제’로 맞춤형 전문교육을 한다.
교육은 현대인의 식생활 개선 고추 병해충 관리 클로렐라의 자가배양·현장활용 우수사례 벼농사 재배 및 콩 재배기술 블루베리 재배기술 포도 재배·병해충 관리기술 화훼현황과 소비동향 치유농업을 통한 행복 찾기 등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주로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리고 16일 벼농사 및 콩 교육만 오전 9시 30분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 예비 귀농·귀촌인을 포함해 일반시민 누구나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교육이다.
이와 함께 농약의 오남용을 방지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교육도 진행한다.
PLS 제도는 작물별로 등록된 농약에 한해 일정기준 내에서 작물에 농약을 사용하도록 하고 잔류허용기준이 없는 농약은 사용량을 일률적으로 적용해 관리하는 제도다.
교육 세부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2020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일정 안내’를 검색해 확인하면 된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농업기술과 정보 등을 제공하고 농업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애로사항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돕겠다”고 말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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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올해 공공일자리 57개 만든다
수원시, 올해 공공일자리 57개 만든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020년 새-일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일자리 57개를 창출한다.
일자리 상담사, 청년 프로젝트 매니저, 복지 현장 소통가, 이주여성 한국 사회 적응 매니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코디네이터 등이다.
부서별 채용계획에 따라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11월까지 최대 10개월간 시·구청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2020년 수원시 생활임금을 지급한다.
2017년 처음 시작된 ‘새-일 공공일자리 사업’은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이 공공부문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 향후 민간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까지 107개 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356개를 창출했다.
수원시 일자리정책관 관계자는 “새-일 공공일자리사업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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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수원시 도서관으로 오세요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 17개 공공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2020년 겨울방학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독서교실 움직이는 오토마타 만들기 세시풍속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 우리 문화 독서 명언으로 나만의 캘린더 만들기 신나는 애니메이션 극장 사고력·집중력 팡팡 보드게임 인두화 작품 만들기 등 57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겨울독서교실’은 독서를 한 후 체험·탐구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각 17개 도서관별로 다른 날짜에 운영된다.
다양한 책을 읽고 역사적 인물·전통문화에 대해 알아보거나 자신이 되고 싶은 리더상에 관해 토의해보는 시간이다.
‘움직이는 오토마타 만들기’는 과학의 원리를 배우고 오토마타를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오토마타는 기계장치를 통해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을 말한다.
창룡도서관에서 운영하며 1월 14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독서 명언으로 나만의 캘린더 만들기’는 기본 서체를 익히는 캘리그라피 수업으로 독서 명언과 계절 삽화를 활용해 탁상용 달력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1월 14일부터 망포글빛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밖에 코코·주토피아·아이스 에이지 등 디즈니 만화영화를 상영하는 ‘신나는 애니메이션 극장’ 보드게임으로 수학 교과 과정의 개념을 이해하는 ‘사고력·집중력 팡팡 보드게임’ 나무·한지·가죽 등에 그림이나 글을 태워서 표현하는 ‘인두화 작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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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버스정류소에서 시내버스 혼잡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수원 버스정류소에서 시내버스 혼잡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충청뉴스큐] 시내버스의 혼잡도를 미리 확인하고 더 여유로운 버스를 골라 탈 수 있는 시스템이 수원시내 버스정류소에 도입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6월부터 구축한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1월부터 개시한다.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은 노후화된 버스도착알림이 30개소를 교체하는 수원시 자체사업과 대중교통서비스 소외지역에 마을버스도착알림이 38개소를 신설하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진행됐다.
사업비는 총 9억 2000만원이 소요됐다.
특히 이번에는 시내버스 차내 혼잡 정보와 미세먼지 정보를 버스도착알림이 시스템과 연계하는 개선작업이 이뤄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보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인 중형 시내버스 기준으로 차내 승객이 20명 이하이면 ‘여유’, 35명 이하이면 ‘보통’, 36명 이상일 때 ‘혼잡’이라고 버스도착알림이에 정보가 표시돼 이를 확인하고 원하는 버스를 탈 수 있다.
수원시는 2006년 버스정보시스템 시범사업을 시작한 뒤 매년 대중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해 버스도착알림이를 확대, 현재 1081개의 정류소 중 1043곳에 설치하는 등 경기도내 보급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버스도착알림이를 통한 시민 홍보 등 신규서비스를 추가 개발해 한층 개선된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장은 “앞으로도 버스이용객 입장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대중교통 이용 환경과 편의성을 개선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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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10일~21일 2020 경기꿈의학교 공모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10일부터 21일까지 2020 경기꿈의학교를 공모한다.
경기꿈의학교는 학교 안팎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참여·기획·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다함께 꿈의학교 3가지 유형의 꿈의학교가 있다.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는 경기도 초·중·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는 개인과 비영리단체, 다함께 꿈의학교는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산하기관과 출연기관 등이 응모 자격을 갖는다.
특히 다함께 꿈의학교는 기존의 마중물 꿈의학교가 폐지되고 올해 신설된 유형으로 수련원이나 문화의 집 등 지역 인프라 활용을 위해 기관과 교육지원청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공모는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고 선정 결과는 3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2020년에는 2,100개 꿈의학교를 선정할 방침이며 선정된 꿈의학교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도교육청은 공모에 앞서 4차례 공모 설명회도 한다.
설명회는 7일 오전 10시 의정부 신한대학교와 오후 3시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9일 오전 10시 성남 한솔고등학교와 오후 3시 수원 경기대학교에서 열린다.
경기도교육청 한관흠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경기꿈의학교는 2년마다 학생들의 꿈조사를 바탕으로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함께 학생 성장을 돕는 꿈의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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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미세먼지 불법 배출 소각시설 집중수사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동절기를 맞아 숯 제조시설, 목재 소각시설 등 미세먼지를 다량 발생시키는 소각시설의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3일 밝혔다.
주요 수사대상은 목재를 원료로 숯을 만드는 탄화시설과 폐목재 발생량이 많은 가구제조업, 제재시설 중 소각시설을 운영하는 업체 등이다.
중점 수사사항은 숯가마 시설의 대기배출시설 미신고 운영,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공기로 희석해 배출하는 등 대기배출시설 부적정 운영, 미신고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등 불법 행위다.
정연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수사 2팀장은 “불법적으로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해 미세먼지 불법 배출 행위를 사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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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국제교류재단, 시민-주한미군 참여 2019 영어동아리 ‘토크카페’ 성료
토크카페 활동 모습
[충청뉴스큐]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주한미군과 미군 가족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시민 대상 영어동아리 ‘토크카페’ 2019년의 일정을 12월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재단은 지난 2015년부터 평택시민의 언어역량 강화와 주한미군 및 가족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영어 동아리 ‘토크카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열 명 남짓한 시민과 주한미군 자원봉사자 두세 명이 한 동아리를 이루어 매주 1회 팽성 및 송탄 국제교류센터에서 정해진 주제로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고 추석, 핼러윈, 크리스마스 등 한미 문화체험을 통한 상호교류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2015년 3개의 동아리로 시작해 현재 양 센터 17개의 동아리를 운영 하고 있으며 오전‘토크카페’는 주로 주한미군 부인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주부들과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좋고 시민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저녁 시간에는 주한미군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직장인과 대학생도 ‘토크카페’에 참여하고 있다.
‘토크카페’에 참여한 미군가족 자원봉사자는 “국제교류재단 ‘토크카페’프로그램 자원봉사를 한 일은 최고의 선택 이었다” 라며 “한국인들과 만나서 영어를 가르쳐주고 한국 문화도 배우고 친구들도 사귈 수 있어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처럼 재단의 영어동아리‘토크카페’는 주한미군과 시민이 언어와 문화로 하나 되는 상생교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중 단연 돋보이는 사례로 꼽을 수 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차상돈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한미군 평택시대를 맞아 평택에서 함께 살아가는 주한미군 커뮤니티와 시민과의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0-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