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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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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황경희 의원, ‘기후변화체험교육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수원시의회 황경희 의원
[충청뉴스큐]수원시의회 황경희 의원이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시장이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휴게음식점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체험교육관의 효율적인 운영 등을 위해 ‘기후에너지위원회’도 둘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체험교육관의 위치를 기존 지번 주소에서 도로명 주소로 수정하고 휴관일 확대·변경 관람료 및 수강료 편의시설 위탁 등에 관한 사항도 규정했다.
황 의원은 “체험교육관의 공공서비스 제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수강료 부과·징수 등에 관한 사항과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규정 등을 신설하고자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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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정렬 의원,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수원시의회 김정렬 의원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김정렬 의원이 ’수원시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여건이 취약한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시장이 보건·복지·보호·교육·치료 등 통합서비스를 성실히 이행하도록 규정했다.
통합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그 가족을 위해 필요한 사업비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복지 네트워크 구축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재정 지원 근거도 마련했다.
드림스타트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이용자의 접근이 편리하고 공공성이 확보될 수 있는 곳에 ’수원시 드림스타트센터‘를 설치토록 하고 드림스타트 사업의 체계적·효율적 운영을 위해 ’수원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도 두도록 했다.
김 의원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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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1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 공모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021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은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재정의 건전성, 투명성,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
이번 시민제안 대상은 주민밀착형 생활 예산사업 환경정비를 위한 단년도 사업 균형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주민 복지향상 사업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사업 등이며 다년도 사업 및 대규모 설비사업, 기타 단순민원사업은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이며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팩스, 이메일 우편 등으로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오는 6월부터 법령, 조례, 사업 타당성 등을 심사하고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거쳐 2021년 예산에 최종 편성된다.
한성택 예산법무과장은 “시민의 제안이 모여 행복한 화성시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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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부서간 협업으로 미전환 도로명주소 대대적 정비
화성시청
[충청뉴스큐]화성시가 미전환 도로명주소 정비에 나섰다.
시는 도로명 주소가 도입된 지 13년이 됐지만 건축물 대장과 주민등록 등 공적 장부에서조차 주소 불일치 사례가 많아 이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시의 조사에 따르면 2020년 1월 기준 총 1만 518건의 도로명 주소 누락, 오류 가 발견됐으며 관계 부서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올해 안으로 정비를 마치겠다는 포부다.
주요 정비 대상은 도로명주소는 없으나 창고 축사, 컨테이너 등 건축물대장이 있는 경우 도로명주소는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 지번 또는 도로명주소인 경우 하나의 지번에 다수의 도로명 주소가 있는 경우 등이다.
시는 이들 건축주 등의 신청을 받거나 직권으로 도로명 주소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도로명주소는 건축, 세정, 주민등록 등 행정 전방위에 걸친 협업이 필요함에 따라 관계부서를 대상으로 수차례 회의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장건수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정비 사업으로 사회적, 경제적, 행정적 비용은 절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정확한 정보 제공과 철저한 관리로 시민들의 행정 신뢰도 높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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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행안부 평가 ‘우수’ 수상
경기도
[충청뉴스큐]경기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광역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은 사업자 신청·등록 및 정정, 휴폐업신고 국세증명발급, 상가임대차확정일자 등 다양한 국세민원과 지방세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세무행정 서비스를 수행한다.
이번 광역자치단체 평가는 통합민원실을 설치한 기초자치단체의 수와 유형에 따라 진행됐다.
도는 시군과 세무서의 통합민원실 설치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력, 공간, 보안 등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중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도내에는 현재 남양주시, 부천시, 포천시 등 3개 기초자치단체에 통합민원실이 설치돼 있다.
남양주 통합민원실은 지난해 4월부터 운영을 시작했고 부천과 포천의 통합민원실은 국세청 직원이 파견되는 대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광역자치단체 외에도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평가도 진행됐다.
도와 마찬가지로 남양주, 부천, 포천 등도 ‘우수’로 평가됐다.
도는 특별교부세 각 2,000만원, 기초는 5,000만원을 2월 말 교부받을 예정이다.
도는 올해 상반기 중 화성 동탄 및 안성시에도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설치할 예정이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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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경기곤충페스티벌 서포터즈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대학생 및 일반인들 대상으로 축제 참여와 곤충산업 홍보를 위해 ‘2020경기곤충페스티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되는 2020경기곤충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고 산업곤충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곤충 전문가 강연 청취, 우수체험장 팸투어, 다양한 곤충 프로그램 참여도 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단체 유니폼이 제공되고 개별 봉사시간에 따라 자원봉사 확인서가 발급된다.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도 수여한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며 홍보, 운영, 체험진행 3개 분야로 나눠 뽑는다.
자세한 사항 및 접수는 경기도곤충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술보급과 김현기 과장은 “서포터즈는 곤충산업과 축제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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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환경 조성 예산 대폭 증액… 164개 사업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도민들의 생활환경내 위험지역을 정비하고 소규모 안전시설을 조성하는 ‘2020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에 지난해 대비 70% 늘어난 6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기반시설 노후화 등 생활 속 위험요인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발굴·해소해 도민들의 안정적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도는 30개 시·군 서민주거지역 중 사고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에 안전시설을 조성하는 총 16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 범죄예방, 화재예방, 교통사고 자연재해 등 5개 분야 위험지역 정비사업 중 시군 지역특성에 적합한 사업비 1억원 이하의 소규모 안전시설이 대상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통학로 및 학교 앞 안전시설 조성, CCTV 설치, 특수형광물질 도포,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소화전 및 비상소화장치 설치, 미끄럼 방지포장, 인명구조함 설치 등이 있다.
앞서 도는 지난해 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4개 시군에 CCTV·미끄럼방지포장·보행환경정비 등 131개 안전시설 조성사업을 진행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 2019년 지역안전지수 5년 연속 전국 최다부문 1등급 획득,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우수단체 선정, 2019년 국민안전교육 우수단체 선정 등 안전관리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가 타 지역에 비해 안전한 지역으로 평가받는 것은 안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이뤄낸 결과”며 “더 안전한 경기도 조성을 위해 생활환경 속 위험요인 발굴에 도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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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메카’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 2020년 사업 추진 본격 시작
경기도
[충청뉴스큐] 문화콘텐츠의 융·복합, 창작·창업지원을 전담하는 경기도의 대표적 콘텐츠 창업지원 플랫폼인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가 2020년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는 올해 국내 최대 온라인 동영상서비스 업체인 ㈜‘콘텐츠웨이브’와의 협력사업을 통해 도내 스타트업의 웹드라마, 예능, 웹영화 분야 등에 총 6억원 규모를 투입, 최대 5편의 뉴미디어 콘텐츠의 제작과 유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도내 신진 스토리텔러 양성을 위한 ‘뉴미디어 스토리 개발 지원’ 사업에도 1억원을 투자한다.
아울러 단계별 창업 지원을 위해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영상콘텐츠공모전, 뉴미디어 콘텐츠 저변확대를 위한 아카데미, 창업가 육성을 위한 뉴미디어 콘텐츠 창업 교육, 뉴미디어 콘텐츠 창업자 엑셀러레이팅, 커머스/버추얼 크리에이터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
도는 이처럼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뉴미디어 콘텐츠 산업 육성을 통한 창업 76건, 일자리 170건, 스타트업 지원 213건 등의 성과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2019년 1월 문을 연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는 2018년 시범사업을 포함해 지난 12월까지 창업 64건, 일자리 창출 176건, 스타트업지원 551건의 성과를 이뤘다.
이용자 수도 1만 5,892명에 달했다.
현병천 도 콘텐츠정책과장은 “경기도는 한류 콘텐츠 생산 거점 기지인 고양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방송, 영상, 뉴미디어 콘텐츠를 만드는 다양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에도 고양시를 거점으로 경기도가 한류 콘텐츠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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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 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 행위 특별단속 결과 위반업소 63곳 적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설 연휴 대비 도내 511개 사업장에 대한 환경오염 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위반업소 63곳을 적발해 후속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무허가 환경시설 12건, 폐수 배출 허용기준 초과 8건, 폐기물 부적정 보관·처리 4건, 오염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2건, 오염 방지시설 운영일지 미작성, 시설 고장·훼손 방치 등 기타 37건이다.
도는 이들 63곳에 대한 행정조치를 진행하고 중대한 위법을 저지른 19개 업체를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했다.
주요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평택시에 있는 A 사료 제조업체는 포장 시설에 연결된 오염 방지 시설을 미가동하다 적발되어 해당 시설에 대해 조업정지 10일의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됐다.
남양주시에 있는 B 건설사는 터널 공사 중 발생하는 지하수의 부유물질을 폐수 처리장에서 정상 처리하지 못해 배출 허용 기준치의 3배를 초과 배출하다 적발됐고 평택시 C 식품 제조업체는 폐수처리장 방류수에서 배출 허용 기준치를 1.3배 초과한 총질소가 검출돼 각각 조업정지 처분과 초과부과금 부과 조치를 받게 됐다.
이 밖에도 시화공단에 있는 D 도금업체는 산 처리시설에서 오염 방지시설로 연결된 덕트 부분을 훼손·방치한 상태로 운영하다 적발되어 행정처분을 받았다.
이번 설 연휴 특별점검은 지난 달 14일부터 31일까지 3단계에 걸쳐 진행됐다.
1단계는 특별점검계획 사전 홍보와 자율점검 계도 활동, 현장 단속, 2단계는 연휴 중 상황실 운영, 하천 순찰 및 오염물질 배출업소 단속, 3단계는 연휴기간 동안 오염물질 처리 시설 가동 중단으로 환경 관리가 취약했던 업체들에게 오염물질 배출, 오염방지시설 운영에 대한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강중호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자율점검 협조문 발송과 홍보 등을 통해 사전 계도를 실시하고 업체 스스로 배출 오염물질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한 결과, 대형 사고는 없었다”며 “설 연휴 등 취약시기에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단속이 느슨해진다는 인식을 바꾸고 상시 환경감시 체계를 구축해 도내 불법 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예방 활동과 감시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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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IoT 기반 ‘스마트글라스’로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 집중관리
경기도청
[충청뉴스큐]경기도가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글라스’를 활용해 원격으로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을 집중 관리한다.
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모사업에 ‘IoT 기반 스마트글라스 활용 원격 안전점검 서비스’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국비 8억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도비 포함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올해 안으로 경기도의 15개 시군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년까지 31개 모든 시군에 시스템을 일괄 도입한다.
‘IoT 기반 스마트글라스 활용 원격 안전점검 서비스’는 안경 형태의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한 직원이 현장에서 시설물 위험요인 등을 둘러보면, 전문가 등이 현장에 나가지 않고도 현장의 영상을 공유하면서 실시간으로 보수·보강 대책 등을 컨설팅하는 사업이다.
스마트글라스에는 증강현실 및 AI 기술을 활용해 실물을 측정하거나 실제 이미지와 기존에 저장돼 있는 이미지를 비교하고 눈으로 보이지 않는 구조물의 상태 값을 화면에 보여주는 기능도 들어 있다.
여기에 도는 원격 안전점검이 실시된 시설물 중 중대결함이나 지속적 유지관리가 필요한 시설은 센서를 부착해 변위 등을 상시 계측하고 허용치 초과시 위험을 관리주체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설물 및 점검결과에 대한 추적정보 등 DB관리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도는 이 서비스가 생활 주변 소규모 취약시설의 노후화 가속, 시설 수 증가, 상시근무 전문가 부족, 경기도의 넓은 지역적 한계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재난에 즉시 대응함으로써 2차사고를 예방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시행 중인 민선 7기 공약사업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 확대 시행’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해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는 우리 생활주변에 밀접한 축대·옹벽, 절개지,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도민이 안전점검을 요청하면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무료로 점검해주는 사업으로 도는 연평균 184곳을 안전점검했다.
한대희 도 안전특별점검단장은 “정보기획담당관실과 협업을 통해 원격 안전점검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가 활성화되고 시설물 안전점검이 더욱 신속하게 해결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