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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의정부도서관, 일자리재단과 손잡고 교육 서비스 확대 '본격화'
2026-06-19 16: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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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도내 하천 동물플랑크톤 서식 현황 조사결과 발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2018년부터 작년까지 도내 하천 12곳을 대상으로 한 동물플랑크톤 서식 현황 조사결과를 2일 발표했다.
이는 수생태계 먹이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물플랑크톤에 대한 연구를 통해 도내 물 환경 건강성 연구에 활용하기 위해서다.
임진강수계, 한강수계, 북한강수계의 하천 12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충류 23종, 지각류 9종, 요각류 3종의 동물플랑크톤이 서식 중이었다.
임진강은 다른 하천에 비해 개체 수와 종 수가 모두 많았고 치어의 주요 먹이인 물벼룩 종이 많아 물고기 먹이망이 안정적이었다.
신천은 특정 종의 개체 수 점유율이 높아 지속적인 수질 관리가 필요한 곳으로 조사됐다.
가평천과 조종천은 빠른 유속으로 인해 수질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개체 수와 종 수가 비교적 적었다.
공릉천은 서식종 수가, 문산천은 개체 수가 제일 많았다.
윤미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현황 조사가 도내 수생태계 건강성 연구에 적극 활용되어 하천 수질 개선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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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표 ‘청년기본소득’, 2일부터 2020년 1분기 접수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청년정책인 ‘청년기본소득’ 2020년 1분기 신청접수가 2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으로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5년 1월2일부터 1996년 1월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의 도내 청년이다.
해당하는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되며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만 준비하면 된다.
도는 신청자의 연령 및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다음달 20일부터 25만원의 지역화폐를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문자로 확정메시지를 받게 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카드가 배송된다.
카드를 수령한 이후, 해당 카드를 고객센터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하면 바로 체크카드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 청년복지부서 경기도 콜센터, 인터넷포털 ‘잡아바’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만 24세 도내 청년 누구나 거주조건만 충족하면 25만원의 지역화폐를 받을 수 있다”며 “지원대상이 되는 도내 모든 청년이 청년기본소득의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작년 신청·접수 결과, 1분기 지급대상자 14만9천928명 가운데 82.9%인 12만4천335명, 2분기 지급대상자 15만622명 가운데 84.2%인 12만6천891명, 3분기 지급대상자 14만8천996명 가운데 83.3%인 12만4천74명, 4분기에는 지급대상자 14만9천4명 가운데 82.5%인 12만2천930명이 신청했다.
소급 신청분을 반영한 최종 실적이 집계되면 신청률이 9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은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2.7%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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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어촌 어린이집 보육교사 배치기준 완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보육교사 수급이 어려운 농어촌지역 어린이집에 대해 보육교직원 배치기준 특례를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영유아보육법 제52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40조에 따르면 보육교직원 배치 기준을 적용하기 어렵다고 인정하는 경우, 시군 보육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관할 시도지사의 승인을 받아 이를 달리 적용할 수 있다.
특례가 승인된 지역에서는 원아 당 보육교사 배치 기준이 완화된다.
완화 내용은 보육교사 1명당 기본보육은 0세 3명→4명 이내, 1세 5명→7명 이내, 2세 7명→9명 이내, 3세 15명→19명 이내, 4세 이상 20명→24명 이내이다.
연장보육은 영아반 5명, 유아반 15명에서 영아반 7명 이내, 유아반 20명 이내로 운영이 가능하다.
또 특례 지역 내 정원 21~39인의 어린이집에서도 20인 이하 어린이집과 같이 어린이집 원장이 보육교사를 겸임할 수 있게 됐다.
다만, 교사 대 아동 비율의 특례를 인정받은 어린이집은 교사 1인이 보육할 수 있는 영유아 수가 증가해 발생하는 수입금의 30% 이상을 보육교사 처우 개선을 위한 급여 등에 사용해야 한다.
이와 같은 특례 승인사항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20년 3월부터 ’21년 2월까지 적용될 예정이며 특례 인정 범위 및 인정지역은 해당 시군 홈페이지에 고시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특례인정은 출퇴근 등의 문제로 도시지역과는 달리 보육 교직원 채용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운영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제도”며 “제도적 지원뿐만 아니라 처우개선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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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2만명 돌파‥“교통안전 문화 정착 기여”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의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이 시행 반년 만에 참여자가 2만명을 돌파하며 도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도내 만 65세 이상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해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 감소를 도모하고자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해,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해왔다.
고령 운전자가 해당 지역 내 경찰서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에 면허를 자진반납하면,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의 성과를 살펴보면, 전체 반납자 중 남성이 68.4%로 여성의 2배 이상이었다.
가장 많은 연령대는 75~79세로 전체 37%를 차지했으며 70~74세 24.6%, 80~84세 24%, 65~69세 6.8%, 85~89세 6.5%, 90세 이상 1.1% 순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고령운전자로 인한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비교해 보면, 제도 시행 후 4개월이 전년 동기간 보다 5% 가량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도는 도의회와 협력해 2019년 추경예산에 10억원을 편성하고 경기남·북부지방경찰청 등 9개 유관기관·단체 등과 협약을 체결, 사전에 각 기관별 역할과 책임을 분담해 사업의 조속하고 원활한 시행을 도모했다.
아울러 사안별 대응 매뉴얼 등 제반 추진지침을 시군 및 유관기관 등에 통보하고 고령층을 대상으로 G-BUS 모니터 및 일간지 홍보 등 맞춤형 홍보정책을 펼쳐왔다.
이 같은 정책을 펼쳐온 결과, 사업 개시 불과 반년 만에 2만명이 반납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올해에는 20억원을 편성해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으로 계획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할 경우 추경을 편성해 모두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사고사례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고 사업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는 등 남녀노소 모두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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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대응한다‥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 등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광주시 등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내 고사목 처리상황, 누락목 점검, 예방나무주사 실시상황 등 방제현장을 면밀히 조사·분석해 미흡한 점을 즉시 개선, 효율적인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기간은 지난 1일부터 방제작업이 완료되는 오는 3월말까지다.
도는 이와 더불어 체계적인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3~4월 2개월간 ‘봄철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특별단속 대상은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와 화목사용 농가 등이다.
특히 조경수·원목 운반 차량으로 소나무류를 불법 생산·유통하는 행위는 물론, 확인표 미소지, 재선충병 감염목 땔감사용 등의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광주시 등 9개 시군을 대상으로 10개의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초소를 상시 운영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정적인 재정지원을 위해 120억원의 방제예산을 확보했다”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해 도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소나무재선충을 보유한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한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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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급수공사' 신청하세요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재개 안내 현수막
[충청뉴스큐]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상수도관 동파 등 문제로 겨울철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접수를 3월2일부터 재개한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안정적인 수도 공급을 위해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건물 등의 수도 계량기까지 상수도관을 설치하는 공사다.
건물 신축 등에 따른 상수도관 ‘신설’ 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의 수도관을 분리하는 ‘수전 분리’ 상수도관 위치 등을 변경하는 ‘개조’ 상수도 공급량을 늘리는 ‘증설’ 등이 있다.
상수도사업소는 급수공사 신청 시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전화·팩스를 활용해 상담부터 급수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간소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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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화성사업소, 봄맞이 꽃단장으로 시민 위로
화성행궁 광장 주변 화분에 심은 꽃.
[충청뉴스큐] 수원시 화성사업소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예년보다 일찍 봄맞이 꽃단장을 한다.
화성사업소는 3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의 화분·화단을 정비하고 꽃을 심어 꽃길을 조성한다.
화단의 지반을 충분히 다지고 주변 쓰레기, 낙엽, 잡초 등을 제거한 후 팔달문·행궁광장·수원시립미술관·연무동 나대지 등 수원화성 주변 화분·화단에 화초를 심는다.
백묘국·한련화·설악초 등 3만 4000여 본을 심을 예정이다.
최준호 수원시 화성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원화성 일원 관광객이 줄고 주변 상권도 많이 침체됐다”며 “아름다운 꽃이 지친 시민과 방문객들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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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손세정제, 취약계층에게 전달해주세요”
(주)앱소가 수원시에 손소독제를 전달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 관내 기업·단체 등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마스크·손 소독제 등을 잇달아 기부하고 있다.
용인대긍휼태권도는 지난 2월 18일 마스크 800개를 기부했고 수원시는 아동복지시설 2개소에 전달했다.
소독제 제조업체인 ㈜앱소는 2월 24일 수원시에 손 소독제 4000개를 전달했다.
손 소독제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16개소·아동복지시설 78개소에 배부했다.
2월 28일에는 이정섭 팔달구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이 “저소득층·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마스크·손 세정제 구매에 써 달라”며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정섭 회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모든 시민이 마스크를 벗고 대화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수원시 관내 13개 청소 대행업체로 이뤄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업체협회는 수원시에 KF-94 마스크 8550개를 기부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노인요양원과 양로원에 마스크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마스크·손 세정제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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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세종정부청사(인사혁신처) 코로나19에 뚫렸다.
세종정부청사 인사혁신처에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에서 거주하고 있는 A씨의 주 활동지가 세종시여서 정부청사 인근에 사는 주민들의 불안감은 말할 수 없다.
앞서 천안에 거주하는 A씨의 부인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부세종청사 소속 공무원 가운데는 최초로 확진 판정이다.
A씨는 지난 26일 8시30분 세종시 어진동 인사혁신처 7층으로 출근해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인근 홈플러스 내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이후 사무실로 돌아와 근무를 하다 오후 3시께 자차로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는 A씨가 근무한 인사혁신처 7층을 폐쇄하고 소독작업을 벌였다.
인사혁신처 건물은 정부세종청사와 연결돼 있지는 않고 A씨가 중앙부처와 협업이 없는 업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혁신처는 우선 확진검사를 한 27일부터 인사처 동료직원과 접촉자에게 자가 격리를 지시했다.
이에 앞서 대전시 송촌동에서 거주하고 있는 대전 코로나19 확진자 12번의 동선이 드러나고 있다.
12번 확진자는 26일 07시 나성동소재 삼성화재, 12시 나성동 소재 최고당 돈가스 세종점, 역시 거주지는 대전이지만 주 활동무대가 세종시여서 세종주민들의 걱정이 가시지 않는 이유다.
한편, 세종시는 긴급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A씨와 대전 확진자 12번의 동선을 공개하고 "확진자와 접촉이 의심되는 분은 문의바란다"고 밝혔다.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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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 구내식당 휴무, 지역경제 살리기 적극 동참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 구내식당 휴무, 지역경제 살리기 적극 동참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는 28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안중읍 관내 음식점 자영업자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기 위해 구내식당 휴무를 결정했다.
행정복지센터 구내식당은 100여명의 직원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직원이외에 안중보건지소, 청소년문화의집, 안중읍대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휴무 결정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음식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지역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구내식당 휴무를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직원 모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202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