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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희시 위원장,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 ’로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수상
경기도의회 정희시 위원장,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 」로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이 지난해에 대표 발의했던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가 2020년 경기도의회 제1차 입법정책위원회 심의결과, 도민복리 증진 등에 기여한 ‘2019년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에 따르면, 정희시 위원장의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는 입법의 창의성, 효과성, 대응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무엇보다도 도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희시 위원장의 평소 지론은 현실을 고려하지 못람한 너무 고답적인 정책은 그 실효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정책의 최종소비자는 도민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조례 추진과정에서 전문가, 도내 원폭피해자,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수차례에 걸쳐 공청회, 정책토론회, 간담회 등을 개최하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도민의 의견을 대표하는 도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우수조례로 선정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이는 보다 나은 경기도를 만들어달라는 격려의 뜻으로 도민들이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으로 도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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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3번째 확진자 가족, 동료 금연지도단속원 모두 ‘음성’
평택 3번째 확진자 가족, 동료 금연지도단속원 모두 ‘음성’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6일 3번째 확진자의 가족과 송탄보건소 직원 중접촉자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3번째 확진자의 평택지역 밀접접촉자는 26일 10시 현재 총 42명으로 확인됐으며 이중 6명은 타 지역 보건당국으로 이송됐고 시에서 관리하는 인원은 36명이다.
이중 3번째 확진자 가족 5명과 현장 출장에 동행한 금연지도단속원 등 송탄보건소에서 같이 근무한 직원 중 직접 접촉한 5명에 대한 검체를 채취해 확인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금연지도단속원으로 업무 중 66개소를 출장 다닌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됐으나 역학조사 결과 단속대상업소 내부출입은 거의 하지 않고 외부 관찰 근무가 주를 이뤘고 일부 대면 접촉도 마스크 상시 착용 상태에서 이뤄져 접촉자들이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시와 질병관리본부는 감염원 확인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추적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송탄보건소를 포함,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에 대해 신속히 방역 소독을 실시했으며 추가적으로 파악한 동선도 SNS 등을 통해 공개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동선 공개는 추가적인 확산을 막고 감염병 예방 차원의 조치로 방역 후 하루가 지나면 영업을 재개할 수 있어 선의의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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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6일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4번째 확진자는 포승읍 도곡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24일 감기증상 발현에 따라 박애병원 선별진료 검사 후, 26일 오전 최종 확정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경기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추가 동선, 접촉자 등이 확인 되는대로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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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에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 추가 발생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확진환자는 권선구 세류2동에 거주하는 남성으로 확진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2월 24일 오후 8시 40분 권선구보건소로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다.
확진환자는 2월 2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안양지역 확진자와 2월 19일 화성시 지에스테크윈에서 접촉했다.
기침 등 증상이 있어 25일 오전 10시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체 검사를 했고 ‘양성’으로 판정됐다.
확진환자는 국가지정격리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확진환자의 집과 주변을 방역하고 동선을 파악해 신속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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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대표도서관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경기서원’ 선정
조감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대표도서관 건립 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의 ‘경기서원’을 선정했다.
이번 설계공모는 지난해 12월 4일 공고 2월 10일 접수를 마감했으며 총 6개의 작품이 제출됐다.
도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사업대행기관인 경기도시공사를 통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2월 18일 선정한 5개 작품에 대해 25일 최종 심사를 실시해 당선작을 선정했다.
특히 심사의 투명성을 위해 작품설명 및 심사위원 토론 등 심사 전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했다.
설계공모 당선작인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의 ‘경기서원’은 광교 경기 융합타운 안에서 경기도 신청사를 비롯해 주변건물과 어우러지는 경관을 만들고 있다.
또 경계가 없는 나선형의 디자인으로 외부로부터 내부로 이어지는 공간의 연속성과 동적인 면을 강조하며 융합타운의 곡선을 자연스럽게 수용한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타 입상작은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의 ‘GROUNDFOLLY’, ‘토문건축사사무소’의 ‘배움의창’,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의 ‘열린광장, 지혜의 눈’,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의 ‘We-brary’가 선정됐다.
당선자에게는 오는 3월부터 착수하는 42억원 규모의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며 기타 입상자에게는 4,000만원에서 1,000만원의 설계보상금이 지급된다.
경기도 대표도서관은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융합타운 내 총면적 3만300㎡ 규모로 들어설 계획으로 총 사업비 1,101억원이 투입된다.
김능식 평생교육국장은 “당선작을 바탕으로 2021년 1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2023년 말 개관을 목표로 본격 추진할 것”이라며 “대표도서관을 통해 도내 모든 도서관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민에게 전국 최고수준의 지식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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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가족봉사단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가족봉사단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이상 자녀와 함께 의미 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가족봉사단을 3월 13일까지 모집 한다.
‘사랑공U 가족봉사단’은 가족 그리고 이웃에 사랑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미로 온가족이 함께 봉사하며 건강하고 화목한 가족을 만드는 것 뿐 아니라 이웃사랑 실천으로 나눔문화 확산 기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
활동기간은 3월 2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 21일까지 운영되며 매월 1회 지역 내 환경정화, 축제 및 바자회 지원, 취약계층 음식 나눔 및 노력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족에게는 자원봉사시간 누적의 혜택이 제공된다.
사랑공U 가족봉사단 회원 정씨는 “주말이면 TV시청 또는 게임으로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의미와 봉사활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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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공고 취소 안내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6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예정된 경기도시공사 기존주택전세임대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기존주택, 다자녀전세임대 접수 일정이 취소됐다.
향후 진정 여건 등을 감안해 경기도시공사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재공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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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 신규 설치 운영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불법 주 · 정차 차량으로 교통 정체가 잦은 주요 교차로 주 · 정차 단속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장소와 어린이보호구역에 3월 말까지 무인단속카메라를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인단속카메라가 신규 설치되는 곳은 아양동 서희스타힐스 사거리, 아양동 광신프로그레스 삼거리, 내혜홀 초교 정문, 석정동 우남퍼스트빌 정문, 석정동 중앙지구대 사거리, 석정동 극동볼링장 삼거리, 공도 롯데마트 사거리 등 총 7곳이다.
시는 신규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 이후 시범 운영할 예정이며 이 기간 동안 주 · 정차 단속 계도, 점검 등을 통해 시민이 알 수 있도록 홍보를 진행한다.
무인단속카메라 단속시간은 평일 주말, 공휴일 연중무휴 모두 9시~오후 9시 이며 점심시간, 저녁시간, 심야시간은 단속을 유예한다.
김삼주 안성시 교통정책과장은 “내혜홀 초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신규 설치는 어린이 등하교 시 교통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불법 주 · 정차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선진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무인단속카메라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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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고양이 동물등록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본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 중인 ‘2020~2024년 동물복지 종합계획’에 따라 서울시와 경기도 전 지역이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으로 확대 실시되어 진행된다.
고양이 동물등록은 고양이를 소유한 안성시민에 한해 안성시 관할 동물등록 대행기관에서 가능하며 수수료와 무선식별장치 비용을 내고 등록 하면 된다.
동물등록대행기관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서 고양이 동물등록 진행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등록방식은 내장형 동물등록 방식만 가능하고 고양이의 월령은 제한이 없다.
그러나 고양이 동물등록은 아직 의무대상이 아니므로 미등록 시에도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안성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돌봄가구 수는 1인 가족, 노령화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유기,유실동물의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고양이 동물등록을 진행 할 경우 반려묘를 잃어버렸을 때 다시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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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반려견 동물등록 비용 지원 사업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반려견 동물등록 비용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기존 내장형 동물등록방식은 관내 동물등록대행기관에서 3만~5만원을 내고 등록을 해야 하지만, 안성시에 주소지를 둔 반려견 소유자는 관내 동물등록 대행기관에서 진료, 상담비 1만원으로 내장형 동물등록이 가능해졌다.
관내 동물등록 대행기관 7곳에서 진행이 가능하며 동물보호 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단, 사업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사업량 소진 시에는 비용지원이 불가능하다.
또한 3월 21일부터 반려견 동물등록 기준 월령이 2개월로 조정됨에 따라, 2개월령 이상의 미등록 반려견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미등록 적발 시에는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내장형 동물등록칩은 외장형 및 인식표 방식에 비해 반영구적으로 유기, 유실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며 “유기, 유실견이 동물보호센터에 입소 시 동물등록칩을 확인해 신속한 반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