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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유재광 의원, 구운중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수원시의회 유재광 의원은 24일 학교 환경 및 교육여건 개선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구운중학교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유재광 의원은 24일 학교 환경 및 교육여건 개선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구운중학교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구운중학교는 평소 유재광 의원이 학교 환경 개선과 교육발전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지역 학부모들과의 소통을 통해 모아진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학교에 전달하고 예산을 확보하는 등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한 공로로 감사장을 전달했다.
유재광 의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및 교육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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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광역급행열차, 자칫 광역‘완행’열차 될 수도
김직란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의원은 지난 17일 제341회 임시회 상임위 2차 회의 2020년 철도물류항만국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현재 신설 계획 중인 GTX 광역급행철도 구축과 관련해 노선 및 역 선정 등에서 외부의 무리한 요구로 인해 광역급행열차의 기능이 상실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총사업비 범위에서만 역이 추가 될 수 있고 이 역을 추가했다으로써 시점에서 종점까지 몇 분 안에 얼마 속도 이상으로 주파를 해야 되는데 즉, 표정속도에 대한 문제도 생기고 여러 사항을 고려해서 국토부 및 기재부와 협의해서 추진해야 될 사항”이라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GTX 광역급행철도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나중에 광역완행철도라고 놀림을 받게 되므로 경기도의 입장을 명확히 해 국토부나 기재부 등 관련 협의기관들과 잘 협의하시길 바란다”며 광역급행철도의 성공을 강조했다.
추가로 김 의원은 도시철도 수원1호선트램 설치사업의 진척상황에 대해 질의 했다.
이에 대해 홍 국장은 “동탄∼세교간 철도는 동탄오산 트램과 달리 광역철도의 개념으로 일부 구간이 겹치기는 하지만 동탄트램의 공사추이를 지켜본 후 진행예정이며 수원1호선의 경우 사업타당성이 확보 되지 못한 상황으로 주변 개발사업의 추이를 봐서 수요가 많이 늘어나면 그동안 사전 타당성조사를 통해서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는 판단이 섰을 때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고 답변했다.
이에 김의원은 “수원역에서 한일타운까지 거리에 1만 2,000세대가 근교에 지금 건설되고 현재 분양 중이므로 잘 감안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진 건설국과 건설본부의 업무보고에서 김의원은 건설현장에서 신기술 적용, 교통약자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새로운 장치, 경기도신청사 중증장애인물품 구매 부분에 대해 질의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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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신천지 종교시설 폐쇄 행정 명령 적극 지지
김경호 도의원, 신천지 종교시설 폐쇄 행정 명령 적극 지지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코로나19 대구 신천지 교인 감연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지사의 행정 명령에 적극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2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신천지와 관련된 종교시설에 대해 법률에 따라 경기도내에서 실내외를 불문하고 14일간 신천지교회의 집회를 금지하는 긴급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는 지난 22일 신천지교회가 발표한 도내 시설은 239곳이나 경기도가 파악한 내용으로는 270곳으로 파악했으나 이중 111곳만 신천지 측 자료와 일치하고 45곳은 현장조사결과 신천지 시설이 아닌 곳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자체 조사한 시설과 신천지 교회가 공개한 시설 총 253곳에 대해 방역 및 강제 폐쇄조치를 취하고 공무원을 상주시키는 등 폐쇄명령을 집행키로 했다.
따라서 가평 관내의 경우도 신천지 교회가 소재함에 따라 주민불안감을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지사의 행정명령으로 신천지 교회 시설 관련한 방역 활동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호 도의원은 “경기도와 가평군은 공직자 의회가 하나 되어 코로나19를 박멸해 안전한 경기도와 가평군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경기도내 신천지 명단을 확보해 감염 관련 전수조사를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을 경기도에 주문한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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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4개 보건소, 일반업무 중단하고 코로나19 대응에 총력
수원시 4개 구 보건소 중단업무와 유지업무 홍보물
[충청뉴스큐] 수원시 4개 구 보건소가 오는 25일부터 일반진료·건강증진 업무 등을 잠정 중단하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중단하는 업무는 일반진료, 한방진료, 예방접종, 물리치료, 정신보건, 구강보건, 금연클리닉, 운동처방, 장애인재활방문사업, 고혈압·당뇨 예방사업, 치매안심센터 등이다.
유지하는 업무는 보건증·건강진단서·결핵확인서 발급, 의약무 인허가, 암·희소질환의료비지원, 정신보건, 방문 보건, 모자 보건, 영양플러스 등이다.
4개 구 보건소는 업무 중단으로 확보한 가용 인력을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투입해 대응 수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4개 구 보건소는 코로나19 비상대책반, 선별 진료소 등을 운영하고 자가격리대상자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염태영 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보건소 일반진료 중단’을 결정했다”며 “시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당분간 민간 의료기관을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폭증하는 보건소 업무를 분담할 대체인력을 추가로 확보하겠다”며 “자가격리대상자 일대일 모니터링·관리 업무에 우리 시 모든 부서 공직자를 추가 배치해 코로나19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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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북동 9개단체협의회,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 실시
평택시 송북동 9개단체협의회,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9개단체협의회는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종교시설 5개소의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자 많은 인원이 모이는 종교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했다.
활동 종료 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소규모 식당에서 오찬을 진행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방역 활동에 참여해주신 송북동 9개단체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유입 차단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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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청 출입구 2개소로 축소 및 모든 출입자 발열체크
시청 출입구 2개소로 축소 및 모든 출입자 발열체크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4일 시청 출입구를 2개소로 축소 운영하는 등 청사 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관공서 공공기관이 폐쇄되는 사례 발생에 따른 조치다.
실제로 일부 지자체에서 직원 확진 판정에 따라 사업소, 사무실이 폐쇄되고 직원들이 격리된 바 있으며 환자가 다녀간 응급실, 경찰서 민원실이 폐쇄되는 등 시청 내에서도 확진자가 발생될 경우 기관 폐쇄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다.
이에 시는 시청 내 근무자가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행정 마비 등 걷잡을 수 없는 사태로 이어질 수 있어 출입구를 중앙 현관과 민원실 2개소만 개방하고 출입구마다 담당 직원을 배치했다.
배치된 직원은 시청 내방 민원인·공무원 등 모든 출입자를 대상으로 체온 측정과 함께 손세정 유도,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해 마스크를 배부한다.
시 관계자는 “시청 내 코로나19 감염을 막고 행정 기능이 원활히 유지되기 위한 방역 조치로 시청 이용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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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 추민규 도의원 ‘문화예술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관련 교육청 관계자와 간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 추민규 도의원 ‘문화예술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관련 교육청 관계자와 간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은 문화예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안착 및 시스템 구축 대비에 도교육청, 광주하남교육청 관계자와 하남상담소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추 의원은 지역별 문화예술인이 신종코로나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교육청은 손을 놓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진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문화예술인들의 지역 행사나 지방 행사가 줄이어 취소되는 등 경제적 여파가 장기화되고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위원의 역할이 아닌가 싶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자체별 예산부족이 관건이다. 아무리 시의회에서 추경을 위한 준비를 하더라도 지자체별 교육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회의 도움이 절실하게 됐다.
한국무용 김홍주 단장은“초⸳중⸳고 대상의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일반인 대상의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확대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박미옥 과장은 “무엇보다 효율적인 예산 분배가 중요하고 도교육청의 대외협력팀과 잘 조율해 좋은 결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도교육청 대외협력과 김미정 담당관은 “어려운 시기에 참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지만, 남은 예산의 분배에 맞게 사업의 통일성을 갖춰서 접수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최대한 예산을 쪼개어 여러 사업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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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광희 교육행정위원장, “백영고등학교와 동안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조광희 교육행정위원장, “백영고등학교와 동안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조광희위원장이 백영고등학교와 동안초등학교로부터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발전에 높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활동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조광희 위원장은 현안사업이 많은 초·중·고를 순회하며 교장선생님 및 학부모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특유의 끈기 있게 지속적으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한 결과 현안사업을 해결할 수 있는 예산반영을 이끌어냈다.
특히 백영고에는 체육관 및 급식실 공사 약 47억 7천만원, 석면해체 및 LED등 교체 약 15억7천3백만원, 화장실보수 약 3억 5천만원, 공간혁신사업비 약 3억 5백만원의 예산 확보를 했으며 동안초에는 체육관증축 약 22억 7천만원의 예산 지원이 이루어졌다.
김철환 백영고 교장은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환경이 좋아짐으로써 학생들은 학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영애 동안초 교장은 체육관 증축을 위해 특별교부금 약 23억원을 긴급 확보해 학생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 기여한 공로로 조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감사패를 받게 돼 기쁨과 동시에 책임감도 크게 느낀다”며 “오늘 주신 감사패는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일해 달라는 뜻에서 준 것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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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자원본부, 코로나19 예방 위해 팔당전망대 임시 휴관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수자원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경기도팔당전망대를 임시 휴관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이번 임시 휴관 조치는 감염병에 취약한 노약자, 어린이 등 도민들에게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휴관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수자원본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임시 휴관을 알릴 예정이다.
이영종 경기도수자원본부장은 “코로나19 발생 초기에 시설 소독 및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전망대를 개방해 왔지만, 코로나19가 더 확산되는 상황이라 부득이 임시 휴관을 결정하게 됐다”며 “휴관 기간 중 노후화된 승강기 보수 등 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안전한 관람시설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남종면에 위치한 팔당전망대는 경기도수자원본부가 2008년 7월 본부 9층에 마련한 ‘물환경 전시관’으로 물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다양한 자료를 갖추고 있다.
팔당호의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이 연간 7만명 이상 방문하는 곳이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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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확인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가 24일 11:30 현재 1명의 추가환자를 확인했다.
안양의 두 번째 확진자‘33세, 남, 한국인’는 서초구 확진자와 접촉한 자로 지난 2월23일 동안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받았고 오늘 양성자로 확인됐다.
자가 격리 중에 있었으나 안양시는 즉시 안성의료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이 확진자는 환자는 서초구 확진자가 참석한 과천신천지 9층에서 2월16일 12시에 본당예배 참석한 후 발열 증상이 나타나 2월20일 15:35에 범계역 평촌연세내과에서 진찰을 받았고 같은 건물 내 평촌범계약국에서 15:41에 처방약을 조제 받아 복용했으며 2월23일 16:53에 동안구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는 2월24일 질병관리본부 인증검사센터으로부터 양성자로 확인돼 자가 격리됐다.
확진자 가족으로는 범계동 아파트에 부인 35세, 0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가 격리중이다.
또 가족에 대해서는 자가 격리 중이며 질병관리본부 매뉴얼에 따라 양성반응 검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확진자가 이용한 병원, 약국, 거주 지역에 방역과 예방활동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양시는 질병관리본부 즉각 대응팀과 경기도 역학조사관, 감염병지원단과 같이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등을 질병관리본부 매뉴얼에 따라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 중에 있으며 역학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세부정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경각심과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외출할 때 사람들이 운집하는 장소를 피하고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손세정제 사용을 부탁드립니다.
202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