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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관련 주민 간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관련 주민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김인영 도의원, 성수석 도의원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주민들에게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인영 도의원은 7월 개시 목표로 추진중인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추진 경과, 세부 지원기준, 만13세~만23세 대상 연간 최대 12만원 지원 등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김인영 도의원은 “자세한 신청 방법과 시기는 홈페이지, 언론보도, G-버스 TV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 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청소년 본인명의 교통카드 사용 필수, 2020년 1월 1일부터 사용분 소급 지원을 강조했다.
성수석 도의원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지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이유는 도내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더불어 소상공인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목적도 있다 청소년들이 사업내용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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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환 의원, ‘고출산·장수사회 지원정책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장태환 의원, 「고출산·장수사회 지원정책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고출산·장수사회 지원정책 연구회’ 회장 장태환 의원은 지난 26일 제1교육위 상임위 회의실에서 ‘고출산 ·장수사회를 위한 경기도형 정책모형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안양대 이홍재 교수는 최종보고를 통해 “개별적 접근보다는 출산과 고령화 뿐만 아니라 인구 유·출입 관리,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정 등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인구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적극적 인구관리를 위한 법적 기반 마련이 있어야 한다”고 정책제언을 했다.
이에 참석한 회원들은 질의를 통해 “본 연구내용에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유도 정책과 정책제언을 담고 있어 매우 의미있는 연구”고 평가하고 “지금까지 국가 차원에서 복지 위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복지 정책만으로는 해결이 안되므로 교육을 통한 인식전환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장인 장태환 의원은 “본 연구에 제시된 우리나라 인구모형을 보면 10년만에 항아리형에서 역삼각형으로 바뀌어가고 있는데 앞으로가 큰 문제라며 지금부터 위기의식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본 연구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문제해결에 조금이나마 밑거름이 되어 집행부의 정책추진이나 경기도의원의 의정활동에 도움을 될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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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외교연구포럼, 경기도 ODA글로벌센터 설립추진 이끌어
정희시 회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경기외교연구포럼’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연구 활동이 정책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경기도는 최근 31개 시군 공적개발사업의 허브역할을 담당할‘가칭 경기도 ODA 글로벌센터’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추진 계획을 수립해 진행 중이다.
경기도 ODA 글로벌센터 설립 추진은 경기외교포럼의 연구용역 결과를 통해 제안됐고 구체화 됐다.
경기도는 아시아 · 아프리카 등 25개국을 대상으로 개발도상국 경제협력 및 평화협력 네트워크 조성 등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추진해왔다.
2003년부터 2019년까지 총 16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매년 ODA 사업 예산 비중이 증가하고 사업 수와 규모도 양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진행한 ODA 사업은 그 대상국가나 범위가 제한적인 실정이다.
정희시 경기외교연구포럼회장은“경기도의 조건과 특수성을 감안한 경기도만의 특화된 ODA 사업 추진이 필요한데, 그런 의미에서 경기도 ODA 글로벌센터 추진은 ODA사업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 정책기반 구축과 관련 사업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경기도 ODA글로벌센터가 지속가능한 공적개발원조 사업 실천을 선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경기도가 전국 지자체를 선도하는 ODA사업을 활성화시킨다면 기존 국제교류 지역과의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이미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다.
아울러 ODA사업의 선진 지자체로 자리매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하는 모범적인 지방정부가 될 수 있기를 도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외교연구포럼은 2018년‘신 북방 정책과 연계된 경기도 국제교류 협력 증진방안 연구’를 통해 지방정부의 외교에 관한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경기도 ODA사업 추진성과 분석과 효율적 운영방안’을 주제로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연구는 최근 5년간 경기도가 진행한 ODA 사업의 전반적인 분석을 비롯해 중앙정부 및 타 광역 지자체의 현황과 비교·분석을 통해‘경기도형 ODA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그 성과로 경기도 ODA 글로벌센터 설립이 추진됐다.
경기외교연구포럼은 경기도가 다양한 국가 및 지역과 다층적 수준에서 추진 중인 국제교류 · 협력 촉진 및 강화사업에 대해 경기도의회가 제도적 · 정책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연구 수행을 목적으로 2018년 9월 의원 11명이 결성한 도의원 연구단체다.
회원으로는 정희시 회장을 비롯해 김현삼, 배수문,김장일 최종현, 권정선, 오지혜, 박덕동, 송치용, 성수석, 원용희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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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 ‘경기도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조례’ 우수조례 수상
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 ‘경기도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조례’ 우수조례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이 지난 26일 ‘경기도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조례’로 경기도의회 우수조례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제335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경기도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조례’를 대표발의한 신의원은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에너지 효율화 등의 에너지전환 사업에 마을공동체가 직접 참여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신의원은 지난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을 주제로 한 ‘2019 춘계 정책 토론대축제’에서 좌장을 맡아 도민 주도 공동체 중심 에너지 전환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하면서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후로도 에너지취약계층과의 간담회를 진행했고 전국 최초로 작년 5월 제335회 임시회에서 ‘경기도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조례’가 통과됐다.
신정현 의원은 지난 2019년 11월 도정질의를 통해 경기도의 에너지정책이 에너지 생산자와 공급자 중심으로 이루어져 도민들이 생활하는 각 가정과 마을의 에너지 체계를 자립 또는 자발적으로 전환시키는 것과는 거리가 있었다고 지적하며 조례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경기도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조례’는 충남 당진의 시민주도 에너지전환 플랫폼, 고양 시민 햇빛발전소, 부평구 에너지전환 조례 추진 등에도 파급효과를 가져왔다고 평가된다.
신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특히 본 조례가 의미가 있는 것은 전국 최초로 시민주도의 에너지전환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함으로써 경기도 뿐만 아니라 전국 지자체가 에너지전환과 에너지분권을 통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는 점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참여 에너지 전환이 도에 정착될 수 있도록 도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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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의원, 개학 연기에 따른 초등돌봄에 학교구성원 총력 지원해야
김미리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리 의원은 26일 교육행정위원회 간담회실에서 경기도교육청 도서관정책과장,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 학생건강과 장학관 등 관계공무원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학기 개학 연기에 따른 유치원·초등학교 돌봄 지원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미리 의원은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로 간주해 개학을 연기했지만 맞벌이 가정 등 자녀돌봄을 필요로 하는 가정이 많아 비록 학교 개학은 연기됐어도 학교는 최선을 다해 돌봄을 지원해 도민과 짐을 나누어야 한다”고 말하고 “하지만 일부 학교에서 초등돌봄 수요를 돌봄교사나 사서의 일로 치부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경우가 보고되고 있다”며 “메르스 때에도 많은 학교가 교육공무직에게 일을 떠넘기더니 나쁜 관행을 학교가 여전히 답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국가비상사태를 맞아 학교는 학교구성원 모두가 총력을 다해 학부모를 지원 해야지 학교 시설 일부만을 지정해 일부의 희생을 강요해 지금 당장의 상황만 모면하려는 학교들은 반성해야 한다”며 “도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돌봄 지원 강화방안을 학교에 공문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보고에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부의 돌봄 지원 강화 지침을 그대로 학교에 공문 시행하다보니, 공문에 안전이 확보된 공간의 예시로 인용된 도서관이 마치 필수적으로 개방해야 하는 곳으로 오해하는 학교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하고 “현재 많은 수의 공공도서관이 전염을 우려해 휴관을 하고 있고 자칫 책을 매개로 전염병 확산도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휴무기간동안 학교도서관은 휴관하도록 공문을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휴무기간동안 교원은 재택근무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돌봄 지원 강화를 위해 출근을 하는 교원도 상당수에 이른다”고 밝히고 “돌봄교실은 기존 돌봄반은 돌봄교사가 담당하지만, 휴무기간동안 추가 신청한 돌봄대상 아동은 교사가 돌보도록 각급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며 “돌봄교사가 전적으로 업무를 떠안지 않고 국가비상사태에 학교가 적극 학부모를 지원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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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결산검사 대표위원 위촉
경기도의회 결산검사 대표위원 위촉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는 지난 26일 제34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총 10명으로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황진희 의원을 비롯한 손희정, 고은정 의원 등 도의원 3명과 회계 및 재정 과련 분야에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시민단체 관계자 1명, 재무전문가 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임명된 결산검사위원은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와 명시·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재산 및 기금의 결산 금고의 결산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건전성과 효율성을 검사하게 된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에 위촉된 황진희 의원은 “결산은 금년도 예산집행과 내년도 예산편성의 방향과 기준이 되는 중요한 행위이므로 2019년 집행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예산이 각종 규율에 맞게 집행되었는지를 철저히 검토할 것이며 특히 사업별 목적에 맞게 효과적으로 집행되었는지와 예산중복 집행 등 낭비적 요소는 없었는지를 꼼꼼히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잘못 집행된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시정할 수 있도록 하며 이에 그치지 않고 향후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한 개선 방안까지 제시하는 내실 있는 결산검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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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천지 과천 예배 참석자 중 유증상자 215명 확인
경기도
[충청뉴스큐] 도내 신천지 신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조사 중인 경기도가 유증상자 215명을 발견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26일 도내 신천지 신도 3만3,582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갔으며 16일 과천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한 9,930명 중 경기도 거주자는 4,89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 4,890명을 대상으로 긴급 전수조사를 우선적으로 실시, 이 중 유증상자 215명을 확인했다.
이들 유증상자에 대해서는 검사여부를 확인하고 전원 검사를 받도록 할 방침이며 검사결과가 음성이라도 해제일까지 14일간 자가격리를 유지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무증상 감염 가능성에 대비해 16일 오후 12시 예배 참석자는 증상이 없더라도 모두 자가격리 조치하고 감염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이 예배 참석자 중에서만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는 이밖에 전화연결이 되지 않은 195명 및 연락처가 없는 28명은 경찰에 협조를 구해 지속적으로 소재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는 지난 25일 과천 신천지 본부에서 직접 입수한 경기도 신도명단과 신천지측이 질병관리본부에 보낸 신도 명단에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질본이 신천지에서 받았다는 경기도 신도 명단은 3만1,608명으로 경기도가 확보한 명단 3만3,582명보다 1,974명이 적다.
이 중 신천지와 경기도조사 명단 모두에 있는 중복자수는 3만1,411명으로 나타났다.
신천지 명단에 없고 경기도의 명단에만 있는 신도는 2,171명이며 반대로 신천지 제공 명단에만 있는 신도는 197명이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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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엑스에너지와 구단 공식 후원 계약 연장
FC안양, 엑스에너지와 구단 공식 후원 계약 연장
[충청뉴스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엑스에너지와 구단 공식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지난 26일 오전, 엑스에너지와 FC안양의 후원 협약식이 FC안양 장철혁 단장, 엑스에너지 평승민 과장 등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엑스에너지는 고급진 원료와 세련된 맛, 정직한 함량 등으로 독자적인 건강 보충제를 개발하는 브랜드다.
엑스에너지는 이번 후원계약 연장을 통해 2020년에도 다시 한 번 FC안양에 엑스에너지의 천연보충제를 후원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FC안양 선수단 및 사무국, FC안양 유스팀은 물론 후원사 및 바이올렛파트너 회원들에게 엑스에너지의 보충제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FC안양과 올해도 함께 진행한다.
엑스에너지 평승민 과장은 “지난 시즌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루는 데 엑스에너지의 보충제가 도움이 된 것 같아 매우 뿌듯했고 선수들에게 감사했다”며 “올해 출시 예정인 고품격 식사대용 쉐이크 ‘엑스에너지 명품 한 끼’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수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올 시즌도 FC안양의 선전을 엑스에너지가 응원하겠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후원 재계약을 결정해주신 엑스에너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엑스에너지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FC안양 서준석 의무팀장은 “선수들이 훈련 전후로 엑스에너지의 보충제를 늘 챙겨먹고 있다 보충제 후원 덕분에 선수들의 근육 발달과 회복에 큰 도움을 받았다 그 덕분에 지난해에 구단이 역대 최고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다시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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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기부 받은 마스크 3만개 취약계층 전달하기로
안양시, 기부 받은 마스크 3만개 취약계층 전달하기로
[충청뉴스큐] 대량의 마스크가 취약계층에 쥐어져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을 보태게 됐다.
안양시는 27일 관내 한 기업체로부터 기부 받은 마스크 3만개를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월중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양관내 한 건설업체인 ㈜개성건설의 박형국 대표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이날 안양시청을 방문, 마스크 3만개를 기부한 것이다.
시가로 1억원 상당이다.
마스크를 기부한 박 대표는 코로나19의 지역감염 방지와 시민 건강 보호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한 기업인으로서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우려되는 이 시기에 천군만마를 얻은 심정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 시장은 이와 함께 안양시는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사태방지와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모든 노력을 다하는 중이며 난국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같이 힘을 모으자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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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코로나19 침입 금지
평택시 용이동, 코로나19 침입 금지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세에 따라 청사 입구에 체온측정소를 설치했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체온을 측정해 발열 증상이 있는 환자는 입장을 시키지 않고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에 연계시켜 방문자 간 전염 가능성을 원천 봉쇄하고 있다.
또한, 근무하는 전 직원과 민원인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고 민원창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했으며 매일 청사 소독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열 용이동장은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해 코로나19의 유입을 차단하고 확산 방지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202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