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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적십자와 함께 내 삶에 힘이 되는 의회 만들겠다”
송한준 의장, 2019 경기도 적십자 봉사원 대회 참석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20일 ‘2019 경기도 적집사 봉사원 대회’에 참석해 “적십자가 어려움에 처한 경기도민에게 큰 힘이 되듯이 경기도의회도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내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전 안양비산체육공원 내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수 봉사원 9명에게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김훈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김경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회장, 경기도 적십자 봉사원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송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00년 간 좋은 활동으로 도민의 삶에 힘이 되어준 경기도 적십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100년도 도민행복을 위해 많은 역할 부탁드리고, 오늘의 봉사원 대회가 적십자의 역사를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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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 쾌적한 학교환경개선 사업 간담회 ”
경기도의회 김명원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지역내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부천시 교육사업단 관계자 및 소안초등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등과 함께 학교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명원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지역내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부천시 교육사업단 관계자 및 소안초등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등과 함께 학교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논의는 부천시 소안초등학교 노후화장실로 인한 악취 및 남자화장실의 소변기 칸막이 등이 없어 학생들의 이용불편 호소로 노후화장실의 개·보수와 학생들의 불편해소 위해 기초지자체와 경기도교육청의 협력사업인 학교대응지원사업을 위해 마련됐다.
학교운영위원장은 “소안초등학교는 13년 이상된 건물로 화장실 개·보수가 한번도 이루어지지 않아 열악한 화장실 환경으로 인해 학생들이 종종 집으로 가서 화장실을 이용하는 사례가 있어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며 “노후화장실의 개·보수가 반드시 이루어져 학생들의 불편이 해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명원의원은 “쾌적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이용불편해소를 위해 사업이 조기에 이루어 질수 있도록 지차체와 교육청이 잘 협력해서 방안을 강구해 주길 바란다” 면서 “아울러 지역의 발전과 지역현안해결을 위해 고민하고, 필요한 예산확보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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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 노인여가 체육시설 활성화 간담회
노인여가 체육시설 활성화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이원웅 도의원은 지난 19일 포천시 파크골프협회 회원들과 노인여가 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파크골프는 공원조성을 배경을 토대로 하여 공원 개념에 골프의 게임요소를 합쳐 적은 부지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골프를 재편성한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체력적인 부담이 적은 데다 위험하지 않아 노인들을 위한 스포츠로 각광 받고 있다.
이날 파크골프협회 회원들은 “포천시에 파크골프 활성화는 물론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친교, 건강증진을 위해 파크골프장 확충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이원웅 도의원은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노인 친화적 도시에 대하여 고민하겠으며, 특히 노인여가 체육시설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지난달 포천시 중앙로 73, 성주빌딩 3층으로 이전하여 평일 오전 10시~ 오후 6시 운영하고 있다. 도의원들이 주민들과 지역현안 및 생활불편 사항을 상담하는 도민 소통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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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안동에서 열린 제12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참석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도의원은 20일 오전 경상북도 콘텐츠진흥원 아트홀에서 개최된 주민이 만들어가는 경기 마을정책 상상 토론회에 참석했다. 토론회는 제12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자유주제 컨퍼런스로 “주민이 만들어가는 경기 마을정책 상상”이라는 주제로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전개했다.
토론회 주제발표자로 나선 이혜옥 경기마을천인상상위원장은 마을정책 플랫폼 운영 현황과 주민들의 마을정책 제안 및 민관협치 사례를 통해 마을정책에 대한 직접민주주의 참여구조로서의 마을정책 플랫폼에 대한 인식 확산에 대해 설명했다.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는 도내 마을활동가와 전문가 등 1,000명이 모여 마을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하는 민간단위 공동체 소통플랫폼으로, 기반정책, 복지정책, 재생정책 등 3개 분야에 걸친 19개 정책을 경기도에 제안한 바 있다.
이어 경기연구원의 최진규 연구원은 주민의 일상적 참여와 성장을 위한 마을정책플랫폼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마을정책플랫폼의 구축 및 확산이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가능성을 우리 사회의 더 큰 변화로 이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최만식 의원은 지역일꾼이 바라보는 경기 마을정책에 대한 단상을 이야기 하며, ‘경기마을정책플랫폼’은 창의적이며, 주민들이 마을정책플랫폼을 공동체 성장의 공간으로 인식하고 경기도에 살고 있는 주민 스스로 자치의식에 바탕을 두고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경기도 마을정책에 대한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것으로 응원과 연대의 마음을 보낸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들이 먼저 정책을 제안하고 의원인 저에게 함께 하자고 손 내미는 시대가 도래 했다. 이는 주민의식의 성장과 주민자치로의 전환의 시대에 당면한 현실이라 생각한다며, 지난해부터 마을정책플랫폼을 통해 제안된 정책을 살펴보고 이미 실행되고 있는 정책은 평가와 환류과정에 반영하고 새로운 정책은 숙의와 공론의 시간을 거쳐 정책에 반영하고 결정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마을활동가들은 주민들의 제안을 민원으로 만드는 행정조직의 문화를 개선해야 할 시대적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제안을 하는 민간도 그 안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하며 민간의 제안을 받은 행정의 태도변화가 가장 필요하다고 얘기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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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겪는 폐지 줍는 어르신, 체계적으로 지원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앞줄 왼쪽 2번째)을 비롯한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위원회’ 위원들이 위촉식 후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폐지 줍는 어르신의 생활을 지원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게 될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위원회’가 첫발을 내디뎠다.
수원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당연직 4명, 수원시의회 의원·전문가·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위촉직 8명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고 한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사업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 신규 사업 발굴, 자원재활용 활성화 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는 지난 1월 개정된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위원회를 구성했다. 해당 조례는 2017년 장정희 수원시의원의 대표발의로 제정됐다.
수원시는 생계가 곤란해 폐지를 줍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지원하는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기회와 지원금을 제공한다.
위촉장을 수여한 조무영 제2부시장은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지원 사업을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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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시정자문위원회 출범... 전문가 23명으로 구성된 자치분권 컨트롤타워
시정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모습. 왼쪽부터 송경용 신부, 서철모 화성시장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0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시정자문위원회’를 첫 출범하고 민선 7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역량 다지기에 나섰다.
앞서 지역회의를 도입해 시민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구축에 성공한 시는 이번 자문위원회 출범으로 보다 탄탄한 ‘시민중심 자치도시’의 밑그림을 그려가겠다는 방침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 동안 시의 비전 및 목표, 정책 방향, 지역발전계획 수립 및 시행 등에 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장은 송경용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이사장이 맡았으며, 자치행정,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경제환경, 도시교통 5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다.
위원에는 김상균 동탄2신도시 주민총연합회 회장, 임영신 이매진피스 공동책임자, 조금득 청년신협추진위원회 위원장,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소장, 차승재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 운영위원장, 이상배 교육농업연구소 대표, 고재민 사서 건축가 등 주요 기관·시민단체장과 전문가가 대거 참여해 실효성 높은 자문이 이뤄질 전망이다.
송경용 위원장은 “급격한 인구 증가와 뚜렷한 도농 지역 차이 등으로 복잡 다양한 현안들을 가진 시에 객관적인 입장에서 근본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시장은 “화성시 최초로 운영하는 시정자문위원회인 만큼 기반을 튼튼히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위원님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가 그 초석이 되리라 생각한다” 며,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앞당길 수 있는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정자문위원회 출범식은 시청 상황실에서 위촉장 수여, 민선7기 시정운영방향 및 핵심과제 소개, 위원 간 상견례 등으로 진행됐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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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화합의 선율, 경기북부에서 울린다‥피스 메이커 콘서트 22일 개최
피스메이커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9.19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에 대한 경기도민의 염원을 음악을 통해 알리는 ‘Let’s DMZ 피스 메이커 콘서트’가 오는 22일 저녁 7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와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문화재단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그리스 가수 마리아 파란투리, 소프라노 서선영, 정태춘 밴드, 노래를 찾는 사람들 등이 출연한다.
콘서트 1부에서는 그리스의 대작곡가 미키스 테오도라키스가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며 헌정한 ‘교향곡 제3번’을 경기필하모닉, 소프라노 서선영, 의정부시립합창단, 그란데오페라합창단의 합동으로 국내 초연한다.
작곡가 미키스 테오도라키스는 과거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벨평화상 후보에 나란히 오를 정도로 세계적인 음악가이자 평화와 인권을 상징하는 인물로 유명하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노래를 찾는 사람들, 정태춘 밴드 등을 비롯해 그리스의 유명 가수이자 미키스 테오도라키스의 분신이라 불리는 마리아 파란투리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들은 ‘기차는 8시에 떠나네’, ‘사계’, ‘그날이 오면’, ‘백두에서 한라, 한라에서 백두’, ‘민통선의 흰나비’ 등의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그리스 국회의원 출신 인권운동가로도 유명한 마리아 파란투리는 미키스 테오도라키스가 ‘교향곡 제3번’을 헌정했다는 소식에 이번 콘서트 참여를 흔쾌히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피스메이커 콘서트는 DMZ 국제포럼, DMZ페스타 등 경기도가 마련한 ‘Let’s DMZ’와 함께 평화시대 ‘한반도 신경제·평화의 중심’으로 도약할 경기북부 지역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행사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김효은 평화대변인은 “9.19 선언 1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기를 맞아 이번 콘서트가 한반도 평화를 향한 염원과 DMZ의 가치가 국내외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경기북부를 평화와 번영의 중심으로 만든다는 민선7기 경기도의 비전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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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부흥고등학교 체육관 리모델링 의견청취”
문형근의원, 김성수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상담소에서 부흥고등학교 서유만 학부모회장, 조수경운영위원장, 임원들을 만나 부흥고등학교 체육관 리모델링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충청뉴스큐] 문형근의원, 김성수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상담소에서 부흥고등학교 서유만 학부모회장, 조수경운영위원장, 임원들을 만나 부흥고등학교 체육관 리모델링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 대표자들은 1998년 체육관이 건축되어 전기 배전반, 콘센트, 전선 등이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어 원활한 교육활동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체육관에 대해서 천장 방염도장, 흡음시설공사, 벽 쿠션 설치, 창호설치, 암막커튼, 무대 조명 시설, 전기 증설 공사 등 리모델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문형근도의원은 “기 설치된 경기도 내 학교 체육관 현안에 대해 전수조사를 통해서 위험요소가 없는지 파악하여 시설을 보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형근, 김성수의원은 “노후화된 체육관에 대해 환경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도,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협력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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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시민의 노래는 이렇게 탄생됐다.
안양시, 안양시민의 노래는 이렇게 탄생됐다.
[충청뉴스큐] ‘관악정기 이어받고 수리기슭 닦은 터에....’로 시작되는‘안양시민의 노래’는 어떤 탄생비화가 있었을까 당시 공문서에서 그 발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다.
안양시가 옛 기록물을 공개한다. 10월 한 달 동안 석수도서관에서 열리는 전시회‘기록에서 찾은 1973 안양’이 그것이다.
안양은 지난 1973년 7월 1일자 시로 승격됐다. 인구 5만 명을 넘어서‘시흥군 안양읍’에서‘경기도 안양시’로 문패를 바꿔 달았다.‘안양시민의 노래’는 당시 시 승격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제작이 추진됐다.
이번 전시회에는‘안양시민의 노래’와‘안양시민헌장’등의 시 상징물이 제정되기까지 과정이 담긴 1973∼1974년 당시의 기록물 40여점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미리 엿보기를 하면 시민의 노래와 시민헌장 그리고 시기와 시휘장 제정에 따른 시민공모, 전문위원 위촉 현황, 모집결과, 당선작 시상, 두 차례에 걸친 회의록, 총평회 및 시민의견 청취 등의 문서가 눈길을 끈다.
빛바랜 종이에 수기로 써내려간 시민의 노래 가사는 전자문서가 일반화 돼 있는 현재에 비추어 세월의 무상함도 느끼게 한다.
또 지금은 고인이 됐거나 오래전 현직에서 물러났던 초대 장용순 안양시장과 낮선 공무원들의 서명 및 직인도 시선을 모을 만하다.
안양을 상징할 나무, 꽃, 동물 등을 정하기까지 유관기관과 각 학교에 의뢰했던 결재문서도 있다. 특히 이채로운 것은 시 상징 동물선정 집계현황에는 독수리 말고도 캥거루, 꿩, 젖소 등도 있었다는 것이다.
당시 문서는‘개나리’는 번식과 성장이 빨라 시민의 저력을,‘은행나무’는 병충해가 없어 무궁한 번영을,‘독수리’는 하늘의 왕자로서 기상과 번영을 의미함을 선정이유로 밝혀놓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로 승격 된지 50년이 가까워지는 시점에 안양의 역사적 발자취를 재조명하고 시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마련한다고 전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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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동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 개최
평택시 송탄동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동 협의회는 지난 19일 송탄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예산편성을 위한 ‘송탄동 주민참여예산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평택시 이필용 시민협치관의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지난 5월부터 2달간 접수된 제안서 설명과 주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농로포장 등 5건의 제안사업이 선정됐다.
또한,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찾아내고 제안하고 선정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원유관 송탄동 지역협의회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앞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더욱더 활성화 되고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제안서가 접수되어 더 행복하고 발전해 가는 송탄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환 송탄동장은 “앞으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우리 동네에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결정해 더 살기 좋은 송탄동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