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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위험 무릅쓰고 임무수행 한 소방장 사망 안타까워... 유가족 지원에도 소홀함 없어야”
현장사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6일 안성시 양성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석원호 소방장을 애도했다.
이날 오후 6시경 현장에 도착한 이 지사는 이형철 소방재난본부장으로부터 진압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위험을 무릅쓰고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하신 석원호 소방장의 희생이 너무나 안타깝다”면서 “유가족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성심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폭발사고라 더욱 피해가 컸는데 철저한 원인 규명이 필요하다”면서 “공장 내에 화재를 키울 만한 불법적인 요소가 있었는지도 확인해 달라”고 덧붙였다.
휴가 중이었던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오후 화재 소식을 접한 후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사고현장으로 향했다. 40여분 동안 화재 현장을 점검한 이 지사는 이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마련된 고 석원호 소방장 빈소를 찾아 유족들을 위로했다.
앞서 이 지사는 화재 상황이 접수된 이날 오후 1시 40분께 이화순 행정2부지사를 화재 현장에 급파해 상황에 대응하도록 조치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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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성명서 발표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일부 단체·기독교계 등의 왜곡 및 확대해석에 심히 유감을 표하며 왜곡과 오해를 바로잡고 조례의 존재 이유와 개정 취지 의도를 제대로 알리고자 6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일부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제18조의 2에 공공기관 및 사용자의 성평등위원회 설치·운영을 규정하고, 제20조에 성인지 결산서 작성의 근거에 관하여 규정하였으며, 제13조의2에 기금의 존속기한에 관하여 규정한 것이다.
그러나 본 개정안에 대하여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은 “성소수자 우대 및 제3의 성 인정, 도민의 기본권과 종교의 자유 침해 등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수정 없이 조례를 긴급처리 했다”라고 주장하며 조례안을 반대하는 시위집회, 도민청원, 일인시위, 전단지 배포, 항의 전화 등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위원회는“조례개정의 핵심내용은 공공기관 등의 성평등위원회 설치·운영의 근거 조항과 사용자가 성평등위원회를 설치·운영할 경우 이에 따른 재정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이며, “경기도의 성평등 수준이 특히 성평등한 사회참여, 여성 인권복지, 성평등 의식문화, 안전분야 등에서 16개 시도 중 최하위 수준에 불과한 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하여, 도내 공공기관 및 기업 내에 성평등 위원회를 설치·운영하여 사회 전반의 실질적 성평등 실현 기반을 마련하고자 조례개정을 추진한 것”임을 밝혔다.
또한 도민연합의 주장 속의 왜곡 및 확대 해석을 바로 잡고자 “조례상의‘성평등’은 ‘양성평등’을 의미하며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다수의 性을 포괄하는 의미의 성평등과는 같은 의미는 아니며 오히려 조례를 통하여 평등에 대한 다의적인 의미로의 오해 소지를 없애고 남녀평등을 의미함을 명확히 선언 또는 표현한 것”임과, “주요 개정내용인‘성평등위원회’는 공공기관, 산업기술단지나 아파트형 공장을 말하며 교회 등 종교단체를 관련 대상으로 염두에 두지 않았고, 조문 역시 ‘설치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는 것으로 설치 의무를 규정한 것이 아닌 권고”사항임을 확실히 했다.
또한‘조례 심의, 통과 과정’에 대한 졸속·긴급처리 라는 민원과 관련하여 “의회-관계부서-의원 등이 회의와 검토를 거듭하기 위하여 따로 본회의 상정 전 까지 숙고기간을 가졌으며, 성평등 실현을 위한 하반기 정책 반영을 위해서는 조례가 7월 회기에 상정-심의-공표되어야 했기에, 7월 12일 의사일정을 공지하고 7월 15일 상임위 상정 및 심의하여, 본회의 통과에 이르게 된 경위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 일동은“‘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기본 취지 및 개정 핵심 내용을 도민연합이 부정하고 확대·왜곡 해석하고 이를 사실인 듯 공표하는 것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며, 상위법 및 지자체 조례에서 사용되는 법상의 용어인 ‘양성평등’과 ‘평등’은 법률 등에서 혼용되어 사용하는 용어이므로 이를 왜곡하지 않기를 강조하였으며 , 성평등위원회 설치·운영은 공공기관 및 사용자 등 사회 전반의 성평등 실현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에 함께 해줄 것”을 촉구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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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전담의용소방대 지원 및 활성화 방안 논의
안기권 의원, 전담의용소방대 지원 및 활성화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안기권 도의원은 6일 남종면 전담의용소방대 지원 및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김상현 광주소방서장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광주소방서장은 광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논의하여 전담의용소방대에 대한 협력과 지원에 관하여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안기권 도의원은 “경기도 내에 전담의용소방대가 7개소에 123명이 있고 동절기에는 상근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하절기인 3월부터 10월까지는 비상근으로 근무하여 해당지역 주민의 화재 등 생활안전에 취약하다”고 말하며 “이에 대한 대책을 경기도 소방본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하겠다”라고 말했다.
해당마을에 소방서가 없는 취약지역에 소방관을 대신하여 소방차 직접운전 및 화재진압에 참여하는 등 제2의 피해가 없도록 보살피는 의용소방대를 전담의용소방대라 한다.
또한 평상시에는 산불예방 캠페인 및 벌집제거 등 생활안전 확보에 대한 역할도 맡고 있으며 이곳에는 펌프자, 방수복, 관창, 사다리, 안전화 및 안전장갑 등 소방관련 장비가 지원되고 있다.
안기권 도의원은 “ 소방 취약지역에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경기도내의 7개소의 전담의용소방대에 예산을 반영하여 전담의용소방대의 하절기 비상근으로 운영되는 것을 상근으로 전환하여 해당마을에 화재발생시 출동지연 등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여 도민의 안전을 확보 할 수 있다”고 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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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호 도의원, DMZ의 평화적 가치 전달하기 위해 155마일의 대장정 참여
유영호 의원 DMZ 155마일 걷기 대장정 참여
[충청뉴스큐] DMZ 일원을 걸으며 도전 정신과 인내심을 함양하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DMZ 155마일 걷기’ 행사가 5일 오전 파주 임진각에서 열린 출정식을 시작으로 기나긴 여정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출정식에는 북측과 인접한 접경지역 지자체 최초로 시행되는 DMZ 횡단 걷기 행사를 기념, 신명섭 도 평화협력국장,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 박관열·유영호·민경선 도의원, 걷기대원 100명 등이 참석해 안전하고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기원했다.
‘DMZ 155마일 평화의 길을 함께 걷다’를 주제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민들에게 생명과 평화가 숨쉬는 DMZ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각인시키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국방부, 강원도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전국단위로 모집해 최종 선발된 걷기대원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오리엔테이션을 실시, 15박 16일의 대장정을 시작할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참가자들은 출정식 이후 강원도 고성으로 이동해 걷기 일정을 시작, 8월 5일부터 20일까지 인제, 양구, 화천, 철원, 연천을 거쳐 파주에 이르기까지 경기·강원 접경지역을 걷게 된다. 걷기 코스에는 국방부의 협조로 평소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민통선 구간이 포함돼 있다.
숙박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경기·강원 내 민간 숙소시설이나 경기도의 ‘평화누리길 게스트하우스’를 적절히 병행해 이뤄진다.
이 밖에도 DMZ가 지닌 생태·문화·역사를 몸소 체험하는 차원에서 ‘전문가·유명인사 초청 토크 콘서트’, ‘작은 음악회’, 걷기구간 곳곳의 명소 및 유적지 탐방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대원들이 강원도 구간에서 경기도로 넘어가는 14일에는 이화영 평화부지사, 도의원 등이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를 열어 한반도 평화 정착과 남북교류를 주제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유영호 도의원은 출정식에서 “이번 제10대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DMZ에 항상 큰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직접 참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어려운 시국인만큼 이럴때일수록 요즘 ‘함께하는 힘’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된다. 도민들과 함께 자고 걸으며 DMZ의 평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행사에 참석하는 소감과 함께 ‘함께하는 힘’이라는 구호를 외쳤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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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등 경기도의회, 일본 ‘경제침략’대응할 ‘4대 역할’ 제시
경기도의회 일본 경제침략 조치 규탄대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교섭단체대표단·상임위원장단은 6일 의회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 경제침략 조치 규탄대회'를 열고, 일본 수출제재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의회의 ‘4대 역할’ 등을 담은 '일본경제침략 행위 규탄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를 통해 제시된 경기도의회의 4대 역할은 정부의 대응전략에 부응할 TF팀 및 특별위원회 구성, 첨단 부품소재산업 관련 조례 우선제정, 긴급한 경제분야 예산편성 적극동참,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을 중심으로 한 역사교육 실시 등이다.
이날 송한준 의장, 김원기·안혜영 부의장 등 의장단과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총괄수석 등 교섭단체대표단, 13개 상임위원장단은 경기도의회 현관 앞에 설치된 조형물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규탄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규탄대회는 일본의 대한민국에 대한 백색국가 제외조치를 ‘경제침략’으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추진됐다.
송한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규탄대회와 성명서 발표를 진행한 이유는 강제징용의 역사를 부정하고 경제보복 조치를 자행한 일본에 경기도의회의 굳은 결의를 보여주기 위해서다”라며 “경기도의회가 이제는 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고 일본 경제침략 행위 대응의 본보기를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장단과 교섭단체대표단, 상임위원장단은 성명서를 통해 일본 경제보복에 따른 ‘위기’를 ‘기회’로 바꿀 의회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먼저 경기도의회는 의회 차원의 TF팀을 긴급구성하고 특위를 꾸려 정부의 대응전략에 부응하는 한편, 현장고충과 애로사항을 정기적으로 청취하고 경기도 TF팀과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첨단 부품소재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우선 정책으로 삼아 관련 조례를 조속히 제정하고, 중앙정부의 추가경정예산에 발맞춰 시급한 경제분야 예산편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을 의회 방문객 필수 투어코스로 지정해 일제의 만행과 인권 유린의 역사를 가감 없이 홍보할 예정이다.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기리고 인권과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14일 경기도의회가 지방의회 최초로 건립한 조형물이다.
송한준 의장은 “현재 경기도 총 예산 중 경제노동실 예산규모는 2%가 채 되지 않는 형편으로,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R&D 사업 및 기초과학분야 연구를 활성화해야 한다”며 “내년도 경제예산 비중을 과감히 늘려 부품소재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지방에서도 적극적 경제정책을 병행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규탄대회와 성명서 발표에 앞서 이날 오전 의장단과 교섭단체 대표단, 상임위원장단은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제실장, 정책기획관 등 고위공무원과 긴급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일본 수출규제 관련 현안사항과 도의회 차원의 대응방안, 의회와 도 간 협력방안 등이 다뤄졌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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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한미군 주요 지휘관 건의사항 종합보고회 개최
평택시, 주한미군 주요 지휘관 건의사항 종합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6일 종합상황실에서 주한미군 지휘관들과 간담회 시 건의된 사항의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한 종합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정장선 시장은 그 동안 에이브람스 주한미군사령관 등 주한미군 주요 지휘관들과 수차례 만남을 갖고 한미 우호증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왔다.
이번 종합보고회에서 다뤄진 건의사항은 한미 청년층 토론의 장 마련 등 소통·교류확대 요청 7건, 한식체험관 건립 등 인프라 구축 5건, 자전거도로 영문간판 안내 등 생활불편사항 3건 등 총 15건이다.
이 날 보고회를 주재한 정장선 시장은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단기 추진이 가능한 사항은 조속하게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 등이 필요한 사항은 부서별로 긴밀히 협력하여 종합적 논의를 거쳐 실질적인 방안을 강구해 주기 바란다” 고 말했다.
앞으로 시는 각 사업별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해 자체사업은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대규모 사업에 대해서는 국무조정실, 국방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평택시는 주한미군 평택시대를 맞아 한미동맹 강화와 우호증진을 위한 중앙부처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굿네이버 프로그램 국비매칭 등 2020년도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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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박물관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전 연계프로그램
안양박물관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전 연계프로그램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는 지난 2019년 7월 11일에 ‘안양박물관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전‘새겨진 아름다움, 안양의 보물을 찾아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금까지 이 천 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전시를 관람했고, 전시를 통하여 안양의 찬란했던 고대 유물과 유적에 대해 새롭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안양박물관은 이번 특별전과 연계하여‘문화재로 보는 안양’이라는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8월 7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안양박물관 교육실에서 운영한다.
안양의 중요 문화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람객들과 함께 향유하고자 마련한 이번 강좌는 이번 전시를 기획한 학예연구사를 비롯하여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전시의 기획의도와 특별전 관람 및 안양관내 답사를 비롯하여 ‘한국 범종의 특징’,‘경기 중부지역 선사시대’,‘안양지역 석조문화의 특징’등 총 5회의 강좌와 답사로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2019년 안양박물관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특별전시와 관련한 이론 강의 및 관련답사를 통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가신청은 안양박물관 홈페이지에서 8월 7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인터넷접수로 이루어진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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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 대표, 고가의 물놀이입장권 5백매 후원해 화제
워터랜드 입장권 후원
[충청뉴스큐] 한 기업인이 고가의 물놀이입장권을 후원해 어려운 가정 자녀들이 워터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게 됐다는 시원한 소식이 안양관가에 전해졌다.
안양시는 지역의 스마트시티 선도기업인 데일리블록체인을 운영하는 김남진 대표가 한 매당 3만5천 원 하는 워터테마파크입장권 5백매를 6일 시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가 경영하는 데일리블록체인은 방범, 교통, 버스정보시스템 등을 다루는 스마트시티 선도 기업이다.
이진수 부시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김 대표는 형편이 넉넉지 못한 가정 자녀들에게 여름철 물놀이기회를 제공해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입장권을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부시장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아동센터와 협의해 저소득가정 자녀들을 중심으로 여름 성수기 이전에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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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감콘텐츠 초기시장 선점 지원 본격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 전략’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5대 핵심서비스중 하나인 실감콘텐츠 분야조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경예산 198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3일 세계 최초 5G 상용화 이후, 5G 핵심서비스인 실감콘텐츠 육성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실감콘텐츠 분야 업계·학계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수렴한 현장의 다양한 정책적 요구와 국가 지원전략을 반영하여 실감콘텐츠 분야 추경사업을 기획했다.
이번 추경사업을 통해 국내 실감콘텐츠 기업이 글로벌 초기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5G 실감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입체 실감콘텐츠 제작인프라를 구축하여 국내 중소기업의 활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5G 실감콘텐츠 우수과제 제안기업을 대상으로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제2차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공고를 7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5G 상용화로 360° 입체 실감콘텐츠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짐에 따라, 국내 중소기업이 고비용의 콘텐츠 제작인프라를 개별적으로 구축하지 않고도 5G 입체 실감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부가선도적으로 아시아 최대 수준의 5G 입체 실감콘텐츠 제작인프라를구축하여국내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VR·AR 등 실감콘텐츠는 5G 상용화를 계기로 대규모 미래시장 창출이 예상되는 분야”라며, “세계 최초 5G 상용화 이점을 극대화하여 5G 실감콘텐츠 시장의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실감콘텐츠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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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갈산동, 여름방학 특강 ‘어린이 아카데미’ 운영
도자기 만들기 체험
[충청뉴스큐] 안양시 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아카데미’ 특강을 개설했다.
이번 특강은 방학 기간인 5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총 4회로, 초등생 50명이 참여한다.
수업은 도자기 만들기 등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나만의 접시 만들기, 어린이 예쁜 글씨 POP & 캘리그라피, 일기가 술술 미술이 술술’ 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창건 주민자치위원장은 “최근 어린이들의 관심이 높은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며 “방학기간이 다양한 체험을 해보고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남희 갈산동장은 “기존에 어른들 위주로 운영되어온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어린이를 위한 특강을 마련해 수혜층을 확대하고자 했다”며 “반응이 좋은 만큼 겨울방학에도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