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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현대자동차 안성지점,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전달’
안성3동 학생장학금전달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현대자동차 안성지점과 함께 관내 저소득층 학생에게 4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안성지점은 매년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구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매월 10만원의 장학금과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하여 전달 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저소득가구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애정과 관심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원받는 학생이 사회구성원으로 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문주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활동을 하면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찾고, 살피고, 지원하는 일을 계속 추진하겠다”면서 “앞으로도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안성3동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공공자원 뿐만 아니라 민간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생활이 어려운 가구와 연계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정기·일시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3동 맞춤형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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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28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안전점검 캠페인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5일 ‘제28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농협하나로마트 안성점에서 폭염예방을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공무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등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예방 건강실천 가이드, 풍수해보험 가입, 안성시시민안전공제,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화재취약가구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설치, 여름철 물놀이안전수칙 등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포하며 여름철 안전관련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후 시는 다중이용시설인 안성 농협하나로마트 시설안전점검 및 도선사업장을 방문하여 도선사업장의 안전시설 비치여부와 주변 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건강실천가이드로 각종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수칙 숙지 및 안전보호구를 준비하여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캠페인과 시민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하여 시민들 스스로 재난예방 및 안전점검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풍수해보험과 시민안전공제에 대한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및 화재취약가구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설치 등 안전관련 시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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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드림스타트, ‘아동 성교육’ 실시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6일 안성시청소년문화의집 소회의실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아동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박경진 마음교육상담센터 센터장을 초빙하여 남·여 성별에 따른 맞춤형 성교육을 진행했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청소년기로 접어드는 아동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과 성 윤리의식을 확립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교육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자 만0세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4개 분야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가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기타문의는 031)678-5388로 하면 된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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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 하반기 회원모집
안성시보건소 전경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오는 9일까지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 하반기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보건소는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부족으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비만율을 낮추고자 비만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건강체중 만들기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운동교실은 오는 1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주 3회,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비만관련 질환예방, 식이요법에 관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비만인 30~65세 여성 5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9일까지 8시간 공복을 유지한 채로 보건소 2층 건강증진센터로 방문하여 사전검사를 받고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상반기 운동교실 회원들의 사전, 사후 검사 비교 결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모두 5~15% 감소하였으며, 특히 체지방률이 2% 감소하는 등 눈에 띄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줬다”면서 “평소 비만이 고민이었다면 서둘러 참여 신청하기 바란다” 고 말했다.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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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27회 조선일보 환경대상 ‘공공부문 대상’ 수상 쾌거
안성시, 제27회 조선일보 환경대상 ‘공공부문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중구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린 ‘제27회 조선일보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환경대상은 환경부와 조선일보사가 기후변화방지, 생태계 보전 등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공공·민간 단체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1993년 공동 제정한 상으로 올해 27회째를 맞이했다.
안성시는 지난 2006년부터 초등학생,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시설 현장교육 및 쓰레기 재활용 체험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녹색생활문화 조기 정착에 기여했다. 특히, 찾아가는 초등학교 기후변화 교육, 생태체험교육, 시민생태학교, 에너지 프로슈머 시민교육 등을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문환 안성시 부시장은 “그동안 교육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해주신 환경교육 강사들과 관계공무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 교육에 협조하여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환경교육을 확대, 운영하여 환경을 지키는 것이 ‘나와 내 미래 세대를 지키는 일’임을 생활 속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그동안 각종 환경분야 평가에서 환경부 주관 환경관리우수자치단체 평가 ‘대통령상’, 국제환경상인 오스트리아 에너지글로브 어워드 선정 등 괄목할 만한 평가를 받아왔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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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이콧 재팬, 100년 전 저력 모은다
안성시 보이콧재팬 간부회의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일본의 화이트 리스트 한국 배제와 관련해 지자체로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는 한편, 역사를 왜곡하는 아베의 삐뚤어진 경제 보복에 대해 100년전 3.1운동 당시 ‘2일간의 온전한 해방’을 이뤄낸 안성인의 자존심을 걸고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8월 6일 오전 8시, 안성시청에서 ‘안성시 보이콧 일본’과 관련한 간부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 안성시는 장기적인 대책 마련과 함께 신제품 개발 등 신규 사업 개발비 지원, 반도체 관련 제조업체를 위한 중소기업 운전 자금 지원, 관급 발주 관련 일본산 제품을 구매 제한, 행정용품 일본산 퇴출, 공무원 연수 및 교육 등 연수지에서 일본 제외 등을 우선 실행하기로 했다.
안성시 창조경제과에서는 일본 제품 불매 리스트를 전 부서와 공유하고 대체가능한 제품을 소개하고 일본 여행을 취소하는 등, 공무원들 스스로도 자발적인 보이콧 일본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은 100년전 3.1운동 당시 실력 항쟁지로 2일간의 온전한 해방을 이루어 낸 곳으로, 위대한 독립정신을 오늘에 살려, 일본과의 경제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선봉에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 시장은 또 “지금은 대통령도 국민도 모두 하나이며, 우리가 하나 되는 것만이 일본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안성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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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폭염대비 취약계층에 선풍기 전달
안양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폭염대비 취약계층에 선풍기 전달
[충청뉴스큐] 안양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의 취약가정을 위한 선풍기 전달식이 지난 5일 안양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있었다. 전달된 선풍기는 총 31대, 210만원 상당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감사의 뜻을 전했고, 기증된 선풍기는 동V터전을 통해 폭염 취약가정에 전달됐다.
안양시가족봉사단은 저소득층 가정과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동안 벼룩시장을 열어 거둔 수익금으로 선풍기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한연경 가족봉사단 단장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되어 소외된 이웃들이 시원한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건강한 여름을 보냈으면 한다” 며 가족봉사단의 마음을 전했다.
냉방용품을 지원받은 한 독거노인은 “선풍기가 오래되어 이번 여름이 걱정 되었는데, 이런 뜻깊은 선물을 받게 되어 몸과 마음도 함께 시원해져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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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탈북학생 진로디자인 캠프 열어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6일부터 2박 3일간 경기도 광주 현대해상하이비전센터에서 도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21명의 북한이탈주민자녀를 대상으로 사회정착 지원과 진로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2019 탈북학생 진로디자인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는 일반적인 직업 체험 위주의 진로·직업 프로그램이 아닌 자기 성찰을 통한 진로 탐색 활동으로 진행하는데 초점을 맞춰 경기도중등진로교육연구회 교사들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캠프 첫 날인 6일에는 게임과 토론을 통해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는다. 둘째 날에는 ‘대학교 선배와의 만남’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자녀로서 겪었던 학창시절의 고민과 어려움을 서로 공유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진로상담교사들과 상담활동을 하면서 자기 진로 비전을 스스로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견학하면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현대사회의 발전을 경험하고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계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김광옥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자녀 교육 전문가와 진로교육 전문가가 연계한 이번 진로디자인 캠프 활동은 학생들이 자기 발견을 통해 진로를 주체적으로 설계를 하며 졸업 후 꿈과 비전을 가진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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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안양시청년상 후보자 추천 공모. 이달 30일까지
청년상후보자추천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년도시 안양시가 8월 한 달 동안 제1회 안양시청년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안양관내 거주하는 19세 ∼ 39세 되는 성실한 청년이 대상이 된다. 시는 ‣봉사 ‣효행 ‣근로 ‣청년기업가 ‣문화·예체능 ‣환경 ‣청년활동 총 7개 부문에서 각 1명을 선발해 시상할 계획이다.
이중 근로 부문은 관내소재 직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자, 청년기업가 부분은 관내 사업자등록을 한 상태에서 2년 이상 계속 기업을 운영하고 있을 것을 자격 조건으로 한다.
봉사를 비롯한 나머지 5개 부문은 관내 2년 이상 거주한 청년이면 가능하다.
시 산하 각 부서장인 공무원이나 학교장, 청년단체장, 사회단체장, 20명 이상 시민이 추천 가능하며, 근로부문의 경우 시 관내 종사자 5인 이상 기업체 대표도 추천 자격이 된다.
근면성실하면서도 칭송이 자자한 청년을 알고 있다면 추천서, 공적조서, 부문별 증빙서류 등을 이달 30일까지 시에 제출할 것이 요구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안양을 표방하고 있다며, 타의 모범이 되는 청년을 발굴 시상하는데 많은 관심과 추천을 권장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월 제1회 안양청년축제장에서 마련될 예정이다.
청년상 후보자 추천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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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양심 체납자 찾아내 강력한 징수 활동 펼친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오는 19일부터 두 달 동안 수도권에 거주하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체납액 징수는 수원시에서 지방세를 체납하고, 서울특별시·경기도·인천광역시로 이주한 5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다.
8월 기준 수도권 거주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는 194명, 체납액은 34억 3300만 원에 달한다.
수원시는 고의로 납부를 기피하는 비양심 체납자는 끝까지 체납액을 징수하고, 생활이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경제회생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징수 활동에 나선다.
수원시 징수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징수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주소지, 거소지, 사업장 등을 방문해 체납자의 체납원인, 생활실태 등 징수 가능 여부를 파악할 예정이다. 생계형 체납자는 예금압류 해제와 사회적 지원 상담을 병행한다.
고의로 납부를 기피하는 체납자는 재산 조회 후 부동산·예금·급여 등을 압류한다. 또 가택 수색 후 현금, 유체동산을 압류해 공매할 예정이다.
10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명단을 공개하고, 5000만 원 이상 체납자는 법무부에 출국 금지 조치를 요청한다.
수원시 징수과 관계자는 “관외에 거주하는 체납자는 징수반이 직접 찾아오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렵지 않아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집중적인 징수활동으로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