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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농어촌학생 통학비 지원 개정조례안 입법예고
김경호 의원, 농어촌학생 통학비 지원 개정조례안 입법예고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12일 ‘경기도 농어촌학생 통학 교통비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농어촌학생 통학비를 지원하고자 조례를 제정하여 농어촌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한 결과 대부분의 학교가 도시에 있어 혜택을 받는 학생들이 적어 농어촌학생을 포함하는 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원 대상에 ‘도내 농어촌학교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통학’하거나 ‘농업인 자녀로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통학’하는 학생들을 포함시켰다.
또한 김 의원은 이에 앞서 경기도 균형발전 지원조례 개정안도 지난달 29일 입법 예고한 상태다.
개정 이유는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 수립 및 수정 변경 시 미리 시장 군수의 의견을 듣도록 규정하는 것에 해당 지역 도의원을 포함시킴으로써 관계지역의 도의원도 지역균형발전 계획에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자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예고는 제338회 임시회의 시 관련 상임위를 거쳐 본회의에서 의결하면 시행된다.
한편 김 의원은 “정치인의 생각은 정책으로 드러나며 의원의 생각은 바로 입법 활동으로 나타낼 수 있다”며 “이번의 입법예고는 바로 농업인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염원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에서 비롯됐다”라고 말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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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시민과의 소방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표어·포스터·사진 3개 부분으로 나워 모집하며 소방안전과 관련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표어·포스터와 재난 현장 활동사진이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9월 17일까지이며 지정된 양식에 따라 제작된 작품을 소방청 119생활안전과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방청 및 소방안전원 홈페이를 참조하면 된다.
수상작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각 분야별 우수작 35편을 선정해 상장과 총 1,140만원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홍보물로 제작돼 11월‘불조심 강조의 달’에 전국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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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의원 “급속한 고령화 사회 속에서 고령친화비즈니스 인증제 도입 절실”
김경호 의원, 고령친화비즈니스 인증제 도입방안 연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김경호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초고령사회 대비 고령친화비즈니스 인증제 도입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연구책임의원인 김경호 의원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가평연구원, 경기도의회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소재 기업들이 고령자를 위해 안전과 편의 등을 제공하는 고령친화비즈니스 인증제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도입하기 위한 인증지표를 개발하기 위해 추진된다.
착수보고회 발표를 맡은 가평연구원 고진수 박사는 고령친화비즈니스 인증제 도입 필요성과 경기도의 노인인구 현황, 고령친화비즈니스 인증제의 개념과 내용 등을 설명하고 향후 연구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김경호 의원은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14%를 넘어서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고령화 속도는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며 “이번 연구용역은 최근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화 사회와 고령친화산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서비스에 대한 요구도 크게 증가하게 될 것을 대비하여 고령친화비즈니스 인증제 도입에 대한 타당성 및 실효성 분석에 초점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중심·정책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현안사항을 중심으로 한 총 20여 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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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념사업 기림일 행사 참석
안혜영 부의장, 일본 위안부 피해 할머니 기림행사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념사업 기림일 행사”에 참석해 할머니들께 인사를 전하고, 일본의 사죄를 촉구했다.
안 부의장은 “91.8.14은 故 김학순 할머니께서 성노예 피해사실을 국제사회에 최초로 증언한 날”이라며, “할머니들의 용기있는 외침은 묻혀있던 진실을 세상에 알리고, 전세계가 전쟁, 평화, 인권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연대하는 마중물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일본은 전범국으로서 역사적 사죄는 뒤로한 채,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불복하여 경제전쟁을 선포했고, 최근 평화의 소녀상이 전시된 국제예술제를 파행시키는 등 인류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마저 억압하고 있다.”면서, “일본이 진실을 숨길수록 국민들의 일본규탄과 불매운동은 더욱 확대될 것이며, 세계인 모두가 ‘자신이 평화의 소녀상’이 되어, 일본의 실체를 알리고 함께 대응할 것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평화나비와 같은 민초의 작은 활동들이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처럼 성노예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다시는 지구상에서 이와 같은 범죄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 달라.”면서, “아베정권은 할머니들께 진정으로 사죄하고, 무모한 경제침략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오늘 행사에는 나눔의집에 거주하고 있는 이옥선 할머니와 동명이인인 이옥선할머니, 이재명 도지사,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 소병훈, 임종성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 박덕동, 안기권, 이명동, 이종인 의원을 비롯해 학생과 도민 200여명이 함께 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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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日 경제침략 이겨내고 역사적 만행의 사죄 받아낼 것”
송한준 의원,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행사 참석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0일 ‘2019년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행사’에서 무역보복을 비롯한 일본의 경제침략을 이겨내고 역사적 만행에 대해서도 사죄를 받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을 나흘 앞두고 이날 오전 사회복지법인 나눔의 집 주관으로 광주 나눔의 집 광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인 강일출·이옥선·이옥선 할머니 세 분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지사,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정대운·박덕동·안기권·이명동·이종인 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송한준 의장은 기림사를 통해 “자발적으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나선 경기도민의 뜻을 잘 받들어 의회 차원에서도 여러 대책을 세웠다”며 “대통령 말씀처럼 우리 국민은 더 이상 일본에게 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송 의장은 이어 “경기도의회는 전국 지방의회 중 처음으로 세운 ‘평화의 소녀상’을 국내외 의회 방문객이 꼭 들렀다 가는 필수코스로 만들 것”이라며 “나눔의 집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송 의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며 “1,350만 경기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일본의 경제침략에 강경하고 의연하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은 1991년 고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날이다. 기림행사는 도 조례에 의거해 ‘16년부터 매해 개최되고 있으며, 기림일은 지난해 처음으로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다.
현재 생존해 있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는 총 20분으로 경기도에는 7분이 거주하고 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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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한민국 최초 대중 연예인 ‘바우덕이’ 영화 제작 MOU 체결
안성시, 대한민국 최초 대중 연예인 ‘바우덕이’ 영화 제작 MOU 체결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안성의 대표 문화자원인 대한민국 최초 대중 연예집단 ‘남사당과 바우덕이’를 소재로 추진 중인 ‘바우덕이’ 영화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12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파란프로덕션과 ㈜에이치에이엔터가 추진하는 영상제작에 있어 상호협력을 위해 3자간 MOU를 체결했다.
본 협약에는 영화촬영·제작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개방 및 공유, 영화제작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 안성시와 제작사는 영화제작 완료 후 영화흥행 및 안성시 문화자원 홍보 목적으로 상호협력 마케팅 전략 수립·추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영화 ‘바우덕이’는 제작비 총 50억이 투입되어 올 가을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대적 배경은 바우덕이가 생존했던 1848년부터 1870년도까지이며, 주요촬영지는 안성맞춤랜드, 청룡사, 칠장사, 석남사, 서운산, 금광호수, 비봉산 등 안성시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된다.
특히, 바우덕이가 활동하던 1848년부터 1870년도 사이 역사적 사실들인 세도정치, 민란, 흥선대원군, 병인박해, 경복궁 재건 등 극적인 요소들을 바우덕이의 생애와 엮어서 풀어 갈 시나리오는 극 전개에 흥미를 더 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남사당’이라는 가장 한국적인 소재를 가지고 사회적 약자인 여성의 신분으로 사회적 차별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과 삶, 사랑, 성공이야기를 영화화 하면 ‘겨울연가’, ‘대장금’에 이어서 제2의 한류붐을 일으킬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대중 연예인이었던 바우덕이 삶을 영상으로 재현하여 안성시의 문화예술 브랜드로 육성 할 것”이라며 “영화흥행 성공시 관광객 유입으로 인해 매년 1,000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안성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증대 및 인구유입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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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1회용품 줄이기 전략 가속도
1회용품 자제 경찰서 방문
[충청뉴스큐] 1회용품 줄이기 추진운동이 민간분야로까지 확산된다. 안양시가‘1회용품 줄이기’운동을 1단계 공공부분에 이어 2단계인 민간분야로 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1회용품은 인구 감소추세에도 쓰레기발생량을 꾸준히 증가시키고 환경오염 요인으로도 지목받고 있는 상태다.
시는 이에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1회용 컵과 용기, 플라스틱 빨대와 비닐봉투를 사용안하기 4대 1회용품으로 지정, 금년 5월부터 시·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 시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사용자제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중이다.
시는 9월중 전통시장 상인회, 외식업지부, 휴게업중앙회 등과 4대 1회용품 사용 안할 것을 다짐하는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커피숍과 시청내 “마당 Cafe”에 1회용품 사용 저감 동참을 당부하고 텀블러를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 금액을 할인하고 있다
아울러 구내식당이 있는 기업체와 일반 음식업소 등 다중이용사업장에 대해 1회용품 자제를 당부하는 안내문을 발송하고 지도 점검도 벌일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은 지난 5월 4대 1회용품 사용안하기 서약 및 선포식을 가진데 이어 시 산하 전부서를 방문해 1회용품 감축에 동참할 것을 당부한 바 있다.
시는 또 1회용품 사용 자제를 당부하는 시장 서한문과 시가 제작한 포스터를 경찰서, 교도소, 법원, 세무서, 농수산물품질관리원, 고용노동부, KT안양지사, 한전안양지점, 농협안양시지부 등 유관기관 17개소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 상인회, 외식업지부 등을 대상으로는 이와 관련한 간담회자리를 가졌다.
현재 안양시의 모든 부서에서는 직원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는 대신 종이컵 사용이 제한되며 회의시마다 제공됐던 생수병도 자취를 감춘상태다.
시의 이와 같은 노력은 시청사 쓰레기발생량 30%감축되는 성과로 나타난 바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그동안 편리하게 사용했던 1회용품이 환경오염과 쓰레기발생량 증가의 주범이었다며, 이제는 다시 생각해봐야 할 때라며 1회용품 사용 자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1회용품 사용 자제를 위한 2단계로 앞서 밝힌 상인회 등과의 협약체결 뿐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1회용품에 사용자제 교육을 실시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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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Jls 스타헤어클럽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FC안양, Jls 스타헤어클럽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Jls 스타헤어클럽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FC안양은 지난달 3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 장철혁 단장, Jls 스타헤어클럽 이현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Jls 스타헤어클럽은 안양 · 과천 내 7개 뷰티살롱 업체를 통해 FC안양 선수단과 사무국에 3년간의 헤어뷰티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Jls 스타헤어클럽 이현아 대표이사는 “평소 지역사회에 어떤 방법으로 기여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돼서 FC안양을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FC안양 선수들의 헤어스타일을 책임질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더 예쁘고 멋있는 헤어스타일 제공을 통해 안양의 선수들이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번 협약 소감을 밝혔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후원을 결정해주신 Jls 스타헤어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헤어뷰티서비스 후원이기 때문에 선수들이 매우 좋아할 것”이라며 “프로 선수들은 외모도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매우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FC안양과 Jls 스타헤어클럽은 FC안양 홈 경기에서 찍은 인증샷 지참 시 모든 시술을 35% 할인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FC안양과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뷰티살롱 업체는 자끄데상쥬 과천점, 이철헤어커커 평촌역점, 평촌 데이지엘헤어, 제오헤어 범계, 프랑크프로보 범계점, 더데이지엘 아크로타워점, 박승철 헤어스투디오 과천점 등 총 7곳이다.
한편 FC안양은 올 시즌 11승 6무 6패를 기록하며 리그 3위에 올라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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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 위원회 제74주년 광복절기념 태극기 게양 캠페인 전개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 위원회 제74주년 광복절기념 태극기 게양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 위원회 는 지난 9일 배다리 생태공원에서“나라사랑 태극기 게양 캠페인”을 벌였다.
이 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 위원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가해 시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와 홍보전단지를 나눠 주고 74주년 광복절에 많은 시민들이 태극기를 달아줄 것을 홍보했다.
이상귀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장은 “우리나라가 일제치하에서 국권을 회복한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되새길 수 있도록 더 많은 시민들께서 태극기 달기 운동에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한명환 비전1동장은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에 헌신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이번 광복절에는 각 가정마다 꼭 태극기 게양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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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30년 이상 장기흡연자‘폐암검진’받으세요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만 54세부터 74세까지의 장기 흡연자를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폐암 검진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보건복지부가 5대 암검진사업에 폐암 검진사업을 추가하고 세부규정 마련을 위하여 암관리법 시행령, 건강검진기본법 시행규칙 및 암검진 실시기준 고시를 개정한 것에 따른 것이다.
폐암검진은 최근 개정된 암관리법 시행령과 암검진 실시기준에 따라 해당 연령층 남녀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보유한 자에 대해 2년 주기로 검진하게 된다.
갑년은 하루 평균 담배소비량×흡연기간을 말하는데 30갑년은 매일 1갑씩 30년, 매일 2갑씩 15년의 흡연력을 말하며, 흡연력은 폐암검진 수검년도 직전 2개년도의 국가건강검진 문진표 등으로 확인한다.
올해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달 말부터 대상자에게 폐암 검진표을 발송했다.
해당 대상자는 검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검진표에 안내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검진 받으면 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폐암검진은 폐암 발생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에 대해 국가에서 정기적으로 검진을 지원함으로써 폐암을 조기에 발견·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해당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