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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복지거버넌스 출범식 성황리에 개최
평택복지거버넌스 출범식 성황리에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시민 체감형 복지정책 도출 및 현안논의를 위해 상시 소통하는 민·관 협의구조인 ‘평택 복지거버넌스 출범식’을 지난 20일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하여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김승겸 산업건설위원장, 김동숙 의원, 이해금 의원 등 지역 내 복지시설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평택 복지거버넌스의 발전을 위해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고, 체감형 복지를 위한 공동선언문 낭독 및 참석자들과의 퍼포먼스, 복지거버넌스 설명 및 이해에 대한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복지재단 김기성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출범식을 갖기까지 7개 기관의 노고가 컸다”며, “복지거버넌스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민·관의 복지 소통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출범식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복지모델을 위해 함께 고민해주길 바라며 열린 마음과 큰 사명감 속에 평택시 복지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권영화 의장은 “복지거버넌스를 통해 복지현안에 대한 논의와 협업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평택시의회에서도 평택복지를 위해 함께 할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평택 복지거버넌스는 복지거버넌스 대표위원회, 실무위원회, 서포터즈단을 구성하여 복지현안 공유, 시설·단체 간 협업회의, 포럼 등을 통해 평택시의 복지균형 발전 도모를 위한 사업을 진행 할 계획이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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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제시스템 구축
안성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동행천사) 관제시스템 구축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교통약자 이용자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관제시스템 구축으로 기존 전화 접수방식뿐만 아니라 인터넷,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도 교통약자 이용신청이 가능하게 됐다. 단, 예약가능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다.
특히, 기존에는 이용예정 주의 전 주 월요일부터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되고 월요일에 전화가 집중되어 이용고객들의 불편이 다수 발생했다.
이에 공단은 효율적인 차량스케줄 관리를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이용일 2일전 예약하는 방식으로 변경 시행하고, 고객들 이용에 불편한 사항을 해소하고자 당일예약차량을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안성시 동행천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교통편의와 이동권 향상을 위해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차량 예약시스템을 개선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불편사항에 항상 귀 기울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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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매월 ‘행복 생신상 행사’ 개최..훈훈
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매월 ‘행복 생신상 행사’ 개최..훈훈
[충청뉴스큐] 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행복을 차려드리는 생신상’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20일 양성면 소재 이현리 경로당에서 마을이장, 부녀회,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과 꽃바구니, 케이크 등을 전달하며 ‘행복 생신상’을 차렸다.
정상진 공공위원장은 “매월 마을 주민들이 협력하여 좋은 자리를 마련하고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각박한 세상이라지만 아직은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이 살아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호 민간위원장은 “상차림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마을 주민들께 고맙다”면서 “곧 민족의 명절 한가위가 다가오는 만큼 소외되는 우리 이웃들을 돌아보고 살피는 일에 협의체 위원 모두 발 벗고 나서겠다“고 전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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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방 및 치과 무료진료’ 실시
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방 및 치과 무료진료’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9일 양성면 소재 동항리 경로당에서 ‘양성면 중부권역 무료진료’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기도 의료원 안성병원에서 공동으로 주관하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치과검진과 침 시술 등 한방진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정상진 공공위원장은 “아직도 낮에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어 이번 무료진료 행사를 열게 됐다”고 전했다.
이재호 민간위원장은 “올해를 시작으로 내년에도 무료진료를 포함해서 관내 주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더 많이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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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생활예술프로그램 ‘박장대소‘ 참가자 모집
안성시 생활예술프로그램 ‘박장대소‘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한국연극협회 안성시지부에서‘경기문화재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생활연극 활성화 교육프로그램 ’박장대소‘의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연극 활성화 교육프로그램 ’박장대소‘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 그리고 상생’을 목적으로 연극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종합예술의 특징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나를 알아가고, 타인을 이해하며, 세상과 소통하자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오는 9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에 용설아트스페이스 죽산공연장에서 10회 무료로 진행된다.
협회 관계자는 “생활 속에 지친 시민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함께 웃고, 즐기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 “예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노래, 춤, 그림, 즉흥공연 등 예술을 함께 즐기며, 나를 찾아 떠나는 10주간의 예술여행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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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 ‘죽주가요제’ 참가자 모집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 ‘죽주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는 죽주대고려문화축제위원회에서 주관으로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죽주가요제‘ 참가대상은 프로가수를 제외한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입상자에게는 최우수상 50만원을 비롯해 우수 30만원, 장려상과 인기상은 20만원의 상금이 농산물상품권으로 수여된다.
본 가요제는 동안성시민복지센터 특선무대에서 9월 14일 예선을 거쳐 9월 15일 최종 결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 안성시 죽산면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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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환 안성시 부시장, 안성시 관내 농업현장 방문
최문환 안성시 부시장, 안성시 관내 농업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최문환 안성시 부시장은 지난 19일 안성마춤농협 라이스센터를 비롯해 안성농산물산지유통센터, 한살림안성마춤식품 유한회사를 차례로 방문하여 주요생산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안성시 주요 농업 주요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현황 및 운영사항을 청취하고 본격 수확되는 농산물에 대한 매입, 시설점검 등 종합 점검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최부시장은 안성마춤농협 라이스센터 현장방문에서 쌀 가공시설 점검을 통해 안성 쌀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고품질 쌀 생산 및 판매확대 방안의 지속적 노력을 당부했다.
안성마춤농협 대표는 “단지벼 생육단계 및 수확 후 고품질 원료곡 보관·가공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면서 안성시에서 집중 육성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460여ha 안성마춤 쌀 단지관리 체계를 설명했다.
이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한 살림 안성마춤식품 유한회사를 방문한 최부시장은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명실상부한 전국 배 주산지로 매입, 수확 후 보관 유통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 “향후 두부생산에 사용되는 콩을 지역농산물로 확대매입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현장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시설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면서 “지역농산물이 수확 후 체계적인 보관·가공·유통으로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업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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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10개 교육·복지시설, ‘부적합 지하수’ 식수로 사용 … ‘미신고 지하수’ 사용도 14곳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붉은 수돗물’ 사태 이후 어린이집·학교·요양원 등 도내 교육·복지시설 207개소에서 먹고 있는 지하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110곳이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더욱이 ‘식수’가 아닌 ‘생활용수’ 등 비 음용시설로 신고 된 지하수나 아예 신고조차 하지 않은 ‘미신고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한 시설도 14곳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용 대변인은 21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6월부터 이번 달 12일까지 3개월 간 진행한 ‘교육·복지시설 음용 지하수 이용실태 및 수질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 대변인은 “조사결과 지하수가 있는 1,033개소 가운데 395곳에서 지하수를 먹는 물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과 동일관정 등을 제외한 검사대상 289개소 중 207개소에 대한 수질검사를 완료했다”라며 “검사결과 모두 110개소에서 분원성대장균군, 질산성 질소, 비소, 불소, 알루미늄 등이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는 검사완료 207개소 대비 53%에 달하는 수치다”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아직 56개소는 채수가 진행 중이고, 82개소에 대한 검사도 남아있어 부적합 판정 시설은 더 늘어날 수 있다”라며 “미신고 음용시설 14개소를 현장 확인 뒤 7개소를 수질 검사한 결과 4개소에서도 불소, 일반세균 등이 먹는물 수질기준을 넘어 부적합 판정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말부터 시·군과 함께 지하수 보유 시설 지하수 음용 시설 지하수 음용 시설에 대한 수질검사 지하수 미신고 음용시설 등을 확인했다.
도는 현행 ‘지하수법’에 따라 부적합 시설에 대한 사용중지 및 시설보완 조치가 이뤄지도록 지난 19일 시군에 검사결과를 통보하고, 수자원본부로 하여금 인근 상수도 현황 등을 비롯한 현장조사를 실시하도록 조치했다.
도는 아직 채수 및 검사가 진행 중인 시설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검사를 진행해 적합여부를 확인하고, 1차 검사에서 부적합 결과가 나온 시설의 2차 수질검사도 9월 중순까지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도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의 2차 수질검사와 수자원본부의 현장조사 결과가 나오면 상수도 및 지하수 정화시설 설치 컨설팅을 우선 지원하고 추가적인 다양한 대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 대변인은 끝으로 “먹는 물은 건강과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경기도는 어린이, 학생, 장애인, 노인이 사용하는 시설에서 먹는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도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행 ‘먹는물 수질기준’은 지하수 음용 시설에 대해 2년에 1회 이상 46개 항목의 수질검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반면, 음용시설이 아닌 ‘생활용수’ 등 비음용으로 신고한 시설은 3년에 1회 이상 20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하면 되고, 위법하게 지하수를 신고하지 않은 시설은 사후관리를 위한 이행 의무가 없는 실정이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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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사 별관 민원동 1층 로비 대변신
로비복도 화장실 입구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어수선한 분위기의 청사별관 민원실 1층 로비에 대한 환경정비를 지난 20일 최종 완료했다.
전과 비교해 확연히 다른 모습의 로비는 우선 빨강과 파랑색상의 태극문양 타원형 소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락함과 함께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리는 의미를 부여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당초 이곳을 차지하던 관내 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장은 로비와 구내식당 방향 벽면으로 재배치 됐다. 함께 있던 공기정화식물도 출구 양측 벽면으로 이동해 로비 중앙공간을 넓게 확보할 수 있었다.
시정의 주요시책과 홍보영상을 표출하는 배너시설 역시 민원인들이 바로보기 쉽게 소파와 출입문 앞쪽으로 이전 재배치 됐다. 시는 추후 4면 회전용 배너거치대로 교체할 계획이다.
당초 별관 로비는 우수상품 전시대, 화분, 각종 배너와 안내판 등이 혼재돼 통행에 불편하면서도 산만함을 유발하고 정보전달은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였다. 하지만 환경정비를 마친 지금은 확 바뀐 모습이다.
로비의 화장실 역시 어둠침침하고 노후함이 역력했던 모습이 자취를 감췄다. 환히 밝은 LED조명에 냉·난방기가 설치되고 세면대·파우더 공간의 동선이 분리됐으며, 여성 및 노약자를 위한 비상벨이 신설됐다. 또 화장실 앞 복도에는 은은한 조명의 전시부스도 마련돼 있다.
특히 화장실 리모델링은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 수상작을 벤치마킹해 현장에 맞게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별관 1층 로비와 화장실 및 구내식당 복도로 이어지는 공간 전반이 새롭게 디자인돼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마음까지 편안함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친환경적이고도 편안함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청사가 준공 된지가 20년이 넘어 노후함이 드러나고 있어, 시민편의를 위한 청사내 화장실 개선공사를 계속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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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교육으로 청소년에게 성평등 의식 키워준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평등 미디어 교육’을 열고, 성평등의 중요성을 알린다.
21일 천일초등학교에서 시작된 성평등 미디어 교육은 10월까지 수원제일중학교, 경기대명고등학교 등 관내 21개 초·중·고등학교에서 5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1500여 명이다.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소속 전문강사가 성인지적 관점의 이해 미디어에 등장하는 스쿨 미투 사례 성평등한 학교 조성의 필요성 청소년기 성평등 가치관의 중요성 청소년기 성평등 의식 확립을 위한 교사와 학부모의 역할 등을 교육한다.
이성률 수원시 여성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초·중·고등학교 학생, 교직원, 학부모 14만 474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평등 미디어 교육을 진행했다.
2019-08-21